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친, 빌리겠습니다 32권입니다. 도대체 이 작품은 언제쯤 진전이 될까 싶은 답답함이 있습니다. 이 작가님 특징이 이런 것인지 이 작품만 이런것인지는 몰라도 답답함을 참고 불 수 있는 분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스토리가 한참 진행되어서 처음 그대로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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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도 어느 정도 같은 내용이 반복이 되다보니 완결을 향해 가야할 것 같습니다 아직은 독자로서 그리고 한 번 읽기 시작한 작품이라 계속 읽는데 생각보다 등장인물들의 서사가 특별하지 않고 열심히 성장하는 과정이 아니라서 이제 완결이 빨리 왔으면 하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