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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 카나타, 미즈베 치카의 악식 영애와 광혈 공작 ~그 마물, 제가 맛있게 먹겠습니다!~ 03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여주가 기사들과 친하게 지내는거 같아 약간 질투를 느끼는 남주. 둘의 알콩탈콩한 모습에 기사들은 흐뭇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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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고 있는 만화입니다.. 만화 고를 때 일단 표지부터 먼저... 그림체 이상하고 하면 읽기 싫어져서... 예쁜 그림 선호하는데 괜찮은 듯 합니다... 안의 내용도 나쁘진 않지만 흔한 클리쉐이기도 하고... 그림 예쁘고 잘 읽히고 하면 딱히 나쁘진 않다고 생각해서... |
| 남주는 여주에게 본격적으로 구애하고 여주는 그것을 받아들이기로 하는데 아마 자신이 가진 힘을 단순히 영지에서 쓰는게 아니라 타인을 구할 수 있다는 점에도 매력을 느끼고 무엇보다도 이제 이걸로 앞으로 닥쳐올 위기를 해쳐나가는 빌드업으로 쓰일 것 같네요 |
| 여주가 참 먹는거에 진심인데 보면서 오! 뭔가 맛있게 그려져서 호기심이 생깁니다 그동안 나온 것들이 동물형이라서 그런건지ㅎㅎ 보는 동안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여주나 남주나 금사빠로 볼 수 있겠지만 왜 사랑에 빠졌는지 납득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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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부분은 1권에서 서로에게 왜 끌렸는지 나오고 그 뒤로는 순간적인 두근거림만 묘사됩니다. 그 외에는 여주가 다른 사람들은 먹지 않는 마물요리를 맛있게 먹는 방법을 연구하고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도 영업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남주네 기사단과 보좌들도 하나 둘 마물 요리에 눈을 뜨기 시작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