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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교로 계속 고생의 연속이네요 둘이 예전에 함께 산속에서 고생해 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가 이번에 대처가 빨랐어요 습격으로 산으로 들어가 고생하게 되요 열매 채집하고 사냥하고 산짐승 쫒아내고 완전 며칠간은 자연인으로 살게 됩니다 둘이 옛날 일도 회상하는데 이동하면서 어린 남녀 둘이 고생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그때도 서로를 의지 했듯 이번에도 그렇게 해서 나중에 구조됩니다 갈수록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에게 집착하는게 장난 아닙니다 설녕은 전셍때문에 계속 사위를 무서워하게 되서 안스럽네요 |
| 곤녕 9권 리뷰입니다. 강설녕의 이야기로 서술되지만 남주 사위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도 적지 않습니다. 이야기가 진행되는 내내 뭔가 많은 비밀을 숨기고 있는 듯 보였던 사위는 역시나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정치 비중이 높지만 로맨스 부분이 강하고 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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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 - 곤녕 9 촉지에서 우방음의 모습은 초반에 나온 모습과 매우 달라서 얼마나 성장했는지 느껴졌습니다. 심지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구하러 가게 되고 과거와는 다른 관계가 된 사위도 함께하게 됩니다. 황실과 사위의 악연이 점점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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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부터~ 더 재미있어져서ㅎㅎ 계속 새벽까지 읽다가 자게 됩니다. 읽다 웃긴 부분도 종종 있어 더 재미있게 술술 읽고 있어요. 드라마도 같이 찾아 보니 더 꿀 잼이네요~~ 11권 완결이라 아쉽게 느껴져 완독 후 이 작가가 쓴 책들 더 찾아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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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바둑안두고 오목두는 사위 존귀 일부러 져주고 일부러 져준거 안들켜서 기뻐하는 사위 ㅁㅊ 이거 너무 드라마 한장면 같아서 검색해보니까 여안여몽이네 헐 장릉혁이 설마ㅠ장차!?? 당장본다 진짴ㅋㅋ여주랑 사겼다던거 이거 맞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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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녕과 사위의 첫만남 과거가 나옵니다 더불어 사위의 과거도 나옵니다 어째서 눈을 좋아하지 않는지 고양이를 싫어하는지 고양이가 이토록 섬칫한 동물이 될줄은... 그나저나 이번 사건으로 둘 관계가 확 변할것 같다는 예감이 강하게 듭니다 좋든 안좋든.. 어차피 남주니까요? 근데 전개를 보니 새드 혹은 배드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짙습니다.. 사거안아.. 너무 업보를 쌓지마렴.. 왜 자꾸 매를 버니.. |
| 9권, 음식으로 홀리는 사워, 재주가 부럽습니다. 음식에 넘어가면 안되는데 거의 넘어온 것 같습니다. 티빙에서 중국 드라마 영안여몽으로 이 작품을 알게 되어 단행본으로 출간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드라마와 원작의 내용을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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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 작가의 곤녕 9권 리뷰입니다. 9권에서는 여러 등장인묻들의 여러 대답들에서 포인트가 되는 정보들에서 사건이 진행되고 있어서 어떻게 진행이 되어가는지,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10권에서는 어떻게 진행이 될지 궁금합니다. |
| 강설녕과 사위는 눈내리는 산속에 고립당하고 설상가상으로 사위가 사경을 헤메게 됩니다. 강설녕은 죽을힘을 다해 사위를 살려내고 두사람은 무사히 제남으로 귀환합니다. 사위는 성지를 위조해 연림에게 군사를 일으켜 변경으로 향하게 하고 황제는 사위의 계략을 알지 못한채 사위를 변경으로 보냅니다. |
| 드라마 영안여몽을 보고 원작에 흥미가 생겨 찾아보다가 출간된 것을 보고 구매하였습니다. 번역된 소설이라 낮선부분도 있지만 드라마와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인물의 감정이 드라마보다 잘 느껴집니다. 설녕의 선택이 어떨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