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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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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나를 위한 인간관계 정립을 잘하고 살아왔다고 생각했다. ( 물론 100% 모든 사람에게 맞는 방법은 아니겠지만, 나에게 필요하고 맞는 측면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했달까? ) 그러다 작년 즈음 한동안은 겪지 못 한 새로운 인간관계가 정립되고나서 '나에게도 이런 면이 있었구나'라는 걸 깨닫게 되는 계기들이 생기기도 했다. 마침 상담도 진행하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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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나를 위한 인간관계 정립을 잘하고 살아왔다고 생각했다. ( 물론 100% 모든 사람에게 맞는 방법은 아니겠지만, 나에게 필요하고 맞는 측면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했달까? ) 그러다 작년 즈음 한동안은 겪지 못 한 새로운 인간관계가 정립되고나서 '나에게도 이런 면이 있었구나'라는 걸 깨닫게 되는 계기들이 생기기도 했다. 마침 상담도 진행하고 있던 시기였던지라 힘들어도 내가 몰랐던 나를 알아가고 나를 위한 과정을 배워나가는 중이라는 생각을 하며 올해를 보내고 있는 것 같다.


이번 도서 제목 <나를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는 실제로 나에게 큰 숙제 중 하나이기도 하다. 새로웠던 관계를 떠올려보면 객관적으로는 분명 그 당시에도 '나에게는 해가 되는' 상황일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쉽게 그 관계에서 나를 보호하고 나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과정을 생각하지 못했다. 나의 어느 부분에서의 결핍이 그 관계를 쉽게 놓지 못하게되는 스스로의 덫이 되었고, 이러한 이유를 깊게 파헤쳐보면 결론적으로는 이번 도서의 제목처럼 '나를 사랑하는' 과정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이번 책에서 전달하는 '트라우마는 이기고 자존감은 지켜라'와 같은 챕터라거나,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교류가 필요하다' 같은 챕터에서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만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분들은, 주변에서 모두 '그 사람이 ( 친구 / 연인 / 가족 ) 너를 힘들게 하고 있는데도 왜 계속 이야기 하면서 못 끊어내는거야?'라는 이야기를 들어본 분들이라거나, 스스로 자존감 ( 혹은 이 단어가 아니더라도 자신감, 자애감 등등 ) 부족으로 어떻게 나를 돌보아 주어야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분들에게 어렵지 않고 무겁지 않게 내용을 전달하면서도 쉽게 다가올 수 있는 구성이라고 생각한다. 올해 특히 필요한 내용이라 그런지, 이전보다 이런 도서의 내용들이 더 마음에 다가오는 것 같다.



l**********e 2024.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빈틈없는 심리해설들로 꽉 차있는 고퀄리티의 책
"빈틈없는 심리해설들로 꽉 차있는 고퀄리티의 책" 내용보기
실려있는 사례는 5개쯤 됐던거 같다.단순히 이런 갯수로써 봐선 적어보일 수 있는 숫자지만,이 5개 사례가 그저 5개뿐으로 끝났단 느낌을 안 주고그 안에 세세한 해석들을 통해응용되듯 설명되어 체감상 내용이 늘어난 듯 느껴져서,어떤 페이지 속 그 어떠한 한줄의 문장도헛투로 볼 수 없는 브릿지 같은 내용없이깊이있는 심리적 통찰을 꽉꽉 채워 담고 있는 구성이 놀라웠다.많은 심리
"빈틈없는 심리해설들로 꽉 차있는 고퀄리티의 책" 내용보기


실려있는 사례는 5개쯤 됐던거 같다.


단순히 이런 갯수로써 봐선 적어보일 수 있는 숫자지만,

이 5개 사례가 그저 5개뿐으로 끝났단 느낌을 안 주고

그 안에 세세한 해석들을 통해

응용되듯 설명되어 체감상 내용이 늘어난 듯 느껴져서,

어떤 페이지 속 그 어떠한 한줄의 문장도

헛투로 볼 수 없는 브릿지 같은 내용없이

깊이있는 심리적 통찰을 꽉꽉 채워 담고 있는 구성이 놀라웠다.


많은 심리학 책들과 저자들을 만나왔지만

모든 페이지들마다 읽어 나가는게 쉽지 않을 정도로

빽빽한 정보로 다가오는 책은 정말 오랜만이었다.


상식적으로,

복잡한 심리문제들은 그걸 설명할 수 있을 만큼의

많은 해당케이스들을 다룸으로써만

상세한 전달이 가능하다고 여겨 왔는데,

흔히 볼 수 있을 만한 

일반적이고 굵직한 고민들 만으로도

함축적이고 포괄적인 해석들을 

모두 담을 수 있는걸 볼 수 있게해 준

귀한 계기도 되어 준 내용들이었다.


예를 들어 설명해 보자면,


가족 또는 남과의 사이에서

내가 이렇게까지 했는데 

상대가 이렇게 나와 억울하다던지,

뒤통수를 맞은듯 해서 

분하고 속상하단 얘기가 나오면,

이에 동조하는 이야기를 나누던가 아님

애초에 상대에게 바라지 말고 

그냥 해주었으면 될 일 

아니었느냐는 식으로 

도리어  꾸짖는 식의 충고를 하는 등의

2분법 적이고 단순한 접근만을 봐 왔던거 같다.

즉, 쌍방 다 수긍할 수 있거나

속상하더라도 자신의 현재를

이해해 볼 수 있는 수준높은 해석이라기 보단,

부분적으론 이해는 가지만 

완벽하게 동의하긴 어렵거나

심란한 상황정리 또한 정확히 되긴 어려운 

참는 수순의 대화만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고 볼 케이스.


이와 관련해 책이 설명한 것도

완벽한 해석은 될 수 없었지만,

그럼에도 매우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심리묘사로

위와 같은 쉽게 단정지어서는 매듭질 수 없는 

실타래 같은 문제들에 상당한 수준의 가이드를 제시했고,

이것으로 부족하다면

해당 심리묘사에서 뿐만 아니라

다른 예시들 속 설명들을 차용해,

보충적으로 이해하고 시야를 넓혀볼 수 있는

보완적인 해석들이 다른 사례들에도 많음으로 인해,

여러 심리적 난제들에 관해

포괄적인 이해가 가능하다고 느끼게 만든다.


단, 매우 많은 논리적 조합 식의 심리 해설들로 인해

독자 스스로 깊게 이해해 보려는 노력과 

좋은 기억력이 필요한 부분 등에 관해서는,

기분 좋은 숙제처럼 다가올 수 있을 

좋은 책이 던져주는 넌센스 같다.


아래는, 위에서 말한 주제로 이 책에 실린

일방적으로 좋은 역할만 했던 사람 또는 

베푼 만큼 받지 못해 

뒤통수 맞은 듯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한번쯤 들어두면 와닿을 게 많을 내용을

책의 묘사 거의 그대로로 정리해 봤다.

이 정도가 한페이지도 안 될 설명임에도

거의 뺄 군더더기가 없을 정도여서

거의 책 그대로라고 보는게 맞고,

짧지만 정리된 수준과 내용이 상당하다.


'전형적인 좋은 사람의 심리란 아주 간단한데,

자신이 상대방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쳤으니

상대방도 나를 책임져야 한다는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

따라서, 전형적인 좋은 사람은

못하는게 없는 완벽한 대상을 찾는다.

만일, 상대가 부족하다면

자신이 그의 엄마역할을 맡음으로써 

상대는 돌봄을 받는 아기역할을 맡아 조화를 이룬다.


한쪽은 일방적으로 베풀게 되고

다른 한쪽은 상대방이 되어

마음대로 휘두름을 받을 수 있게되는 관계.


그런데, 

부족할거라 여긴 상대가 

만족시켜 주는 경우엔

오히려 완벽한 엄마역할을 그 부족한 상대에게 맡기는데,

그 부족한 자에게 자신의 모든 희노애락을 책임지도록 푸시한다.

만일, 이를 상대가 거부하면

나쁜 사람인 동시에 나쁜 엄마역할로 간주되게 된다.


이런 관계형성을 만들었던 

전형적인 좋은 사람은,

타인과 진실한 관계는 맺지 못한다.

그냥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사이의

통제적인 관계만이 가능할 뿐이다.


종국엔, 

서로 대립하게 되면서

억울함, 증오, 달갑지 않은 불편한 마음,

불평, 슬픔과 두려움만이 자리하게 된다...'


외형상 얇은 책인데도 매우 좋은 내용들로 인해

한번 읽어선 쉽게 기억되지 않을 분량으로 다가온다.

제목만 봐서는 '자기애'를 주로 다룬 듯 보이지만

대인관계, 가족, 우울, 불안, 트라우마 등

포괄적으로 해석 가능하게 함께 어우러져 설명돼 있다.

심리는 이렇게 망사형 정보처럼 다뤄야 하는 건데란 

공감이 절로 생기게 만드는 꼼꼼한 구성의 노력이 담긴 책.

j******3 2024.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선 나 자신부터 치유하자
"우선 나 자신부터 치유하자" 내용보기
어려운 인간관계. 누군가는 대면이나 목소리로 사람을 만나는 것을 싫어해서 오로지 문자로만 관계를 이어간다고합니다. 아마도 인간관계의 어려움때문에 직접적인 만남이나 그 사람의 목소리를 듣는 것보다 문자라는 매체에만 의존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대부분 인간관계의 문제를 내 자신의 문제가 아닌 타인의 문제에서 비롯되었다고만 생각하죠.하지만 잘 들여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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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인간관계. 누군가는 대면이나 목소리로 사람을 만나는 것을 싫어해서 오로지 문자로만 관계를 이어간다고합니다. 아마도 인간관계의 어려움때문에 직접적인 만남이나 그 사람의 목소리를 듣는 것보다 문자라는 매체에만 의존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대부분 인간관계의 문제를 내 자신의 문제가 아닌 타인의 문제에서 비롯되었다고만 생각하죠.


하지만 잘 들여다보면 내 자신이 문제인 경우가 많고 그렇다면 원활한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내 자신을 먼저 들여다보고 내 자신에게 자존감을 일깨우고 미러링을 통해 내 자신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마저 사랑하지 못하면 타인을 사랑하기는 더욱 어려운 것이죠. 마치 비행기 기내의 긴급상황에서 산소마스크를 쓸 때도 우선 내가 마스크를 쓰고 주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하듯이요.


이 책에서 저자는 나르시즘에도 두개의 나르시즘이 존재한다고 이야기 해주고 있는데요.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자기 자신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부정적 나르시즘 역시 자기애가 강한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런 부정적 자기애의 경우 어린 시절의 부모나 가족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구요.


한편으로 좋은 사람이라는 것이 결코 좋지만은않다는 것 역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남들에게 좋은 사람이라는 것이 자신의 것을 무조건 양보하고 타인의 의견만을 따르는 경 이런 좋은 사람이 결국 자신에게 좋은 사람이 되지는 못하겠죠. 


이 책의 장점은 인간관계에서 자신감을 갖지 못한 여러사람들의 상황을 설정하고 이들이 이렇게 생각하거나 행동하는 원인에 대한 분석 그리고 이를 근거로하여 개선을 위한 제안을 함께 저자가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싶습니다. 저자의 상담결과를 이 책 한권에 넣었다고 할수 있어 관계에 대해 늘 고민이거나 어려움을 가진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면 도움을 많이 받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p********1 2024.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관계를 위한 도서 <나를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
"행복한 관계를 위한 도서 <나를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 내용보기
<나를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책을 읽으면서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생기는 어색함이 단순히 사회적 기술 부족 때문이 아니라, 내면 깊숙한 곳의 트라우마와불안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게 되었어요.읽으면서 그것을 인정하는 마음이 들때는불편하고 무서워졌지만,이러한 깨달음은 관계에서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첫걸음이 되어 줄 것으로 생각이 들었어요.자존감이 낮아지는 것은 감
"행복한 관계를 위한 도서 <나를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 내용보기

<나를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책을 읽으면서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생기는 어색함이 

단순히 사회적 기술 부족 때문이 아니라, 

내면 깊숙한 곳의 트라우마와

불안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게 되었어요.

읽으면서 그것을 인정하는 마음이 들때는

불편하고 무서워졌지만,

이러한 깨달음은 관계에서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첫걸음이 되어 줄 것으로 생각이 들었어요.


자존감이 낮아지는 것은 

감수성이 떨어지는 것과 이어진다. 

감수성은 외부 세계에 대한 기본적이 감각이다. 

꽃향기를 맡으면 기부이 좋고,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을 먹었을 때 기쁘고, 

오랜만에 보고 싶었던 친구를 만나면 매우 흥분하는 것처럼 본능에 가깝다.


만약 감수성이 갈수록 약해지거나 

감정을 제대로 느낄 수 없다면 

오랫동안 자신을 등한시했기 때문이다. 

자기감정에 별로 관심을 두지 않고 

살았다고 할 수 있다. 


무관심할수록 감수성은 떨어지고 

자신을 대수롭지 않게 대우한다. 

자존감이 떨어지면 

자신을 세상에 쓸데없는 존재로 여긴다.


-책 속 70페이지-


자신에게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다시금 깨닫게 되었는데,

우리는 흔히 자신을 비난하고 

과거의 실수에 얽매이기 쉽지만, 

스스로를 용서하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네요.



또한,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답니다.

책에서 가장 크게 와 닿았던 것은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인정하는 거에요.


다른 사람의 평가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가치를 자각하고, 

자기 긍정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는 과정이 필요함을 깨달았죠.


나 자신의 내면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흔들림 없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인간관계의 복잡성과 

그 안에서 겪는 개인적인 

어려움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단순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조언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특히, 인간관계에서 자아를 돌아보고,

내면의 트라우마를 이해하며, 

그것이 현재의 관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였어요.

<나를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에서는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간관계에

각자 조금씩은 어려움을 겪을텐데,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구축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우리가 인간관계에서 성장하고, 

성찰하며,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점과

실제 삶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조언들을 참고 해서 

진정한 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부분이라는걸 느꼈습니다. ^^


해당 출판사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j********0 2024.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
"나를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 " 내용보기
이 책을 통해 인간관계의 복잡성과 그 속에서 겪는 개인적인 어려움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 후션즈의 통찰력은 단순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 조언으로 가득 차 있었다. 특히, 인간관계에서 자아를 돌아보고, 내면의 트라우마를 이해하며, 그것이 현재의 관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구하는 과정이 매우 인상 깊었다.책을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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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인간관계의 복잡성과 그 속에서 겪는 개인적인 어려움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 

후션즈의 통찰력은 단순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 조언으로 가득 차 있었다. 

특히, 인간관계에서 자아를 돌아보고, 내면의 트라우마를 이해하며, 그것이 현재의 관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구하는 과정이 매우 인상 깊었다.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도 종종 관계에서 어색함을 느꼈던 경험들이 떠올랐다. 

그 어색함이 단순히 사회적 기술 부족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면 깊숙한 곳의 트라우마와 불안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이러한 통찰은 관계에서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중요한 첫 걸음이 되었다.


또한, 자신에게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우리는 흔히 자신을 비난하고, 과거의 실수에 얽매이기 쉽지만, 후션즈는 스스로를 용서하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부분은 나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되었다. 

더 나아가,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 부분은 일상에서의 대인관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 같다.


책에서 가장 크게 와 닿았던 것은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인정하는 것의 중요성이다. 

다른 사람의 평가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가치를 자각하고, 자기 긍정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는 과정이 필요함을 깨달았다. 

이는 나 자신의 내면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흔들림 없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중요한 요소였다.


후션즈의 책은 또한 우리가 인간관계에서 성장하고, 성찰하며,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제 삶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조언으로 다가왔다. 

대인관계에서 자신의 역할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진정한 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귀중한 안내서였다.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구축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24.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서-1241] 나를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
"[독서-1241] 나를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 내용보기
"나를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는 인간관계와 자기애에 대한 깊이 있는 심리적 통찰을 제공한다. 다양한 사례를 다루고 있어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자신을 잘 정립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갖게 하여 진정한 관계가 회복되도록 돕는다. 인간관계의 복잡성과 그 속에서 겪는 개인적인 어려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해가 되는 관계에서도 스스로를 보호하고 우선시
"[독서-1241] 나를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 내용보기

"나를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는 인간관계와 자기애에 대한 깊이 있는 심리적 통찰을 제공한다. 다양한 사례를 다루고 있어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자신을 잘 정립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갖게 하여 진정한 관계가 회복되도록 돕는다. 인간관계의 복잡성과 그 속에서 겪는 개인적인 어려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해가 되는 관계에서도 스스로를 보호하고 우선시하는 과정을 말해준다. 관계를 끊지 못하는 사람들, 자존감 부족으로 어떻게 자신을 돌봐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관계에서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중요한 시작을 할 수 있다.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보충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설명들이 많아 여러 심리적 문제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제시하며, 독자가 자신의 상황을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는 흔히 자신을 비난하고, 과거의 실수에 얽매이기 쉽지만, 스스로를 용서하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에게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 부분은 일상에서의 대인관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려운 인간관계 속에서 우리는 타인에게만 문제의 원인을 돌리기 쉽다. 그러나 내 자신을 먼저 들여다보고 자존감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의 평가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가치를 자각하고, 자기 긍정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는 과정과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의 내면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흔들림 없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중요한 요소다.

#인간 #사람 #관계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a******i 2024.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