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8%
  • 리뷰 총점8 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2)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머리 어때요?
"내 머리 어때요? " 내용보기
표지부터 시선을 강탈하는 그림체라 3살 딸이 책을보자마자 바로 관심을 가지며 읽고 싶어 하더라구요귀여운 표지때문인지 유독 계속 반복해서 읽어달라 들고오는 내머리어때요 책은 내용도 너무 귀엽고 친근감 있었지만 그림들 자체가 풍부하고 색감도 다양해서아이들과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이었답니다 :) 같이 글을 읽어주며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직은 조금 어린나이라 그림에 대해
"내 머리 어때요? " 내용보기


표지부터 시선을 강탈하는 그림체라 3살 딸이 책을

보자마자 바로 관심을 가지며 읽고 싶어 하더라구요

귀여운 표지때문인지 유독 계속 반복해서 읽어달라 

들고오는 내머리어때요 책은 내용도 너무 귀엽고 

친근감 있었지만 그림들 자체가 풍부하고 색감도 다양해서

아이들과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이었답니다 :) 

같이 글을 읽어주며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직은 조금 어린

나이라 그림에 대해 궁금함을 가지고 더 집중하는 편이라

다양하고 페이지를 꽉 채운 그림들을 함께 보며 가르쳐 주기도

하고 같이 말해보기도 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알차게

한권을 같이 읽어나가는 기분이에요..! 

한권을 읽었는데도 아주 여러권을 같이 읽은 듯한 효과 !



주인공 해나가 엄마가 잘라준 짧아진 머리때문에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귀여움과 사랑을 받지만

어린 해나는 짧아진 머리만으로 걱정과 속상함에 

잠도 설치고 유치원에 가지 못할 것 같다는 마음까지 

생기게 돼요. 그러다 언니가 예쁘게 꽃아준 딸기핀 마법으로

자신감과 활력을 찾으면서 다시 밝아진 해나로 돌아가는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 내용이었어요 ^^



저희 딸도 아직까지 미용실 한번 안가보고 제가 집에서

머리를 잘라주고 있어서 엄마도 아기도 더 친근감을 느끼며 볼 수 있었던 책이었답니다 :)




언니의 딸기삔 마법으로 짧아진 머리도 자신있게 소화하며

순수하고 귀여운 아가들의 마음을 같이 느낄 수 있는 책..!

유치원 친구들도 짧은 머리를 다 따라하게 만든 해피엔딩도

아가들과 같이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c*****8 2024.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모에 관심이 부쩍 많아지는 유아의 심리
"외모에 관심이 부쩍 많아지는 유아의 심리" 내용보기
표지 그림이 강하게 눈길을 끈다.표지를 보자마자 네 살 조카가 떠올라 웃음이 나기도 했다.네모나게 잘려진 앞 헤어라인과개구짐이 가득 담긴 눈매가너무 귀여워 주인공의 스토리가 예상은 되면서도 무척 궁금해진다.엄마가 집에서 잘라 준 머리가 너무 짧아 마음에 들지 않아 해결방법을 찾아 이리저리 궁리하지만 실패하다가 언니의 도움으로 반전의 행복을 찾은 아이의 이야기다.길게
"외모에 관심이 부쩍 많아지는 유아의 심리" 내용보기
표지 그림이 강하게 눈길을 끈다.
표지를 보자마자 네 살 조카가 떠올라 웃음이 나기도 했다.

네모나게 잘려진 앞 헤어라인과
개구짐이 가득 담긴 눈매가
너무 귀여워 주인공의 스토리가 예상은 되면서도 
무척 궁금해진다.

엄마가 집에서 잘라 준 머리가 너무 짧아 
마음에 들지 않아 
해결방법을 찾아 이리저리 궁리하지만 
실패하다가 언니의 도움으로 반전의 행복을 찾은 아이의 이야기다.

길게 묶고 땋은 머리를 하던 네 살 조카가 
어느 날 엄마 손에 이끌려 미용실에 가서 
싹둑 단발머리가 된 후 한동안 시무룩해 하다가
다음 날 만나는 사람마다 예쁘다는 칭찬을 받고 나서 
다시 웃음을 찾았다. 

어느 집이나 있을 법한 이야기를 일본 작가의 그림책을 통해서 접하다니
일본의 아이를 키우는 풍경도 한국과 다르지 않은 것 같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그림책의 내용이 가족 내 고정된 성역할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아빠는 밥상 앞에서 신문을 보고
식사 준비를 하는 건 엄마 만의 몫으로 표현되어 있다.
언니와 오빠의 역할도 전형적인 여성, 남성의 성향으로 구분되어 있다.
어릴 적부터 책이나 미디어를 통해 형성하게 되는 가치관의 중요성을 고려한다면
작품 속 성평등 인권의식은 예술성만큼 필수이다.
u****4 2024.09.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머리 어때요?
"내 머리 어때요?"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리뷰어클럽리뷰?검정고무신 만화를 연상케 하는 귀여운 소녀의 짧은 머리칼의 표지가 웃음을 짓게 만드는노란우산의 내 머리어때요?아이와 잠자리 독서로 유쾌하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재미난 책짧게 자른 머리가 마음에 안드는 아이의 감정, 또 그 변화를 보며 공감하고 웃음이 나는 책이다.알록달록하고 예쁜 색감들의 그림들로
"내 머리 어때요?"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검정고무신 만화를 연상케 하는 귀여운 소녀의 짧은 머리칼의 표지가 웃음을 짓게 만드는

노란우산의 내 머리어때요?


아이와 잠자리 독서로 유쾌하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재미난 책

짧게 자른 머리가 마음에 안드는 아이의 감정, 또 그 변화를 보며 공감하고 웃음이 나는 책이다.


알록달록하고 예쁜 색감들의 그림들로 숨어있는 고양이, 장난감, 가게이름, 파는 물건 등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숨은 그림찾기 처럼 찾아보고 그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나가면서 단순한듯 보이지만

볼거리와 그림들이 아주 많은 책인것 같다.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는 장면, 그리고 그 뒤에 모두가 하나되어

포즈를 취하는 장면에서도 친구들의 각각 표정, 모두 다른 헤어스타일, 이름표의 이름 등을 보며

아이와 나눌 이야기가 아주 많아서 꽁냥꽁냥 이야기 하며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있는 책이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노란우산

#내머리어때요

#예스24

s*****7 2024.09.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불행은 내 마음속에 있는게 아닐까?
"행불행은 내 마음속에 있는게 아닐까?" 내용보기
표지가득 채우고 있는능청스런 표정의 여자아이 얼굴~내 머리 어때요? 라는 제목과 함께여자아이의 이마가 훤히 드러난짧은 일자머리만 보고 어느정도 예측이 되는~집에서 엄마가 잘라준거 아닐까?? ㅋ왜아이들 미용실은 가기싫어하고 앞머리는 눈을 찌르고.. 집에서 일자로 싹둑하고 잘라준 경험이 있지 않은가들?다름아닌 우리집 이야기다 ㅎ미용실가서 전체머리 한번 컷트하고서앞머리
"행불행은 내 마음속에 있는게 아닐까?" 내용보기

표지가득 채우고 있는
능청스런 표정의 여자아이 얼굴~


내 머리 어때요? 라는 제목과 함께
여자아이의 이마가 훤히 드러난
짧은 일자머리만 보고 어느정도 예측이 되는~


집에서 엄마가 잘라준거 아닐까?? ㅋ


아이들 미용실은 가기싫어하고 앞머리는 눈을 찌르고.. 집에서 일자로 싹둑하고 잘라준 경험이 있지 않은가들?

다름아닌 우리집 이야기다 ㅎ


미용실가서 전체머리 한번 컷트하고서
앞머리만 집에서 10번정도 잘라주는듯.. ^^;;


막내 걸이씨가
엄마 앞머리좀 잘라주~ 라고 알아서 요청하신다
눈썹이 보이지 않게 잘라줘야 만족하신다 에궁..
그렇기에 자주 잘라줘야 한다 귀찮.. ㅠㅠ


몇달전부터는
중딩 큰아들 차니 [ 유아때 컷트하러 미용실갔다가 울고불고 난리쳐서 미용실 밖으로 나와 도로에서 겨우 컷트를 마친 기억이..] 가 나의 컷트가위 [머리숱이 없어그런지 집에서 가뿐하게 셀프컷트하는 나]를 들고서 앞머리

셀프 컷을 하더니 점차 옆머리 뒷머리까지 

컷 삼매경.. 


그러더니
면도를 하는것도 아니면서 하루에 몇번이고 가위질을~ 

컷트 비용 아껴서 좋다마는, 셀프컷치고는 잘 자른다마는 머리카락 뒷처리좀 제발 잘 좀.. 


뭐가 저리 신났을꼬?


머리를 잘라준다고하면 싫어서 도망가는아이들이 많을 듯 한데..

해나는 신나서 적극적으로 의자까지 들고서 쪼르르~~ ㅋ


한껏 기대한것과는 
엄마가 짧게 잘라버린 
머리가 전혀 없는것은 
‘대머리’라고 놀리는 짓궂은 오빠...


집안 식구들 모두가 자기를 놀리는 것만 
속이 잔뜩 상한 해나


그런 해나의 마음을 알아차린 다정한 
해나를 위한 처방전이 내려지는데..


과연 해나의 깨발랄 밝음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까요??


싹둑 싹둑 시~원하게 잘려나가는 소리~


엄마가 정성스레 컷트를 해주는사이
해나는 어떤 이뿐 모습일까? 기대를 했었을텐데 말이죠~



안그래도

해나 마음에도 별로인거같이 속상해 하고 있는데
집안 식구들 정말 얄밉다 


괜찮다고 이뿌다고 
모자를판에.. 왜 다들 웃기만하고.. 으이구..


뾰루퉁한채 엄마손에 이끌려 
가게 되는 해나


시장에 왠 가지각색의 다양한 사람들이...
 


해나의 집에서 기르는듯한 고양이 외에

시장에서도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를 찾아볼 수 있다오~


귀요미들을 유난히 좋아하고
길냥이들을 보면 꼭 머리 쓰다듬고 지나가야하는
막내 걸이씨가 놓칠리가 없쥬? ㅎ



걸어가면서까지 책 삼매경인 아들이
기특하다는듯 쳐다보는 꽃모자 부인 [ 어머 애야 넘어질라~ 책은 이따 집에가서 보자꾸나] 도 보이구요~


만물상, 정육점, 꼬치집, 식당, 생선가게 등등
다양한 가게 구경도 재미나지만
역시 사람 구경이 젤 잼나지~ ㅋ

 

지나가는 초록 멋쟁이 미쿡 아지매가
해나에게 귀엽다고 감탄까지 했건만..


해나는 자꾸만 자기를 놀린다고 생각!
[생각을 바꾸면 감정도 바뀔텐데.. ]


에궁 이게 뭐냐?


이마만 안보임 그래도 나을줄 알았건만..

ㅠㅠ 대머리라고 놀리던 오빠의 검은색 사인펜 낙서로 더 우스꽝스럽게.. ㅠㅠ



자고 일어나면
앞머리가 짠~ 하고 다시 길러져 있을줄 알았는데..


으앙~~ 이런 머리로 유치원 어떻게 가냐구??
나라를 잃어버린듯한 슬픔에 잠긴 해나양..


그런데 왠일이쥬?
가발이라도 썼나..요?


해나가 가여웠던 언니가 내려준 처방전이

해나에게 그리고 해나를 본 유치원 아이들[해나의 헤어스타일을 따라함]에게

모두 잘 통했나 봄~


어떤 해결책이었길래..
해나는 다시 깨발랄 밝음을 되찾을수 있었을까나?


힌트는 바로
앞표지와 뒷표지에 담겨있는 딸기~~ 


내 머리 어때요? 도서를 보고 있노라면

어린시절 나도 엄마가 단발로 앞머리랑 뒷머리 잘라주었던 기억이 소환되기도 하구요


엄마 따라 나섰던 시장이 떠오른다영~

소소한 일상에서 시장구경은 하나의 작은 이벤트나 다름 없었음요~


예쁜 옷도 사주고
시장안 골목 식당에서 맛난 칼국수도 먹고~
집에 돌아올땐 옛날통닭도 튀겨 사가지고 오고 말이쥬~ ^^


아이들은 그림 하나하나 세밀히 살펴보는 재미까지 더해진다오~


엄마! 응 확실히 일본분위기가 나네~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를 즐겨보는 막내 걸이씨의 말씀~ 




앞마당에 빨래가 널려있는 기와집~

원목 좌식 테이블과 이층 침대

언니 오빠와 같이 쓰는 방의 책상위의 물건들과 장난감, 장식품 등등

사물 하나하나 살펴보는 깨알재미도 있고
아이와 각 소품에 대해 이야기해봐도 좋구요~


분주한 시장 거리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 각기 다른 장소 곳곳에 배치된 사물들 하나하나에 옛추억이 새록새록 소환될정도로 익살맞고 생동감 넘치게 표현되어 있어 읽는재미에 더해 보는 재미가 더 컷다오~


주변 사람들의 반응에 따라
희비가 갈린 순수한 아이 해나의 감정변화,
가족 안에서 넘치게 사랑받는 모습이 더할 나위 없이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하네요~


해나가
다른 사람의 반응에 따라
일희일비 할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행복의 기준이 잘 정립되는 사람으로 자라났으면 좋겠네요~ ㅋ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1*******y 2024.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머리 어때요?
"내 머리 어때요?"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 머리 어때요?》의 표지에는 짧은 앞머리를 하고 넓은 이마가 인상적인 여자아이가 활짝 웃고 있다. 분홍색 면지는 아이가 입은 셔츠의 딸기 무늬로 가득하다. 화창한 일요일 오후, 엄마가 해나의 머리를 잘라준다. 싹둑싹둑 짧게 잘라버린 머리 때문에 훤히 드러난 이마를 보고 오빠가 '대머리'라고 놀린다.
"내 머리 어때요?"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 머리 어때요?》의 표지에는 짧은 앞머리를 하고 넓은 이마가 인상적인 여자아이가 활짝 웃고 있다. 분홍색 면지는 아이가 입은 셔츠의 딸기 무늬로 가득하다. 
화창한 일요일 오후, 엄마가 해나의 머리를 잘라준다. 싹둑싹둑 짧게 잘라버린 머리 때문에 훤히 드러난 이마를 보고 오빠가 '대머리'라고 놀린다. 바가지머리도 아니고, 대머리라니! 머리가 마음에 안 든 해나는 엄마랑 시장 구경을 하다 만난 사람들이 '예쁘다, 귀엽다' 하는 말도 자기를 놀리는 것 같아 창피하고 속상하기만 하다. 자고 일어나면 앞머리가 자라있길 빌었지만 그대로인 모습에 울음을 터뜨리고 만다. 오빠와 달리, 언니가 해나에게 예뻐지는 마법의 주문을 걸면서 딸기핀을 똑딱 처방해 준다. 귀엽고 예쁜 앞머리가 마음에 든 해나는 기분이 좋아져 유치원에 간다. 
짧은 머리는 그대로인데 언니의 주문과 핀 하나에 창피함을 벗어던지는 아이의 모습이 행복해 보였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만이 전해줄 수 있는 공감의 힘이 느껴지는 그림책이다.

"해나야, 해나야, 울지 마.
언니가 머리가 예뻐지큰 마법을 걸어 줄게."

#연말리뷰 #리뷰어클럽리뷰


c*****7 2025.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란우산] 기발한 그림책 《내 머리 어때요?》
" [노란우산] 기발한 그림책 《내 머리 어때요?》" 내용보기
이 그림책을 보자마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저의 아기였어요 . 저는 이렇게 앞머리가 짧은 것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더라고요.그래서 가끔 이렇게 아이의 머리를 자르곤 하는데요.내 머리 어때요? 라고 묻는 아이의 모습이 곧바로 상상이 되어서 재미나게 아이와 봤어요~~ 여자아이라는 생각이 바로 드는 딸기 그림들이 가득했는데요.저는 지금 남자아기에게도 귀엽고 사랑스
" [노란우산] 기발한 그림책 《내 머리 어때요?》" 내용보기

이 그림책을 보자마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저의 아기였어요 . 저는 이렇게 앞머리가 짧은 것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이렇게 아이의 머리를 자르곤 하는데요.

내 머리 어때요? 라고 묻는 아이의 모습이 곧바로 상상이 되어서 

재미나게 아이와 봤어요~~

 

여자아이라는 생각이 바로 드는 딸기 그림들이 가득했는데요.

저는 지금 남자아기에게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핀을 가끔 꽂기도 해요.

사과머리도 귀엽고요. 어릴 때는 남여구분보다는 이렇게 

머리를 귀엽게 많이 잘라도 이쁜 것 같아요.



 

우리의 모습이, 우리가 사는 이야기가 가득 그림책으로 덮여있어서 좋았는데요.

작은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하면서 읽기 좋았어요.

노란우산 그림책은 아이와 예전부터 많이 읽었는데

역시나 재미나고 기발한 책이 많은 것 같아요1



 

바짝 자른 머리가 낯설어서 숨기고 싶은, 

그리고 하루 빨리 자라기를 바라는 아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저도 아이를 응원하고 싶더라고요.

괜찮다고 귀엽다고 말이에요.



 

그리고 시무룩해하는 동생을 위해서 언니가 이쁘게 머리를 만져주고 

똑딱핀을 꽂아주는 장면이 참 인상깊었네요.

저도 아침마다 어린이집을 가는 아기에게 

머리가 길어져서 노는데 지장없으라고 올려주거든요.



 

짧아진 머리를 놀리는 것이 아니라 

예쁘다고 인정해주는 것, 그리고 함께 해준 친구들이 모두 사랑스럽게 느껴졌네요^^

r*****i 2024.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머리어떄요?
"내머리어떄요?" 내용보기
내 머리 어때요?책 표지 그림을 보고는 귀여워 웃음이 저절로 지어지는 도서에요!우리집 애교쟁이 귀염둥이 를 맡고 있는 우리 둘찌와 비슷한거같아 더욱더 사랑스러워보입니다.엄마가 해나의 머리를 잘라줬는데 마음에 들지 않아하는데  훤히 드러난 해나의 이마를 보고 해나오빠는 심지어 대머리라고 놀리기까지 하네요.사람들이 해나를 보고 귀엽다고는 하지만 해나는 놀리는것같아 싫
"내머리어떄요?" 내용보기

내 머리 어때요?


책 표지 그림을 보고는 귀여워 웃음이 저절로 지어지는 도서에요!

우리집 애교쟁이 귀염둥이 를 맡고 있는

 우리 둘찌와 비슷한거같아 더욱더 사랑스러워보입니다.


엄마가 해나의 머리를 잘라줬는데 마음에 들지 않아하는데 

 훤히 드러난 해나의 이마를 보고 해나오빠는 심지어

 대머리라고 놀리기까지 하네요.

사람들이 해나를 보고 귀엽다고는 하지만 해나는 놀리는것같아 싫었어요.


자신없어하는 머리떄문에 고양이를 따라 고개를 숙이고 걷다

 엄마에게 혼나고

유치원에 가기 걱정되어 쉽게 잠들지 못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해나의 고민을 해나의 언니가 해결해주네요! 




c*******5 2024.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머리 어때요?
"내 머리 어때요?" 내용보기
아이의 순수한 해맑음과 가족 사랑이 돋보이고공감되는 소소한 일상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눈썹 보다 한참 위로 올라간짧은 앞 머리. ㅠㅠ지못미...입틀막인데...아줌마 눈에는너무 귀여워만 보이네요.^^한참 공주님에 빠져 있을꼬마 공주님 머리를이렇게 성의없이 댕강 잘라버렸으니...도대체 누가....ㅠㅠ 아빠가 했나요?엄마의 등짝 스매씽감 아닌가요?그런데...놀랍게도~!!!이집은 엄
"내 머리 어때요?" 내용보기
아이의 순수한 해맑음과 가족 사랑이 돋보이고공감되는 소소한 일상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눈썹 보다 한참 위로 올라간

짧은 앞 머리. ㅠㅠ

지못미...입틀막인데...

아줌마 눈에는

너무 귀여워만 보이네요.^^








한참 공주님에 빠져 있을

꼬마 공주님 머리를

이렇게 성의없이 댕강 잘라버렸으니...





도대체 누가....ㅠㅠ 아빠가 했나요?

엄마의 등짝 스매씽감 아닌가요?

그런데...놀랍게도~!!!

이집은 엄마가...

대충이 아닌 엄마의 사랑을 듬뿍 담은

헤어 스타일이었다는것.ㅋ







과연, 망해버린 머리 스타일에 산소 호흡기를 달 수 있을까요? ㅜㅜ

* 이 서평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m*******7 2024.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아이에게^^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아이에게^^" 내용보기
아이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미용실에 간 날이 손에 꼽아요.남자아이이기도 하고, 머리카락이 늦게 자라기도 해서 어느 정도는 집에서 다듬어줄 만하더라고요.하지만 딱 다듬기 정도만! 여름에 과감히 컷트를 시도했다가 뒷머리가 듬성듬성 밀려버렸어요. 뒷머리라 아이에게는 들키지 않았지만 한동안 얼마나 미안하던지… 이 그림책은 집에서 홈 헤어를 시도해 본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아이에게^^" 내용보기


아이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미용실에 간 날이 손에 꼽아요.

남자아이이기도 하고, 머리카락이 늦게 자라기도 해서 어느 정도는 집에서 다듬어줄 만하더라고요.

하지만 딱 다듬기 정도만! 여름에 과감히 컷트를 시도했다가 뒷머리가 듬성듬성 밀려버렸어요. 뒷머리라 아이에게는 들키지 않았지만 한동안 얼마나 미안하던지…
 
이 그림책은 집에서 홈 헤어를 시도해 본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예요.

표지를 보니 익살스러운 표정 위로 독보적인 헤어스타일이 눈에 띕니다.

머리카락을 자를 때가 되었는지 엄마가 해나의 머리카락을 열정적으로 잘라주고 있어요.
과연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까요?

두둥!

가족들 모두 훤히 드러난 해나의 이마를 보고는 그만 웃고 말았어요.

특히 오빠의 놀림은 해나도 참을 수가 없었는데요. 그 뒤로 어디를 가고, 누구를 만나도 해나의 머리를 보고 놀린다는 생각을 떨쳐낼 수 없었지요.

다음날 아침, 유치원 등원도 거부하고 맙니다.

의기소침해진 해나에게 언니가 다가와 머리가 예뻐지는 마법을 걸어주지요.

과연 언니의 마법이 잘 통했을까요…?!

저희 아이도 원치 않는 결과를 마주했을 때 한동안은 극복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림책을 보며 아이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꿔주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긍정적인 생각이 자라는 그림책 <내 머리 어때요?>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a******o 2024.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표지가 압권이예요
"표지가 압권이예요" 내용보기
흥미 유발의 첫페이지인 표지!!앞머리 사이에 제목이라요~ 나중에는 제목이 아닌 다른게 생겨요. 뭘까요? 아이와 그 그림을 보고 한참 얘기했어요. 저는 표지보고 선택했는데 각 페이지마다 그림도 너무 볼거리가 많은것과 숨은 그림들의 재미들도 놓치지 마세요
"표지가 압권이예요" 내용보기
흥미 유발의 첫페이지인 표지!!
앞머리 사이에 제목이라요~ 나중에는 제목이 아닌 다른게 생겨요. 뭘까요? 아이와 그 그림을 보고 한참 얘기했어요. 
저는 표지보고 선택했는데 각 페이지마다 그림도 너무 볼거리가 많은것과 숨은 그림들의 재미들도 놓치지 마세요
i****j 2024.1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