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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생물 81 :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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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시리즈생물학의 다양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소개하는 <원더풀 생물 81> 읽어봤습니다책표지는 사실 좀 딱딱해보일수가 있지만책 안쪽의 이야기는 너무너무 재밌답니다작은 절지동물인 톡토기, 버섯, 공룡, 식물곰팡이, 뱀, 고래 등 일상에서 만나는 쉽고 재미있는 다양한 생물을 다루며각 생물의 독특한 특징과 행동을 간단하고 재미있게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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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시리즈

생물학의 다양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소개하는 

<원더풀 생물 81> 읽어봤습니다


책표지는 사실 좀 딱딱해보일수가 있지만

책 안쪽의 이야기는 너무너무 재밌답니다

작은 절지동물인 톡토기, 버섯, 공룡, 식물

곰팡이, 뱀, 고래 등 일상에서 만나는 쉽고 재미있는 다양한 생물을 다루며

각 생물의 독특한 특징과 행동을 간단하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81가지 핵심적인 생물학적

지식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글과 직관적인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생물의

영역을 더 깊이 들여다보게 하는것이 특징이에요

또한 과학자들이 아직 밝혀내지 못한 이론들과

과학적 미스터리로 남아 있는 생물학적 현상들을 소개하며

과학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이끌어 낸답니다


한두 페이지의 짧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관심이 가는 주제부터 자유롭게 페이지를 넘겨 볼 수 있어요

책 말미에는 어려운 용어풀이와 찾아보기도 수록되어 있어요

알고 나면 더 재미있는 생물학 <원더풀 생물 81>로 시작하세요!







v*****g 2024.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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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생물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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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어린이를 위한 원더풀한 생물 이야기 『원더풀 생물 81』그린북에서 출간된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3번째 시리즈인데요."신비로운 생물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가 먼저 반겨주는 책이에요.생물학은 모든 생물을 연구하는 학문인데요.생물학이라고 하니 너무 어려운 학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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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어린이를 위한 원더풀한 생물 이야기 『원더풀 생물 81』

그린북에서 출간된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3번째 시리즈인데요.


"신비로운 생물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가 먼저 반겨주는 책이에요.

생물학은 모든 생물을 연구하는 학문인데요.

생물학이라고 하니 너무 어려운 학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차례가 쓰인 페이지를 넘겨보니


버섯은 식물이 아니라고?

가장 큰 생물은 버섯이라고?

알을 낳는 포유류

뱀은 공식적으로 다리가 4개라고?

귀뚜라미로 온도를 알 수 있다고?


등 생각지도 못한 호기심을 끄는 81개의 다양한 주제들이 쓰여있어 관심이 가는데요.

누군가는 책의 처음부터 읽을 수도 있지만 저는 관심이 가는 주제를 골라서 먼저 읽어보았어요.


지구상에서 가장 큰 생물은 꿀버섯이라고 해요.

우리는 땅 위의 버섯만 볼 수 있지만 땅속에서 넓게 퍼져 있다고 해요.

포유류라고 하면 당연히 새끼를 낳아 젖을 먹여 키운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알을 낳는 포유류가 있다고 해요. 이러한 포유류를 단공류라고 하는데

현재 오리너구리와 네 종류의 바늘두더지 등 다섯 종류의 단공류가 있다고 해요.

식물이 서로에게 경고를 보내고 들을 수도 있고....


생물이라면 인간, 식물, 동물, 균류 등 범위가 굉장히 넓어요.

이 많은 생물들에 대해 평소에 가지고 있었던 의문이나 알지 못했던 다양한 정보를 

『원더풀 생물 81』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원더풀 생물 81』은 설명이 간단명료하게 되어있고

내용 이해를 도와주는 그림이 함께 있어 책 읽는 동안 어려움이 없었어요.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 과학시간에 다양한 생물에 대해 배우고 있는데요.

『원더풀 생물 81』을 통해 학교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생물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서

생물학에 대한 관심도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책이에요.



d*******2 2024.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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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생물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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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생물 81*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원더풀 생물 81>은 초등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재미있는 과학책이에요.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생물들에 대한 신기한 이야기들을 81가지로 나누어 소개해요. 공룡, 벌, 곰팡이, 톡토기 같은 생물들이 등장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읽을 수 있는 내용들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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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생물 81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원더풀 생물 81>은 초등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재미있는 과학책이에요.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생물들에 대한 신기한 이야기들을 81가지로 나누어 소개해요. 
공룡, 벌, 곰팡이, 톡토기 같은 생물들이 등장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읽을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어요.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이 원하는 내용을 자유롭게 찾아서 읽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순서에 상관없이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바로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즐겁게 접근할 수 있어요. 이처럼 자유로운 구성 덕분에, 아이들은 책을 읽는 재미를 느끼며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어요.

<원더풀 생물 81>에는 "세상에서 가장 큰 생물은 꿀버섯이야!" 같은 놀라운 사실들이 많이 담겨 있어요. 아이들은 이런 신기한 정보들을 통해 과학의 매력을 느끼고, 평소에 잘 몰랐던 생물들의 이야기를 쉽게 배울 수 있어요. 그림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이해하기도 쉽고, 복잡한 과학적 개념도 한눈에 들어오게 설명되어 있어요.
특히, 이 책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가는 과정도 보여줘요. 우리집 아이들이 궁금했던 내용들도 이 책안에 있어서 너무 좋았구요.과학이 어렵다고 느끼던 친구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과학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될 거예요. 특히,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는 꼭 한 번 읽어보기를 추천해요. 

<원더풀 생물 81>은 우리가 흔히 보지만 잘 몰랐던 생물들에 대해 재미있게 배우고, 새로운 발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으로 꼭 읽어보시길 강력 추천드려요.


YES마니아 : 로얄 w*****1 2024.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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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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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초1이는 과학을 정말 좋아한다.과학실험, 생명과학 수업을 가장 좋아하고 그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건"자연"과 관련된 것이다.워낙에 곤충이며 동물이며 좋아해서 자연 다큐멘터리도 좋아하는 아이인지라이 책을 만나면 무척이나 좋아하겠다 싶었다.역시나 집에 오자마자 펼쳐보고 있다. ㅎㅎ책은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딱 제목에 써있는대로 81가지에 대한 과학 지식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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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초1이는 과학을 정말 좋아한다.

과학실험, 생명과학 수업을 가장 좋아하고 그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건

"자연"과 관련된 것이다.

워낙에 곤충이며 동물이며 좋아해서 자연 다큐멘터리도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이 책을 만나면 무척이나 좋아하겠다 싶었다.


역시나 집에 오자마자 펼쳐보고 있다. ㅎㅎ


책은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딱 제목에 써있는대로 81가지에 대한 과학 지식이 들어있다.

그것도 한 주제 당 딱 2페이지씩 들어가있어 정말 딱 알짜베기만 넣어놨구나 싶다. (지은이가 T인가?)


이 81가지 정보 중에 내가 알고 있던 건 10%가 안되는 듯 싶다.

아래 내용처럼 [귀뚜라미로 온도를 계산하는 법]같은 정보가 나올줄이야...

생물 좋아하는 형아들 아는 체 하기 딱 좋은 주제들이다.ㅎㅎ


이건 내가 아는 내용.


이건 내가 반만 아는 내용.

꿀이 옛날에는 의료용으로 쓰였다는 건 알았지만 어떤 원리로 사용되는 지는 몰랐는데,

"상처에서 수분을 빨아내고", "꿀에 조금 들어 있는 과산화 수소도 치료를 돕는다"는 정보는 정말...

생각보다 겉핥기가 아니었드랬다.

2페이지 분량에서 글보단 그림이 차지하는 비율이 많아 '수박겉핥기 겠지 뭐..' 싶었는데

쏙쏙들이 정보가 박혀있다. 그것도 '일리있게'.


간결하지만 결코 간결하지 않은

마치 과학의 신비같이 재미있게 만들어진 지식 책.

아이도 어른도 재미있게 봐도 좋을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o****y 2024.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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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원더풀 생물 81
"[그린북] 원더풀 생물 81" 내용보기
원더풀 생물 81은 자연과 생물의 다양성을 즐겁게 탐험할 수 있는 책으로, 각 장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구성입니다.생물들의 독특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글과 그림이 매력적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생물에 관심있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생물의 다양성과 생명의 신비를 탐험하면서 자연과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킵니다.다양한 생물들에 대해 흥
"[그린북] 원더풀 생물 81" 내용보기
원더풀 생물 81은 자연과 생물의 다양성을 즐겁게 탐험할 수 있는 책으로, 각 장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구성입니다.

생물들의 독특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글과 그림이 매력적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생물에 관심있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생물의 다양성과 생명의 신비를 탐험하면서 자연과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다양한 생물들에 대해 흥미로운 사실도 알게 되고, 생물학적 사고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책을 통한 호기심과 탐구심 자극으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의 세계를 넓혀주며, 경이롭고 신비로운 원더풀 생물 여행에 함께 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그린북 #생물 #과학지식 #생물의다양성 #생명의신비 #호기심 #탐구심 #상상력 #탐험 #앤루니
g*******4 2024.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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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생물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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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생물을 좋아하는 둘째가좋아할 만한 책을 만났어요~~어린이를 위한81가지의 원더풀한 생물이야기에요.이 책이 좋은 점은요~~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을 필요가 없다는 거에요.차례를 보고서관심이 가는 부분부터 읽으면 되요~^^저희 아이가 흥미를 보였던 부분은"바퀴벌레는 머리가 없어도 살 수 있다고??"에요.저도 같이 읽었는데진짜 신기하더라구요.내용들이 다 흥미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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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생물을 좋아하는 둘째가

좋아할 만한 책을 만났어요~~


어린이를 위한

81가지의 원더풀한 생물이야기에요.


이 책이 좋은 점은요~~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을 필요가 없다는 거에요.


차례를 보고서

관심이 가는 부분부터 

읽으면 되요~^^



저희 아이가 흥미를 보였던 부분은

"바퀴벌레는 머리가 없어도 살 수 있다고??"

에요.


저도 같이 읽었는데

진짜 신기하더라구요.


내용들이 다 흥미로워서

부담없이 하나씩 읽어보기 좋은 책이네요.


신비로운 생물의 세계로

같이  떠나봐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y***j 2024.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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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생물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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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생물 81]입니다.“모두 다 생물이야!”일상에서 만나는 쉽고 재미있는 생물작은 절지동물인 톡토기, 버섯, 공룡, 식물, 곰팡이, 뱀, 고래 등 다양한 생물을 다루며, 각 생물의 독특한 특징과 행동을 간단하고 재미있게 설명합니다.사랑이가 좋아하는 과학 지식이 이곳에 모두 담겨 있어 아주 흥분에 흥분을 더한 시간이었답니다@@!!!!!!이 책은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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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생물 81]입니다.



“모두 다 생물이야!”

일상에서 만나는 쉽고 재미있는 생물


작은 절지동물인 톡토기, 버섯, 공룡, 식물, 곰팡이, 뱀, 고래 등 다양한 생물을 다루며, 각 생물의 독특한 특징과 행동을 간단하고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사랑이가 좋아하는 과학 지식이 이곳에 모두 담겨 있어 아주 흥분에 흥분을 더한 시간이었답니다@@!!!!!!


이 책은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시리즈 중에 신간으로 어린이들이 81가지 핵심적인 생물학적 지식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글과 직관적인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생물의 영역을 더 깊이 들여다보게 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첫 권으로 선보였던 [만만한 물리의 세계]와 두 번째 책 [판타스틱 화학 77]에 이어 이번에 출간된 책은 [원더풀 생물 81]이랍니다!!

식물이 먹힐 위험에 처하면 서로에게 신호를 보낼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나요?

세상에서 가장 큰 생물이 버섯의 일종이라는 것은요?

아니면 뱀이 공식적으로 다리가 4개라는 사실은요?


이 책 속에는 깊이 생각하고 토론할 만한 흥미로운 사실이 정말 많이 담겨있답니다. 


대부분은 재미있고 기발하여 깔깔 웃으면서 생물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책 내용 중





과학 지식책을 좋아하는 사랑이에게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81가지나 들려주는 시간이었어요.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고

펼치자마자 처음 보이는 페이지부터 바로 읽어도 되고 

거꾸로 읽어도 무방한 책이라 더욱 순서에 구애받지 않아서 좋아했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책 읽을 때보다 더욱 빠져들어 잠자기 전에도 이 책을 읽고 잠들었다지요.ㅎㅎㅎ

이번 책을 읽으면서 톡토기가 뭔지도 새로 알게 되고 꿀이 벌꿀의 토사물이라고 표현해 뜨악했지만.... 맛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지요.ㅎ


이 책을 통해 과학의 모든 답을 찾는 듯 하지만 실은 새로운 질문을 다시 만들어가는 과정이기도 했던 것 같아요.

사랑이는 이 책을 읽고 계속 엄마아빠에게 문제를 만들어내는 걸 보면 말이에요.



사랑이의 과학적 지식창구가 되어주는 동시에 과학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해주는 시간이기도 해서 무척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골드 s*****i 2024.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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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생물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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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 시리즈는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물리학, 화학, 생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담은 과학책입니다.'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시리즈 첫 권인 <만만한 물리의 세계>을 재미있게 읽어서,세 번째 책 <원더풀 생물 81> 을 초3 아들에게 선물했습니다.지금도 초3 아들의 방에 있던 과학지식책원더풀 생물 81  < 원더풀 생물 81 > 과학책은 식물,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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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물리학, 화학, 생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담은 과학책입니다.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시리즈 첫 권인 <만만한 물리의 세계>을 재미있게 읽어서,

세 번째 책 <원더풀 생물 81> 을 초3 아들에게 선물했습니다.


지금도 초3 아들의 방에 있던 과학지식책



원더풀 생물 81

 


 

< 원더풀 생물 81 > 과학책은 식물, 동물, 버섯, 미생물까지 모든 살아 있는 생물에 과한 이야기 81가지를 담았습니다.


  1. 토토기에는 정말 스프링이 있다.

3. 스테고사우루스와 태릭세는 만난 적이 없다.

7. 진딧물은 1년에 지구 인구보다 더 많은 새끼를 낳을 수 있다.

31. 고래 1마리 = 나무 20그루

와 같은 동물 이야기


2. 버섯은 식물이 아니라고?

25 바셀린으로 식물을 죽일 수 있다고?

68 들을 수 있는 식물

과 같은 식물 이야기로 채워진 사이사이에는


41 내 몸은 절반은 내가 아니다

52 대부분 새 것인 우리 몸

우리 몸의 이야기도 중간중간 채워져 있다.



제목을 보면 우리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질문이기도 하고

내용을 지레짐작 가능한 제목명이거나 알 수 없는 제목명이기도 한 제목으로 81의 내용을 궁금하게 만듭니다.




4. 파란색을 좋아하는 바우어새

동물 다큐 프로그램에서 봤던 기억이 있던 새라서, 그것을 떠올리면서 읽게 된 내용이었어요.

짝을 유혹하기 위해 파란색 물건들을 많이 모아서 둥지를 예쁘게 꾸미는 바우서의 내용을 통해,

새들의 '구애하는 방법'으로 자연 과학 지식을 넓혀갑니다.


그런데 그렇게 파란색으로 꾸며진 구조물 '바우어'는 정작 둥지로 씌이지 않는데요. ㅋㅋㅋ 바우어를 보고 수컷을 선택하지만, 암컷은 알을 낳고 새끼를 기르기 위해 깔끔한 둥지를 따로 만든데요. 바우어새에 나온 TV프로그램을 보면서, '저런 둥지는 위험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야 의문이 풀리네요.


여러 동물에 대한 구애 방법에 대해서만 편집해서 나온 프로그램에서는 알 수 없었던 내용을

책을 읽고 알게 되네요.

 



 

흥미로운 생물 이야기를 2쪽에 담아서, 과학 지식을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책읽는 시간에 초3 아이가 조금씩 나눠서, 읽고 있는 소재를 골라서 < 원더풀 생물 81 > 을 읽더라고요.





32. 달에 사랑 똥이 있다고?

우주에 나간 우주인들은 하루만에 지구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인간이 만든 쓰레기가 있을 텐데 말인데, 그것은 어찌 하나?' 그 궁금증에 대한 답을 알려줍니다.


'왜 우리가 그 쓰레기를 알아야 하나?'라는 생각을 할만 하지만 쓰레기, 재활용, 환경 문제에 대해서 신경쓰는 요즘이라 그 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하고 중요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1969년부터 1972년까지 12명의 우주 비행사가 달에 갔다가 돌아오기 위해서는 로켓이 최대한 가벼워야 했다고 해요. 그러니 그들의 쓰레기를 달에 남겨두고 와야 했다는 거죠. 그래서 달에는 박테리아, 미생물이 담긴 쓰레기가 있다는 말이죠.



그런데 과학자들은 달에 남기고 온 쓰레기봉투의 미생물이 살아있을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해요. 달은 생명체가 살기에 좋은 환경이 아니니깐요.


하지만 달에 남긴 우주인의 배설문에서 과학자들이 살아있는 미생물을 발견한면?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 지식이 바뀌게 되는 큰 사건이 되겠네요.

생물을 공부하면서, 지구 뿐만 아니라 우주까지 알아갈 수 있네요.


 


 

59 '미친 모자벌레'는 자신의 남은 머리를 쌓아 무섭게 보인다고?

제가 몰랐던 생명체에 대한 '미친 모자벨레'라는 이름을 듣고도 흥미로웠는데,

그 벌레의 이름을 담은 '미친 모자벨레'의 그림을 보니 실제로 보면 징그럽겠다는 생각도 들면서

도대체 그 머리라는 것이 무엇인지 더 궁금해집니다.



'미친 모자벌레'는 '유칼립투스잎나방 애벌레'를 말하는 거였네요. 머리 허물을 떨어뜨리지 않고 모자처럼 머리에 쓰고 다닌다니, 살기 위해 더 커보이고 싶어하는 애벌레의 모습이 애처롭기도 하고 욕심이 과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단순히 포식자의 주의를 분산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애벌레의 머릿속에 알을 낳는 기생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런거라니 애벌레의 생존 본능에 놀라기까지 하네요.

 


 


하나의 생물에 대해서 지식을 쌓는다고

모든 생물에 대한 지식을 쌓는 것도 아니고, 그것이 얼마나 우리에게 도움을 줄까도 싶지만


이런 생물의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에 대한 관심이 생기고 그 자연으로부터 우리 지구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과학지식만큼이나 더 중요한 분야가 생물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시리즈 < 원더풀 생물 81 > 은

2페이지 * 81가지 내용으로 채워졌지만,

책은 생각보다 두꼅지 않습니다. 한 손에 잡기 좋은 두께이지만, 어느 과학책보다 많은 내용이 들어있고 그럼에도 쉽게 읽히는 구성으로 채워져있어서

초등 전학년 과학책으로 강력 추천하는 과학지식책 시리즈입니다.










"이 서평은 해당 도서출판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j****k 2024.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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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원더풀 생물 81
"[그린북] 원더풀 생물 81" 내용보기
#과학#환경#동물#식물#인체#생물학#초등과학     과학적 사고를 위한 한 뼘 지식! 초등학생을 위한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시리즈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물리학, 화학, 생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담은 과학책이에요. 우리 주변에 볼 수 있는 과학을 81가지의 테마로 각각 나누어 가볍고 명쾌하게 소개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일상 곳
"[그린북] 원더풀 생물 81" 내용보기
#과학#환경#동물#식물#인체#생물학#초등과학     

과학적 사고를 위한 한 뼘 지식! 

초등학생을 위한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시리즈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물리학, 화학, 생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담은 과학책이에요. 우리 주변에 볼 수 있는 과학을 81가지의 테마로 

각각 나누어 가볍고 명쾌하게 소개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일상 곳곳에 숨겨져 있는 과학 이론과 원리를 경쾌한 그림과 함께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과학이 재미도 느끼고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우리는 생물과 생명에함게 살아가고 있어요. 

이 책은 식물에서 동물, 버섯, 미생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살아 있는 생물과

우리가 잘 모르고 지나쳤던 생태와 생명에 관한 신비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이 책은 생물 교양서로서도, 과학 교과를 배우는 초등 어린이들의 보충 교재로 문제 없어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과학 지식도 쌓을 수 있어요.이 책은 지구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생물, 의사소통을 하는 식물, 멸종된 공룡, 그리고 다양한 해양 생물 등 각기 다른 생물들의 기발한 생활 습관과 생존 전략의 81가지 흥미롭게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우리가 잘 몰랐던 신기하고 흥미로운 생물들의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 보아요.

작은 절지동물인 톡토기, 버섯, 공룡, 식물, 곰팡이, 뱀, 고래 등 다양한 생물을 다루며, 

각 생물의 독특한 특징과 행동을 간단하고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우리가 흔히 지나치는 작은 버섯이 사실 지구상에서 가장 큰 생물일 수도 있다는 사실이나, 

진딧물이 무성 생식을 통해 엄청난 속도로 번식할 수 있다는 이야기, 

꿀벌이 폭풍구름보다 더 강한 전기를 만든다는 사실은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생물들이 얼마나 신비롭고 흥미로운지를 알려줍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생물들을 통해 생물 지식도 쌓고, 경이로운 생물학의 매력에도 풍덩 빠져 보세요. 

책은 이런 흥미로운 정보들을 통해 어린이들이 생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과학적 사고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의 특징은 간결한 글과 직관적인 그림으로 과학에 관심이 있는 

어린이 독자들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끌어 줍니다.

과학은 끝없는 탐구의 여정이며, 아직 풀리지 않은 수많은 비밀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지구에서 살아있는 생물학의 다양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한 책이에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지식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었어요.  

지루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과학이 재미있게 만날 수있어요. 

엄마아빠도 함께 읽어서 아이와 함께 과학지식을 쌓아보아요. 



j*******1 2024.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그린북] 어린이를 위한 원더풀 생물 81
"+ [그린북] 어린이를 위한 원더풀 생물 81" 내용보기
+출판사: 그린북도서명: 원더플 생물 81#그린북 #원더플생물81 #식물이천적식물을돌본다는사실#의사소통을하는식물 #멸종된공룡#각기다른생물들의기발한생활습관과생존전략상식처럼 즐기는 과학지식의 세계!!!과학이란 것이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기에나는 짧은 이야기들로 알차게 구성된과학지식을 매우 좋아하는 편이다.얕지만 넓은 대화를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며,감탄사를 연거
"+ [그린북] 어린이를 위한 원더풀 생물 81"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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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그린북
도서명: 원더플 생물 81
#그린북 #원더플생물81 #식물이천적식물을돌본다는사실
#의사소통을하는식물 #멸종된공룡
#각기다른생물들의기발한생활습관과생존전략








상식처럼 즐기는 과학지식의 세계!!!
과학이란 것이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기에
나는 짧은 이야기들로 알차게 구성된
과학지식을 매우 좋아하는 편이다.


얕지만 넓은 대화를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며,
감탄사를 연거푸 쏟아낼정도의 많은 배경지식 보유,
혼자 읽어도 재미 넘치지만
아이들과 함께 읽고 독서퀴즈로 활용하며
독후활동이나 과학지식을 쌓아가도
좋을 책이다.




작년 가을. 겨울 유용하게 썼던 ‘바셀린’!!!
물이 통과할 수 없는 유성 물질이며
입술이 마르는 것, 즉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막기 위해
사람들은 건조한 계절 바셀린을 사용한다.


하지만 기공으로 증산작용을 해야하는
식물의 잎 뒷쪽에 바셀린을 사용하면 기공이 막히게 된다.
물은 화학 물질을 운반하는데 이런 물의 흐름이
멈추면 식물이 뿌리에서 물을 끌어올릴 수 없다.



꿀은 수분이 거의 없는 걸쭉하고 끈적끈적한
액체다.
꿀에는 수분이 매우 적기 때문에 공기가 필요 없는
미생물도 생존할 수 없다.
이것이 바로 꿀의 영원한 유통 기한의 비결 중
하나라고 한다.


꿀은 병을 따지 않는 한
거의 항상 안전하다고 하니
뚜껑을 열었다면 빨리 먹어야겠다.



낮에는 머리와 중력이 몸을 끌어당기면서
등뼈를 서로 가깝게 뭉쳐 키가 작아진다고 한다.
더불어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 우주에서
우주 비행사의 키가 커진다.


+


과학지식이지만 상식과 결코 무관하지 않은
읽을수록 재밌고 실생활에 도움되는
이야기들로 꽉 채워져있다.


이런 책은 굳이 아이들만 읽기에는
아쉽다.
배겅지식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쌓아가면 좋으니까!!!

YES마니아 : 로얄 f*****2 2024.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