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을만하면 드문드문 책을 습관처럼 구매합니다.그리고 언제부턴가 마음이 무너져 글을 눈에담아 읽을수가없었어요 그 몇년동안 책을 펴고 글을 읽어 머리에 새기고 마음에 담고 하는일이 괴로운일로 느껴질때쯤 마음을 맡기는 보관가게 라는 책을 우연히 보게됐어요 어린친구들이보기엔 좋을듯한 느낌이였지만 그래서일까 그냥 술술 읽혔어요 그렇게 1권을 2권을 한번 두번 세번을 반복해서 읽었어요 내주위에 모든 사물에 온기가 담겨지는, 그래서 내 우울함도 걷어지는 느낌이랄까요 읽어 내는 내내 활자가 수채화 그림처럼 떠다니면 책장 넘김이 아까워 천천히 읽게되는 책이었어요 작가님께 감사드려요 너무도 오랜만에 읽어낸 책인덕에 리뷰아닌 뭔가라도 써놓고싶었어요 모두 좋은 일상들 되세요. |
| 예전에 1편을 구입해서 이제서야 읽었네요. 1편을 재미있게 봐서 당연 2편도 주문해서 읽었어요. 주인공은 이어지지만, 단편이라서 머리할때 봤는데 지루하지 않고 시간이 빨리갔어요. 뒷이야기도 궁금해서 집에와서 그날 다 읽었어요^^ 기리시마군의 학생때의 이야기 부분이 제일 흥미롭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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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맡기는 보관 가게2권 책 읽고 마음을 맡기는 보관 가게2권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는데 잼나게 보는듯 싶네요 모든 거 맡기는 보관 가게라고 하지만 마음을 맡기는 가게로 제목 붙이는 듯 싶어요. 한편은 고양이 얘기 나오기도 했다. 일본에서 유명한 고양이 이름인지도 모른다. 마음을 맡기는 보관 가게2권 책도 나름대로 재미 있게 본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