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 조리 존 그림 : 피트 오즈월드 옮긴이 : 김경희 출판사 : 길벗어린이 발행일 : 2024년 9월 5일 누구나 잘하는 게 있다고 하지만 정작 나는 잘하는 게 무엇인지 잘 모르겠고 남의 재주가 그저 부럽기만 한다면 똑똑한 쿠키를 만나보기를 권해봅니다. 사실 똑똑한 쿠키는 소심한 쿠키였습니다. 조리 존 작가의 시리즈 중 하나인 똑똑한 쿠키는 자신은 똑똑하지 않기 때문에 생각을 늘 마음에만 담고 있는 소심쿠키의 이야기로 자신감과 응원이 필요한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내가 잘하는것은 무엇일까요? 쿠키는 달콤한 세상이라는 제과점에 살고 있습니다. 그곳은 쿠키 이외 빵과 과자가 모여 살고 있습니다. 근사한 곳이라고 소개했지만 사실 쿠키는 자신은 이곳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자신은 똑똑하지 않으니 나서서 표현하는 일에 주저했습니다. 그래도 마음속엔 자신감 넘치는 척척박사 쿠키가 되고 싶습니다. 쿠키는 학교에 다니면서 1등도 못했고 다른 이들보다 문제에 대한 답도 빨리 떠오르지 않아 발표도 선뜻 못하는 자신에게 화가 나기도 합니다. 점점 위축되는 자신이 외딴곳에 있는 기분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선생님이 숙제를 내주십니다. '나를 잘 드러낼 수 있는 거 만들기'입니다. 쿠키는 과연 어떤 걸 만들었을까요? ![]() ![]() ![]() ==>누구나 똑똑한 쿠키가 될 수 있어요. 나를 잘 드러낼 수 있는 걸 만들어야 하는 쿠키는 고민입니다. 이것저것 해보지만 영 맘에 들지 않고 잘하지도 못하고 그러다 문득 좋은 생각이 나는 쿠키입니다. 내가 잘하는 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남들은 잘하는 게 있는데 나는 왜 없나 고민하고 있다면 똑똑한 쿠키가 자신이 잘하는 걸 찾아가는 이야기를 만나보기를 권해봅니다. 자신에게 좀 더 너그러워지기를, 뭐든 잘할 수도 없고 어떤 질문에도 척척 답할 수는 없지만 여러 일을 시도하며 배워가며 성장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걸 생각해 보고 거기서 잘하는 걸 찾아보기를 똑똑한 쿠키를 통해 배워보고 자신감이 필요한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권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소심해서 친구들 앞에 서는 것이 어렵고 자기가 잘하는게 없다고 생각하며 위축되어 있는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주인공인 쿠키의 여정을 함께 따라가다보면 이 책을 덮고서 자신감 뿜뿜!할 수 있을거예요! #줄거리 수줍음이 많은 쿠키는 누구보다도 똑똑해지고 싶지만 수업시간에 집중도 안되고 생각과 달리 엉뚱한 행동만 하는 자신의 모습에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는데요. 어느날 비스코티 선생님이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해보라’는 특별한 숙제를 내주셨어요. 요리도 해보고 조각도 해보지만 형편없이 망치고 마는데요. 그러다가 자신에 대해 시를 써보기로 해요. 쿠키는 시 쓰는 것에 재능이 있었어요! 박수를 받게되고 드디어 자기도 잘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면서 자신감을 되찾게 되죠. “처음부터 멋지게 해낼 수는 없지. 우리는 그저 여러 가지 일을 시도해 보면서 우리가 누구인지,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알아 가면 돼.”
|
소심해서 친구들 앞에 서는 것이 어렵고 자기가 잘하는게 없다고 생각하며 위축되어 있는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주인공인 쿠키의 여정을 함께 따라가다보면 이 책을 덮고서 자신감 뿜뿜!할 수 있을거예요! #줄거리 수줍음이 많은 쿠키는 누구보다도 똑똑해지고 싶지만 수업시간에 집중도 안되고 생각과 달리 엉뚱한 행동만 하는 자신의 모습에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는데요. 어느날 비스코티 선생님이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해보라’는 특별한 숙제를 내주셨어요. 요리도 해보고 조각도 해보지만 형편없이 망치고 마는데요. 그러다가 자신에 대해 시를 써보기로 해요. 쿠키는 시 쓰는 것에 재능이 있었어요! 박수를 받게되고 드디어 자기도 잘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면서 자신감을 되찾게 되죠. “처음부터 멋지게 해낼 수는 없지. 우리는 그저 여러 가지 일을 시도해 보면서 우리가 누구인지,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알아 가면 돼.”
|
|
'똑똑한 쿠키'는 완벽주의적 성향을 가진 이들에게 특별한 가치 있는 책이다. 주변의 기대에 부응하거나 완벽해 보이려는 욕구에 사로잡혀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놓치는 순간 이책은 그런 부분이 자존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또 어떤 기쁨을 간과하게 만드는지 보여준다. 단순히 완벽주의에 대한 부정적인 면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발표 수업' 을 터닝포인트로 자신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과정을 겪으며 자연스레 성장의 기쁨을 찾는 방법을 알게 되기 때문에 지나친 자기 비판 대신 스스로 격려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해 줄 수 있다는 점에 의의가 있는 책이다. "모든 질문에 답을 척척 말할 필요는 없어. 처음부터 멋지게 해낼 수는 없지. 뭐든 다 잘할 필요도 없고, 우리는 그저 여러 가지 일을 시도해 보면서 우리가 누구인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알아 가면 돼" 자신의 작은 실수와 결점을 자연스레 받아들이고 불완전함 속에서 행복과 자부심을 느끼는 것이 가능하다는, 30대 중후반을 달려가는 내게도 따뜻한 교훈으로 다가오는 그림책 참으로 귀하다 ! |
|
자기를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숙제를 난제로 만났지만 결국 자신이 잘하는 방법으로 해결합니다. 무엇이든 잘해서 '똑똑한'이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를 스스로 해결했다는 점에서 현명하고 지혜로우니 분명 '똑똑'하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조리 존의 책들은 '착한', '나쁜', '똑똑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착하다는 것은?" "나쁘다는 것은?" "똑똑하다는 것은?" 그리고 이런 것들에 꼭 연연하지 않고도 살 수 있음을 알려주지요. '똑똑한' 어른이, 아이가 되고 싶다면 함께 읽어보세요. 《똑똑한 쿠키》 |
|
자기를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숙제를 난제로 만났지만 결국 자신이 잘하는 방법으로 해결합니다. 무엇이든 잘해서 '똑똑한'이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를 스스로 해결했다는 점에서 현명하고 지혜로우니 분명 '똑똑'하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조리 존의 책들은 '착한', '나쁜', '똑똑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착하다는 것은?" "나쁘다는 것은?" "똑똑하다는 것은?" 그리고 이런 것들에 꼭 연연하지 않고도 살 수 있음을 알려주지요. '똑똑한' 어른이, 아이가 되고 싶다면 함께 읽어보세요. 《똑똑한 쿠키》 |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고 실수를 하면서 살아간다 이 책은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인 거 같다 다른 친구들은 다 잘하는 것이 있고 나는 잘하는 게 없는 것 같지만 잘하는 것을 아직 찾지 못했을 뿐!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순간 똑똑한 쿠키가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