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휴자는 강설녕을 납치하여 사위가 혈혈 단신으로 여녕 분타로 유인해냅니다. 만휴자는 강설녕의 정체를 천교의 사람들에게 폭로하고 사위는 강설녕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왼손을 희생합니다. 강설녕은 사위의 희생을 자신을 되갚아줄수 없다고 오열합니다. |
| 곤녕 10권 리뷰입니다. 총 11권 분량의 시리즈라서 사건 진행이 빠르고 휙휙 넘어갑니다. 완결은 11권이지만 10권이 클라이막스가 아닐까 합니다. 잔인할 정도로 충격적인 사건 해결이 등장하고 언정소설로는 진한 19금 에피소드도 있습니다 |
|
시경 - 곤녕 10 설녕이 과거로 돌아온뒤 가장 큰 영향을 준 우방음이 떠나게 됩니다. 정말 진심으로 설녕을 위해준 그녀의 마음을 알기에 안타깝습니다. 과거에도 배신했던 주인지가 이번에도 배신을 합니다. 그리고 천교에 붙잡히게 되는데 완결이 이떤식으로 나게 될지 궁금합니다. |
|
아니 이렇게 장공주를 내팽개친다고? 황제 ㅁㅊ 전생과 다르게 연림도 낙심하지 않고 변방 군대 잘 키웠고 우방음도 가짜혼인이지만 잘 살고 있고 한명 한명 최선을 다해서 전생과 다르게 바꿔보려고 노력한 것들이 장공주를 살리는 초석이 된 듯ㅇㅇ 카타르시스 좋앗다 |
|
참 잔인하다 잔인해... 어쩜 이렇게 잔인할 수가 있을까 예상하지도 못했던 장면이 나오니까 앞에 있었던 충격적인 장면들은 죄다 사라지고 눈물만 흐르네요 후회남 업보 청산 거하게 한다며 박수치다가 뒤이은 전개에 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작가양반 아무리 성장이 필요하다지만 설녕에게 어쩜 이렇게 잔인할 수가 있어요.. |
| 10권, 어부지리를 통해 앞으로의 대국은 이미 정해지는 것이라고 하네요. 그대로 되기를 바래봅니다. 티빙에서 중국 드라마 영안여몽으로 이 작품을 알게 되어 단행본으로 출간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드라마와 원작의 내용을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
| 강설영은 사위를 존경하면서도 무서워하네요 전생에 자기를 죽게 만들었으니 그럴만도 합니다 사위는 그런 설영에게 자꾸 화가 나면서도 애정표현을 하다 급기야 칼까지 맞는거 보니 살벌하네요 둘이 함께 납치까지 당해서 한 방, 한 침대까지 쓰고 연기까지 하면서 둘의 관계가 조금씩 좋아지는게 느껴졌어요 중간에 조력자 우방음이 죽게되서 슬프고 화나더라구요 |
|
시경 작가의 곤녕 10권 리뷰입니다. 10권에서는 여러 사건들이 등장하게 되면서 이들이 어떻게 사건이 해결되는지 궁금하였습니다. 원작과 함께 드라마의 내용과 비교해서 보게 되니깐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 11권이 기대가 됩니다 . |
| 강설녕이 자신을 백자에 비교할때 사거안이 우리는 펄펄끓는 쇳물이라 말합니다. 깨어지면 돌아갈 수 없는 도자기가 아니라 녹이고 두들겨 완성될 수 있는 쇠라는 표현이 딱 그녀를 말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완결까지 한권 남았는데 둘의 관계 진전이 너무 느려요 ㅜㅜ |
|
10권부터 11권 완결이라 아쉬운 마음으로 구입하고.. 아껴서 읽었지요. 개인적으로 장차랑 되길 바랐지만.. 작가가 정한 운명대로 가는 거죠. 언정소설 중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에요~~ㅎㅎ 다 읽고 드라마 궁금해서 영안여몽 보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