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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두 사람의 감정이 더 깊어지는 과정이 정말 좋았다. 히가의 여유로운 태도 뒤에 숨겨진 진심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면서 로맨스의 밀도가 확 올라간다. 아야가 흔들리는 감정선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같이 설레고 있게 된다. 직장 로맨스 특유의 현실감과 달달함이 잘 살아 있어 만족스러운 권이었다 |
| 추가로 구매할 생각은 없었지만 1,2권을 읽은 뒤 급하게 시키게 된 3권. 어찌 보면 흔한 사내 연애물 같지만 묘하게 연상 후배의 남자 주인공의 매력 때문에 다음권이 계속 궁금해진다. 임팩트 장면에서의 연출도 나날히 발전되는 느낌으로 다음권도 구매 |
| 여주 술 취할때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어쩜 항상 술에 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술 취할때 자기 생각을 명확히 밝히면서 남주가 부끄부끄 하는게 넘넘 좋아요! 그리구 후반쯤에 남주가 ‘귀여워’ 하는거 왤케 설레죠ㅜㅜㅜ 이번에 레전드 장면 나온거 같애유 여주 남주 4권에서 사귈 거 같긴한데 못참아!! 빨랑 사귀면 좋겟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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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진짜진짜로 잘생겼어요! 여주는 남주의 모습에 어정쩡? 하게 보이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남주가 연상답게 챙겨주는? 모습에 반했습니다(얼굴로 1차 반함) 저는 만화책 리뷰랑 내용을 찾아보고 지금 나와 있는 권이 10권 든 40권이든 그냥 재미있어 보이면 다 지르는데 5권까지 나와 있길래 다 질렀습니다 진짜 5권까지 꼭 사야 합니다 진짜 너무 재미있어요 진짜 추천합니다! |
| 초판 특전이 없어지기 시작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두 재미있어서 망설임 없이 구매하게 됩니다!초반에 표지들은 동갑미 느껴지는 남주라면 이번에는 연상미가 느껴지는 표지네용 남주가 여주를 소중히 다루고 섭남에게 질투나는 걸 앞에서 참는 모습이 연상미 가득합니다ㅠㅠ |
| 연수원 동기는 히가에게 억지로 회식에 가게 해서 미안하다고 한다. 선배랑 약속도 있었는데...그 선배에게 마음이 있는 거라고 얘기해준다...히가는 너무나 사랑스러워 보이는 모모이를 충동적으로 안게 되었다. 놀라는 히가와 달리 모모이는 싫지 않다.... |
| 로맨스 안좋아하는데 그냥 마음이 허덕거리면서(?) 먼가 남의 연애이야기 재미있고 대리만족 느끼고 싶어서 구매한책인데 재미 있습니다. 남의 연애이야기 어찌 재미있는지 저까지 두근 두근하네요. ㅎㅎ 두분 귀엽고 응원하게 됩니다. ㅎㅎ |
| 성인들의 (갓성인이지만) 로맨스를 좋아하는 편이라 두근두근 설레면서 잘 읽었습니다. 전개도 시원시원 빠르고 남주 여주들도 귀엽고 잘생겨서 볼 맛이 납니다. 표지도 이뻐서 소장하기에도 좋아요 4권도 얼른 읽고 후기를 남기러 오겠습니다!- |
| 일단 저는 스물과 성수가 좋은 이유가 겉표지와 속표지의 시선처리가 다른 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내용도 너무 주인공들이 삽질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다만 이번 3권이 아쉬웠던건 1,2권과 다르게 지류나 띠지가 없는 게 조금 아쉬웠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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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부터 갑자기 부록이 빠져서 좀 아쉽습니다 ㅠ 하지만 작화 여전히 예쁘고 남주인공 작화가 조금씩 얼굴이 달라지는 느낌이긴 한데 이쁘긴 이뻐요 내용은 좀 천천히 이어져가는 편입니다 나름 재밌게 잘보고 있는 작품이라 4권도 얼른 나왔으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