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곤녕 11권 리뷰입니다. 총 11권 완결 분량이라 비교적 가벼운 시리즈입니다. 11권에서는 드디어 사위의 복수가 끝나고 나쁜놈들은 벌 받으며 비극적인 최후를 맞고 설녕과 사위는 혼인하고 달달하게 잘 살아가게 됩니다. 외전까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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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이라 허겁지겁 구매해서 봤어요. 재밌었어요. 서브 남 많이 나오는 거 오랜만이에요. 3명이나!! 오홋! —— 스포 —— 연림이 너무 짠해요. 진짜 일편단심이지만 설녕이가 아니라는데 어쩔수 없죠. 막판에 좀 황당하긴 했지만.. 옥쇄를.. 그래도 뭐 어떤가!! 어차피 소설인것을!! 사위는 뭐 자기 몸 갈아서 설녕이 주겠다고 사방에 그물을 쳐 놨으니 설녕이가 어떻게 빠져나가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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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 - 곤녕 11 드디어 완결인 11권 입니다. 길었던 사위의 복수도 끝이 납니다. 죄를 지은 사람들은 모두 벌을 받고 마무리 됩니다. 그리고 사위와 설녕은 혼인하여 잘 사는 모습을 보위주면서 이야기가 마무리 됩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전생 번외가 행복한 두 사람의 모습과 대비되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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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부터 사위가 정비세자라고 생각했더라 전생에서 황후 녕녕이랑 대립햇던 것도 결국 소가에대한 복수때문이었을듯 사실 녕녕이 먼저 자결하는 바람에 사위의 결말을 알진 못했겠지만 그치만 이것도 녕녕이 앞서나간거지? 사선생님 아마 전생에도 살려줬을걸 복수때문에 황족이어서 대립했을뿐 아마 좋아했던거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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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이 미친 것 앞에 본편 엔딩 다 까먹을 정도로 임팩트 장난아닙니다 이 책은 외전으로 다 했다 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후회남 업보남의 말로를 아주아주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외전이 대략 50페이지인가 생각보다 빠르게 장면들이 지나가는데 절대적으로 가볍지 않습니다 담고있는 이야기가 짧은데 그 안에 담긴 감정이... 하... 너무 좋아서 몸서리쳐졌어요 어떻게 그 50페이지에 3명의 후회남들을 담았지..? 설마 이 소재 지나가나 했던 것도 외전에서 다 언급해주니 이마빡을 칠 수밖에 없었고 마지막 엔딩에선 땅을 치며 이거지 하고 외쳤습니다 전 이제 앞으로 이 외전만 닳도록 볼거예요... 너무 보고싶어도 그렇게 취향맞는걸 찾을 수 없었던 내가 사랑한 바로 그 여주 죽은 뒤 남주들의 결말 그 자체입니다 |
| 11권, 벌써 완결이네요. 티빙에서 중국 드라마 영안여몽으로 이 작품을 알게 되어 단행본으로 출간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드라마와 원작의 내용을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전생에서 악연이 잘 풀리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네요. 자기 하기 나름 인 것 같습니다. |
| 역적이 죽는건 당연한 수순이라 여겼는데 나머지 전개의 흐름이 달라서 놀랐네요 연림이 옥쇄를 설녕에게 주는건 진짜 놀라웠습니다 사위가 나가려하자 쫒아가 프로포즈하는 설녕이도 놀라웠구요 장공주와의 우정은 멋졌습니다 결말이 그닥 마음에 들지 않네요 주인공들 얘기가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적어서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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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 작가의 곤녕 11권 리뷰입니다. 11권에서는 드디어 주인공들이 어떤 결말을 맺게 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사건이 계속 등장하여 과연 어떻게 결말이 맺어질지 궁금하였는데, 이렇게 11권으로 완결이 되어 아쉽습니다. 다음 드라마를 통해 더 재미를 느껴보면 될것 같아요 |
| 사위는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여 강설녕을 살리고자 하지만 강설녕은 사위의 말을 듣지 않고 만휴자를 붙잡아 사위를 구해냅니다. 강설녕은 손을 다쳐 금을 연주할 수 없게 된 사위에게 금을 가르쳐달라고 요구하고 두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합니다. |
| 11권의 대서사시의 마지막 권입니다. 수 많은 사건을 겪으며 강설녕이 성장하는 모습을 재밌게 보았습니다. 초기에는 가벼운 회귀물이였다가 중반부에는 지키려고 했던 것들을 잃으면서 성숙해지고 결국 자신의 의지로 삶을 완성해가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