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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만화가 시마모토 카즈히코의 작품 '울어라 펜'이 20년 만에 한국에서 재출간이되어 2005년 북박스판 '호에로 펜'이 완결된 이후 20년만의 재출재된 울어라 팬은 구매욕구를 참을수가 없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후속작이 나왔으면 합니다 |
| 시마모토 카즈히코 작가의 울어라펜 사실 워낙 오래된 만화여서 중고로 구하려면 프리미엄이 조금 있던 책이라 나온김에 구매하였고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봤지만 지금 세대에는 조금 재미가 떨어지는 만화일수도 있다고 생각함. 정발은 끊이지 않고 되었으면 좋겠네요 |
| 호에로펜은 만화가의 열정과 창작 과정을 독창적으로 그려낸 일본 만화로, 작가의 개인적 경험과 열망이 생생히 담겨 있다. 주인공 모에루는 자신의 모든 것을 불태워 작품을 완성하려는 만화가로, 그의 열정과 고뇌는 독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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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만화를 위해서 인생을 보내는 열혈 만화가 호노오 모유루의 지독한(?) 일상을 그린 시마모토 카즈히코 님의 <울어라, 펜> 4권입니다. 월간지 파르티잔에 연재 중인 '파이어 프로젝트'의 프로레슬링 편에 나오는 기술이 너무나 리얼리티와 동떨어져 어시들의 걱정을 사는 도중에 실제로 이 기술을 펼치는 선수의 영상을 보며 모유루는 경악합니다. 이런 현상은 만화계에서 의외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모유루와 퓨맨(레슬링 선수)은 각자의 뇌를 통해 나오는 기술적인 영감을 자극제 삼아 더욱 더 열정적으로 마감과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그러다가 도저히 일어날 리 없는 기술을 만화에 써먹게 되는 모유루. 이를 본 팬들은 이 기술을 보기 위해 시합장소로 모여들게 되는데... 그밖에도 원고 도중 틀어놓는 라디오가 못마땅한 모유루가 한 방송인을 디스하다가 복수 당한 사연, 재미 삼아 응시한 TV프로그램 만화 챔피언에서 엄청난(?) 활약을 하게 되는 사연 등 다채로운 재미가 가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