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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의섬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유대인으로 태어난 로버트 카파는 히틀러의 잔혹성을 세상에 폭로 하고 전쟁의 실상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목숨을 걸고 다섯번이나 전쟁에 참전했던 사진가다. 20세기 광기와 폭력 가난과 고통이 남긴 처절한 상흔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전달한 로버트 카파, 21세기 전쟁의 시대를 살고있는 현 시대에 그가 인류에 남긴 메시지는 단 하나다. 평화 그는 지구상에 진정한 평화가 오길 바랬던 사진가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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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님의 책을 좋아하는데 그의 마지막 책이 이 로버트카파 책이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어내려간 책. 파라만장한 그의 인생 이야기와 사진을 보며 20세기 참혹했던 전쟁을 떠올릴 수 있었다 전쟁의 도구로 죽었던 수많은 사람들.여전히 지구 저편에서 전쟁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떠올랐다. 전쟁이 없는 세상을 오기를 바란다는 이야기를 건내는 듯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