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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자회로 지식과 프로그래밍 지식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아두이노에서 꼭 필요한 지식들만 요약해서 쉽게 설명해 주고 있고, 각 챕터에서 단순히 이론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배운 지식을 이용해서 다양한 작품을 만들게 된다. 아두이노를 처음 배우거나, 아두이노가 어려웠던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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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물인터넷, 스마트홈, 다중 작업 등을 다양한 라이브러리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아두이노 다루다보면 꾀나 재미있습니다. 몇년 전 처음 시작했던 아두이노 이제는 프로그램 설치하고 업로드해서 여러가지 기능 구현하면서 신기함을 느끼게 되네요. ![]() 쉽게 말해서 PC의 메인보드처럼 cpu, 램, ssd, 그래픽카드, 랜카드 등이 설치된 형태로 아두이노 실습 키트도 점점 진화되는것 같네요. 서평도 서평이지만 실습 정말 편했습니다. ![]() 이미 설치되어 있던 아두이노 버전은 1.8x 여서 홈페이지에서 최신 버전을 다운받았습니다. 큰 틀은 거의 그대로인데 인터페이스가 마치 개발 프로그램 에디터인 vscode 와 유사해서 어? 이거...하면서 금방 적응했습니다. 다만 라이브러리 검색기능은 좋진 않더군요. ![]() 초중고 대학생 모두를 위한 아두이노 실습 키드 구성은 통합보드, 케이블, 몇가지 부품뿐 단촐합니다. 다만 실습 보드를 들어내니 나사가 하나 굴러다니더군요. ![]()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위 사진들과 같고 각 키트 영역을 활성화하려면 스위치를 ON쪽으로 바꿔져야 합니다. 블루투스 부품은 한쪽만 소켓에 꽂혀진 단일 형태던데 눌리면 부러질 염려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 모든 기능을 다 할 순 없고 라이브러리를 이용 센서 및 입력장치 활용을 해봤습니다. DHT11 온도 습도 값을 LCD로 나오게 하고 RGB색상과 LED 제어같은 아날로그 출력도 했습니다. 또한 스마트 선풍기와 버튼을 눌러서 RGB색상을 변경하는 작품 만들기에 도전도 해봤네요. 처음부터 코딩을 해서 업로드하는건 어렵겠지만 책과 함께 제공되는 예제 코드를 통해서 각 명령어를 이해하면서 변수값을 바꿔보는것도 재미있고 이해하기 용이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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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는 복잡한 전자 장치나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 수 있는 도구다. 이 책은 아두이노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부터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싶은 대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학습자를 위한 맞춤형 가이드로 구성되어 있다. 딱딱한 이론 설명 대신, 흥미로운 예제와 실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루할 틈 없이 아두이노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다. 처음 접하는 이에게는 LED 깜빡이기, 버튼 누르기 등 간단한 프로젝트를 통해 코딩의 재미를 느끼게 하고, 이후 센서를 활용한 다양한 작품을 만들며 과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좀더 발전하여 심화된 내용을 통해 아두이노의 다양한 기능을 익히고, 자신만의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을것이다. 이 책에 나온 예제를 통해 사물인터넷과 같은 최신 기술을 접하고 전문적인 지식을 익혀 미래 기술 개발의 기반을 다질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