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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또 지나갑니다. 자기 전에 또박또박 가나다 ABC 읽고 써요 ㅎ 책의 정확한 제목은 <<또박또박 읽고 써요 가나다 ABC>> 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으로 더 잘 아는 이상교 선생님께서 글도 쓰시고 그림도 그리신 알파벳 쓰기 책이랄까요 ㅎ 알파벳이 숨겨진 짧은 문장들도 만날 수 있으니 알파벳 읽기 책이라고 할 수도 있겠어요 ㅎ 알파벳 생김새를 떠올리며 읽어주세요 ㅎ 우리 집, 강아지 집, 새집은 뾰족한 A 모양의 지붕을 머리에 이고 있어요 ㅎ 알파벳 D의 대문자는 밤하늘에 뜬 노오란 반달을 닮았고요 ㅎ E는 포크의 삼지창 속에 숨겨져 있어요 ㅎ F는 할아버지의 무수한 열쇠라고 하셔요 ㅎ 초2 꼬맹이들 알파벳 가르칠 때 생각이 납니다. E는 한글 ㅌ이랑 똑같고 ㅎ F의 경우 살짝 기울여서 권총 같다며 잘 기억하라고 했는데 폭력적인 가르침이었을까요 ㅎ
알파벳 두 개씩 문장 속에서 그림이랑 만난 후에는 대문자, 소문자 나란히 그림자 글씨로 다섯 번씩, 비어있는 줄로 또 여러 번 쓸 수 있는 페이지와 조우합니다.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영단어들도 잊지 않고 세 개씩 괄호 안에 발음도 적어두셨어요 ㅎ 페이지 맨 아래는 퀴즈입니다. 그림을 주의깊게 잘 살핀 모양인지 한 두 번씩만 따라쓰고 풀게 하는데도 잘 풀었어요 ㅎ 너무 각성시켜도 안좋을 것 같아서 자기 전 책읽기 느낌으로 네 개씩만 하고 재우려는데 ㅎ 더 하고 싶다고 칭얼칭얼~ 초4 장남은 엄마가 힘들면 자기가 가르치겠다며 나서요 ㅋㅋ 며칠 전 제가 잠깐 밖에 나갔을 때 도형 문제집 푸는 동생이 어떻게 푸는 거냐 물었더니 문제도 제대로 안읽고 반대로 가르쳐줘서 한 장 다 틀리게 한 적 있어서 절대 안된다고 했습니다 ㅎ 그나저나 소문자 d 쓰는 순서가 엉덩이 먼저였군요? 저는 왜 길쭉한 부분이 먼저라고 생각했을까요? 아! 엉덩이 이것도 어디선가 보고 제가 아가들 가르칠 때 쓰던 방법입니다 ㅎ 길쭉한 부분은 사람이 서있는 것 같이 보이잖아요? b랑 d는 너무 닮았고요 ㅎ 배가 나오면 비, 뒤(엉덩이)가 나오면 디입니다 ㅎ 괜찮은가요? 보기 나름이라 말씀하시면 어쩔 수 없어요 ㅎ 먼저 xyz까지 읽지 않으려고요 ㅎ 어디에 잘 숨기셨는지 아이와 숨은그림찾기 하는 느낌으로 재밌고 알차게 살피며 함께 읽고 쓰겠습니다 ㅎ 이상교 선생님 감사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 #지민책기록 #또박또박읽고써요abc 알파벳 책만 읽어주고 있기엔 뭔가 아쉬웠는데 알파벳을 쓰면서 다시 익힐 수 있는 책이 있어서 너무 반가웠다. 단순히 쓰기만 하라고 되어있는게 아니라 아이들의 흥미유발을 위해 앞에 간단한 이야기도 있어서 좋았다. 둘째는 마치 찾기놀이처럼 찾아가며 그림 위에다 다시 알파벳을 쓰더라는! 그리고 은근 줄에 맞춰서 쓰기를 어려워하던데 그것또한 연습이 될 수 있는점, 적당한 쓰기 분량 등이 마음에 들었다. abc 말고 숫자도 있던데 (가나다 까지 세 가지 종류) 숫자도 쓰면서 익히기에 좋을 것 같다 ᰔ 둘째의 알파벳 다지기, 파이팅!! #유아알파벳 #유아알파벳공부 #또박또박읽고써요 #책소개 #책스타그램 #5세책추천 #6세책추천 #7세책추천 #워크북 @book_cheeee_event @book_chee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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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찍이 알파벳에 관심이 많아 대문자 소문자 구분도 할 줄 알게 된 우리딸은 요즘 알파벳 쓰기에 재미를 붙였어요 그러다 만난 <또박또박 읽고써요 ABC> 알파벳을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이상교 작가님이 글과 그림을 모두 그리셨더라구요 알파벳을 전부 읽는 딸이지만 저희 아이는 알파벳 숨은 그림찾기라며 좋아하더라구요 그림 곳곳에 숨은 알파벳을 찾아 읽어봅니다 알파벳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모양과 그림이 함께 연상되게 도와주어 알파벳 26자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요 알파벳을 그림으로 만나면서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들이 담긴 글도 함께 읽어 알파벳을 하나의 모양으로 기억할 수 있어요
Q는 엄마새, 아기새, R은 야옹야옹 고양이들 J는 우산의 손잡이, K는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다양한 그림으로 상상해 보아요 T는 씽씽카의 손잡이로 변신했는데 아마 킥보드를 타면서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연상 할 수 있겠죠? 또 알파벳들이 각기 다른 어떤 모양으로 변할 수있는지 이야기 해보아도 좋아요 씽씽카의 손잡이였던 T는 반팔티로 연상해 볼 수 있고 아기새의 주둥이였던 M은 왕관 모양으로 연상해 볼 수도 있죠 또 저희 아이는 알파벳을 몸으로 표현해보는 걸 좋아한답니다 몸으로 표현하며 학습하는 것도 아이들이 잘 이해하고 기억해요^^ 알파벳을 읽는 법도 우리 한글로 담겨있어 한글을 읽기 시작했지만 알파벳이 아직인 친구들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요 알파벳을 따라 써 볼 수 있는 칸들도 큼지막하게 배치되어 아이들이 따라 쓰기 좋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에겐 이런 배움이 어렵지 않고 놀이처럼 재미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어요♥ ![]() @bookmojong @claire_bookshelf #책모종 #소박한책장 으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또박또박읽고써요ABC #이상교그림책 #글자익힘책 #알파벳학습 #알파벳공부 #도서협찬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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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아이는 영어가 싫다고 한다. 왜 싫으냐고 물었더니 우리나라 말도 아니고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어서 싫다고 한다. 그리고 유치원에 오는 영어 선생님이 자주 바뀌어서 싫다고 한다. 영어가 낯선데 오는 선생님도 자주 바뀌니 그럴 수 있겠다 싶다. 싫지만 어찌하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나라에서 태어났으며 우리나라 교육과정에서 영어를 하고 있고, 나아가 사회에서도 영어를 하면 직업 선택의 폭이 넓어지니 배워두면 좋으니 노력하고 받아들이는 수밖에... 그러니 영어를 피할 수 없다면 즐길 방법을 찾는 것이 현명한 대처일 것이다. 영어 접근 방식을 조금씩 고민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아이에게도 "영어의 봄"이 오지 않을까? 그런 중에 만난 이상교 작가님의 "또박또박 읽고 써요"는 국어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영어를 읽고 쓰는데 웬 국어라고 묻겠지만 이 책의 구성이 국어로 자연스레 놀면서 영어의 알파벳을 익힐 수 있는 구성이다. 요즘 영어 못지않게 국어는 더욱더 잘해야 하는 현실에서 이 책은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통해 어휘력도 늘리면서 그림과 함께 제시된 문장을 보며 문해력도 키울 수 있다. A부터 Z까지 스물여섯 자의 알파벳이 책에 나열되어 있다. 우선 A 알파벳이 제시되면서 "우리 집 뾰족 지붕이에요. 강아지 집, 새집도 뾰족 지붕이에요." 하며 설명에 해당하는 그림을 같이 제시하며 A가 어디에 있는지 곰곰이 찾으면서 알파벳을 익힐 수 있다. 그다음 큰 소리로 대문자 A와 소문자 a를 읽고 쓰며, A로 시작하는 단어를 익힐 수 있다. 대문자 소문자를 찾아 선으로 이으며 다시 한번 재확인할 수 있는 시간과 빈칸에 알파벳을 써보며 영어 단어도 함께 공부할 수 있다. 이렇게 조금씩 다르게 복습하는 구성이 아이들에게는 재미있으면서도 알파벳을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는 요소인 것 같다. 성격이 급한 우리 아이도 차근차근 알파벳을 따라 쓰며 재미있게 공부하며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의 모든 공부가 이 책처럼 즐거운 놀이 같은 시간으로 공부했으면 하는 작지만, 큰바람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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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언니가 영어공부를 시작하자 7살인 아이도 배우고 싶다 하더라구요. 영어 동요를 듣거나 영상 노출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노출하기 쉬울 것 같아 시도를 했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관심을 갖고 하지 않더라구요. 새로운 학습방법을 찾다가 '또박또박 읽고써요 ABC' 책을 알게 되었어요. 시중에 파는 다양한 영어교재들이 많았지만, 이 책이 7살 아이가 처음 영어를 쉽게 배우기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집에 책이 도착한 날,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봤어요. 처음부터 관심을 갖고 보더니 혼자서도 소리내어 읽고 쓰기연습을 하더라구요. <원숭이는 몽키. 쥐는 마우스. 엄마는 마더> 한글로 영어발음을 스스로 읽을 수 있어서 읽기에 자신감을 갖게 되더라구요. 이 책의 장점은 아이가 그저 알파벳을 외우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는 있다는 거에요. A부터 Z까지 알파벳 26자의 모양을 본뜬 그림이 각각 그려져 있어요. 감성적인 그림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파벳을 연상할 수 있더라구요. 또박또박 읽고써요 ABC 책 덕분에 아이가 이제 정확히 빠르게 알파벳을 익힐 수 있었어요. 아이가 어려워하지않고 놀이하듯이 자연스럽게 습득하더라구요. 원래 B와 D를 헷갈려했는데 "커튼 모양은 B고 D는 밤하늘에 뜬 노란 반달이잖아" 하며 명확하게 이미지와 함께 기억을 하더라구요. 그림과 함께 알파벳을 배우다보니 아이가 자연스럽게 흥미를 느끼더라구요. 아이가 영어학습에 재미를 붙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만족해요. 7살 아이에게 영어를 처음 가르치기 좋은 책이에요. 엄마가 혼자 집에서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려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해요. 처음 영어를 배우는 아이에게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시도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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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쓰기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 아이에게 문자와 문자쓰기를 가르쳐 줄 때에는 공부를 시킨다는 생각이 아니라. 최대한 재미있는 방법을 쓰는 것이 좋다. 이왕이면 쓰기 자체가 그림 그리기나 놀이처럼 느껴지도록, 새로운 문자를 알고 쓰는 것이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이 좋다. <또박 또박 읽고 써요 ABC>는 알파벳 쓰기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알파벳 쓰기용 그림책이라고 생각하면 좋다. ![]() 시중에 알파벳을 처음 익히는 아이들을 위해 여러 교재나 학습지가 나와 있는데 그 중 <또박 또박 읽고 써요 ABC>는 좀 색다른 쓰기 책이다. 단순히 ABC 등 알파벳을 알려주고 해당 단어로 시작하는 단어 그림이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A부터 Z까지 알파벳 스물여섯 자의 모양을 본뜬 그림이 그려져 있다. ABC를 본뜬 그림으로, ABC를 익히면서 그림책을 읽는 것까지 동시에 할 수 있다. <또박 또박 읽고 써요 ABC>의 특징
<또박 또박 읽고 써요 ABC>에서 감명받은 부분은 알파벳 모양을 연상시키는 각종 그림 뿐 아니라, 그 그림에 관련된 짤막한 글까지 있다는 점이다. 그림과 연결된 글의 내용을 읽으면서 각 알파벳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림과 함께 연상시켜 기억하기 좋다.
예를 들면 알파벳 A에 대해 설명할 때, 뾰족 지붕이 있는 일러스트가 나와 있다. 지붕의 모서리 부분을 이어 알파벳 A의 모양을 땄다. 거기에 대한 설명은 한글로 되어 있다. A에 대한 글 우리 집 뾰족 지붕이에요. 강아지 집, 새집도 뾰족 지붕이에요. 아이와 함께 <또박 또박 읽고 써요 ABC>에 나와 있는 일러스트들을 따라 그리면서 자연스럽게 알파벳 문자를 알려줄 수 있다. 평소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효과가 좋으리라 예상한다. 이렇게 그림으로 알파벳 문자를 배우고, 한글도 열심히 읽고 나면 다음 페이지에 알파벳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온다.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 쓰기 연습을 하고 그 알파벳 문자로 시작하는 영어 단어를 3개씩 공부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서로 같은 대문자와 소문자를 찾아 선으로 연결하는 활동과, 빈 칸에 알맞은 알파벳을 채우는 활동까지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 <또박 또박 읽고 써요 ABC>는 알파벳 문자 쓰기 연습책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일러스트와 함께 나오는 한글로 된 글밥도 유용하다. 일러스트를 설명하는 한글 문장은 아이들이 한글 읽기 연습을 해도 좋을 만큼 다양한 어휘와 예쁜 내용으로 되어 있다. C 나무에 다닥다닥 열매가 달렸어요. 따가운 햇볕에 발갛게 익어가요. D 밤하늘에 노란 반달이 외롭게 떠 있어요. 반짝이는 별들이 친구해 줘요. 총총총총 친구해 줘요. 그림 동시집을 보는 듯한 예쁜 글들이 가득하여 아이의 정서에도 좋고,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그리고 수식어가 사용되어 어휘력 확장이나 읽기 훈련에도 좋다. 영어 쓰기 뿐 아니라 한글 실력도 쑥쑥 늘릴 수 있는 유용한 알파벳 쓰기 책이다. 한글이 익숙하고 능숙한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ABC쓰기교재 아예 영어로 의사소통이 되고, 영어는 영어로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아무래도 완전히 영어로 된 책이 나을 것이다. 그러나 한글이 훨씬 능숙하고 그림그리기나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영어 알파벳 쓰기를 한국어로 배울 때 정말 좋은 교재이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글과 그림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집에서 엄마표로 알파벳 쓰기를 가르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