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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가 사랑에 빠진 것은...
"곰돌이가 사랑에 빠진 것은..." 내용보기
당장은 뱃속의 아기와 태담할 때 읽어줄 셈으로 구입한 동화책이다. 이란 제목을 보니 아기가 태어난 후에도 금새 읽어줄 수 있는 쉬운 동화책일 것 같아 선뜻 골랐다. 배달되어 온 책을 받아보니 너무도 사랑스럽고 귀여운 책이다. 등 굵직한 상을 수상한 책이라고 하는데, 원색의 삽화가 눈에 쏙 들어온다. 마침 아기의 태몽으로 하얀 조랑말 꿈을 꾸었는데, 동화책 속에 너무도 예쁜
"곰돌이가 사랑에 빠진 것은..." 내용보기
당장은 뱃속의 아기와 태담할 때 읽어줄 셈으로 구입한 동화책이다. <우리 아기="" 말="" 배우기="" 그림책="">이란 제목을 보니 아기가 태어난 후에도 금새 읽어줄 수 있는 쉬운 동화책일 것 같아 선뜻 골랐다. 배달되어 온 책을 받아보니 너무도 사랑스럽고 귀여운 책이다. <가장 아름다운="" 책="" 50권=""> 등 굵직한 상을 수상한 책이라고 하는데, 원색의 삽화가 눈에 쏙 들어온다. 마침 아기의 태몽으로 하얀 조랑말 꿈을 꾸었는데, 동화책 속에 너무도 예쁜 눈의 하얀 조랑말이 등장해서 얼마나 반가웠던지... 내용을 읽기도 전에 삽화에 먼저 반하고 말았다. 책의 내용은 특별히 독창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지는 않다. 하늘의 별을 사랑하게 된 곰돌이가 별을 얻으려고 애쓰다가, 결국 별은 자기만을 비추기 위해 떠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비추기 위해 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는, 쉽고도 동화적인 내용이다. 이 책의 특징은 그 내용보다는 오히려 문장 편집 방식에 있다. 문장 가운데 쉬운 단어들(별, 꽃, 곰, 아이 등...)은 글자가 아닌 작은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 글자를 모르는 아이들도 친근하게 단어들을 익히게 되어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직 아기를 직접 가르쳐 본 경험이 없어서 이러한 방식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언뜻 보기에도 아기들이 호기심을 가질 만하다는 생각은 든다. 전체적으로 인쇄와 편집도 깔끔해서 비교적 만족스러운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별들이 떠있는 하늘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세상에 없을거야."라고 곰돌이가 깊은 생각에 잠긴 채 말했습니다. 곰돌이에겐 별이 다른 것은 비추지 않고 오직 자기만을 비추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심지어 조랑말에게도 비추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곰돌이는 "끄응"하는 신음 소리를 내며 눈에서 떨어지는 눈물 방울을 앞발로 닦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a 200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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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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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은 먼저 제가 친구네 집에가서 우연히 본 책입니다. 먼저 이 책의 특징은 글뿐만이 아닌 그림으로써 이해를 쉽게하고 단어도 익힐수 있는 그런 것같습니다.. 또 중요한것은 이책의 내용인것 같습니다. 곰돌이는 자신만을 위한 별이라 생각하며 자신에게 비추는 별을 사랑하며 아끼며 항상보며 지냅니다.. 어쩌면 별을 사랑하는 곰돌이가 너무 바보같고 멍청하고 이상하다는 생
"행복한 이야기" 내용보기
.... 이책은 먼저 제가 친구네 집에가서 우연히 본 책입니다. 먼저 이 책의 특징은 글뿐만이 아닌 그림으로써 이해를 쉽게하고 단어도 익힐수 있는 그런 것같습니다.. 또 중요한것은 이책의 내용인것 같습니다. 곰돌이는 자신만을 위한 별이라 생각하며 자신에게 비추는 별을 사랑하며 아끼며 항상보며 지냅니다.. 어쩌면 별을 사랑하는 곰돌이가 너무 바보같고 멍청하고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많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곰돌이가 너무 불쌍하고 별을 따다 주고 싶엇습니다. 그리고 슬퍼하는 곰돌이를 친구인 앵무새와 말이 위로해주는 착한마음도 본받을 만합니다. 그러니 이책을 부모님께서들은 많이 유아들에게 읽어주시면 아이가 좋아할것 같습니다.
e***t 200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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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좋아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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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36개월이 된 크 아이는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큰 아이가 첫 돌이 지냈을 때 즈음에 아이에게 책을 몇 권 주었지요 그저 책과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에 그림이 많은 책 위주로 구입을 하였답니다. 그 중 유달리 이 책을 좋아하더군요 다른 책은 처다도 보지도 않는데... 이 책만은 가지고 놀기도 하고 읽어준다고 책 가져오라고 하면 꼭 이 책만을 가지고 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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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36개월이 된 크 아이는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큰 아이가 첫 돌이 지냈을 때 즈음에 아이에게 책을 몇 권 주었지요 그저 책과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에 그림이 많은 책 위주로 구입을 하였답니다. 그 중 유달리 이 책을 좋아하더군요 다른 책은 처다도 보지도 않는데... 이 책만은 가지고 놀기도 하고 읽어준다고 책 가져오라고 하면 꼭 이 책만을 가지고 오더군요... 얼마나 열심히 보았던지 채 몇 개월이 지나지 않아 제본이 엉망이 되어버렸고 테이프로 붙인 곳 도 여러 곳이 되었답니다. 내용의 글씨 도중에 그림이 섞인 것이 아이의 마음에 들었나 봅니다. 책의 내용은 아직 아이는 이해하지는 못하였지만 책의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나 봅니다. 비록 지금은 자동차를 가지고 노는 것에 더 흥미를 느끼고 아직도 책에 흥미를 느끼지는 못하지만 이 책만은 참 좋아한답니다. 아이의 첫 동화책으로 엄마와 함께하기에 참 좋은 것 같습니다.
s********i 2001.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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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보고 샀다가는.....
"책 제목보고 샀다가는....." 내용보기
우리 아기 말 배우기란 제목을 보고 구입했는데 책을 받아보고 실망 했습니다. 책 내용이야 좋지만 한 지면의 긴 글을 봐서는 초등학교 1학년 정도는 되어야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또 중요 낱말이 그림으로 되어있는 점 때문에 낱말 익히기란 제목이 붙은 것 같은데 오히려 지면에 글이 많아 어른이 읽기도 약간 산만 한 듯 해요. 어쩌튼 우리 아기 말배우기엔 적합치
"책 제목보고 샀다가는....." 내용보기
우리 아기 말 배우기란 제목을 보고 구입했는데 책을 받아보고 실망 했습니다. 책 내용이야 좋지만 한 지면의 긴 글을 봐서는 초등학교 1학년 정도는 되어야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또 중요 낱말이 그림으로 되어있는 점 때문에 낱말 익히기란 제목이 붙은 것 같은데 오히려 지면에 글이 많아 어른이 읽기도 약간 산만 한 듯 해요. 어쩌튼 우리 아기 말배우기엔 적합치 않은 듯 싶습니다. 하지만 한면을 꽉 채운 그림은 정말 좋아요. 미술 작품 같은 그림 이에요. 색감도 참 좋아 말 배우기를 위한 책으로 보기 보다는 오히려 감성을 키우기 위한 그림책으로 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h******i 2002.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