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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란 뭘까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선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하는가에 대한 정승익 선생님의 한마디한마디가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깊게 와닿았던 책이였던 것 같습니다. 공감되는 이야기에 울고웃고 텍스트로 이런 감정이 전달 된적은 없었기에 청므으로 이렇게 리뷰를 남겨보내요 ㅅㅓㄴ생님 덕분에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아주 작은 한발짝의 발걸음을 전진할 수 있었습니다. 리뷰가 아닌 편지같은 느낌으로 제 마음을 전달드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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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으로 기다렸던 정승익 선생님의책. 한챕터 한챕터, 정성들여 쓰셨음을 생각하며 같은마음으로 정성들여 읽고있습니다. 아이들의 진로, 선행, 공부의본질 이야기들과 함께 초중고의 교육이야기 부모의 이야기, 부모가 되어가는 이야기들을 담아주셔서 많이 공감하며, 때로는 눈물닦으며 책장을 넘기게 됩니다.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그 각각의 시기마다 갖게되는 마음자세나, 그 역할이 조금씩 달라지기도 한다는걸 느끼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쫌 괜찮은 부모가 되어보고 싶습니다 다른사람 시선말고 우리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시선에서요 . |
| 늘 나는 왜이런 부모일까 고민이었는데 저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어준 책입니다 늘 자책하고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힘들어 했던 지난 저를 위로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부모라고 다 완벽할 수는 없지 않나요 부모도 부모 이전에 사람입니다고 되뇌어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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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완독후, 요즘엔 자기 전 한챕터씩 읽고 잡니다. 어떤 장은 하루를 마무리하며 가끔은 위로가 되기도 하고 또 어떤장은 내일 아이들을 위해 할 수있는 일들을 생각하기에도 좋아서요. 최근엔 게임을 많이 하는 아들에게 관련된 장에 책갈피를 끼워 무심하지만 강력하게 툭 전했더니, 많은 잔소리를 하는 것보다 효과가 좋았습니다. 물론 제 마음도 편했구요. 여러모로 유용한 책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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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흔들리는 부모의 마음. 주변의 이야기에 흔들리는 내 마음을 다시 한 번 들여다보고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생각하게 만들어 준 책입니다. 잊지말고 지켜야할 것에 포커스를 맞추고 옳은 방향으로 걷게 해준 고마운 책으로 곁에 두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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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책임도 부모가 맡고 있습니다. 어쩌면 부모들이 이 역할을 자처했을 수도 있습니다. ?
아이와 같이 공부하는 시간을 좋아해요. 하지만 엄마표가 힘들어지는 순간도 있어요. 그럴 때 부모들의 극성으로 학교 선생님보다 부모의 역할이 많아진 시대가 되었나 안타까웠는데 작가님이 짚어주시네요.
?목적의식이 있거나, 좋은 공부 습관이 있거나. 둘 중 그 어느 경우에도 해당하지 않는다면 상대평가에서는 밀릴 수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진도를 나가는 것은 전국의 80% 이상의 가정이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결코 경쟁력이 될 수 없습니다.?
매일 아이가 조금씩이라도 학습을 해낸다면 고학년때? 중.고등학교때? 쉽게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공부하라고 했는데, 이 문장에서 뒤통수를 맞는 듯한 느낌이예요. 맞아... 어느 집이나 하고 있지. 우리 아이의 차별성은 무엇이어야 할지 염두하고 아이와 이야기를 많이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새해를 맞이해서 제대로 공부하겠다는 결심을 연말까지 지켰다면 집단 내에서 상위8% 안에 든 것입니다. 이를 12년간 꾸준히 지킨 학생들의 비율은 이보다 더더욱 적을 겁니다. 초중고 12년 동안 꾸준히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학생들의 비율이 전국 상위 5% 수준이 아닐까요?
초등을 잘 넘기더라도 중.고등학교때의 아이의 마음은 무너지기 쉽데요. 그럴 때 지켜줄 수 있는 부모가 되야겠다는 의지를 갖게 되었어요.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과 신뢰를 어렸을 때부터 잘 쌓아야겠어요 엄마 아빠에게 느끼는 안정감과 믿음을 주고 싶어요.
막연하게 하루하루 열심히 하는 것보다 큰 그림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고 계획과 실행하는건강한 가족이 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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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점에서 사고 읽고..너무 좋아 친구에게도 선물했어요~^^선생님이 출간하신 3권의책을 다 읽었는데 모두 다 좋은책이었지만 제개인적으로는 이책이 제일 좋습니다. 아이들의 선생님이기도 하지만 부모님의 선생님이기도 하신것같아요. 아이도 좋은 선생님을 만나야하지만 부모도 좋은 선생님을 만나야 한다 생각합니다. 부모가 진정으로 달라져야 아이도 달라지고 아이 스스로가 독립적인 삶을 배울테니까요 너무 감사합니다. 학부형이라면 꼭 읽어봐야할..여느 교육서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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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부모가 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잘 읽었습니다. 책 제목부터 뭔가 뭉클하고 생각하게 만드네요. 밑줄도 치고, 책 속의 선생님과 대화하며 읽었습니다. 어렸을 때의 저도 돌아보고 학창시절 막연하고 두렸웠던때도 생각이 났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얼마나 힘들까요? .... 아이들이 불안하고 힘들때 부모에게 맘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그런 따뜻한 부모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부모가 된 저도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많이 생각해 보지 못했네요. 아이들이 세상 기준에 맞춰 진로를 결정하지 않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서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책임지는 그런 아이들이 되도록 돕겠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좀 더 따뜻한 부모가 된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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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육아서와 지식서가 있지만 아이들을 키우는 학부모님이라면 책을 안좋아 하시는 분이라도 이 책을 한번쯤은 읽어보셨으면 좋겠는 마음이다. 특히 교육에 관해서 현실적으로 와닿게 설명해 주시는 선생님은 정승익 선생님이 단연 1등이라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