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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녕 7권. 드라마로 먼저 접한 영안여몽의 원작을 읽고 싶어서 구입한 책이다. 사위의 강설영에 대한 집착이 점점 드러나고 있고 이를 점차 받아들이는 설영의 모습도 잘 드러난다. 서로의 왜곡된 모습까지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둘이기에 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사람과는 다르게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진짜 가까운 사람이 아닐까... 나머지 권도 빨리 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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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 - 곤녕 7 장차를 위해 설녕은 위험을 마다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실을 사위가 알게되면서 질투를 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장차와 설녕 두사람의 과거의 사연이 나올 수록 안타깝습니다. 설녕을 진심으로 아껴주던 심지의도 화친으로 인해 멀리 떠나게 될것 같은데 과거와 같은 운명이 될지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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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부터~ 더 재미있어져서ㅎㅎ 계속 새벽까지 읽다가 자게 됩니다. 읽다 웃긴 부분도 종종 있어 더 재미있게 술술 읽고 있어요. 드라마도 같이 찾아 보니 더 꿀 잼이네요~~ 11권 완결이라 아쉽게 느껴져 완독 후 이 작가가 쓴 책들 더 찾아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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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차구하려는 녕이와 장차죽이려는 사선생ㅋㅋㅋㅋㅋ 사실 정치적 적이어서가 아니라 연적이어서 죽이고 싶은듯 사선생님만 모르지 그치만 녕녕은 일단 빚을 갚아야한다구 장차 지난생에 유일하게 황후편 들어주다가 인생업적 다 날리고 목숨바친 사람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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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한테 왜 우물을 알려줬나 솔직히 우월이 좋아할때마다 짜증났는데 그부분이 해소되는 권이었습니다 그리고 설혜.. 진짜 조금 나오는데 그 조금마저도 너무 꼴뵈기 싫네요 다른 애들보다 제일 꼴뵈기싫은데 가장 역풍맞았으면... 그리고 사위... 생각이 많아집니다 쟨 또 왜저래 이 말만 맴돌아요 결국엔 너도 얼빠였구나.. |
| 7권, 못된 심보 때문에 우월이 된통 당하게 되네요. 자기가 뿌리는 대로 거두는 법입니다. 티빙에서 중국 드라마 영안여몽으로 이 작품을 알게 되어 단행본으로 출간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드라마와 원작의 내용을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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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녕 7권 리뷰입니다. 곤녕 7권에서는 이제 마지막 반란의 주인공들이 나오고 있어서 이들이 심리가 가장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이들에게 핍박받은 다른 주인공에 대해 많은 내용이 나오지 않지만, 궁금하게 느껴질 정도로 소설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다음 8권이 기대가 됩니다 . |
| 궁으로 돌아오고 장차와는 만나지 못 하고 사위와 계속 엮이게 됩니다 강설녕과 사제지간이라서 둘 관계가 대등하질 못하네요 손바닥 체벌할때 좋아하는 관계 맞나 싶은 생각까지듭니다 장공주의 화친혼이 결정되고 전생처럼 사망할까봐 걱정되네요 공주라도 화친가면 고생하고 심하면 빨리 사망하게 되는 경우가 대다수라 국력 약한 국가 배경이면 이건 꼭 들어가는 에피소드 중 하나인거 같아요 |
| 강설녕은 장차를 구하기 위해 사위가 깔아놓은 판을 뒤엎고 사위는 자신을 거역하고 장차를 구해낸 강설녕에게 분노합니다. 사위는 천교 무리중에서 소정비를 생포해 경성으로 귀환합니다. 소정비의 귀환에 정국공 소원과 태후는 크게 당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