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원팔찌 때문에 여러일이 생겨서 흥미로웠다.친구들이 서로 오해하기도했지만 이야기를하면 친해지는 모습도 보기좋았다.나도 친구와 다투면 서로 화해하 싶다.또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며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싶다!이 책은 너무 재미있고 친구의 소중함도 알려주 좋은책이라서 다른친구들에게도 소개 해주고 싶은 책이다.이 책을 읽고 친구를 서로 믿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것 중요하다는걸 알게 되었다.친구의 입장도생각해주고 나의 마음도 소중하다는걸 알려주고.친구를 사귀는것도 중요하지만 반대로소중한 관계를 유지하는것 또한 엄청 중요한부분인거 같다.서로 다투기만하고 화해도 하지 않으면 얼마나 불편할까..그런 불편한 관계가 되지 않도록 나도 친구도 서로 노력을 해야하는 부분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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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팔찌소동 “소원 팔찌가 될 수 있지! 좋은 마음이 좋은 에너지를 만드는 법이거든. 좋은 마음 에너지가 담기면......진짜 소원 팔찌가 되는거지!“ “이 팔찌를 차고 마음속으로 소원을 말하면 원하는 대로 될 거야!” 틱 때문에 힘들어하는 쌍둥이 형을 위해 황토 흙으로 팔찌를 만든 시원이! 과연 시후를 괴롭히던 틱은 사라지게 될까?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 하기 전 한달 이상을 평소 하지 않던 행동을 하던 시기가 있었다. 처음엔 의식하지 못하다가 의식하기 시작하면서는 너무 거슬리기 시작했고 혹시나 틱은 아닐까 덜컥 겁이나 아동심리 상담까지 다녀왔던 경험이 있다. 물론 상담결과 틱은 아니었고 스트레스가 있거나 신체적으로,혹은 정서적으로 불안도가 있으면 일시적으로 발현 될 수 있는 증상이었고 얼마 후에 자연스레 사라졌다. 이 <소원 팔찌 소동>에서는 함께 생활하는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또래 친구들 사이에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틱’을 쌍둥이 형제의 우애와 가족간의 사랑으로 마음 따뜻하게 잘 풀어낸 동화이다. 나보다 먼저 읽어본 푸리는 ”엄마!아프거나 어려운 친구가 있으면 도와주는거야,태균이(책 속 아이)처럼 놀리고 괴롭히면 안돼!“ 단순하면서도 당연한 아이의 말에 순수함과 안도감을 느꼈다. 틱 장애에 관한 아이들의 동화는 없던 걸로 아는데 이 <소원 팔찌 소동>이 교과 연계 도서가 되어 많은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초등도서#초등도서추천#그림책추천#틱장애#동화#봄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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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시험 시간에 갑자기 목이 간질간질.. 기침을 참을 수 없는 경우가 있었어요. 다른 아이들에게 피해주기 싫어서 얼굴이 빨개져라 기침을 참았지만 숨길 수 없었죠. 재채기처럼 기침처럼 한 순간의 해프닝으로 끝나면 좋으련만 틱이란 장애는 그렇지 않죠.
틱은 특별한 이유 없이 자신도 모르게 신체 일부분을 아주 빠르게 반복적으로 움직이거나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것이라 성장기 어린아이들에게 주변 사람의 안 좋은 시선과 태도 때문에 큰 상처가 될 수 있어요.
이런 갑작스러운 일이 다재다능했던 형 시후에게 일어나게 되고 엄마는 그동안 시후를 잘 돌보지 못했던 자기 탓을 하게 되고.. 덩달아 쌍둥이 동생 시원이도 형 때문에 힘들어 해요. 이 힘든 과정 속에서 형의 틱 증상이 사라졌으면 하는 소원을 담아 황도사에게 소원팔찌를 사게 돼요. 결국 그 소원팔찌는 가짜 였지만 시원이의 좋은 마음과 에너지가 담긴 시원팔찌로 새로 태어나게 되었어요.
틱 장애를 통해 가족애와 형제애를 생각해 보는 동화로 매일 투닥투닥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형제애와 주변에 장애가 있는 친구들이 있다면 이를 바라보는 시선과 태도를 가르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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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틱 장애 #금쪽이 를 보면서 알고는 있었지만 정확한 원인과 도움의 방법을 잘 몰랐던 #틱장애 라는 것에 대해 많이 배웠어요 무언가에 불편함을 느끼는 현상이니 그럴 수 있구나 했는데 요즘 우리 주변에도 참 많은 아이들이 경험하는 것 같구요 ?? 어쩌면 어려울 수 있는 소재를 아이들 동화로 만나게 되니 신기하더라구요 ?? 가족의 사랑 표지에서 그렇게나 궁금했던 긴 머리 아저씨 황 도사님은 황토팔찌를 얻게 해 주었지만 ?? 가족의 응원과 격려가 최고의 해결책이라는 걸 보면서 우리가 평소에 느끼는 것보다 가족이라는 힘은 정말 크다는 걸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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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이뤄주는 소원팔찌가 있다면, 무슨 소원을 빌까요? 대부분은 나를 위한 소원을 빌지 않을까요? 우리의 예상과는 달리 시원이는 쌍둥이형 시후를 위한 소원을 빌어요. 시후는 갑작스레 생긴 틱 장애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거든요. 사람들 앞에서 킁킁거리는게 싫어서 팔을 꼬집는가하면 속상한 마음에 벽에 머리를 부딪치며 괴로워해요. 그걸 지켜보는 시원이의 마음은 좋지 않습니다. '시후의 틱이 사라지게 해주세요.' 간절한 시원이의 바람이 있어서일까요? 시원이가 한알한알 황토를 빚어서 만든 소원 팔찌는 시후의 틱을 사라지게 만드는 듯 합니다. 소원 팔찌는 정말 소원을 이뤄줬을까요? "소원 팔찌가 될 수 있지! 좋은 마음이 좋은 에너지를 만드는 법이거든. 좋은 마음 에너지가 담기면...... 진짜 소원 팔찌가 되는 거지! 크음." (P.53) <소원 팔찌 소동>은 갑자기 생긴 틱장애로 고민하는 가족들의 모습을 잘 그리고 있어요. 시후는 왜 갑자기 틱장애를 갖게 되었을까? 어떻게 하면 틱을 없앨 수 있을까? 누구의 탓도 하지 않고, 함께 노력하는 시후 가족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시후와 시원이의 이야기 궁금하지 않나요? 쌍둥이 형을 위하는 시원이의 선한 마음이 예쁘게 그려진 이야기랍니다. 내 아이들도 시후와 시원이처럼 서로를 위하며 함께 하길 꿈꿔봅니다. 요즘도 시후는 가끔씩 킁 소리를 내곤 해요. 그럴 때마다 나는 시후가 재채기를 하는 거라고 생각하며 자연스럽게 대해요. 우리 가족은 시후의 틱이 재채기처럼 언제가는 멈출거라고 믿고 있어요. 꼭 그렇게 될 거예요. (P.77)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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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펴고난후 두페이지를 읽으러 넘기기전 엄마! 이책재밌다~ 라며 흥미로워했어요 읽다보니 엄마 틱이뭐야? 라며 묻기도하고 나또한 최선을다해 열심히 설명해주며 같이 책이야기를 나눴다 척척박사이던 쌍둥이형이 갑자기 킁킁거리는 틱장애가 생기게되어 시골로 전학을 가지만 증상은 나아지질않고 소원팔찌를 만들어 형을위해 소원을빌고 동생이 형을위해 하는 행동들을 보며 쌍둥이라 잘났을때의 형을 질투할법도한데 걱정하는마음 서로를 아껴주는마음이 가득한 마음 착한 이야기의 책 갈등이나 대립같은 부분이 없어서 더좋았다 아직 틱장애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는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틱은 재채기와 같이 나도모르게 조절할수없는 증상중 하나라고 잘이야기해주어서 더 고마운책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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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동화책은 늘 재미있고 따뜻한 교훈이 있어서 좋다 마음 따뜻해지는 쌍둥이형제 이야기~ 서로를 아끼고 위하는 마음이 너무 예쁜,,가족애와 형제애를 느낄 수 있는 동화책이다. 늘 1등을 하던 형 시후에게 틱이 생긴다. 부모님은 틱증상을 없애주고 싶어서 환경을 바꿔주려고 전학을 가고.. 동생은 형의 틱증상을 없애주고 싶어서 소원팔찌를 만들어서 선물한다. 팔찌는 비록 가짜로 밝혀지지만 소원팔찌를 만드는 내내 간절함을 담아 만드는 동생의 따뜻한 마음이 닿아서일까,,,,,, "좋은 마음이 좋은 에너지를 만드는 법이거든 좋은 마음 에너지가 담기면 소원팔찌가 되는거지" 틱으로 놀림을 받아도 당당하게 맞서서 할 말을 하는 시후가 나오는 부분은 속이 다 후련했다 아이들과 잠들기전 읽었는데 웃다가 다투다 울다를 반복하는 우리집 남매일상에 따뜻함을 선물해 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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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형 시후가 틱 증상을 가지게 되면서 동생 시원이가 시후의 '킁킁' 소리를 없애기 위해 황토 팔찌를 만들게 되는 이야기이다. 아픈 아이가 있다는 것은 부모로서 얼마나 가슴아프고 죄책감이 드는 일인지 저도 잘 알고 있기에 틱 증상이 있는 시후 부모님의 마음을 공감 할수 있었고 킁킁 소리를 안내기 위해 자기 손목을 꼬집은 어린 시후가 많이 안쓰러웠어요. 또한 티격태격 하면서도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시후와 시원이 쌍둥이 형제의 끈끈한 형제애도 느낄 수 있는 #소원팔찌소동 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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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 이뤄지는 팔찌가 있다면 어떤 소원을 빌겠습니까??? 만약 정말 소원을 들어주는 팔찌가 있다면 저는 매일매일 피곤하지 않고 쌩쌩한 기운을 갖게 해달라고 하고 싶어요 ㅎㅎ 오늘 저녁에 대학원 수업이 있어서 벌써부터 마음이 축 적은 휴지 같거든요...?? <소원 팔찌 소동>에는 쌍둥이 형제를 위해 소원을 비는 아주 마음 착한 아이가 나옵니다???? 쌍둥이 시원이와 시후, 이 둘은 누구보다 서로를 아낍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시후는 매 시험마다 100점을 받는 가족의 자랑인데요, 저는 솔직히 쌍둥이 한 명이 공부를 잘해서 한 명은 질투를 하거나 그러지 않을까? 예상했는데 이 동화책에는 그런 갈등과 대립의 감정선을 다루고 있지 않아요. 걱정하는 마음, 대신해서 싸워주는 용기와 같이 서로가 서로를 아껴주는 감정이 주입니다. 어느날 우등생 시후에게 킁킁거리는 틱이 생겨요. 쌍둥이는 시골의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는데 시후의 틱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죠. 시후는 틱 때문에 놀림받기도 하고, 괴롭힘도 당해요. 시후의 든든한 쌍둥이 시원이는 소원팔찌에 관한 비밀을 듣고는 소원 팔찌를 구매하러 가는데, 과연 소원 팔찌는 시후의 틱을 고칠 수 있을 것인가!???? 가장 마음이 쓰였던 캐릭터는 틱을 가진 시후였어요. 말 할 때마다 킁킁 소리가 나오면 얼마나 불편할까 안쓰럽더라구요. 교실에서도 기침 소리를 반복적으로 내는 틱을 가진 아이를 만난적이 있거든요. 사람들이 듣고 있고, 선생님이 틱을 의식한다고 생각할까봐 아무말 못했는데, 이 동화책을 읽고는 틱을 가진 아이를 만나면 어떻게 해야할지 알게되었어요. 아껴주는 마음으로 우리 꼭 이렇게 이야기 해요?? "재채기 하는 것이 잘못이 아닌 것 처럼, 틱도 마찬가지야. 숨기려거나 참을 필요 없어." #따나쌤의그림책방 #따나쌤의동화책추천 #고학년도서 #저학년동화추천 #저학년추천도서 #우정동화책 #독서교육 #초등독서교육 #학급문고 #동화책추천 #동화책읽기 #온작품읽기 #온책읽기 #소원팔찌소동 #임화선글 #최해영그림 #봄마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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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시원이와 시후는 쌍둥이예요 시후는 시험을 보기만 하면 100점! 그런데 어느 날 담임선생님께 전화가 와요~ 시후가 킁킁 소리를 내는게 아무래도 틱이 생긴 것 같다고~ . 엄마는 단순하게 감기로 그런줄만 알았는데 자신이 돌보지 못한 때문이라고 걱정을 하죠. . 시원이와 시후네는 전학을 가요 더 늦기 전에 환경을 바꿔보자는 생각에~ . 동생 시원이가 소원을 들어주는 팔찌가 있다는 친구들의 얘기를 듣고 황토 흙으로 팔찌를 만들어요. 틱 때문에 힘들어 하는 쌍둥이 형을 위해~~ . 과연 소원 팔찌는 진짜 소원을 이루어 줬을까요? 이 책은 가족 중에 누군가 갑자기 장애가 생겼을때 어떻게 위로하고 도와야 하는지~~ 정말 끈끈한 가족애와 형제애를 보여주는 동화예요~ .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예요. 그러면서 만약에 주위에 이런 친구들이 있다면 내 가족중에 뜻하지 않게 이런 일이 생긴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 저학년 친구들부터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형제.자매.남매가 있다면 강추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