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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산내리 국제 학교 2
"[가나출판사] 산내리 국제 학교 2"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다문화 가정 이이들이 마을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따뜻한 이야기, [가나출판사]에서 출판한 [산내리 국제 학교 1]을 너무 재미있게 읽고 나니 [산내리 국제 학교 2] 역시 너무나 기대되었습니다.역시나 따뜻한 이야기로 가득한 [산내리 국제 학교 2]에서는 생각지도 않게 중국어와 네팔어를 배웠어요.학교에서 '우리 가족은 마
"[가나출판사] 산내리 국제 학교 2"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다문화 가정 이이들이 마을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따뜻한 이야기, [가나출판사]에서 출판한 [산내리 국제 학교 1]을 너무 재미있게 읽고 나니 [산내리 국제 학교 2] 역시 너무나 기대되었습니다.

역시나 따뜻한 이야기로 가득한 [산내리 국제 학교 2]에서는 생각지도 않게 중국어와 네팔어를 배웠어요.


학교에서 '우리 가족은 마을 교사'라는프로그램에서 설이 엄마와 진용이 아빠가 마을 교사를 하기로 합니다.
설이 엄마는 '중국어를 마을에서 제일 잘 하는 건 너' 라는 설이 할머니의 말씀에 용기를 얻어 중국어 그림책을 읽어주기로 합니다.

그런데, 진용이 아빠가 사고수습을 하느라 못 오게 되자 네팔에서 온 진용이 엄마가 대신 학교에 옵니다.
아빠 대신 와서 뻘쭘했던 진용이 엄마 '아이유'는 [렛삼 삐리리(비단이 펄럭이네)]라는 네팔 노래를 가르쳐 주겠다며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춥니다.
아이들은 아이유의 노래와 손짓에 맞춰 중독성 있는 '렛삼 삐리리'를 따라 불렀고 아이유는 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 합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현수 할아버지의 배움터 이야기 입니다.
허리가 아프신데도 하루 종일 서서 일하시는 현수 할아버지를 위해 2학년 친구들이 아이디어를 냅니다.
편찮으신 현수 할아버지를 생각하는 아이들의 마음은 감동적이었습니다.
2학년이면 한창 어린 나이인데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어쩜 이렇게 마음이 예쁜지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희 아이는 이 책을 읽고 '렛삼 삐리리' 동영상을 보며 노래를 따라 부르더니 입에 렛삼 삐리리가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다며 틈만 나면 '렛삼 삐리리'를부르고 다니더군요.

작가님의 후기를 읽어보니 완전 허구의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있는 이야기를 토대로 쓴 것 같던데 이 책에 등장하는 티없이 맑고 밝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가능하다면 3권을 기대하고 싶을 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주 엄마들의 이야기에서는 예전에 일본어 공부를 할 때, 한국어 공부를 하는 일본인과 서로 상대방의 언어로 이야기를 나누던 일이 생각나 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언어로 이야기 할 때는 발음이 어설퍼서 어린아이가 이야기 하는 것처럼 귀엽기만 한데 본인의 언어로 이야기를 하는 순간 더할 나위 없이 똑똑해 보이는 마법같은 일을 겪곤 했었지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좋은 책 감사합니다.


c**********3 2024.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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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산내리 국제학교2 마마, 마마, 나마스테
"<서평> 산내리 국제학교2 마마, 마마, 나마스테 " 내용보기
마을 교사를 맡게 된 설이엄마! 아무도 나서지 않아서  걱정이신 선생님의 말씀을 설이가 말하니 할머니가 설이 엄마에게 해보라고 합니다. 중국말을 수업해 보라고 용기를 주네요. 저는 할머니가 참 맘에 드네요. 깨어 있는 분이시고 설이 엄마를 무지 아낀다는게 느껴집니다. ?무사히 중국어 수업을 마친 엄마! 현수가 궁금한것을 물어 봅니다. 중국에도 치킨이 있냐고! 치킨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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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교사를 맡게 된 설이엄마! 

아무도 나서지 않아서  걱정이신 선생님의 말씀을 설이가 말하니 할머니가 설이 엄마에게 해보라고 합니다. 

중국말을 수업해 보라고 용기를 주네요. 

저는 할머니가 참 맘에 드네요. 깨어 있는 분이시고 설이 엄마를 무지 아낀다는게 느껴집니다. ?

무사히 중국어 수업을 마친 엄마! 

현수가 궁금한것을 물어 봅니다. 중국에도 치킨이 있냐고! 

치킨이 있지만 구서방 치킨이 맛있다고 말하며 짜이찌엔~ 으로 마무리 합니다. 

3교시에 오기로 한 진용이 아빠가 나타나지 않아요! 트럭이 사고가 나서 아빠 대신 진용이 엄마가 찾아왔어요. 

엄마의 이름은 아이유! 네팔에서 왔어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엄마를 선생님이 네팔 노래를 가르쳐 달라고 하지요!
렛삼 삐리리 라는 노래를 불러 주었어요. 비단이 펄럭이네 라는 뜻이래요. 

유튜브로 노래를 들려주니 아이유는 춤을 추기 시작했지요. 

아이들도 함께 따라 춤을 춰요~ 귀여운 아이들이네요. 

설이는 진 기분이 드나봐요. 엄마보다 진용이 엄마가 더 인기 있는 것 같아서. 

2학년 아이가 느낄 수 있는 기분 이겠지요. 

힘들어 보이는 할아버지를 위해 (배움터 지킴이 할아버지)교장선생님께 부탁을 하러 가는 2학년 친구들! 

그 의자도 꾸며서 가져다 드리는 아이들이에요. 

모두들 행복하게 기념사진도 찍었어요. 

아이들의 이쁜 마음이 고맙기도 하고 사랑스럽기도 합니다. 흔쾌히 허락하신 교장선생님도 아이들의 모습을 찍어 주시는 담임선생님도요. 

제임스샘의 결혼 소식!

다들 결혼대상자가 누구일지를 추측하고 있는데~ 아이들은 영양 선생님이라고도 하고 바이올린 샘이라고도 합니다. 

과연 누구일까요!

아이들의 생각과 전혀 다른 선생님 과학선생님과 결혼을 하는 제임스!

아이들이 무언가를 가르쳐 주고 싶어 합니다. 정말 좋아하는 제임스 선생님이 무서운 과학샘과 결혼하는게 안타까운 아이들이에요 

귀여운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선생님! 과학선생님과의 결혼 그리고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두분! 

이어지는 이야기도 참 재미 있습니다. 새로운 아기의 탄생! 그리고 작가님의 말도 좋았어요.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이 참 정겹고 좋은거 같아요. 

한국 이라는 낯선 곳에서 뿌리를 내리고 산다는 것! 그래서 우리의 관심이 더 필요 하기도 하구요. 

글씨도 크고 재미있어서 작은 아이가 가방에 챙겨 넣습니다. 

학교에서 읽는 시간이 있는데 그때 또 읽겠다고 ~ 


k*****3 2024.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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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리 국제 학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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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산내리 국제 학교> 1권을 재미있게 읽은 아이가 2권을 바로 찾아 읽었습니다.다양한 이주배경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던 1권을 흥미롭게 읽었었는데요. 2권에서는 산내 초등학교 2학년 친구들의 에피소드가 담겨있었어요.아이들의 이야기 뿐 아니라 선생님과 마을 어르신들의 이야기도 담겨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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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산내리 국제 학교> 1권을 재미있게 읽은 아이가 2권을 바로 찾아 읽었습니다.

다양한 이주배경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던 1권을 흥미롭게 읽었었는데요.

 2권에서는 산내 초등학교 2학년 친구들의 에피소드가 담겨있었어요.

아이들의 이야기 뿐 아니라 선생님과 마을 어르신들의 이야기도 담겨있더라고요. 

아이들과 어른들의 어우러진 모습이 인상 깊었답니다.



학교에서 '우리 가족은 마을 교사'라는 이름의 행사가 진행되는데요. 

가족 중 한 명이 학교에 와서 선생님처럼 수업을 하는 거였어요. 

그런데 2학년만 아무도 신청을 안 해서 선생님이 걱정했었지만 결국에는 신청을 두 명이나 했답니다.

설이 엄마 왕칭링과 진용이 아빠가 신청했고,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어요.

중국에서 온 설이 엄마 왕칭링은 쉬운 아기 그림책을 읽어주며 중국 말을 알려주는 수업을 했어요.

"니하오.", "짜이찌엔." 중국어 인사말도 알려주었지요.

진용이 아빠는 치킨집을 해서 치킨 공부를 하기로 했는데, 수업에 도착하지 못하셨어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학교 배움 지킴이를 봉사하고 계시는  현수 할아버지와 서울 시계점 할머니 두 분이 계셔요. 

그런데 배움터 지킴이 의자가 딱 하나라서 다리가 아픈 할머니와 허리가 아픈 할아버지가 함께 앉을 수가 없었어요. 

학교 지킴이 할아버지의 아픈 허리가 신경 쓰였던 2학년 아이들은 교장선생님을 찾아가게 됩니다. 

허리가 아픈 할아버지를 위해 의자를 하나 더 놓아도 되느냐고 건의를 하기 위해서였지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더군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서 배우게 되는 게 많아지더라고요. 

특히 아이들이 어른들을 도와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는 9살 아이였어요. 

늘 어른들에게 도움을 받는 입장이었는데, 

본인도 어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며 말이죠. 

친근함을 느끼게 해준 유쾌한 이야기들 덕분에 책을 읽으며 즐거운 미소가 떠나질 않았던 것 같습니다. 

흥미롭게 읽었던 따뜻한 이야기 안에서 만나게 되는

 산내 초등학교 2학년 친구들을 친구들에게도 소개해 주고 싶다고 하네요:)








n*********3 2024.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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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리 국제 학교 2: 마마, 마마, 나마스테
"산내리 국제 학교 2: 마마, 마마, 나마스테" 내용보기
새롭게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그리고 주변에서의 다문화가정친구들을 보면서 이번 도서를 통해서 더깊이있게 이해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도서산내리 국제 학교 2: 마마, 마마, 나마스테 1권과 다르게 2권에서는 아이들이 냇가있는 모습들이 담겨있답니다. 흠... 이번에는 과연 어떠한 내용을 살펴볼 수있을까요?도서의 차례로는 총 4가지를 통해서 이야기를 살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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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그리고 주변에서의 다문화가정친구들을 보면서 

이번 도서를 통해서 더깊이있게 이해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도서

산내리 국제 학교 2: 마마, 마마, 나마스테

 

1권과 다르게 2권에서는 아이들이 냇가있는 모습들이 담겨있답니다. 

흠... 이번에는 과연 어떠한 내용을 살펴볼 수있을까요?

도서의 차례로는 총 4가지를 통해서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는데요. 

마마,마마,렛삼삐리리?, 할아버지 의자, 제임스 선생님이 알아야 할 몇가지, 이어지는 이야기

 

흠... 무슨 내용으로 위와 같은 소제목이 담겨있는것인지 궁금하기도하고, 

색다르다는 생각도 드는 듯한 차례를 볼 수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특별하고 해당 아이에게는 자랑스러운 

다문화에 대한 이야기!~ 

주연이의 엄마는 중국에서 왔다고 이야기를 하였는데요. 

그런 주연이의 엄마가 아이들에게 중국어로 책을 읽어주고, 

새로운 언어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도 가져보고, 또 다른 친구엄마가 알려주는 

춤과 노래 등 대한민국이 아닌 다른나라에 대한 문화, 언어 등을 배워보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답니다. 

그 외에도 이번2권에서는 아이들이 사람들과의 상호작용 및 어른들에 대한 공경

그리고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해결해나가는 주제를 가지고 내용을 펼치기때문에 

또다른 새로움을 배워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산내리 국제학교 1권에서는 아이들의 다문화에 대해서 

다양한 친구들이 함께 생활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워나갔다면, 

2권에서는 위와 같은 다문화속에서 다른나라의 문화, 언어 등을 알아가고, 

동네에 있는 어르신들과 함께 소통을 하면서 도움을 받고 드리고 하는 이야기를 담고있어서 

아이들의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도서가 이닌가 생각됩니다. 


가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s********9 2024.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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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규모 학교 이야기
"시골 소규모 학교 이야기 " 내용보기
시골학교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담은 산내리 국제 학교!1권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지라 2권도 기대가 되네요^^2권에는 또 어떤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펼쳐질기 궁금합니다!오늘은 시골 소규모 학교 이야기 가나출판사 출판 산내리 국제 학교 2마마, 마마, 나마스테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귀여운 일곱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산내리 국제 학교 22권은 마마, 마마, 나마스
"시골 소규모 학교 이야기 " 내용보기

시골학교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담은 산내리 국제 학교!


1권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지라 


2권도 기대가 되네요^^


2권에는 또 어떤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펼쳐질기 궁금합니다!


오늘은 시골 소규모 학교 이야기 


가나출판사 출판 산내리 국제 학교 2


마마, 마마, 나마스테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귀여운 일곱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산내리 국제 학교 2


2권은 마마, 마마, 나마스테 이야기네요^^

며칠 전 학교에서 우리 가족은 


마을 교사라는 안내장을 나눠줬는데요~


바로 가족 중 한 명이 학교에 와서 


선생님처럼 수업을 하는거예요!


우리 엄마는 중국 사람이라서 


중국어를 가르치기로 했어요^^


엄마는 엄청 쉬운 아기 그림책을 읽어주었는데요!


친구들은 중국 말 발음을 신기해하는거 같았어요^_^

이번에는 네팔에서 온 진용이 엄마 차례였는데요~


진용이 엄마의 한국이름은 아이유를 


좋아해서 아이유래요^^


원래는 진용이 아빠가 오기로 했다가 


급하게 엄마가 온거라서


수업 준비가 안되어있어서 웃기만 하는데 


선생님께서 네팔 노래를 가르쳐달라고 하시네요!


그렇게 엄마는 친구들에게 네팔 노래를 가르쳐주는데요~

바로 렛삼 삐리리라는 노래예요!


진용이는 집에서 익히 자주 들었던 


노래지만 친구들은 처음 듣는 노래에다


발음이 재미있어서 엄마가 떠난 뒤 


쉬는시간에도 렛삼 삐리리 


노래를 부르며 춤을 췄답니다~


아이들은 정말 모든걸 빠르게 


받아들이고 흡수하는거 같아요^^ 


엄마들이 와서 수업을 한다니 


정말 즐거운 교실풍경이네요!


다문화가정들이 많은 학교답게 엄마들 


나라의 언어도 배우고 노래도 배우고 문화도 배우는 시간~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인거 같아요^^


처음에는 다른게 낯설게 느껴지지만 


다른만큼 알아갈수 있는게 많아지니 


배우는 즐거움이 커질수도 있겠네요!


아이들도 산내리 국제학교를 읽으면서 


작은학교지만 좋은점이 많은거같다며 부러워하네요^^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던 산내리 국제 학교 2 동화책!


오늘은 시골 소규모 학교 이야기 


가나출판사 출판 산내리 국제 학교 2


마마, 마마, 나마스테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가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8******r 2024.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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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리 국제 학교2 / 이정아 글/ 가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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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리 국제 학교 2 산내리 국제 학교 1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 둘째가 애타게 기다린 산내리 국제 학교 2!!1편에서 아이들에 대해 소개하듯 스토리가 펼쳐졌다면, 2편에서는 주변 어른들과의 관련된 이야기가 나온다. 학교에서 학부모가 일일교사가 되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직접 배우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이들이 열린 마음을 다른 문화를 받아들이는 모습이 참 좋았다. 사실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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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리 국제 학교 2

 

산내리 국제 학교 1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 둘째가 애타게 기다린 산내리 국제 학교 2!!

1편에서 아이들에 대해 소개하듯 스토리가 펼쳐졌다면, 2편에서는 주변 어른들과의 관련된 이야기가 나온다.

 



학교에서 학부모가 일일교사가 되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직접 배우는 이야기가 나오는데아이들이 열린 마음을 다른 문화를 받아들이는 모습이 참 좋았다사실 아이들은 어쩌면 편견이 없는데어른들의 편견을 보면서 편견을 배우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또 아이들은 학교 지킴이 할아버지의 아픈 허리가 걱정되어 마음을 모아 용기를 내서 교장실 문을 두드린다또 할아버지 의자를 직접 꾸며서 배달까지 한다아이들이 마음이 예쁘고 또 용기내서 그 마음을 행동으로 표현하는 아이들의 용기도 기특하다.

 

또 제임스 선생님이 결혼을 하면 자신들의 엄마들처럼 결혼이주민이 되는 거라고 선생님에게 가족센터가 어디에 있는지다문화 캠프에 참가하면 여러 가지 선물을 준다는 것 등등 여러 가지 정보를 알려준다그리고 낯선 땅에서 혹시라도 말할 사람이 없어 외로울 땐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알려준다선배 이주민 가족으로서 후배가 될 제임스 선생님에게 이런 저럼 것들을 알려준 것이다.

 



아이들이 선생님을 위해 이런 것들을 알려주는 모습이 참 귀엽다돕고 싶어하는 순수한 마음이 잘 느껴진다.

 

1편과 마찬가지로 저학년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그리고 책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아이들도 그냥 나와 비슷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고아이들이 마음과 힘을 모으는 모습을 통해서 함께가 주는 힘도 배울 수 있다.



 




m*****4 2024.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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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리국제학교 2 / 이정아 저 / 가나출판사
"산내리국제학교 2 / 이정아 저 / 가나출판사" 내용보기
산내리국제학교 2는 이정아 작가의 산내리 시리즈 두 번째 작품으로, 다양한 배경을 가진 국제학교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오해를 극복하며 타인에 대한 존중을 배우는 모습이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귀감이 될만한 부분이다.산내리 국제학교 1편에서는 아이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다면 이번 2편에서는 주변 어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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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리국제학교 2는 이정아 작가의 산내리 시리즈 두 번째 작품으로, 다양한 배경을 가진 국제학교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오해를 극복하며 타인에 대한 존중을 배우는 모습이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귀감이 될만한 부분이다.

산내리 국제학교 1편에서는 아이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다면 이번 2편에서는 주변 어른들과 관계를 맺으며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이야기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그래서 마을 어른들, 친구의 부모님, 선생님의 이야기가 다양하게 나와 1편보다 좀더 확장된 세계같고 흥미로웠다.

처음 이 시리즈를 읽을 때는 다문화 가정의 단면만을 떠올리며 우리 아이들이 생소하게 느끼지는 않을까 우려했었는데 학교에서 겪는 아이들의 일상들이 별로 다르지 않아서 너무 귀엽고 특히나 기억에 남는 것은 지킴이 할아버지를 돕는 장면이다. 

아이들이 어른을 도울 생각을 한것도 기특한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장실을 간다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그렇게 용기를 낸 아이들이 그 날의 보람을 잊지 않고, 살면서 도움이 필요한 또 다른 순간에 손내밀 수 있는 멋진 어른이 되겠지:)

아이들의 순백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어릴적 초등 시절을 회상해보기도 하며 덩달아 충전 되는 기분이다. 성인 독자들도 잔잔한 감동이 필요했다면 이 책이 그럴 것이라고 확신한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





s*****7 2024.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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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리 국제 학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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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 유진이, 진용이, 현수, 발리에서 온 정민이. 전 편인 '산내리 국제 학교 1'에서 만난 아이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받아들이며 어울려 노는 연습을 했다. 2편의 시작은 '우리 가족은 마을 교사'로 시작된다. 가족 중 한 명이 학교에 와서 선생님처럼 수업을 하는 것이다. 내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도 이런 시간이 있었다. 보통 반 아이들 중 한 아이의 엄마가 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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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 유진이, 진용이, 현수, 발리에서 온 정민이. 전 편인 '산내리 국제 학교 1'에서 만난 아이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받아들이며 어울려 노는 연습을 했다. 2편의 시작은 '우리 가족은 마을 교사'로 시작된다. 가족 중 한 명이 학교에 와서 선생님처럼 수업을 하는 것이다. 내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도 이런 시간이 있었다. 보통 반 아이들 중 한 아이의 엄마가 일일 선생님이 되곤 했다. 천사 같은 예쁜 모습으로 나긋나긋 웃으며 이야기하셨던 모습이 어렴풋이 남아있다. 어린 나는 알고 있었다. 우리 엄마는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일일 교사가 될 수 없다는 것을. 그럼에도 꿈꾸곤 했었다. 몰라볼 만큼 아름답게 단장한 엄마가 교탁 앞에 서서 내게 찡긋 눈짓하는 모습을. 

산내리 친구들의 마음도 크게 다르지 않았으리라. 비록 한국말이 서툴어도, 양파 공장에서 일하다 작업복 차림으로 달려왔어도, 아이들 마음 속에서 '우리 엄마'는 언제나 최고일 것이다. 




초등학교 4학년, 2학년인 아이들과 '산내리 국제 학교 1,2'를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산내리 아이들의 순수함이었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스마트폰과 한 몸이 되어 각자 놀이에 빠진 요즘 아이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해맑음' 말이다. 특히 허리가 아프신 현수네 할아버지를 위한 '의자 프로젝트'는 정말 아이들다웠다. 


작년에 지킴이 하던 분들이 의자에 앉아서 이야기만 한다고 

보호자님들한테 전화가 어려 번 왔었단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너희들을 더 안전하게 지켜주길 바라서 그랬던 건데, 

할아버지 허리가 아프시다니......

알겠다. 

너희들이 이렇게 부탁하니까 의자를 하나 더 드릴게.

산내리 국제 학교 2. 48쪽


의자 하나 더 마련하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이었던가.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배움터 지킴이 어르신은 두 분인데 의자는 하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한 교장 선생님의 설명을 이해하기 어렵다. 그저 "의자가 없는 일은 너무....속상한 일"일 뿐이다. 

아이들에게는 현수네 할아버지와 함께 또 한 명 지켜내야 할 사람이 있다. 바로 제임스 선생님이다. 제임스 선생님의 결혼 상대가 다름 아닌 참교육 김은오 선생님이라는 것을 확인한 아이들은 정의에 불타오른다. '아무 것도 모르고 결혼한다고 철없이 좋아만 하고 있는' 제임스 선생님께 한 시라도 빨리 진실을 알려야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곧 다문화 가족의 세상에 입성할 선생님을 위해 군청 앞에 있는 가족 센터와 한국어 능력 시험, 다문화 캠프 등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고급 정보를 나눠준다. 제법 '선배'답다.


산내리 국제 학교에도 가을이 돌아왔다. 설이는 여동생이 생겼고, 진용이네 엄마는 양파, 대파 공장을 거쳐 버섯 농장에서 일하게 됐다. 유진이네 엄마는 운전면허 시험에 도전하기로 했고, 제임스 선생님은 참교육 선생님과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으로 신혼 여행을 떠났다. 

그리고 곧, 설이의 아빠가 돌아온다. 지난 겨울 이후 거의 1년만이다. 할머니는 아빠가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느라 시장을 오가고, 엄마는 그동안 찍어둔 아이들 사진을 정리하느라 바쁘다. 설렘으로 가득찬 설이는 아빠에게 해주고 싶었던 일들을 떠올려 본다. 아빠를 보지 못했던 시간이 긴만큼 이야기거리가 많아 무엇부터 말해야 할 지 몰라 행복한 고민을 이어간다. 


산내리 국제 학교 2를 읽자마자 아이들이 다음 편은 언제 나오냐고 물었다. 나도 아이들과 그 가족들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고 기다려진다. 부디 모두 매일매일 행복한 집에서 오래오래 사랑하며 지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도 우리 집을 매일매일 행복한 집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더욱 힘을 쏟아야겠다고 다짐했다. 누군가 말했듯 미래는 희망으로, 현재는 사랑으로 가득 채워보겠다. 





s****2 2024.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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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리 국제 학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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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리 국제 학교의 두 번째 이야기!!마마, 마마, 나마스테~아이들이 너무 기다린 두 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산내리 국제 학교의 첫 번째 책을 읽고 아이들이 이 책 더 없냐고 더 읽고 싶다고 했다. 반갑게 두 번째 이야기도 읽어본다. 이 책은 [신고해도 되나요?], [내 친구 황금성], [책 쓰는 강아지 콩이], [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 [섬소년], [동단비 옆 동바람], [긴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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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리 국제 학교의 두 번째 이야기!!

마마, 마마, 나마스테~

아이들이 너무 기다린 두 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산내리 국제 학교의 첫 번째 책을 읽고 아이들이 이 책 더 없냐고 더 읽고 싶다고 했다. 반갑게 두 번째 이야기도 읽어본다. 


이 책은 [신고해도 되나요?], [내 친구 황금성], [책 쓰는 강아지 콩이], [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 [섬소년], [동단비 옆 동바람], [긴급 뉴스, 소방관이 사라졌다!]등을 쓰신 이정아 작가님의 책이다. 


차례는 마마, 마마, 렛삼 삐리리? 할아버지 의자, 제임스 선생님이 알아야 할 몇 가지 이어지는 이야기로 진행된다. 


산내리 국제 학교의 두 번째 이야기는 학교에서 '우리 가족은 마을 교사'라는 행사로 시작한다. 가족 중 한 명이 학교에 와서 선생님처럼 수업을 하는 행사이다. 설이 엄마가 아기 그림책을 중국 말로 읽어 주기로 한다. 진용이 아빠도 오신다고 한다. 진용이 아빠는 치킨 만드는 거 가르쳐 주신다고 한다. 아이들은 중국 말 공부보다는 치킨이 좋다고 한다. 엄마를 응원하는 설이의 두근거림이 느껴지는 장면이었다. 설이 엄마 왕칭링은 중국 말로 그림책 수업을 하게 된다. 왕칭링은 수업을 잘 마칠 수 있을까? 진용이 아빠는 치킨을 만들기 수업을 잘할 수 있을까? 아이들이 '우리 가족은 마을 교사'수업을 잘 했는지는 이야기 속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두 번째 할아버지 의자도 흥미롭게 읽었다. 배움터 지킴이 할아버지의 이야기이다. 요즘은 학교 앞에 배움터 지킴이 할아버지가 계신다. 우리 동네도 할아버지 한 분이 호루라기를 열심히 불고 아이들의 등교를 도와주신다. 

산내리 국제 학교는 배움터 지키이가 두 분이라고 한다. 서울 시계점 할머니와 현수 할아버지. 두 분이 서서 일하시는데 의자가 하나라고 한다. 지킴이들이 일은 안 하고 앉아서 얘기만 한다고 교장선생님께서 의자를 한 개만 두라고 했다고 한다. 아이들이 이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사뭇 진지하다. 아이들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일이 흥미롭게 느껴진다. 의자 사건을 아이들이 어떻게 해결하는지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라면 이럴 때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독후 활동이 될 것 같다. 


산내리에서 아이들과 어른들, 선생님들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들이 따뜻하고 흥미롭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아이도 어른도 생각하는 기회가 되는 좋은 책이라 추천한다. 















#미자모서평단 #가나 #산내리국제학교2 #이정아 


YES마니아 : 골드 d******2 2024.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산내리 국제 학교2 (마마, 마마, 나마스테) - 이정아 / 가나출판사
"산내리 국제 학교2 (마마, 마마, 나마스테) - 이정아 / 가나출판사" 내용보기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모인 산내리 국제 학교(산내 초등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2편에서 이어집니다. 1편에서는 여러나라에서 온 아이들의 부모님과 친구들의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주였는데, 이번 2편에서는 따뜻하면서도 또다른 이야기가 이어집니다.산내 초등학교에서 이번에 "우리 가족은 마을 교사" 시간을 갖습니다. 학부모가 수업시간 한 타임을 맡아서 이른바 일일교사로 수업을
"산내리 국제 학교2 (마마, 마마, 나마스테) - 이정아 / 가나출판사" 내용보기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모인 산내리 국제 학교(산내 초등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2편에서 이어집니다. 1편에서는 여러나라에서 온 아이들의 부모님과 친구들의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주였는데, 이번 2편에서는 따뜻하면서도 또다른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산내 초등학교에서 이번에 "우리 가족은 마을 교사" 시간을 갖습니다. 학부모가 수업시간 한 타임을 맡아서 이른바 일일교사로 수업을 진행하는 거예요. 이주민 가족이 많은 산내 초등학교는 중국 출신인 설이 엄마가 중국 동화책 읽어주기를, 네팔 출신인 진용이 엄마가 네팔 노래 배우기를 진행합니다. "렛삼 삐리리"라는 "비단이 펄럭이네"라는 뜻의 노래는 춤도 추는 흥겨운 노래입니다.

다양한 이주민 출신의 아이들이지만 따뜻함은 한가지인 산내초 2학년입니다. 다리아픈 배움터 지킴이 할아버지는 허리아 아픈데 앉지못하고 끙끙 앓고있대요. 이 일을 어쩌면 좋을까요? 우리 2학년 친구들은 어떻게 힘을 합쳐 할아버지를 도와줄 수 있을까요?

신내리 국제 학교 2는 역시나 따뜻한 아이들의 동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느새 가정마다 다른 서로의 문화를 배우기도 하고, 한국인 선생님과 결혼하게 된 제임스 선생님을 돕기위해 "참교육"이란 걸 해줍니다. 우리집처럼 이주민 가정이 될 제임스 선생님을 위해 산내초 2학년 아이들이 어떤 참교육을 해줄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 아이들의 천진난만함에 큭큭 웃으며 엄마미소 지으며 봤거든요.

<산내리 국제 학교>시리즈를 처음 읽을 땐, 이주민 친구들이 등장하는 특별한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 음~ 요즘 이주민이다, 다문화 가정이다 많으니 아이들이 여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읽으면 참 좋겠네! " 이렇게 생각했죠. 그런데 이제 생각이 조금 바뀌었어요. 산내리 친구들의 이야기는 그냥 우리들의 이야기인 걸로요... 우리가 사는 대학민국이란 나라의 산내리라는 어느 동네 아이들의 이야기란 말이죠. <산내리 국제 학교>책을 보며 잠시나마 동심의 세계에 푹 빠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음이 뜨끈뜨끈 하면서도 유쾌한 즐거운 이야기, 참 좋았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0 2024.10.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