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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렇게 직설적으로 시류에 편승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제목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처음에는 부정적인 시선으로 생각하다 정작 스스로를 돌아보았을 때 인스타그램이란 플랫폼에서 스토리가 담겨 있거나 감각적인 사진들을 보며 감탄하고 팔로우한 작가들도 많다는 사실과 함께 그러한 사진을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다는 생각도 떠올려 다시 생각해보면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제목이었다. 주로 1:1 배율에 세로로 된 작은 화면으로만 보이는 등 제약이 많은 플랫폼임에도 그만큼 많은 사람에게 자신이 찍은 사진을 보여줄 수 있고 공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건 흔한 일은 아닐 것이다. 제목만 보면 인스타그램에서 인기를 얻게 된 작가의 책일 것 같지만 저자는 오히려 꾸준히 사진을 촬영해오고 공모전 등에서 다수 수상하는 등 오랜 경험이 바탕이 되는 관록있는 사진 작가이다. 그럼에도 책은 전혀 고전적이지 않으며 나처럼 사진에 관심이 생기게 된 입문자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정보들로 가득하다. 초보자를 위해 사진의 구도, 조명, 카메라 설정 등과 같은 기본적인 내용도 알차게 들어있으면서도 책의 처음과 끝에 책의 제목처럼 인스타그램에 특화된 내용들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사실 사진에 관련된 책은 무수히 많으며 개인적으로도 여러 권 소장하고 있다. 각자 저마다의 팁으로 책에서 사진을 잘 찍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나 사진에 대한 이론에만 집중되어 있다거나 촬영 결과물에만 국한되어 있어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이 책의 장점이라면 목차를 구성할 때 특정 상황을 집중적으로 설정해두어 인물, 풍경, 일출과 일몰, 야경, 은하수, 별, 공연, 음식 등 구체적으로 우리가 사진을 자주 찍고 싶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잘 찍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덜어줄 수 있다는 점이다. 사진은 대상을 나타내는 수단이지만 결국 내가 경험하고 있는 지금의 특정 순간을 어떻게 하면 잘 남길 수 있을까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무언가를 사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하는 가로 자신을 정의하는 시대에 사진은 중요한 표현 방법이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 지향하고 있는 바처럼 나의 느낌과 이야기가 담겨 있는 사진을 찍는 것이 중요하며 내가 정말 잘 찍고 싶은 순간을 상황별로 구체적으로 설정해 알려준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가령 나와 함께하고 있는 인물의 사진을 잘 찍고 싶을 때, 단체 사진, 아이 사진 등을 서술한다거나 야경, 별 사진 등을 찍기 위해 필요한 카메라 설정, 음식을 부각하기 위한 각도와 구도 등 실전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팁들이 많이 얻을 수 있어 좋았다. 개인적으로도 이 책을 보고 특정 순간에 사진을 찍을 때 떠올려 적용했던 것들이 많아 매우 유용하다. 물론 책을 읽어도 사진을 많이 직접 찍어보지 않으면 소용없는 일이다. 책을 덮고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려보며 연습하고 필요한 특정 상황마다 책을 찾아보며 다시 읽게 될 것 같다. |
너무나 잘 찍은 사진이 수두룩한 도서로 그 자체만으로도 무척 만족스러운 도서이다. 사진 찍는 걸 좋아하지만 특별히 사진 찍는 기술을 배운 적은 없다. 또한 카메라에 대해서도 아는 것이 없다 보니 그저 사진을 찍을 땐 구도에 중점을 둘뿐이었다. 이렇다 보니 카메라와 사진 찍는 기술을 배우고 싶어 선택한 도서인데 이 책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실천에 꼭 옮겨야겠다 다짐하며 읽어나갔다. - '인스타그램 감성사진'은 디지털 시대에 필수적인 인스타그램의 사용법과 기능, 사진을 찍고 편집하는 방법 등을 사용자들에게 알려주기 위한 지침서이다. 이 책을 통해 인스타그램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소설 미디어 플랫폼을 더욱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다. p 3 - 이 책은 사용자들이 자신의 계정을 만들고 콘텐츠를 관리하는 방법부터 다른 사용자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며 더 많은 팔로워를 늘리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p 3 1장에서는 '초보자를 위한 카메라 사용 가이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사진의 기본기 이해하기, 적절한 조명 활용하기, 사진의 구도 설정하기 등을 배울 수 있다. 저자는 값비싼 사진기보다 더 중요한 건 사진 촬영 기법을 익히고 이행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나의 경우는 카메라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 보니 활용법을 몰라서 거의 카메라를 자동 모드에 두고 찍을 뿐이었다.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야간 사진과 계곡물 사진을 찍는데 필요한 기술을 배우는 것이다. - 사진을 잘 찍기 위해서는 사진 촬영 기법을 숙지하고 다양한 조건에서 사진을 찍고 연습할 것을 권장한다. p 32 2장은 '스마트폰으로 프로처럼 사진 찍는 법'으로 스마트폰 카메라 기초 사용법, 스마트폰 카메라의 기능과 설정, 스마트폰 카메라 촬영 모드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요즘은 무겁게 dslr 카메라를 갖고 다니며 사진을 찍기보단 스마트폰으로 찍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을 잘 알지 못함에 때에 맞게 활용하는 빈도가 낮지 않을까 싶다. 저자가 알려주길 세로 방향의 이미지가 휴대폰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으니 가급적 세로 방향으로 촬영하길 권장했다. 책 속 스마트폰 카메라의 기능과 설정은 갤럭시 S24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기능과 알아두면 유용한 기능에 대한 정보도 유익했다.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사진을 찍으면서도 전혀 몰랐던 기능을 많이 배울 수 있었는데 알고 모름의 차이는 확실히 컸다. '스마트폰 카메라 촬영 모드'에서는 보다 전문적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사진 찍기의 기술을 알려준다. 3장은 '느낌이 있는 인물 사진 찍기'편으로 좀 더 전문적으로 카메라를 조작하여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술을 배울 수 있다. 개인적으로 '렌즈 초점거리와 화각 비교'가 좋았고, 학습용 사진을 감상하는 시간도 무척 즐거웠다. 사진이 정말 너무 멋졌다! 4장 '나만의 여행 사진을 위한 12가지 제안'에서는 여행 사진을 위한 구도 잡는 법, 기억에 남는 인물 사진 찍기 등 진정 여행 사진을 찍기 위한 최적의 정보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 외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이라면 분명 관심 가질만한 풍경 사진 잘 찍는 10가지 방법, 일출 일몰 사진을 찍기 위한 설정 등 초보자를 위한 친절하고 세밀한 설명글과 사진을 통해 하나씩 차근해 배워나갈 수 있었다. 물론 인스타그램에서 '좋아요'를 부르는 음식 사진 찍는 법과 인스타그램 사용자 가이드, 팔로워 늘리는 법에 대한 정보도 담고 있으니 인스타그램 사용자라면 꼭 읽길 추천한다. 사진을 잘 찍고 싶지만 요령을 모르는 분들과 좀 더 세밀하게 사진 찍는 기술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매우 유용한 도서가 될 것이다. 강추!!!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시대가 변하면서 자신이 직접 찍은 멋있는 사진들을 SNS에 올리는 것이 더 활발해진 것같다. 누군가와 여행을 다닐 때 사진을 잘 찍으면 칭찬을 받으니 기본 소양으로 어느정도 사진 실력은 갖춰놓는것도 좋은 듯하다. 그동안은 사진을 그냥 감대로, 예뻐보이는 대로 찍고는 했는데 전문가가 말하는 팁들을 배워 좀 더 제대로 찍어보고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여러 SNS들 중 특히 인스타그램에 초점을 맞춰서 감성사진을 찍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는데 사진을 찍을 대상을 고르는 팁부터 구도잡는 법, 사진을 찍은 후 보정을 하는 방법까지 세세하게 설명을 해준다. 또 인스타에서 인플루언서로 성장할 수 있는 팁들도 알려줘서 사진을 잘 활용해 인터넷 세상에서 영향력을 넓힐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다. 사진을 찍는 것에 대해 나는 추억을 남기는 것, 기록을 남기는 것 정도로만 생각해서 빠르게 찍곤 했었는데 사진을 찍는 법을 연마하면 창의성과 예술적 감각을 향상시키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실제로 사진이 예쁘게 찍힐만한 구도를 생각해보고 다양하게 찍어보면 그런 면이 향상이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장인은 도구를 탓하지 않는다고 휴대폰 카메라가 꼭 최신기종이 아니더라도 사진에 대한 기본기를 잘 이해하고 있으면 훌륭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한다. 사진을 찍기 쉬운 환경일 때는 나도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지만 조명이 조금 어둡거나, 걸리는 장애물들이 많을 때, 햇빛이 너무 강할 때 등 여건이 좋지 못할 때는 예쁜 사진을 건지지 못했었다. 이 책을 통해 이런 상황에 어떤식으로 찍어야 더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또 잘못된예시와 좋은 예시를 사진을 비교를 해 설명해주는 부분도 있어서 더 와닿는 부분도 있었다. 사진의 매력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었던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 360만 명의 누적 방문자와 1만 6천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사진 전문 블로그 '카메라를 메라'의 운영자인 바라쿠다라는 닉네임으로 잘 알려진 사직작가이자 네이버 사진 부문 파워블로거인 저자는 각종 공신력 있는 기관이 주최한 공모전에서 다수 수상한 전문작가이다. 찐 전문가가 누구나 궁금해하지만 아무도 잘 알려주지 않는 기본 개념과 경험을 토대로 해야만 알 수 있는 촬영 기법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주는 초보자를 위한 사진 촬영 가이드북이다. 디지털 시대에 필수적인 인스타그램 사용법과 기능, 사진을 찍고 편집하는 방법을 꼼꼼하게 알려주는 지침서라서 SNS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초보자를 위한 카메라 사용 가이드부터 스마트폰으로 프로처럼 사진 찍는 법, 인문 사진 찍는 법, 여행 사진을 위한 12가지 제안, 풍경 사진 잘 찍는 10가지 방법, 시선을 사로잡는 풍경 사진 10가지 구도, 일출 일몰 야경 사진 잘 찍는 카메라 설정 방법, 은하수 별 사진 촬영을 위한 카메라 설정 등 프로의 노하우가 있어 감성 사진 잘 찍고 싶은 초보들에게 너무 좋았다. 프레임을 가로와 세로로 각각 삼등분하여 두 선이 만나는 네 개의 교차점이나 선을 활용하여 피사체를 배치하는 삼분할 법칙 구도만 잘 활용해도 안정감 있고 균형 잡힌 이미지가 만들어진다. 구도를 설정할 때 수평선이나 지평선을 중앙에 두면 주제가 명확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시선을 분산시킨다. 1:1로 나누는 것보다 삼등분해서 1/3 지점이나 2/3 지점에 주요 피사체를 배치하고, 드라마틱한 하늘이나 전경의 주요 요소를 부제로 활용하면 깊이 있고 안정적인 구도를 잡을 수 있다고 하니 뷰파인더 격자를 잘 활용해야겠다. 사진을 찍고 후보정을 염두에 둔 경우에는 고용량의 RAW 파일로 저장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카메라 설정 메뉴에서 기록 화질을 JPEG와 RAW 파일 중 선택할 수 있는데, RAW 파일은 용량을 많이 차지하기는 하지만 높은 해상도를 제공해 원본 파일보다 훨씬 좋은 이미지로 편집할 수 있다. JEPG 파일은 이미 생성 과정에서부터 가공 처리되어 압축된 이미지라 파일 용량이 작고 후보정을 거치면 파일이 손상될 수 있다. 별도의 보정을 요하지 않는다면 JEPG 파일로 저장해도 충분하지만 노출이나 색감 등을 보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면 RAW 파일로 저장하는 게 좋다. 일출 일몰과 같이 빛이 극적인 조건에서 적정 노출을 맞추기 어렵기 때문에 RAW 파일로 저장해야 노출과 색온도 등을 재조정해서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프로가 알려준 감성 사진 잘 찍는 팁을 알고 나니,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더 자주 남기고 싶어지는 책이었다.
#좋아요를부르는인스타그램감성사진 #바라쿠다 "책과 콩나무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안타깝게도 사진을 잘 못 찍는 편입니다. 그래서 정말 잘 찍어주고 싶은 사람이나 순간에 늘 아쉬움을 남겨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공부하고 연습해서 간직하고 싶은 순간이나 피사체를 보다 나은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에 본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사진작가인 지은이는 카메라 잡는 법, 카메라 설정, 조명 활용, 사진 구도 설정 등의 기본부터 차근차근 가르쳐 줍니다. 그동안 카메라라고는 어렸을 적 필름 카메라와 시간이 지난 후의 디지털카메라 정도 사용한 것이 전부다 보니, 누군가에게는 아주 기초적이고 상식적일 수 있는 내용도 제게는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책의 내용은 기본적으로 카메라를 통한 사진 촬영을 전제로 하고 있는데, 어떤 카메라든 지금은 예전보다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사진을 찍는 사람이 줄어든 만큼, 스마트폰으로 사진 잘 찍는 법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통한 사진 촬영과 관련된 내용 뒤에는 '인물, 여행, 풍경, 일몰, 야경, 은하수, 별, 겨울, 눈 내리는 모습, 공연', 그리고 '음식'에 이르기까지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거의 모든 대상에 대한 사진 찍는 법을 전해줍니다. 피사체 별로 결코 어렵지 않은 표현으로 다양한 방법과 팁들을 전하고 있어, 잘 익히고 그대로 해보면 훨씬 멋지고 근사한 사진을 찍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레 듭니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본 책은 사진 촬영 방법과 함께 인스타그램 역시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책의 가장 마지막에 부록으로, '인스타그램의 기능'부터 시작해 '계정 만들기, 프로필 관리, 게시물 올리기, 사진 편집' 등 기초적인 내용에 더해 '팔로워, 알고리즘 등의 이해, 오류와 해결법'이라는 나름 깊은 내용까지 다루고 있어 인스타그램에 대해 잘 모르셨던 분들의 이해를 크게 도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처럼 사진을 보다 잘 찍고 싶으신 분들은 물론, 사진에 대한 애정, 카메라에 대한 지식, 그리고 관련 내용에 대한 이해를 갖고 계신 분들도 본 책과 함께 충분히 유익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본 서평은 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아요를부르는인스타그램감성사진 #아무도잘알려주지않는기본개념과경험을토대로해야만알수있는촬영기법 #사진 #사진찍는법 #사진잘찍는법 #허흥무 #아티오 #신간 #서평 |
![]()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또는 각종 SNS를 통해 멋진 사진들을 볼 때가 많다. 그럴 때 마다 이런 사진은 어떻게 찍는거지? 정말 나도 이런 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사진이라는, 사진학이라는 것에 대해 무지하다 보니 어디서 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기에 그저 감탄만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제는 좀 더 그러한 무지스런 나를 벗어나 무언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성취하기 위해 달려가는 나, 우리 자신을 목도할 수 있기를 바랠 뿐이다. 그러한 과정으로의 기회로 인식할 수 있는 것이 워낙 책 읽기를 좋아하는 터라 사진과 관련해, 인스타그램 감성사진과 관련한 책을 만날 수 있음은 사진이라는 것에 대해 무지스런 나를 새롭게 변화할 수 있게 만드는 기회가 될 수 있으리라 판단할 수 있게 된 책이다. 그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좋아요'를 부르는 인스타그램 감성사진" 은 세상의 많은 일들 가운데 하나지만 역시 해 보고 싶다는 마음만 앞 설 뿐 도전해 볼 수 없었던 나의 무지를 넘어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라 볼 수 있다.무수히 많은 블로그, 카페, SNS, 인스타그램 등에는 자신이 경험하고 즐긴 것들에 대한 다양한 사연을 담은 사진들이 존재한다.그러한 사진들을 보며 즐거움과 부러움과 아쉬움 등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음이 이 순간의 행복이라면 행복일 수 있겠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역시 그러한 사진들을 잘 찍고 싶다는 생각은 하나의 욕망에 다름 아닌것으로 비춰진다. 어떻게 하면 수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인스타그램에서 수 많은 사람들의 감성을 울릴 수 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넘어 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면 더할 수 없이 기쁜 마음으로 사진을 잘 찍고자 노력하게 될 것 같다. 저자는 디지털 시대에 필수적인 인스타그램의 사용법과 기능, 사진을 찍고 편집하는 방법 등을 사용자들에게 알려주기 위한 지침서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전한다. 인스타그램 사진은 창의적인 콘텐츠 개발과 팔로워 늘리기를 위한 방편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이는 전문가처럼 사진찍기 위한 노력이기도 하며 세부적으로는 조명, 배경에 대해 이해하고 주제와 스토리를 정해 구도를 맞추고 포토샵과 같은 보정을 할 수 있는 기능적인 면을 숙지하거나 보강하는 일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과정은 나,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인스타그램의 인플루언서로 성장할 수 있는 근본이 될 수 있다 . 수 많은 사진들이 존재한다. 또한 수 많은 사진들을 찍을 수 있음을 이해한다.하지만 그냥 막 찍는 사진이 아니라 한 장을 찍어도 다수의 많은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사진을 찍기는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모름지기 모든 일에는 기본이 존재하며 기본을 넘어 응용과 창의적인 발상의 전환으로 새로움을 보여주고자 하는 사진들도 존재하게 된다. 그러한 사진의 매력, 사진의 기본기 이해하기 부터 시작해 꼭 사진기가 아니라도 스마트 폰으로 찍을 수 있는 방법, 인물 사진에 대한 설정, 여행사진을 위한 제안, 풍경 사진을 위한 조리개 선택의 기능적 활용법, 누가 보아도 멋지다 할 수 있는 시선을 사로잡는 풍경 사진의 구도법에 대한 설명, 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담아낸 일출과 일몰 사진과 야경 사진 등에 대해, 밤 하늘의 별들을 위한 설정, 계절에 따른 설정, 선명함과 역동적인 사진에 대해, 인스타그램에서 '좋아요'를 부르는 음식사진에 이르기 까지를 설명하고 인스타그램 사용자 가이드와 팔로워 늘리는 법까지 알려주는 책을 통해 그 모든 것들을 익히고 활용해 볼 수 있다면 종국에는 나만의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때, 상황, 계절 등에 따라 멋진 사진을 연출할 수 있는 사진가가 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그러한 기회를 제공하는 책, 다독을 권유해 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5년 전에 핸드폰으로 찍는 사진에서 벗어나 훨씬 고품질의 사진을 찍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 거금으로 Sony의 미러리스 카메라 RX10M4를 구매하였다. 사진과 카메라에 대하여 전혀 알지 못하였는데,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무턱대고 구매하였다. 이후 종종 사용했지만 언제나 바쁜 삶에 치여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찰나에 이 책을 접하고 다시 사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두문불출하고 있는 카메라를 꺼내고 책에서 이야기한 대로 삼각대를 구매하였다. <'좋아요'를 부르는 인스타그램 감성사진>은 바라쿠다(Barracuda)라는 닉네임으로 알려진 허흥무 사진작가가 작성한 인스타그램 감성사진을 찍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감성사진이라고 한다면 흔히 허세 사진이라며 비판적으로 보는 입장도 많지만, 좋은 사진도 정말 많이 존재한다. 허흥무 사진작가는 피사체에 따라 어떻게 사진을 찍으면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을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그가 직접 찍은 사진 작품을 토대로 각 상황에 맞게 카메라 세팅을 어떻게 하여야 하며 어떤 점을 신경을 써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준다. 그리고 인물과 풍경 사진뿐만 아니라 일출일몰, 야경, 은하수, 겨울, 음식 사진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어 각 분야의 사진을 찍을 때 참고서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본적으로 카메라를 다루는 것은 정말 쉽지 않다. 노출을 시작으로 구도까지 이론은 어느 정도 이해가 되지만 실전을 넘어가면 너무 어렵다. 책에서 나온 다양한 설명을 바탕으로 많은 사진을 찍는다면 언젠가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네이버 블로그에서 사진 감상을 위해 자주 방문했던 작가님의 책 이라 망설임 없이 구입하였네요. 역시 전문가 수준의 멋진 사진들과 다양한 촬영 기법이 쉽고 간결하게 쓰여 있어 다시 사진을 찍게 만드는 동기부여가 될 것 같아요. 스스로 책을 보며 사진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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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DSLR을 구입해 사진을 찍고 있지만 사진의 품질만 올라간 것 같다. 좋은 장비로 좋은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내가 찍은 사진은 별로 좋아보이진 않았다. 인스타그램은 소셜미디어 중에서 중요한 위치에 자리 잡고있는 SNS이고 그 중에 사진에 특화된 플랫폼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인스타그램에서 좋아요를 많이 받을 수 있는 사진을 올리고 싶어졌다. 책은 카메라와 사진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과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진을 찍는 방법이 먼저 나온다. 그리고 뒤에는 인물사진을 잘 찍는 법과 여행 사진을 잘 찍는 법, 풍경 사진을 잘 찍는 방법, 은하수를 찍는 법, 겨울 사진을 찍는 법, 공연사진을 찍는 법 등 다양한 환경에서 촬영을 하는 방법이 나와있고 사진을 찍는데 필요한 구도를 잡는 법과 노출을 다루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좋아요를 부르는 음식 사진을 찍는 방법과 인스타그램의 계정 생성부터 관리하는 기능까지, 팔로워 숫자를 늘리는 방법까지 나와있다. 파트1에서는 꽤 기초적인 내용을 자세하게 다룬다. 카메라를 잡는 방법부터 카메라의 기본 설정 방법, 삼분할 구도와 빛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기본적인 내용은 지루할 수 있으나 사진의 이론만 늘여놓는게 아니라 사진을 찍는데 꼭 필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조작법을 익히는 차원에서도 이 부분은 넘어가면 안된다. 카메라 가격이 비싸기도 하고 요즘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이 워낙 좋기 때문에 저자는 스마트폰로 사진을 찍는 방법도 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기본 설정을 하는 내용과 몇가지 중요한 것들이 있는데 촬영 전에 카메라 렌즈를 닦으라는 팁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뒤에 나오는 각 상황에 맞는 촬영 방법은 다 읽어봐도 좋고 본인이 선호하는 부분이 있다면 집중적으로 읽으면 된다. 저자는 각각 상황에 맞는 카메라 설정과 촬영방법을 안내하기 때문에 사진을 배우는 사람들은 이 부분을 통해 촬영을 배울 수 있다. 마지막으로 나와있는 인스타그램 관리 방법은 효과적인 마케팅을 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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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를 부르는 인스타그램 감성사진>은 단순한 사진 촬영 기법서 이상의 가치를 지닌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사진을 찍는 행위 자체가 표현의 한 형태이며, 그 과정에서 감성과 기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깊이 깨달았다. 특히 인스타그램이라는 플랫폼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사진의 구체적인 기법을 제시하는 점이 흥미로웠다. 책은 사진 촬영의 기초부터 시작해 전문가 수준의 테크닉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첫 부분에서는 카메라의 기본 설정과 조명 활용, 구도 설정 같은 기초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 과정을 읽으며 나도 사진의 기본기를 탄탄히 다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히 프로페셔널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실용적이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D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 대신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하는데, 이 책의 설명을 따라 스마트폰 기능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누구나 감성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인물 사진과 풍경 사진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이 인상 깊었다. 삼분할 법칙, 자연광 활용, 아웃포커스 등의 기술은 내가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부분들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었다. 실제로 책에 나온 설명을 바탕으로 사진을 찍어보니 확실히 결과물이 다르게 느껴졌다. 단순히 찍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진 속에 이야기를 담고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음을 체감할 수 있었다. 책 후반부에서는 인스타그램 계정 운영과 팔로워를 늘리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어, 사진을 취미로 삼는 사람뿐 아니라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이들에게도 유용할 것 같다. 나 역시 사진을 통해 내 감성을 어떻게 표현하고, 그것이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소통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사진은 더 이상 나에게 단순한 취미가 아닌, 나만의 감성을 전달하는 도구로 느껴졌다. 사진을 찍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일으키며, 그 과정에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매력적인 책이다. 사진을 통해 더 나은 나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필독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