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유백서에 이어 Yoshihiro Togashi 님이 드디서 헌터x 헌터 를 냈다.. 역시 Yoshihiro Togashi 님의 작품이다. 그림상의 날린 듯한 그림체, 단점이 있다면.... 톤을 거의 쓰지 않고 잉크 만을 쓴다는 점이다... 만화가 인기도 많으면서 돈을 아끼는 Yoshihiro Togashi 님의 절약 정신이 보인다.` . 하지만 톤이 한권당 한칸 나올까 말까 하지만 펜선으로만 되어 있는 Yoshihiro Togashi 님의 그림체는 상당한 무게 있는 분위기를 나타 낸다, 글이 많치만 그글의 문체나 어조에 점점 빠져 들어 쉽게 쉽게 잃어지고 이해되고 만화를 읽다가 보면 벌써 다읽었나 싶을 정도 이다. 아니면 가끔은 몇페이지 안남아서 정신을 차리게 되면 몇페이지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엄청난 아쉬움과 화가 치밀어 오를 정도이다.솔찍히 그림 실력은 별로 없는것 같지만. 어색한 부분은 전혀 없다, 모븐 분에게 추천 할만한 책이다, 강추 강추^^ |
| 요시히로토가시라고하면 유유백서로 가장 유명할것이다. 일본만화가들이 대부분그렇지만 특히 요시히로토가시는 재밌는 만화를 그리기로 유명하다..뭐 이렇게말하면 정말바보같을수도있지만 사실이다.. 만화에신경쓰기보다는 글에 신경을쓴다. 다읽고나면 무슨 소설이나 영화를 본느낌이다.. 그리고 환타지다..약간은 사실이고 과장된부분도 있는 그런 환타지..원피스와 비교될만한 만화라고 나는 생각한다..곤이라는 아이가 헌터인 아빠를 찾아가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린 만화다.. 헌터란 희귀생물을 잡거나 보물을착고 자연현상들을 찾아내서 돈을버는 직업을말한다. 리고 찾아가는도중에 헌터가된다..그리고 헌터가되는과정에서 친구들을만나서 위험을 빠져나온다는내용이다. 정말흥미진진한 만화이다..꼭한번보길바란다. |
| 이작품은..토가시 요시히로..의'유유백서' 후속작 '헌터헌터' 자신의 아버지가 헌터였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도 헌터가 되여.. 아버지를 찾아다닌다는 내용이다.. 처음 제목을 보고는 뭔가를 사냥하겠지라는 느낌만이 있었을뿐이었다...^^* 그러나 그게 아니었다... 헌터란! 직업 그것도 막대한 부와권력을 손에 쥘 수 있는 그런 직업이었던 것이었다.. 처음의 막연하게 무슨 괴물을 사냥하나...????라는 것과는 거리가 먼 그런 종류의 만화였다... 확실히 난 그냥 낙서같이 그린 그림을 좋아하나 보다..섬세한 면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볼수 없는 그림..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하면 잉크를 아끼는 그런 그림이다..ㅎㅎㅎㅎ... 이게 이사람(?이분이라고 해야돼나??ㅡ,.ㅡ)만화의 매력인것 같다... 이런직업이 있다면 나도한번 도전을....유유백서보다 스토리는 잘모르겠지만 그림은 성숙했다고 본다..더 나아진건지 아님 더 못그려졌는지는 몰라도 내가보기엔 유유백서의 그림보다 헌터헌터의 그림이 휠씬 보기 좋은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