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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렵게 공부 해야할 이유를 찾은 친구들이 좌절하지 않을 수 있도록 부모님들이 미리 학습 속근육을 채워줄 수 있는 방법을 전문가의 입장에서 자세하게 담아주신 책입니다. ?? 내 아이의 공부 그릇을 키워줄 수 있는 부모의 역할 ?? 내 아이에 맞는 공부 스타일을 찾아갈 수 있도록 방목하며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는 방법 ?? 자기주도력을 키워주는 양육 태도, 방식 ?? 흔들리더라도 무너지지 않도록 성장시켜 줄 자기 주도 공부 습관의 힘에 관한 이야기 특히, 공부에 유리한 MBTI 성격유형이 있다. 이 부분이 흥미로웠어요. 뇌가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세 종류의 뇌가 작용하는 범위도 다르고 폭발적 성장하는 시기의 차이가 있다고 해요. 사춘기에 감정기복이 생기는 이유와 학습능력이 완성되는 시기가 남자는 30세, 여자는 24세로 차이가 있다는 부분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설렘'출판사로 부터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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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자기주도학습' !! 대부분의 부모는 아이가 첨 부터 알아서 주도적인 학습을 해나가기를 기대할 것이다. 나 역시 그랬던 것 같다. 자기주도학습도 어떻게 공부 하는지를 배워야 할 수 있다는 걸... 그리고, 아이의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부모는 어떤 준비와 역할을 해야하는지를 저자는 말해준다.
해서 부모의 양육 유형과, 아이의 성장 시기에 맞는 부모의 똑똑한 개입에 대해 설명과 솔루션, 실전팁을 소개한다.
이말에 완전 공감을 했다. 부모라면 알고 있다. 하지만, 잘하는 누군가가 하는 것이면 내아이에게 맞는지 여부보다 일단, 똑같이 시키고 기대했던 아웃풋이 나오지 않으면 아이가 제대로 하지 않아서라고 생각한다. 이에, 저자는 아이의 성향에 따른 공부법에 대해서도 솔루션을 담았다. 그러나, 이 모든 것보다 우선 해야 하는 첫번째가 아이의 몸과 마음의 건강이며 이를 위한 부모의 역할에 대해 담았다. 그리고 공부의 궁극적인 목적과 해야만 하는 이유를 가르쳐 아이가 스스로 깨닫고 목표의식을 갖게 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비대면 수업의 시간들을 거치며 그 어느때 보다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이 부각 되면서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해답을 찾는 부모들이 많을 것이다. 나와 내 아이에 맞는 '실질적인 도움'을 구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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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살아갈 미래에 잘 적응하며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부모인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아이가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능력, 즉 공부의 그릇을 키워줘야 한다. 공부의 그릇은 어떻게 키워줘야 하며, 자기주도학습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막막하고 어렵다. 그래서 부모인 내가 먼저 공부하고 아이를 이끌기 위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부모가 준비해야 할 사항과 아이가 자기주도습관을 정착시킬 때까지 부모가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알려주는 자녀 교육서이다. 더불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한다. 공부는 삶의 전반에서 꾸준히 이루어져야 하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부모는 아이와 왜 스스로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찾기 위해 많은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 아이가 그 이유를 스스로 깨달아야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고, 그 과정에서 보람을 느낄 수 있다. 저자는 운동과 뇌의 연관성을 설명하며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뇌는 백질이 많을수록 집중력, 기억력, 창의력, 그리고 두뇌 간의 연결성이 향상된다. 이러한 백질은 신체활동을 많이 할수록 증가한다. "체력이 곧 공부력"이라는 말처럼, 꾸준한 운동이 자기주도 학습에 필수적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뇌는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공부에 대한 감정과 정서가 긍정적이어야 하며, 뇌를 활성화하는 음식 섭취도 중요하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양육 태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고, 지나치게 개입하여 아이의 자율성을 침해하고 있었다는 점을 반성하게 되었다. 저자는 '방임'과 '방목'에 대해 언급하며, 자기주도력은 방임이 아닌 방목의 환경에서 키워진다고 이야기한다. 방목은 큰 틀을 제시해주고 그 안에서 아이가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도록 하는 것이다. 아이가 주도성을 갖고 책임감 있게 행동할 수 있도록 방목 교육을 배워, 지나친 개입이 아닌 현명한 개입이 되도록 해야겠다. 아이의 발달 단계를 이해하고 시기별로 부모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며,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각 장마다 실천 팁이 포함되어 있어, 부모가 아이를 지도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내용을 정리하여 제시한다. 이를 통해 아이를 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아이에게 좋은 공부 습관을 주고 싶은 부모님들, 자녀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부모님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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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엄마이자 언어 교육의 전문가인 김현정 작가는,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의 특징을 찾았다. 자기주도형 아이로 키울 수 있는 노하우를 실천법과 함께 책에 풀어냈다. 1장 아이의 공부 그릇을 키워라 * 6시간 이상의 수면시간 확보 * 성향에 맞는 운동을 찾아 꾸준히 하기 * 자율적이고 긍정적인 공부 감정 2장 공부의 목적을 알면 아이가 달라진다 * 공부의 목적, 진짜 의미 찾기 * 생각하는 힘 길러주기 * 좋아하면 잘하고, 잘하면 좋아한다 (닭 VS 달걀 무엇이 먼저든 상관없음) 3장 자기주도적인 아이를 키우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 원칙 있는 울타리 만들기와 현명한 개입하기 * 자율적으로 도전해서 작은 성공 경험 쌓기 * 의미있는 여행으로 부모와의 추억 쌓기 4장 엄마가 달라지면 아이가 달라진다 * 엄마 스스로 부족한 점을 채우고, 잘못된 점은 고치자 *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 성장 시기별 적절한 개입의 중요성 5장 내 아이를 잘 알아야 잘 지도할 수 있다 * 실패하더라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갖는다 * 공부법은 체질을 바꾸는 것과 같아서 충분히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 성격 유형별(MBTI) 공부법도 참고하자 * 스스로의 장점과 강점을 잘 알고 집중하자 6장 아이의 자기주도력을 길러주는 법 * 자존감의 3가지 축 - 자기효능감, 자기 조절감, 자기 안전감 * 성취감을 맛 보고 스스로 학습 행동을 강화하도록 만들자 * 자기주도학습은 일상 생활습관으로부터 학습으로 연결된다 * 대화를 통해 통제 울타리의 범위를 명확히 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부모로서 아이가 학습 역량을 최대한 끌어 올릴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단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제시해주는 책이다. 아직 어린 아이를 키우고 있다면 시작부터 차근차근 해나가면 되고, 이미 한참 학령기의 아이라면 잘 하고 있는 부분, 잘 못하고 있는 부분을 점검하고 돌아보는데 활용해 보자. 각 장마다 마지막에 실전 팁을 정리해 두었으니, 특히 더 집중해서 보면 좋을 것 같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를 통해 #슬로미디어 #설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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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흔히 말하는 사교육 업계 종사자이다.10년 이상 학생들을 지도하며 발견한 우수한 학생들의 공통점에 대해 알고 있다. 바로 그들은 '자기주도학습형' 이란 사실이다. 수많은 입시 정보와 내신 점수 올리는 비법을 많이 알고 있는 나로썬, 나의 아이 점수 관리에 대해선 누구보다 자신있다고 자부했다. 그러나 웬걸,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고 하지 않았나. 바쁜 맞벌이 부부의 자녀들이 그렇듯 결국 학원에 맡겨버리고 방목이 아닌 방임, 아니 방치를 해버리는 수준으로 큰 아이는 성장하고 만 것이다. 아이가 도움을 필요로 할 때 부모는 늘 곁에 없었다. 늦은 시간 돌아와 아이들의 얼굴을 보면 '오늘 하루 어땠니?' 라는 질문 대신 '숙제는 다 했니?'라는 지시형 질문을 먼저 던지곤 했다. 큰 아이는 나의 높은 기대 속에, 그리고 짜여진 계획표 안에서, 다람쥐 챗바퀴 돌듯 그렇게 중학교 시절을 보냈다. 그리고 특목고 입시에서 보기 좋게 미끄러지고 말았다. 경쟁률 높은 학교로 전환한 것이 실패의 원인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게 아니다. 나의 아이는 특목고로 갈 정도로 우수한 아이가 아니였다. 단지 엄마의 계획표 속에 순응적으로 사교육에 의존하기만 한 아이였던 것이다. 일반고로 진학한 큰 아이는 학교에 적응하지 못했다. 또한 내신이 비교적 쉬운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상상할 수 없는 하위원 점수로 1학년을 보냈다. 이제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나는 우리 아이의 성적 보다는 아이의 내면 상처를 돌봐야 하는 것이 우선임을 말이다.늦었지만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해 내 아이의 자존감과 자기효능감이라도 높여줘야 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붙들었다. 이미 아는 내용들과, 새롭게 아는 정보들이 보기 좋게 편집된 책이다. [이 글을 00 추천합니다] 자녀 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부모 자기주도학습에 대해 알고 싶은 이들 사교육 종사자/ 교육업계 종사자 / 학습 코칭 / 과외교사 / 교사 자녀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공부를 원하는 부모 십대 자녀를 위한 부모 이미 아는 내용들은 오히려 챕터 뒷 페이지에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아는 것을 실천했는지를 스스로 되돌아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결국 나는 너무 많이 못된 게으르고, 일관성 없는, 목표 의식만 높은 최악의 엄마라는 것을 깨달았다.아빠는 방목, 자기주도라는 변명 끝에 방치에 가까운 양육태도 였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제 어떻게 할 것인지, 우리 부부에게는 다 큰 아들과, 이제 중학교 입학을 앞둔 딸을 두고 큰 고민에 빠졌다. 어떻게 하면 이 아이들을 행복하게 공부 그릇을 키워낼 수 있을까. 십대의 공부에 대한 도전과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 생활까지 이어나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꼭 학교 시험 성적이 우수하지 않더라도, 자신이 진정 원하고 흥미있어하는 분야에 완전히 미칠 수 있도록 그 판을 깔아준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고 많은 부모들은 반성과 후회 그리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될 것이다. 아직 늦지 않았다. 이 책을 통해 자존감 높은 아이, 자기 효능감, 아이 존중 대화법 등 우리 자녀들을 위해 부모들이 알아야 할 필수 내용이 다 실려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우리의 자녀가 십대를 벗어나 20대라도 그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면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는 부모니까, 결국 자녀들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 없으니까. 그들이 스스로 설 수 있는 힘을 만들어줘야 할 것이다.어릴 때 겪은 성공 경험은 성장하면서 공부와 밀접하게 연결된다. 부모가 미리 걱정해서 알아서 다 해주면 아이는 성공할 기회를 갖지 못하고 점점 의존하는 성격이 된다. 1장 튼튼한 몸, 편안한 마음으로 공부하도록 동기 부여하기 뇌의 특성을 이용하여 운동을 통해 공부 효과 높이기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뇌에게 칭찬하기 2장공부의 목적을 알게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동기되면 재미있어 행동한다. 3장 방임이 아닌 방목, 자기 효능감과을 쌓고, 부모와의 추억이 많은 아이로 만들기 4장 결국 엄마가 달라지면 아이가 달라진다. 행복하고 자존감 높은 부모가 행복한 아이로 키운다. 5장 MBTI 성경 유형에 따른 공부에 유리한 타입 - 결과적으로 우리 애는 특목고에 가면 안되는 ENFP타입이다! 아이 성격을 바탕으로 진로를 선택하고 목표를 정해야 한다. 6장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 자기 긍정감을 키운다. 아이 자율성을 키우는데 원칙이 있다. * 이 글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 서평단을 통해 협찬 받은 도서를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