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마중에서 리틀 히포크라테스 시리즈가 나왔어요. 2019년 겨울쯤 시작된 코로나19 때문에 어른들도 아이들도 세균,전염병,바이러스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페니실린에서 항암제까지》도서는 아이들에게 어려운 의학서적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출판된 것 같아 의학에 관심 없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도서 같아 반가운 책입니다. 1.질병을 막는 수호천사, 백신 2.고통 없는 수술을 위해, 마취제 3.세균 없는 병원으로, 소독약 4.인류를 통증에서 구한, 진통제 5.당뇨병 환자들의 희망, 인슐린 6.세균과의 전쟁에 맞선, 항생제 7.대영제국 탄생의 숨은 공신, 비타민C 8.암 완전 정복의 꿈을 향해, 항암제 9.바이러스와의 전쟁, 항바이러스제 ★《페니실린에서 항암제까지》에서는 의학용어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풀이되어있어서,아이들뿐만이 아니라 엄마들에게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작은의학서 느낌입니다.^^
리틀 히포크라테스 시리즈 1.《복제인간은 가능할까?》- 생명공학 2.《페니실린에서 항암제까지》- 약리학 ★의학은 과학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함께 배우면 좋을 것 같아, 《복제인간은 가능할까?》도 읽어보게 해야겠어요. - 봄마중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페니실린에서항암제까지 #박승준 #봄마중출판사 @bom_maj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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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책추천#봄마중#어린이과학책 #페니실린에서항암제까지 할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시는 모습을 지켜본 아이들...딸아이는 '아이돌'도 되고 싶지만 '의사'도 되고 싶다고 했다. 봄마중 과학동화 시리즈. 리틀 히포크라테스02 <페니실린에서 항암제까지>를 통해서 아이에게 '의사'라는 직업과 함께 의학 분야, 특히 '약'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 ![]() ========<페니실린에서 항암제까지> ☆박승준/글 ☆카나/그림 ★봄마중/출판사 ======== ㅁ.책을 펴다 저자인 박승준님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공부했고, 현재 경희대학교 의과대학교수로 호르몬의 작용을 밝히는 여러 연구를 했고, 최근에는 비만의 사회적 요인과 해결책을 찾는 연구를 하고 있으며 의과대학과 간호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 <차례> 1 질병을 막는 수호천사, 백신 018 공포의 천연두 021 최초의 백신, 제너의 종두법 024 백신 개발의 황금기 025 조너스 소크의 사회적 공헌 2 고통 없는 수술을 위해, 마취제 033 수술할 바에는 차라리 죽음을 035 마취제 개발 이전에는? 036 최초의 현대적인 마취제, 아산화질소 038 마취제의 발전 3 세균 없는 병원으로, 소독약 044 손 씻기를 강조한 히포크라테스 045 놀라운 수술실 풍경 047 소독법의 선구자 제멜바이스 051 제멜바이스의 슬픈 최후 4 인류를 통증에서 구한, 진통제 056 진통제로 쓰인 아편 058 악마의 약, 모르핀 062 아편 전쟁 065 가장 많이 팔린 약, 아스피린 5 당뇨병 환자들의 희망, 인슐린 070 당뇨병은 무엇일까? 072 인슐린 발견에 도전한 밴팅 074 밴팅과 베스트의 실험 076 인슐린 발견, 그 후 6 세균과의 전쟁에 맞선, 항생제 082 중세 유럽을 휩쓴 페스트 083 항균제 시대의 개막 087 페니실린을 발견한 플레밍 088 많은 부상자를 살린 페니실린 090 아직 끝나지 않은 세균과의 전쟁 7 대영제국 탄생의 숨은 공신, 비타민C 096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비타민 097 용맹스런 뱃사람들의 공포, 괴혈병 100 세계사를 바꾼 비타민C 102 비타민C 발견의 숨은 공신, 파프리카 8 암 완전 정복의 꿈을 향해, 항암제 108 암은 왜 생길까? 112 세포독성 항암제 113 표적항암제와 면역항암제 9 바이러스와의 전쟁, 항바이러스제 118 바이러스란 무엇일까? 123 항바이러스제의 원리 125 항바이러스제의 한계 ======= <페니실린에서 항암제까지>는 인류를 질병에서 구한 9가지 위대한 약을 중심으로 이야기한다. 최초의 백신, 영국의 의사였던 에드워드 제너가 발견한 '종두법'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19세기에 만들어진 약 '아스피린',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팬데믹을 겪으며 매일 같이 들었던 '바이러스' 등등 의학, 약학 분야를 초등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또한, 약의 효능과 발견 과정, 관련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매우 흥미로웠다. <페니실린에서 항암제까지>는 우리의 생명과 싶은 관련이 있는 '의학' 뿐만이 아니라 '의학'과 밀접한 관계인 '과학'분야까지 확장해서 연관된 지식들을 알수있었고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의학 정보들이 알차게 담겨있었다. 어린이들이 인체와 질병, 생명에 대해 생각해 보면서 '의학' 분야에 대한 지식과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린이과학책! <페니실린에서 항암제까지> 초등 전 학년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독서#책육아#맞팔#소통#책육아#책읽는엄마#글쓰기 #소설#시#뀸#리뷰#협찬#기록#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매일#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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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프면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받아 먹는다 다치면 연고를 바른다 등 일상 생활에서 별다른 고마움 없이 했던 당연한 약의 사용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우리가 지금 흔히 먹고 바르는 약들이 실로 엄청난 실패와 노력과 희생의 결과라는 것을 말이다. 여기 책에서는 여러 가지 약들의 개발과정이 나오는데 소크는 자기 자신과 가족들에게 소아마비 백신을 투여해보았고, 맥클라우드는 실패와 실패를 거듭하다 92번째 개에 이르러 인슐린 연구를 성공한다. 만약 소크가 임상실험에 참가할 사람을 모집못한 상태에서 자기 자신을 임상실험 해보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고 머뭇거렸다면? 동물실험에 대한 윤리적 문제와의 갈등에서 회의를 느끼고 맥클라우드가 실험을 포기했다면? 그렇다면 소아마비 백신이나 인슐린 치료제는 개발되지 않았거나 시기가 더 늦어졌을것이다. 물론 이들의 희생이 당연한 것은 아니며 항상 윤리적인 문제를 내포하고 있는것은 풀리지 않는 숙제라 할 수 있지만 인류의 역사에서 많은 목숨을 살리고 의학의 발전을 이룬 위대한 발명임에 틀림없다. 내 꿈은 연구하는 의사이다. 여기 책에서 나온 사람들처럼 직접 인류의 고통을 줄이고 병으로부터 해방시켜줄 수 있는 약을 개발하고 싶다 여전히 불치병과 원인 모를 병들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의학은 발전하고 있지만 병원균들도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다. 이책은 내가 꿈을 이루기위해서는 어떤 역경과 고난을 이겨야하며 어떤 태도로 연구에 임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지금 당장은 어떤 자세로 당면의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 큰 교훈을 주었다. 지금 내가 할수 있는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는것,일상을 당연하게 보지 않는것, 실패를통해 배울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 등등 말이다 |
![]() 질병으로부터 인류를 구한 9가지의 약 이야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약을 한 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함에 있어서 절대로 없어서는 안 될 약!! 과연 어디에서부터 시작된 것일까? 리틀히포크라테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복제인간은 가능할까?>에 이은 두 번째 책 <페니실린에서 항암제까지>는 인류를 구한 9가지 약의 발견과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 어린이 의학책이라고 할 수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약리학 책이라고 하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충분히 재미있을 만큼 새롭고 신기한 내용이 많아 교양을 쌓을 목적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다. ㅎㅎ 코로나 19로 인해 익숙해진 백신.. 인류가 그 원리를 어렴풋이 알게 된 시기가 기원전이었다는 사실은 꽤나 흥미로웠다. - 그리스 역사학자 투키디데스가 쓴 펠로폰네소스 전쟁 기록을 보면, “전염병에 걸렸다가 회복된 사람만이 같은 병에 걸린 환자를 간호할 수 있다.”라는 말이 있어. 질병에 한 번 걸렸다가 회복되면 다시는 그 병에 걸리지 않는다는 현상을 당시 사람들이 이해하고 있었다는 증거지. 그리고 소아마비 백신을 발견한 조너스 소크가 거액을 제시한 제약회사의 제안을 거절하고 백신의 제조법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공개한 일화는 감동적이기까지 했다. - 그는 방송에 출연했을 때 사회자가 소아마비 백신의 특허권은 누구에게 있냐고 묻자 이렇게 답했어. “특허는 없습니다. 태양에게도 특허를 낼 건가요?” 출산이나 치과 치료의 경험 때문인지 가장 관심이 갔던 약은 마취제였다. 마취제가 개발되기 전의 수술실이 건물의 맨 꼭대기나 지하에 있었다는 사실(수술 중 환자들이 지르는 비명을 밖에서 들을 수 없게...)은 너무 놀라웠다. 해리포터를 좋아하는 첫째는 마취제 개발 이전에 그리스의 의사가 ‘맨드레이크’라는 식물의 뿌리를 환자에게 먹이고 수술을 했다는 이야기를 보고 <비밀에 방>에도 나왔던 식물이 맞다며 반가워하기도 했다. ㅎㅎ 지금은 일상적인 손씻기가 과거의 의사들에겐 당연한 것이 아니어서 출산 후 산욕열에 걸린 산모가 많았고, 의사들이 손을 씻고 난 후 산모들의 사망률이 현저히 낮아진 부분은 소독제 관련 이야기 중 가장 인상 깊었다. 그리고 손씻기의 효과를 발견한 헝가리 시골 출신의 제멜바이스가 오스트리아 빈 의사들의 무시로 쓸쓸한 죽음을 맞이한 부분에서 현재도 이러한 일이 곳곳에서 보인다는 생각이 들어 씁쓸했다. - ‘제멜바이스 반사’라는 말이 있어. 사람들이 오랫동안 믿고 따라온 생각과 반대되는 새로운 지식이 등장하면 그것이 옳은지 그른지 생각지도 않고 무조건 거부하고 보는 것을 의미하는 말이야. 하지만 결국 옳은 것은 이기게 되어 있지. 그의 주장은 30여년이 지나 파스퇴르와 코흐의 세균 감염에 관한 연구가 발전하면서 인정받게 되었어. 우리는 제멜바이스의 사례에서 다음과 같은 교훈을 얻을 수 있지. “상식을 거부하는 오만과 편견은 세균이나 바이러스보다 위험하다. 진통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아편과 아편에서 추출한 모르핀, 그리고 영국과 청나라의 아편전쟁,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약 아스피린 등의 이야기는 세계사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함께 맞물려 더 생생하게 다가온다. 그리고 이 책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항생제 페니실린의 발견과 제2차 세계대전의 이야기와 신항로 개척을 위해 배를 타던 마젤란의 선원들이 비타민C가 부족해 괴혈병에 걸려 사망했다는 이야기는 약이 세계의 역사에도 이렇게나 많은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새삼 알게 해주어 유익했다. 인류가 정복하지 못한 암과 바이러스를 다룬 항암제와 항바이러스 부분은 현재를 살고있는 우리와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저절로 더 집중이 되었던 것 같다.ㅜㅜ 암이나 코로나 19와 같은 질병으로 인해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이 계속되고 있지만 인류의 발전과 함께 해온 약의 역사를 보다보니 희망을 버릴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면역항암제를 개발해 2018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일본의 면역학자 혼조 다스쿠는 수상 기념 강연에서 이렇게 말했어. “2030년이면 암이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은 아닐 것이다. 암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면역 치료를 통해 다스릴 수 있는 만성질환의 하나가 될 것이다.”(p.114) 이 책의 맺음말에는 이런 질문이 나온다. “약은 약사들만 다루는 줄 알았어요. 약학대학에서 배우는 것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나 역시 의사는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할 뿐 약은 약사가 더 잘 알 것이라고 생각했던 터라 이 질문에 대한 답이 궁금했다. 그런데 저자인 의대 교수님의 답변이 너무나 명쾌해 이제는 약이 의사의 무기임을 깨닫게 되었다.(답변은 책 속에!) 인류에게 없어서는 안될 약의 시작과 발전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쉽게 풀어주는 책! <페니실린에서 항암제까지> 의생명 분야에 대한 관심을 심어주고 싶은 부모님들이라면 꼭! 한번 자녀와 함께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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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실린에서 항암제까지 . 최초의 백신은 무엇일까? 마취제가 없을 때는 어떻게 수술했을까? 손씻기는 왜 중요할까? 가장 많이 팔린 약은 뭘까? . 인류를 질병에서 구한 9가지 위대한 약 이야기! . 언젠가 코로나로 백신을 맞아야할때 뉴스에서 그리고 엄마아빠 가족들이 백신 맞아야 하나 말아야하냐 토론중에 아이가 백신이 뭔지 물어봤는데 순간 말로 하자니 너무 어려워 당황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제서야 이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정확하고 쉽게 알려줄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 어려운 말이 줄줄 나오는 책이지만 병원 다니면서 들어본 백신, 항생제, 소독약 등 아이가 들아봤지만 정확히 뭔지 모르는 약에 대해서 궁금증을 속시원하게 풀어주는 책이였습니다!! . 아이뿐 아니라 어른인 엄마에게도 도움이 된 책 !!! . . . . . . . . . #페니실린에서항암제까지 #봄마중 #독서스타그램 #초등독서 #초등독서추천 #박승준 #카나 #초등스타그램 #일상 #좋아요 #맞팔 #소통 #독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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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코로나에 걸리며 백신이라는 용어를 알게 되고 감기와 비염 때문에 항생제를 먹게 되는 일까지 모두 약리학과 관련된 것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약리학은 약을 다루는 학문으로 질병에 대한 진단을 받고 어떤 약를 투여해야 하는지 그 약의 효과는 무엇인지 어떤 반응이 일어나는지 배우는 것이다. 봄마중의 리틀 히포크라테스에서 읽게 된 약리학은 약에 대한 중요성과 의학의 여러 분야를 관심있게 안내하는데 목적이 있다. 인류를 질병에서 구한 슈퍼 영웅인 대표적인 약들 9가지를 다루고 있는데 아이가 알고 있던 약들도 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약들까지 배울 수 있어 무척 유익했다. 약에 대한 안내에 앞서 묻고 답하는 코너는 아이와 어른과의 대화에서 약이 무엇인지 옛날에도 약이 있었는지 물으며 앞으로의 이야기에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극한다. 딱딱한 평서체가 아니라 의사 선생님이 이야기해주는 형식이어서 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백년전만 해도 의학이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엉터리약은 물론이고 사람들은 가벼운 질병에도 목숨을 잃기 마련이었다. 평균 수명이 짧았던 이유도 그러했다. 백신은 이미 약해진 세균 또는 바이러스를 우리 몸에 넣어 면역력을 길러 미리 질병을 예방하는 것인데 제너의 종두법이 최초의 백신이다. 마취제가 있기 전에는 차라리 죽는게 나을 정도로 수술을 하는 일이 큰 고통이었다. 아산화질소, 에테르, 클로로폼 등이 쓰이다가 안전한 수술을 위한 마취제 개발에 대한 고민은 계속 되었다. 1800년대 당시 산모들의 사망율이 컸던 것은 손을 씻지 않고 진료를 봐서였다. 제멜바이스는 소독의 중요성을 알렸지만 처음에는 빛을 발하지 못했다. 이 외에도 처음 진통제로 쓰인 아편, 당뇨병의 치료제가 된 인슐린의 발견, 우연히 발견된 페니실린, 오랜 항해에서 선원들을 구한 사워크라우트 안의 비타민 씨, 항암제와 항바이러스 등 다양한 약의 소개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약리학의 발달이 인간의 수명을 연장하고 의학을 발달시키는데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었는지 알게 된다. 이 책이 의학에 관심이 많고 의사가 되고 싶어하는 어린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게 되길 바라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bom_majung #페니실린에서항암제까지 #약리학 #리틀히포크라테스02 #리틀히포크라테스 #봄마중 #박승준 #카나 #약 #항암제 #페니실린 #인슐린 #마취제 #소독약 #비타민씨 #항생제 #항바이러스제 #백신 #진통제 #소독약 #서평 #서평단 #책리뷰 |
약이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있을까?과거 우리는 수많은 전염병과 바이러스로 인해 목숨을 잃었던 역사를 경험했다. 가장 최근 전 세계를 팬데믹에 빠뜨렸던 코로나19를 통해 바이러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알게 되었다. 수많은 과학자와 의사들의 계속된 연구와 노력으로 질병으로부터 회복되는 약은 개발되었고 늘 우리곁에서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게 되었다. 이 책은 이렇게 우리 인류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9가지 약에 대한 이야기이다. 특별히 #페니실린에서항암제까지 책에서는 <알아두면 힘이 되는 의학 용어 풀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쉽게 의학용어를 이해 할 수 있게 돕는다. 엄마인 나도 자녀에게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는 팁을 얻을 수 있었다. 자연스럽게 어린이들이 의학에 관심을 갖고 인체와 질병, 생명에 대해 깊이 알아 갈 수 있는 책이다. 또 의사나 약사, 과학자라는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라 더욱 반가웠다. <리틀 히포크라테스> 시리즈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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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먼저 읽고 난 후, 약에 대해 흥미가 있고 약리독성학을 전동한 수의사로 아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책입니다. 항생제는 뭘까? 왜 필요할까? 소염제? 항암제? 의술이 크게 발달한 현재는 사람이나 동물이 병에 걸리면 그 병을 정확히 진단하는 과정을 먼저 거치고 그 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거쳐 완치나 관리하는 단계로 병을 제어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한다. 보통 약으로 치료하는 내과와 수술로 치료 하는 외과로 크게 나누지만 어떤 한가지 방법이 만병을 다 고칠 수는 없다. 두 가지 이상의 방법들이 경계를 넘어 협업하고 그 결과로 인류의 건강을 추구하고 있다. 동물도 마찬가지~. 진료는 의사에게 약을 약사에게~ 이 책은 약에 대한 이야기~ 현대 의학에선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이 과거에는 몰랐던 부분이고 선구자가 등장하여 원인을 밝히고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고 그 방법을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의사, 생물학자, 과학자들이 등장하여 정반합(正反合)의 단계를 거치면서 발전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지금은 병을 일으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연구하는 학문분야도 있었지만 현미경 발명되고 눈으로 세균, 바이러스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병의 원인으로 주술적인 것들을 포함하여 다양한 것들이 논의되었다. 감염병의 원인은 명백하여 소독으로 살균하여 병의 발생을 예방할 수도 있고 항생제, 항바이러스제, 소염제 등으로 병을 치료하거나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게 되었다. 더 나아가 예방약 즉 백신을 접종하여 질병이 생기기 전에 예방하여 발생을 막거나 증상을 완화시키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치료보다는 예방이 더 효과적이다. COVID19를 겪으면서 마스크쓰기, 손닦기가 병의 전파를 막는 효과를 직접경험하기도 했다. 손 딱고 수술하는 건 지금은 바보도 알 정도로 당여한 거지만 과거엔 그런 단계를 거치지 않아 패혈증에 걸려 사망하는 산모들이 많았다니~ 당황스럽다. 마취는? 수술할 때 환자를 진정시켜 의사가 하고자 하는 행위가 방해받지 않도록 하고 환자는 수술받는 동안 통증을 느끼지않도록 하기 위해 필수이고 수술후에나 다른 원인에 의한 통증을 제거하거나 완화시키는 진통제가 개발되었다. 참 다행이죠? 수술할 때 환자가 움직이며 큰 사고가 생길 수 있고 통증을 느끼거나 지속되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약을 개발하고 제조하는 과정과 기술, 질병의 원인과 발전 단계, 질병의 치료, 질병의 예방, 백신의 개발 등 의학과 관련된 모든 분야의 연구는 인류, 동물의 건강을 지키는 데 필수이고 현재 왕성하게 연구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 4차 산업의 한분야이기도 하다. 흥미를 가지 어린이 여러 분들이 많이 읽고 의료 분야에서 역할을 담당할 인재가 되길 희망하고 그 길에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페니실린에서항암제까지#박승준#카니#리틀히포크라테스_02#봄마중#서평이벤트#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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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구한 위대한 약 9가지 이야기! [신간] #페니실린에서항암제까지 ![]() 박승준 작가 /봄마중 출판사 3년간의 코로나 시절, 저희 아이들의 관심분야 중 1등은 단연코 세균, 박테리아, 전염병 등이였답니다. 그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관련 책들을 많이 보았는데, 역시나 이번 책이 도착 하자마자 아이가 먼저 읽겠다고 해서, 오늘에서야 제가 읽게 되었네요. ㅎㅎ 본 책은 어린이들을 위한 의학지식시리즈 <리틀 히포크라테스> 의 두번째 책으로, 인류를 구한 위대한 약 9가지 이야기! 를 담고 있습니다. 우선, 제목부터 살펴볼게요. 백신, 마취제, 소독약, 진통제,인슐린, 항생제, 비타민C,항앙제, 항바이러스제 현대 의학의 핵심 약 9가지를 꼼꼼하게 담아두었답니다. 개발 과정, 개발자 이야기, 널리 쓰이게 되는 과정까지 역사적 스토리와 함께 어떤 병에 어떻게 쓰이는지를 쉽지만, 상세하게 다루고 있어 아이들은 물론 어른까지 푹 빠져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구성이었답니다. 특히 영국이 대영제국이 될 수 있었던 이유가 비타민C 덕분이었다는 사실을 이번에 알게되어, 역시 배경지식이란, 분야를 막론하고, 다양하게 읽음으로써 쌓인다는 걸 느꼈어요!! 책 구성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삽화와 사진 풍부하게 실려있고, 줄글이지만, 중요부분을 밑줄과 글자 색상을 달리 해 아이들이 읽기 편하답니다. 특히 용어 페이지를 따로 두어, 어려운 용어를 따로 한번 더 볼 수 있게 배려 해 준 점도 맘에 쏙 들더라구요. ㆍ의사를 꿈꾸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ㆍ인체와 생명에 관심 많은 친구들, ㆍ풍부한 배경지식을 갖고자 하는 친구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리틀 히포크라테스 시리즈물을 쭉 이어서 본다면, 전반적인 의학 상식을 쌓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아이와 함께 읽어나가야 할 시르즈로 따로 메모하고 3권을 기다려봅니다. #어린이를위한의학서 #리틀히포크라테스 #페니실리에서항암제까지 #박승준작가 #봄마중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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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에 관심있는 청소년의 필수책 ??한줄평 ??우리를 구해 준 진짜 약 이야기 소개서 ??청소년들에게 들려주는 의학에 대한 시선 확장책 ??의학에 관심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봐 ??우리가 흔하게 들었던 약들에 대해 당연한게 생각했던것을 이 책을 통해 소중함을 느끼게되고 어떻게 우리에게 적용되고있는지 알게됩니다 ??단순히 약학책이 아닙니다?? 약의 처음(발명)과 끝(나 적용)까지 그리고 의학용어풀이까지?? ??추천합니다 ㆍ의사에 관심있는 청소년 ㆍ자연계열에 관심있는 청소년 ㆍ자녀의 관심이 확장되길 바라는 학부모 ㆍ약에 대해 쉽고 자세히 알고싶은 분 ??같이보면 좋은 프로(개인추천) 벌거벗은 세계사 140회 세계사를 공포로 물든인 세균 감염병 ??이 책을 읽게 된 계기가 최근 티비프로그램에서 페니실린등에 대해 재미있게 봤었어요 그런데 딱! 이 책을 발견하고 읽게되었답니다 티비+책 모두 보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