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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초입에서, 작가는 이렇게 묻는다. "스물아홉에도 새로운 진로를 찾을 수 있을까요?" 책을 읽다보면, 언제든 늦은 때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필요한 건 그저 나의 결심과 용기일 뿐. 다양한 경험을 하다 보면 결국 원하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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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리다면 어리고, 많다면 많은 나이인 스물아홉... 요즘 퇴사가 너무 고민되어서 이 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퇴사 후에 잘된 이야기만 나열한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방황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 공감이 많이 됐어요! 주변 친구들한테도 많이 추천해주고 싶네요..! |
| 퇴사 후 즐겁기만 하다는 낭만 가득한 책이 아니라 블로그 모임 운영 신춘문예도전 다양한 알바 체험 등 작가님의 경험이 담겨있어 진로를 늘 고민되는 와닿았어요. 인스타를 통해 책 제작하는 과정도 보았는데 작가님의 고민과 실행 과정이 담겨있어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