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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내용보기
?하늘 아래 하찮은 것이 있을까. 나는 하찮은 것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이 세상이 만들어진 처음부터 조물주는 무언가의 계획 아래 세상 모든 것을 하나 하나 만드셨으리라 믿기 때문이다. 더운 여름날에 (이번 여름은 너무나 더워서 그들의 공격을 쉽게 피할 수 있었지만 :) 모기의 공격을 받고 있노라면 그런 생각이 절로 들기 마련이다. 손바닥으로 살짝만 쳐도 죽어버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내용보기
?

하늘 아래 하찮은 것이 있을까. 나는 하찮은 것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이 세상이 만들어진 처음부터 조물주는 무언가의 계획 아래 세상 모든 것을 하나 하나 만드셨으리라 믿기 때문이다. 더운 여름날에 (이번 여름은 너무나 더워서 그들의 공격을 쉽게 피할 수 있었지만 :) 모기의 공격을 받고 있노라면 그런 생각이 절로 들기 마련이다. 손바닥으로 살짝만 쳐도 죽어버리는 저런 하찮은 존재가 왜 이렇게 나를 귀찮게 하는걸까. 대체 모기들은 왜 이 세상에 존재를 하는 것인지.. 하찮은 존재이면서 성가신 그들이 세상에서 모두 멸종되어 버리기를 바라는 사람이 한둘이 아닐 것이다. 


아침 저녁 산책을 나가고 걸어서 출퇴근을 하다 보면 생각보다 멋진 장면을 마주하게 된다. 바로 새들이 먹이를 사냥하는 순간이다. 어떤 날은 내 눈 앞 3 미터 정도에서 열심히 날개짓을 하고 있는 커다란 나방이 회색 긴 꼬리를 가진 하늘색 새에게 잡아 먹히기도 하고 엊그제는 통 유리로 된 카페에 앉아서 까치가 종종종 뛰듯이 걸어가서 나방을 사냥하는 모습을 포착하기도 했다. 가장 처절했던 사냥은 아무래도 까마귀가 매미를 사냥하는 것이었는데 나무에 붙어 울고 있던 매미를 콕 쪼아 땅 위에 거꾸로 떨어지게 함으로써 그 까마귀는 매미의 숨통을 서서히 끊어버릴 수 있었다.


모기는 잠자리의 먹이로써, 매미나 나방은 새들의 먹이로써 하찮은 존재 같지만 자신의 맡은 소임을 다 한다. 지구의 먹이사슬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게 하는 이 하찮지만 하찮지 않은 생명체들을 생각해 보면 세상에 하찮은 것은 정말 하나도 없다.


임시 공휴일로 지정된 오늘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라는 제목의 책을 읽으면서 내가 저런 하찮은(?)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 간단하다. 나의 생각에 이 책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은 절대로 하찮은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자. 시험에 나오는 이야기는 여기 저기에서 널려 있다. 언젠가 응시했던 자격시험의 기출문제는 1회부터 최종회까지 문제와 답까지 많은 사람들이 게시해 두고 퍼다 나르고 있다. 그러니 구하기도 쉽고 그만큼 값어치가 높지는 않다. (시험에 합격하게 된다면 값어치가 높은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 그만큼 사람들이 다루지 않는 것은 어찌 생각하면 그만큼 인기가 없어서 일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다루기가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그러니 그 다루기 어려운 소재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려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할까.


나는 저자가 처음 제시한 "humbug"에 얽힌 이야기가 참 흥미로웠다. 잘 속는 사람들은 보통 어리숙하다고 표현이 되는데 속기를 좋아하고 오히려 속아주기 위해 찾아다니는 쪽이 있다면 그런 사람들은 과연 어리숙한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표현이 필요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슬럼프가 온다. 나 역시 여러 차례의 슬럼프를 겪었다. 많은 사람들이 가고 있는 길에서 그 흐름을 타며 휩쓸려 가다보면 언젠가 깨닫게 된다. "내가 왜 여기 있지?" 아마 그런 생각들이 그런 슬럼프의 근원이 되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때로는 옆 길로 눈을 돌려도 보고 다른 길을 택해서 걸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는 지식을 나도 똑같이 알기 위해 노력하는 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지 않는 특별한 이야기들을 하나씩 알고 있는 것도 슬럼프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자신을 다른 누구보다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시험에는 절대 나올지 나오지 않을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적어도 나의 생각에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에서 알려주는 이야기들은 절대 하찮은 것들이 아니다. 하찮다기 보다 오히려 특별하다. 많은 사람이 알고 있지 않기에 더욱 그렇다. 


나에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이야기를 읽을래, 아니면 하찮을 수도 있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들을래? 하고 물어본다면 나는 후자를 택할 것이다.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는 이야기는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곧 나도 알게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몇 안 되는 사람들만이 알고 있는 특별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나는 이 책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을 권한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동시에 영어에 대한 식견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 다양한 영어 단어들과 쓰임들 유래와 확장된 의미들을 알려주는 이 책은 특별합니다. 

이 특별한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쫑쫑은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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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s*******6 2024.10.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게 읽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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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작가님들이 제게는 참 만나보고 싶은 분들이시지만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의 작가이신 전은지 선생님은 진짜... 책 속에서도 빼어나게 아름다우신 그 말솜씨가 튀어나오는 느낌이시라 얼굴도 궁금해져서 방금 찾아봤습니다만 안나오셔요 ㅎ 잡학다식 그 자체~ 선생님 존경합니다. 진도는 잘 못빼주실 것 같지만 재밌는 강의는 분명합니
"재밌게 읽었습니다 ㅎ" 내용보기

대부분의 작가님들이 제게는 참 만나보고 싶은 분들이시지만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의 작가이신 전은지 선생님은 진짜... 책 속에서도 빼어나게 아름다우신 그 말솜씨가 튀어나오는 느낌이시라 얼굴도 궁금해져서 방금 찾아봤습니다만 안나오셔요 ㅎ 잡학다식 그 자체~ 선생님 존경합니다. 진도는 잘 못빼주실 것 같지만 재밌는 강의는 분명합니다? 


작가님께서 그러셨어요 ㅎ 시험에 나올 리 없는 단어들에 관한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당신의 책을 읽는다고 영어 점수가 오르진 않겠지만 우리 모두를 힘들게하는 그 영어가 좀 덜 싫어지고 덜 괴롭게 느껴질 거라고요 ㅎ 저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영어를 좋아하는 편인데 책 아니었다면 만날 일 없었을 신기한(!) 영단어들을 많이 만나고 더 좋아졌습니다. 


겨우 14개의 단어를 목차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페이지 수가 251에서 끝나요. 내적 친밀감이 폭발하고 있었던 터라 뭔가 “나 간다~” 이런 느낌 주고 떠나실 줄 알았는데 섭섭했어요?!? 다음 이야기 또 내실 것 같은 건 저 혼자만의 기대일까요 ㅎ


어떻게 단어들을 설명하시냐면요~ 이런 식이에요 ㅎ 여러 골때리는-저는 이런 말 잘 안써요~ 작가님 쓰신 그대로의 표현입니다ㅋ-단어들이 많아 분통이 터지는데 mutilate 이란 단어가 그중 하나라셔요. 우연히 사고를 당해 부상당했거나 수술로 자른 것이 아니라 다분히 의도적으로! 신체를 훼손, 절단하여 불구로 만들다 라는 뜻이거든요. 시험에 안나올테지만 잊지 않게 해주시려고 우리 작가님 또 찰진 예를 들어주십니다. 러시아 모스크바의 성 바실리 대성당, 겨울 왕궁, 인도 타지마할에 얽힌 이야기들인데요. 세 개의 건축물은 비현실적으로 아름답고 웅장하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지으라고  하신 높은 분들께서 자신들의 귀한 건물들만 가장 멋진 것들로 남아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건축가들과 인부들의 손이나 눈을 mutilate 했다는 겁니다. 다행히도 공식적으로 사실로 판명된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제 잇님들과 저는 이 단어를 타지마할 등과 더불어 오래도록 기억하게 될 것이에요 ㅎ


decapitate는 설명 하시다 화학자 라부아지에도 피할 수 없었던 단두대 이야기로~ 참수 당했지만 1년 6개월을 머리 없이 살아남은 닭 마이크 이야기로~ 그러다 bird brain은 통념처럼 돌머리가 아니다!로 ㅎ 마지막은 인간들의 굴욕적인 실패로 끝난 에뮤 전쟁으로 마무리...하셨지요..



엄마책이라면 무조건 한 번 이상은 들춰 보는 초4 장아들과는 party pooper 편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같이 봤어요 ㅎ 위니 더 pooh에 좀 실망한 눈치더군요 ㅋ 세뱃돈을 잘 넘겨주지 않으려하는 나이답게 Artist's Shit 은 더럽지만 하나 얻어서 비싼 값에 팔고 싶다고 했어요 ㅎ 







Heinz57 설명하시다 오리너구리로 이야기가 튀어 이런저런 기이한 동물들 설명하시는데 소리 내서 웃었어요 ㅎ 저만 읽기 아까우니 시험엔 안나오지만 함께 읽고 배워요 ㅎ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s*******g 2024.09.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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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안 나오는 영단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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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뜻이, 세상에 이런 일이, 세상에 이런 필력이!이 책에는 뜻을 알고 나면 그리고 단어의 쓰임을 좋다 보면 기절초풍하게 되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그런데 정신을 놓지 않고 얼른 다음 이야기를 읽게 된다. 오롯이 작가의 엄청난 필력 덕분이다. 위에 소개한 단어 외에도 exhume'은 시신을 발굴하다'라는 뜻을 가졌는데 이 단어 역시 역사적 사건과 관련이 깊다. 흡혈귀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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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뜻이, 세상에 이런 일이, 세상에 이런 필력이!

이 책에는 뜻을 알고 나면 그리고 단어의 쓰임을 좋다 보면 기절초풍하게 되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그런데 정신을 놓지 않고 얼른 다음 이야기를 읽게 된다.

 오롯이 작가의 엄청난 필력 덕분이다. 위에 소개한 단어 외에도 exhume'은 시신을 발굴하다'라는 뜻을 가졌는데 이 단어 역시 역사적 사건과 관련이 깊다. 흡혈귀로부터 셰익스피어의 두개골에 얽힌 이야기까지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이 책은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제공하며, 영어 학습이 지루하고 힘들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유머와 흥미로 운 이야기로 가득 찬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독자들은 책을 읽으며 단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자연 스럽게 단어의 의미를 습득하게 되며, 이러한 학습 과정에서 얻은 지식은 독자들이 다른 영어 텍스트를 읽거나 이해할 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독서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교양을 쌓아 .영어를 세상을 이해하 고 즐기는 창으로 활용하는 일도 가능해질 것이다.

영어 공부가 덜 지루하다고 착각하거나 심지어 경어 공부가 재미있다며 정신 승리도 할 수 있는 저자만의 방법은 이렇습니다. 

 '시험'이 아니라 '영어'에 방점을 두고,재미있는 사회:문화 .역사 이야기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영단어 공부에 새로운 길을 제시한 책. 
단순히 시험에 나오는 단어를 암기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영어 단어 14개와 그에 얽힌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통해, 영어와 인문학적 교양을 동시에 쌍을 수 있는 특별한 읽기 경험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ㅡ
spendthnft는 <돈을 헤프게 쓰는 사람이라는 뜻인데 
이 단어와 함께 역사적으로 사치가 심했던 최악의 빌런도 만나볼 수 있다.

  humbug'라는 단어는 단순히 "사기'라는
 뜻을 넘어, 영국의 사기꾼 PT. 바넘(영화 <위 대한 쇼맨>의 주인공)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소개된다. 바넘은 "미국인들은 속임 당하는 것을 좋아한 다."는 말로 유명한 사기꾼으로, 그의 다양한 사기 행각을 통해 당시 미국 사회의 허풍과 기만의 문화를 엿볼 수 있다. 

늘어진 옆구리 뱃살:을 의미하는 1ove handlles'는 단순히 신체적인 특징을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거의 혐오적인) 표현들이 어떻게 현대인의 신체 이미지 집착과 외모지상주의를 보여주는지 비판적인 시각을 제공한다.

<신체를 심하게 훼손하다는 의미의 mutilation'은 러시아의 잔혹한 역사와 결부된다. 이반 4세와 엘리자베터 여제가 그 주인공이다. 공포정치를 예화로 인권유린의 사례도 돌아본다.

 Eat, Eat, Eatl & Always stay thin! 
먹고 먹고 또 먹자. 그러면서 날씬함을 항상 유지하자.

 No diet - No baths - No exercise 
다이어트가 아니고 목욕도 아니고 운동도 아니다.

 No danger - guarantced harmless 
위험이 없고 무해함 보장

 FAT, dhe enemy that is shortening your life, banished! 
당신의 생명을 단축하는 적, 지방이 사라진다! 

How? with saniized tapcworms
 어떻게: 위생 처리한 촌충으로 Jar packed 단지에 포장된

 Easy to swallow 삼키기 수월함 

No ll efects 악영향(부작용) 없음

영어를 고등학교 수준 정도는 된다면 누구나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고학력자조차 무슨 말인지 몰라 혀를 내두르는 극악무도한 수능 영어 수준이 아니라 영어 교과서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이 방법을 시도하려면 시험에 나오는 소위 빈출.필수 어휘는 잊어야 합니다. 그리고 영어 공부의 기준을 흥미와 재미로 바꾸어야 합니다. 흥미와 재미를 어디서 찾느냐 하면, 영어권 포털 사이트 나 유튜브 등에서 영어로 된 재미있고 흥미로운 기사, 글, 영상등을 학습자료로 이용하는겁니다.

이렇게 읽고 듣고 보는 과정에서 무슨 내용인가 이해하려면 모르는 단어나 표현을 찾게 됩니다. 장 담하는데 언제나 모든 글.영상에서 모르는 표현이 예외 없이 나올 겁니다. 

이렇게 찾다 보면 시험에서 만날 가능성이 작거나 절대 
만 날 리가 없는 표현을 만납니다. 당연히 '빈출 표현도 
다 못 외우 는데 이런 거 찾아볼 시간이 어디 있냐?'라는 생각이 들 겁니다. 하 지만 흥미로운 내용이 뭔지 알아내려면 빈출에 상관없이 모르는 단 어와 표현은 찾아보아야 합니다. 

이런 접근 방법은 시험 점수를 올 리는 데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표현을 강제로 알게 되는 부작용이 있지만, 동시에 시험 점수를 올리는 데 상당히 쓸모 있는 표현, 
구문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재미와 흥미를 덤으로 얻게 되어, 또 다른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의 영문 기사나 영상을 찾아 읽고 보고 듣는 과정을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습니다.

바로 점수는 안올라가지만 영어를 덜 싫어하게 될 가능성, 영어 공부가 덜 괴로워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어를 덜 싫어하고 영어 공부가 덜 괴로워지면 영어를 더 잘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믿습니다. 영어를 더 잘하게 되면, 결국 영어점수보다 더 좋아질겁니다.

이 책에는 시험에 나올 거 같지 않은 영어가 약간 있고, 흥미로 운 이야기는 많습니다. 이 약간의 빈출 영어가 영어의 재미와 흥 미를 일으켜주고, 더 나아가 재미있고 홍미로운 다른 영어 이야기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영어 학습에 지친 사람들, 시험을 위한 단순한 암기에서 벗어나 흥미롭고 유익한 방식으로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 영어 단어와 그 단어들이 담고 있는
문화적-역사적 배경 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문학 지식을 쌓고자 하는 독자들, 나아가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한 책을 찾는 이들, 특히 일상적인 영어 교재가 아닌 독특하고 유머러스한 이야기로 가득한 책을 찾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younarich

j******9 2024.09.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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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들녘,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들녘,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내용보기
[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들녘,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서평단을 통해서 도서출판 들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2024년도 벌써 10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를 슬슬 해야 할 시기인 듯 보여집니다.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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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들녘,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서평단을 통해서 도서출판 들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벌써 10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를 슬슬 해야 할 시기인 듯 보여집니다. 가을의 중간으로 접어들며 찬바람이 불면서 감기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독감과 코로나19 대비 잘 하셔야 겠습니다. 저는 10월이 지나도록 신간에 대한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서 자격증공부와 독서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영어 단어와 기담이 혼합되어 있는 책으로 영어공부를 하다 보면 어떤 결과가 나올 지 이해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필자는 현재 나이가 꽉 찬 터라 뭔가 자격증 준비를 해야 할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언어도 예외가 아니어서 현재 토익 시험을 준비할 예정인 상황에 놓여 있는 터라 영어 관련 도서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토익 외에도 다른 시험 공부를 알아보고는 있습니다만 첫번째 목표는 역시 토익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토익 등 영어와 관련있는 다양한 자격시험을 잘 보려면 가장 중요한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혹자는 영문법이라고 합니다만 토익에 있어서 문법은 영어를 해석하고 번역하는 용도로만 사용됩니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단연 영어단어라고 생각합니다. 문법적 토대가 잘 되어 잇고 회화를 아무리 알고 있어도 중요한 영어 카워드의 정확한 뜻을 모르고는 토익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기대한다는 것은 꿈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저같은 경우 영어학습을 거의 하지 않아 공부 감각을 잃어버린 지 오래인 상황에서 최근 여러 방법으로 영어의 기본이 될 만한 도서를 현재 구비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제 며칠 지나지 않아 새로운 책들과 인사를 하게 될 것에 필자의 기대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가 영어를 배우는 목표에 훨씬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미있는 영어책이 출간되어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제목이 다소 깁니다.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입니다. 책 내용을 보면 단순한 영어 단어 책인 것 같지만 그 안에 뼈가 있고 묵직한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어를 포기한 사람들에게는 딱 어울리는 책으로 영어 공부에 새로운 흥미와 재미를 느끼고 알도록 해 주는 책입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어봤는데 영어와 자격증 공부 시작하기 이전에 내용을 곱씹어가면서 읽게 되면 영어 공부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이 책에 대한 간단한 정리를 다루는 것으로 글맺음에 갈음할 까 합니다.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는 영어 단어에 대한 상식, 그리고 교양적 소양을 키워줄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책으로 영어관련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서 영어의 재미, 그리고 외국어 공부의 즐거움을 더해 줄 수 있는 책이라고 할 만 합니다.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영어 공부에 대한 이해가 빨라지는 특징이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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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W 2024.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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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들녘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들녘" 내용보기
'시험에 나오는' 단어에 눈길이 가야 하는데 현실은 청개구리처럼 '시험에 나오지 않는' 단어에 더 눈길이 가네요.사실 수험생도 아닌데 단어만 무작정 외우는 건 재미가 없지요.수천 수만 개의 단어가 실린 단어장과는 달리 이 책에서는 열 네 개의 단어와 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예전에 일본어 공부를 할 때 제가 사용한 방법이 재미있어 보이는 원서를 무작정 사고 한 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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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나오는' 단어에 눈길이 가야 하는데 현실은 청개구리처럼 '시험에 나오지 않는' 단어에 더 눈길이 가네요.
사실 수험생도 아닌데 단어만 무작정 외우는 건 재미가 없지요.

수천 수만 개의 단어가 실린 단어장과는 달리 이 책에서는 열 네 개의 단어와 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예전에 일본어 공부를 할 때 제가 사용한 방법이 재미있어 보이는 원서를 무작정 사고 한 권에서 단어 한 개만 익히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읽는 것이었습니다.
억지로 읽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어 보이는 책을 읽는 것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제가 궁금해서 읽을 수밖에 없었고 그러다 보니 한 권에서 한 단어가 아니라 많은 단어를 익힐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도 제가 했던 것과 와 비슷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영어권 포털 사이트나 유튜브 등에서 학습자가 흥미를 가질 수 있으며 영어로 된 재미있고 흥미로운 기사, 글, 영상 등을 학습 자료로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려면 모르는 단어나 표현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단어나 표현을 익히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공부했을 때는 원서를 구하기 힘들었지만 요즘에는 인터넷을 통해 풍부한 영어 자료를 구할 수 있기 때문에 공부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서는 첫 번째 단어인 humbug[사기, 협잡, 사기치다]를  [위대한 쇼맨]의 주인공인 P.T. 바넘을 예로 들어 설명해 주는데 비행기 안에서 심심해 죽을 것 같아 마지못해 본 영화가 [위대한 쇼맨]이었기 때문에 머리 속에 쏙쏙 들어갔습니다.
이 영화가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될지 몰랐네요.

이 밖에도 다양한 예를 들어 단어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공부하면 단어를 외우지 않으려고 해도 외울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님의 말씀처럼 가성비는 나쁘지만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새로운 방법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c**********3 2024.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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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내용보기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영어를 좋아하게 될수도 있을 재미난 자극을 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영어공부를 시작하면 꼭 함께 해야하는 영단어 외우기의미없는 영단어 외우기에 치를 떨었던 학창시절이 떠오른다.왜 외워야하는지 불신이 가득한 상태로 외울수 있었을까하지만 어른이 되고보니 영단어를 알고 그의미와 쓰임도 다르다는것을 알고 영단어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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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영어를 좋아하게 될수도 있을 재미난 자극을 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영어공부를 시작하면 꼭 함께 해야하는 영단어 외우기

의미없는 영단어 외우기에 치를 떨었던 학창시절이 떠오른다.
왜 외워야하는지 불신이 가득한 상태로 외울수 있었을까

하지만 어른이 되고보니 영단어를 알고 그의미와 쓰임도 다르다는것을 알고 
영단어의 중요성도 알게되었다.

그저 재미로 영단어를 접했다면 달랐을까
기계적으로 외우는것이아니라
유쾌한 언어의 탐험 으로 생각했었다면 좋았을거 같다.

영어권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사회적맥락까지 알수있도록 도와준다.

영어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영단어를 조금 다른시선으로 단어의 유래부터 궁금증을 자극하는 공부법이 참 필요하다.

늘어진 옆구리 뱃살 love handles 신체적인 묘사에 그치지 않고 혐오적인 표현들로 
외모지상주의를 보여준다.

책을 읽다보면 이야기들속으로 빠지게 된다.

가끔은 시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재미있게 영어를 접해보면 좋을것같다.

아이에게 한번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유쾌한 언어 탐험으로 가득한 한국에 단 하나뿐인 괴상한 꼬꼬무 영단어책 ~~!!

다시 학창시절로 간다면
영어를 무식하게 외우는것이아니라
재미를 찾아
흥미를 더 올려 

더 영어를 일찍 사랑하게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어려운 공부로만 생각하지않게되는 책 
아이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거 같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j*********0 2024.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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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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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책 표지와 위트있는 책 제목을 보고어린이 교양도서인가..했는데모두가 읽어도 좋은 영단어와 관련된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시험과 전~혀 상관없이흥미로운 새로운 사실들과이야기거리를 담고있다목차를 보면 14개의 영단어가 나와있는데단어만 딱 적혀있어서책에어떤 내용이 나올지 전혀 상상이 안된다마음에 드는 단어 하나를 선택해서책을 펼쳐도 모두 흥미로운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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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책 표지와 위트있는 책 제목을 보고
어린이 교양도서인가..했는데
모두가 읽어도 좋은 영단어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시험과 전~혀 상관없이
흥미로운 새로운 사실들과
이야기거리를 담고있다

목차를 보면 14개의 영단어가 나와있는데
단어만 딱 적혀있어서책에
어떤 내용이 나올지 전혀 상상이 안된다
마음에 드는 단어 하나를 선택해서
책을 펼쳐도 모두 흥미로운 내용이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전혀 상관없는 두 단어가 모여
새로운 의미를 나타내는 <LOVE HANDLES>
출렁이는 옆구리살을 의미하는데
도대체 <LOVE>가 왜 사용되었는지
그 어원은 찾기 어렵다고하니
궁금증만 남는 단어다
궁금증이 생기다보니 기억에
오래남는 단어가 될거같아 재미있다
뱃살과 관련된 여러단어도 나와있는데
시험에 나올확률 거의 제로지만
새롭고 재미있는 사실들을 배우게 됬다

읽으면서도 '왜지?'라는 의문을
갖게만드는 이상한 단어들이 많아서 흥미로웠다
쓰다 + 절약/검소 = 돈을 헤프게 쓰는사람
전혀 상상이 안가는 의미들의 조합이
새로운 의미로 쓰이는게 신기하다

Panacea

<만병통치약>이라는 뜻이 있는데
엄마들이 일을해야했기에아이를 재우는
약으로 아편이 사용됬다는 이야기는 충격이었다
그게 아이키우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니 아기를 재우는건
옛날이자 지금이나 너무 힘든
고민인거 같다


시험을 위해 공부하는 영단어는
지루하고 기억하기도 어려운데
영단어에 이야기를 더하니
기억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영단어가 기억이 난다
새로운 교양도 쌓이고 점수에도 도움되는
쓸모있는 표현들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 재미있었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u****1 2024.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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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 지루하지 않게 영단어 학습과 교양도 쌓는 책!
"[서평]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 지루하지 않게 영단어 학습과 교양도 쌓는 책!"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들녘 출판사에서 출간한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입니다. 우리들은 학교 시험이나 자격증 취득 등을 위해서 영어 공부에 힘쓰곤 하는데요, 그렇다 보니 자연스레 우리가 접하게 되는 영어라는 언어는 딱딱한 문구의 영어 문제들이나 영문법 등에 국한될 수밖
"[서평]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 지루하지 않게 영단어 학습과 교양도 쌓는 책!"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들녘 출판사에서 출간한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입니다. 우리들은 학교 시험이나 자격증 취득 등을 위해서 영어 공부에 힘쓰곤 하는데요, 그렇다 보니 자연스레 우리가 접하게 되는 영어라는 언어는 딱딱한 문구의 영어 문제들이나 영문법 등에 국한될 수밖에 없습니다. 영어=재미없고 어려운 언어라는 인식이 박히기에 딱인 상황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영어에 대한 이해도를 늘리는 것과 동시에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서 영어 시험에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지만 영어 실력 자체는 올릴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의 전은지 저자는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면서 영어 공부 관련 도서와 어린이 동화 등을 쓰는 작가로서, 외국어를 제대로 배우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사회, 문화, 역사 또한 함께 배워야 함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14가지의 생소하게 느껴지는 영어 단어들을 통해서 그 단어에 얽힌 역사 지식들 또한 함께 배워둘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영어의 재미와 교양력을 모두 상승시킬 수가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드네요!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에서는 앞서 언급했던 14가지의 생소한 영단어를 주제로 해서 이 단어가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재미난 역사적 사실들을 들려주고 있는 점이 꽤나 흥미진진했는데요. Humbug 라는 단어는 Hum(콧노래 부르다, 윙윙거리다) + bug(벌레)라는 두 단어가 합쳐진 단어로서, 얼핏 보면 벌이나 파리같이 윙윙 거리며 날아다니는 벌레를 뜻하는 단어가 아닐까 싶지만, 실제 뜻은 사기나 협잡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단어가 사용되기 시작한 1800년 당시의 미국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어떻게 이런 뜻이 생겨났는가에 대해서 듣다 보니 자연스럽게 단어의 의미를 되새김하면서 빠르게 이해를 할 수 있었어요!



그 밖에도,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에서는 Sweetbread, 직역하자면 달콤한 빵이라고 잘못 이해할 수도 있지만 실제 뜻은 어린 소나 양, 돼지의 흉선 또는 췌장을 의미하는 다소 잔인하게 들릴 수 있는 영단어 속 숨겨진 이야기 등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가 있어서 꽤나 흥미로웠는데요, 이처럼 단어를 직역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는 영단어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읽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페이지를 넘겨가는 제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지루한 영어 학습에 대한 편견을 깨고, 때로는 이렇게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영단어에 대한 학습과 교양 지식을 늘려줄 수 있게 도와주는 흥미로운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시험에절대안나오는영단어와하찮고도재미진이야기 #전은지 #들녘
이달의 사락 7*****u 2024.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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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지만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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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시험에 나오는 어렵고 때로는 재미없는 단어들만 외워왔는데, 시험에 안 나오는 단어의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말에 귀가 솔갓했어요. 게다가, 하찮은 이야기 좋아합니다.작가가 동화와 영어 학습서를 이미 많이 집필했네요.시험에 절대 안나오는, 이야기 속 가성비 사악한 영단어로 먼저 'humbug'를 들고 있어요.humbug는 hum(콧노래 부르다, 윙윙거리다) +bug(벌레)의 두 단어가 합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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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시험에 나오는 어렵고 때로는 재미없는 단어들만 외워왔는데, 시험에 안 나오는 단어의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말에 귀가 솔갓했어요. 

게다가, 하찮은 이야기 좋아합니다.

작가가 동화와 영어 학습서를 이미 많이 집필했네요.

시험에 절대 안나오는, 이야기 속 가성비 사악한 영단어로 먼저 'humbug'를 들고 있어요.

humbug는 hum(콧노래 부르다, 윙윙거리다) +bug(벌레)의 두 단어가 합쳐진 형태를 따고 있어요. 하지만, '사기, 속여서 빼앗다'라는 뜻입니다. 

잘 알고 있는 각각 두 단어의 합성 의미일 것으로 지레짐작하고 '콧노래 소리를 내는 벌레'로 생각하면 나름 합리적 추론이지만 정답이 아닙니다. 

영화 [위대한 쇼맨]에서 주인공 P. T. 바넘은 humbug의 대가였어요. 그리고 'American people like to be humbugged.(미국인들은 속는 것을 좋아한다)'라는 황당한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바넘은 실재했던 인물로 humbug의 예들이 정말 많습니다.  원숭이 뼈와 물고기 뼈를 접착제로 허접하게 이어 붙여서 피지섬에서 발견된 인어라고 하면서 관람료를 받고 전시했는데 인어 화석을 보기 위해 몰려든 사람이 정말 많아서 큰 돈을 벌었습니다. 

오늘날의 사회규범과 정신세계로는 이해할 수도 용납할 수도 없지만, 그당시에는 바넘의 셀 수 없는 사기행각과 홍보술에 자발적으로 속아 넘어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지식이 부족하고 몰라서 속았을 수도 있지만, 속아준 것일 수도 있고 어느 누구도 강요에 의해 속은 것은 아니므로 자발적으로 속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래서 바넘조차도 미국인들을 그토록 많이 골탕먹이고도 "미국인은 속임당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말을 자연스럽게 하게 된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love handles'. '사랑의 손잡이'라는 뜻일까요? 아니요. '늘어진 옆구리 살'이라는 뜻입니다. 옆구리는 양쪽에 있으니 복수로 -s가 붙었고요.

그 외에 뱃살을 표현하는 재밌는 이디엄으로는 'beer belly, jelly belly, muffin top, spare tire, dunlap deasease' 등을 소개하며 관련 스토리와 꼬리에 꼬리를 무는 흥미로운 이야기 보따리를 펼쳐 놓습니다. 


beer belly처럼 아는 표현도 있지만, 새로운 표현들을 많이 알게 되어 좋았고, 영어가 더 좋아졌어요. 


공부하는 틈틈이 결코 하찮지 않고 유익한 영단어 이야기를 읽음으로써, 영어에 대한 더 큰 사랑과 모든 것에 왜 그럴까 의문을 갖는 지적 호기심을 기르면 어떨까요?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s**********7 2024.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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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내용보기
재미있는 영어 이야기책을 선택한 이유영어가 어려운 이유는 시험 과목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재미있는 영단어를 알아보기 위해"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를 선택한다."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는1장 humbug2장 love handles3장 mutilation4장 exhume5장 psionic6장 spendthrift7장 party pooper8장 decapitate9장 skete1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내용보기

재미있는 영어 이야기





책을 선택한 이유



영어가 어려운 이유는 시험 과목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영단어를 알아보기 위해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를 선택한다.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는


1장 humbug

2장 love handles

3장 mutilation

4장 exhume

5장 psionic

6장 spendthrift

7장 party pooper

8장 decapitate

9장 skete

10장 sweetbread

11장 panacea

12장 Heinz 57

13장 gamey

14장 showstopper


로 구성되었다.




1장 humbug 에서는


humbug는 야바위 명장, P.T. 바넘을 언급해야 한다.


미국인은 속는 걸 좋아한다는 바넘 의 말은

기대보다 속임 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인간의 속성을 말해준다.


바넘 의 홍보술과 사기 행각에 속아 넘어가 준 사람들은

강요에 의해 속은 건 아니므로 자발적으로 속은 것이 확실하다.


조지 헐 이 석회화된 거인을 발견하자,

데이비드 하눔 이 조지 헐에게서 구매하고,


바넘 이 석회화된 거인 복제품을 전시하며 경쟁하자,

하눔 이 바넘을 고소하면서, 조지 헐의 사기 행각이 적발된다.


BBC 스파게티 트리, 핼리혜성 독가스 소동 등

사기 행각의 역사를 소개한다.



2장 love handles 에서는


군살을 표현하는 영어 단어를 살펴본다.


사회 통념상 허벅지는 가늘고, 배는 납작하고,

피부는 매끈해야 아름답다고 여긴다.



서양의 마른 몸매 숭배 역사는 길고도 깊다.

촌충을 먹어 체중을 감량하라는 어리석은 행동을 유발하는

기생충 판매 광고가 벌어지기도 한다.




3장 mutilation 에서는


영어 단어가 우리말 단어로 옮겨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성 바실리 대성당은 아름다움으로 사실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황당한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


성 피터스버그 의 웅장한 겨울 왕궁,

인도 무굴 제국의 타지마할 등


시대와 대륙이 다른 건축물에 전해 내려오는

끔찍한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4장 exhume 에서는


시험에 안나오는 단어가 아니라 특정 상황에만 쓰이는 단어다.


흡혈귀 전설은 대중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미국 로드아일랜드, 머시 브라운 흡혈귀 사건은

공식적인 exhume의 언론 기록으로 남는다.


셰익스피어 두개골 사건의 진실,

캐서린 제노비스 살인사건의 거짓 보도 사건을 살펴본다.




5장 psionic 에서는


검색해도 의미를 알아내기 어려운 단어가 있다.


마블 코믹스 의 슈퍼히어로, 슈퍼빌런 설명글에서

발견한 단어의 의미를 확인하기 위해 시간을 낭비한다.


타이포이드 메리 는 해리성 정체감 장애를 가지며,

사이오닉 파워 를 가지고 있다.


최초 무증상 보균자로 메리 맬런 은

장티푸스 메리 로 대서특필되지만,


보건당국과의 약속을 어기고, 장티푸스 집단 발병을 유발하여,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죽을 때까지 격리 수감된다.


블러디 메리, 메리 튜더 등

마블 코믹스 에서 메리 를 빌런 이름으로 쓴 이유를 살펴본다.



6장 spendthrift 에서는


비슷한 뜻의 단어가 결합해 정반대의 의미를 나타내면

뜻을 유추하기 어렵다.


이멜다 마르코스, 중앙아프리카 초대 황제 장 베델 보카사 의

spendthrift의 삶과 악행을 이야기 한다.




7장 party pooper 에서는


재미와 흥이라는 열기를 젖은 담요를 덮어 꺼버리는

갑분싸 유발자 는 찬물을 끼얹다와 아주 흡사한 어감이다.


피에로 만초니 의 예술가의 똥,

테렌스 코 의 황금 접시에 담긴 똥,

동물 배설물을 선물하는 서비스 를 소개한다.



8장 decapitate 에서는


단두대는 프랑스 혁명 당시 사용한 사형 기구로,

죄수의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안된다.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마리 앙투아네트,

앙투안 라부아지에, 샤를로트 코르데,

메리 여왕에 얽힌 이야기를 살펴본다.


미국 콜로라도 출신 닭, 마이크 는

뇌간을 손상하지 않고 머리만 잘려나가,

목 없이도 살아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다.


새는 몸에 비해 머리가 작고 뇌도 작지만

멍텅구리가 아니다.


호주 정부와 에뮤 간에 벌어진 인간과 동물의 최초의 전쟁,

에뮤 전쟁의 결말을 알아본다.




9장 skete 에서는


카니예 예 는 전부인 킴 카다시안 과 공개 연애를 시작한

피트 데이비슨 을 skete라 부르면서, 낯선 표현이 세상에 알려진다.


카니예 는 책 안 읽는 것을 자랑하지만,

카니예 의 말과 글은 주옥같은 어록이 상당하다.


자신감에 절어 있고 자기애가 과도하지만,

멋진 단어 표현은 천재라는 생각이 든다.




10장 sweetbread 에서는


스위트브레드 는 전 세계 미식가들이 좋아하는 식재료다.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부위를 즐겨 먹는다.


돼지 족발, 닭발, 소머리, 소 꼬리, 도가니,

우족, 선지, 생선 눈알, 간, 염통, 위장, 창자, 닭똥집,

웅장, 오소리감투 등 식재료에 대해 이야기 한다.




11장 panacea 에서는


중국 상인이 미국에 들여온 뱀 기름 관절약은

가짜 약, 엉터리 물건이라는 치욕적 단어가 된다.


호랑이 기름은 호랑이로 만든 것이 아니라 외용 연고다.


만병통치약보다는 전문적인 약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져서

호랑이 기름의 인기가 예전 같지 않다.


대표적 만병통치약은 토마토 다.



토마토 알약은 만병통치약 효과로 허위 광고되면서 대유행한다.


의사 펠프스 와 마일즈 는 토마토 알약으로 치열하게 경쟁했지만,

유행이 끝나면서 다른 사업으로 눈을 돌린다.


코카인 은 살 빼는 약으로도 등장한다.


어린아이가 코카인 막대사탕을 빨아먹는 광고,

아편을 먹는 아기 등 누구나 쉽게 마약류 제품을

구매할 수 있었던 시대를 알아본다.



12장 Heinz 57 에서는


하인즈 는 자신이 좋아하는 숫자 5,

아내가 좋아하는 숫자 7을 넣어,

일종의 행운의 마스코트 로 사용하지만,


생뜽맞게도 잡종개, 다인종을 의미하는 단어로 사용된다.


오리너구리 라는 기상천외한 동물,


귀신 상어, 칠성장어, 별코두더지,

유리개구리, 톱상어, 감자떡개구리, 듀공,

슈발 등 초현실적인 잡종,


노새, 비서새, 고비날쥐, 양머리 물고기,

파쿠, 트리거피쉬, 박각시 나방, 판다개미 등

자연의 신비로운 장난질에 대해 이야기 한다.



13장 gamey 에서는


고기 맛과 금속성 풍미가 동시에 나는 아이스크림 은

돼지 피로 만든 아이스크림 이다.


달걀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즐길 수 없는 아이스크림 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아이스크림 이다.


오래 전부터 동물의 피는 비싼 달걀 대용으로

아이스크림 에 널리 애용한다.


피는 점도가 있는 국물을 만드는 효과가 있으며,

코코뱅의 국물을 걸죽하게 만드는 데 이용된다.


피는 플라스틱이 나오기 전에 물건 제조,

고성능 접착제 등에 활용된다.


철분제, 면역 치료제, 건강보조식품 등에

소의 피를 이용한 것들이 많다.


혈장은 알부민, 글로불린, 섬유소 같은 단백질,

포도당 등이 들어 있다.


혈청은 혈장에서 섬유소를 뺀 나머지다.



14장 showstopper 에서는


제니퍼 로페즈 의 드레스는 힙하지만,

일반인이 입으면 관종이라 불릴 수 있다.


조커 분장의 원조 아이누족, 류큐족은

일본의 소수 민족이다.


아베 히로시, 최배달 등 showstopper를 이야기 한다.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는

humbug, love handles, mutilation, exhume,

psionic, spendthrift, party pooper, decapitate,

skete, sweetbread, panacea, Heinz 57,

gamey, showstopper 의 단어의 의미와 에피소드 를 소개한다.



미국인은 속는 걸 좋아한다는 바넘 의 말은

기대보다 속임 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인간의 속성을 말해준다.


바넘 의 홍보술과 사기 행각에 속아 넘어가 준 사람들은

강요에 의해 속은 건 아니므로 자발적으로 속은 것이 확실하다.


바넘 의 야바위 쇼비즈니스, 핼리혜성 독가스 소동 등

사기 행각의 역사를 통해 속임수의 속성을 이야기 한다.



허벅지는 가늘고, 배는 납작하고,

피부는 매끈해야 아름답다고 여긴다.


촌충을 먹어 체중을 감량하라는 기생충 판매 광고 등

서양의 마른 몸매 숭배 역사를 소개한다.



아름다운 건축물에는 사실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황당한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


성 바실리 대성당, 성 피터스버그 겨울 왕궁,

인도 무굴 제국의 타지마할 등 훌륭한 건축물에

내려오는 끔찍한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흡혈귀 전설은 대중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미국 로드아일랜드, 머시 브라운 흡혈귀 사건,

셰익스피어 두개골 도난 사건,

캐서린 제노비스 살인사건 보도의 진실을 소개한다.



타이포이드 메리 는 해리성 정체감 장애를 가지며,

사이오닉 파워 를 가진 슈퍼 빌런 이다.


최초 장티푸스 무증상 보균자 메리 맬런,

블러디 메리, 메리 튜더 등을 살펴보면서,

마블 코믹스 가 빌런 이름으로 메리 를 쓴 이유를 살펴본다.



spendthrift는 비슷한 뜻의 단어가 결합해 정반대의 의미를 나타낸다.


이멜다 마르코스, 중앙아프리카 초대 황제 장 베델 보카사 등

spendthrift를 알아본다.



재미와 흥이라는 열기를 젖은 담요를 덮어 꺼버리는

갑분싸 유발자 들의 똥 이야기를 소개한다.



단두대는 프랑스 혁명 당시 죄수의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안된 사형 기구다.


마리 앙투아네트, 앙투안 라부아지에, 샤를로트 코르데,

메리 여왕 등 단두대에 의해 처형된 사람들,


목 없이도 살아간 미국 콜로라도 출신 닭, 마이크,


호주 정부와 에뮤 간에 벌어진 최초의 전쟁,

에뮤 전쟁의 결말을 알아본다.



카니예 예 는 피트 데이비슨 을 skete라 부르면서,

낯선 표현이 세상에 알려진다.


카니예 는 책 안 읽는 것을 자랑하지만,

카니예 의 말과 글은 주옥같은 어록이 상당하다.




스위트브레드 는 전 세계 미식가들이 좋아하는 식재료다.


돼지 족발, 닭발, 소머리, 소 꼬리, 도가니,

우족, 선지, 생선 눈알, 간, 염통, 위장, 창자, 닭똥집,

웅장, 오소리감투 등 식재료에 대해 이야기 한다.



뱀 기름 관절약은 가짜 약, 엉터리 물건을 의미한다.


대표적 만병통치약은 토마토 다.

토마토 알약은 만병통치약 효과로 허위 광고되면서 대유행한다.


의사 펠프스 와 마일즈 는 토마토 알약으로 치열하게 경쟁했지만,

유행이 끝나면서 다른 사업으로 눈을 돌린다.


코카인 은 살 빼는 약으로도 등장한다.



하인즈 의 행운의 마스코트 57은,

생뜽맞게도 잡종개, 다인종을 의미하는 단어로 사용된다.


초현실적인 잡종과 이상한 동물들을 소개한다.



돼지 피로 만든 아이스크림 은

달걀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아이스크림 을 즐길 수 있게 한다.


오래 전부터 동물의 피는 비싼 달걀 대용으로

아이스크림 에 널리 애용한다.


피는 점도가 있는 국물을 만드는 효과가 있으며,

물건 제조, 고성능 접착제 등에 활용된다.


철분제, 면역 치료제, 건강보조식품 등에

소의 피를 이용한 것들이 많다.



제니퍼 로페즈 의 드레스는 힙하지만,

일반인이 입으면 관종이라 불릴 수 있다.


조커 분장의 원조 아이누족, 류큐족 등을 이야기 한다.




언어를 배우기 어려운 것은 언어에 친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영어를 어렵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영어를 관심을 갖고 즐겁게 익히면서 생활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에 대해 관심을 갖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재미있는 영어 표현을 배우는 것이다.


영어에 흥미를 얻게 되면, 영어에 관심을 가지고,

흥미로운 내용을 찾아 읽고 보고 듣는 과정을 이어나가면서,

영어 공부를 지속할 수 있는 힘을 갖도록 한다.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는

시험에 나올 가능성은 없지만 재미있는 영어 단어를 배우면서,

영어적인 사고 방식과 서구 문화를 배우면서,


영어를 친숙하게 익히고, 즐겁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는

영어의 재미와 흥미를 가져오면서 영어를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들녘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시험에절대안나오는영단어와하찮고도재미진이야기 #전은지 #들녘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s****n 2024.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