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하추동 대행자 새벽의 사수 리뷰입니다. 본편 춘하추동과 같은 표지의 구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외전으로 분류되는 내용입니다. 한가지 다른 점은 본편은 상하 구성이라서 책 2권을 붙이면 반으로 나뉘어졌던 글자가 완성된다는 구성인데 외전 1권이라 그 부분은 전시에서 조금 아쉬운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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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하추동 대행자 외전 새벽의사수 입니다 배송주문에도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자가 발생해서 교환신청을 몇번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엔 깨끗이 와서 다행이었어요 양면표지였는데 표지안쪽에 가을의 대행자가 그려져있더군요 다음권도 빨리 정발되길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