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모브코의 사랑> 17권 리뷰입니다. 모브코 커플은 참 바르고 착한 사람들인 것 같네요. 평범한 커플이라고 기획된거겠지만 저렇게 배려 넘치고 순수한 커플은 오히려 드물지 않을까 싶기도. 두사람의 미래에 대해 차근차근 준비해나가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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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이 되면서 본격 롱디를 하게 된 커플의 불안과 그런 중에 여행을 가면서 생기는 이야기 다양한 사람들의 연애에 대한 고민이 다루어져 있어서 여전히 순정만화로구나~ 싶다 여행 가서 조금씩 진도를 나가는 걸 봐서 요즘 순정만화에서 너무 진도를 빨리 나가서 아쉬웠던 게 여기서는 느릿느릿 진행되어서 좋음 |
| 타무라 아카네님의 <모브코의 사랑> 17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에는 엄청난 빌런이 없고 다 좋은 사람뿐ㅜㅜ 일상을 다룬 이 만화에서 그게 제일 판타지일까요? 서브남의 퇴장이랄것도 없이 노부코가 여지를 주지 않으니 바로 흐지부지되는게 웃겼습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발행한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모브코의 사랑 17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정말 사랑하는 모브코의 사랑 시리즈.. ㅠㅠ 개인적으로 이리에가 해변에서 좋아해요 라고 말하는 장면 진짜 넘넘 아름다웠어요..... 굳이 지역을 옮기지 않아도 롱디여도 같이 있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고 또 계속 대화하는 이 커플이 너무너무 예쁨.... 둘 다 단정하고 진중하고 나중에 재미없는 사람들끼리 만나도 잘 살 수 있다라는 표본이 될 것 같은 그런 예쁜 아이들이어서 볼떄마다 너무 조와요.... 18권만 기다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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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4화 '타이는 항상 내게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라고 말한다.' "주위에 맞춰서 무리하지 않아도 괜찮잖아? 낯을 가리는 것도 아스카의 개성인데." "입시 공부 힘들겠다. 쉬는 것도 중요해." '나도 모르게 과하게 노력하고 있을 때 그 말을 들으면 한숨을 돌릴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