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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녕은 모함을 당해 역적으로 몰리게 되고 장차가 추리로 범인을 찾아 위기를 벗어납니다 공주랑 글동무하려고 또래 규슈들이 모였지만 그 속에서는 계략 암투가 난무해요 설녕은 이번 예전 황후의 삶을 후회하면 이번 생에는 조용히 살고 싶어하지만 쉽지가 않네요 본인 성격도 할 말은 해야해서 적이 생기는것도 있구요 |
| 곤녕 4권 리뷰입니다. 드라마 영안여몽을 재미있게 봐서 원작 소설까지 찾아보게 되었네요. 드라마와 비교하면 조금씩 다르지만 영상과 텍스트의 차이로 생각하면 둘 다 매력 있어요. 드라마에서 부족했던 감정선들을 파악할 수 있어서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
| 드라마를 기준으로 두면 실망이지만 소설로는 재밌어요. 드라마와 설정이 다른 부분도 있기 때문에 혼돈하지 않고 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또 드라마 내용상 두루뭉술한 부분이 글로 풀려 있어 더 이해가 잘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너무 기대하지 않는다면 언정소설로 나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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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 - 곤녕 4 연림의 집안에 일이 생기면서 가까이 지냈던 설녕도 모함에 휩쓸려 위기를 맞게 됩니다. 하지만 과거에 황후의 자리까지 올랐던 설녕은 누군가의 음모인것을 눈치채고 논리로서 맞서게 되고 장차의 도움으로 빠져나옵니다. 그리고 사위와의 관계도 과거와는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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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읽고, 다음 편들이 계속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됩니다. 비슷한 다른 소설들에 비해 진지한 내용만 있지 않고, 웃긴 부분들도 있어 더 술술 읽히는 것 같아요 재미있는 소설은 드라마로 나오나 봐요. 곤녕도 검색해 보니 드라마로 제작되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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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림 사위 장차 셋중에 누가 제일 유력하냐고요 사위분량이 제일 많으니 사위겠으나 장차 은은하게 녹아있는게 짱조음 금 배우러 오라고 썸타는 사위는 밀땅이 개쩌는듯ㅋㅋ 장차는 동세대고 사위는 7-8살 연상느낌인데 참 이거 사위가 정비세자였나? |
| 시경의 곤녕 4권, 전생과는 다른 선택을 하고 이번 생은 잘 살아보려고 하는 데 뜻대로 될 수 있을 지 기대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티빙에서 중국 드라마 영안여몽으로 이 작품을 알게 되어 단행본으로 출간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드라마가 정말 원작의 내용을 충실히 잘 표현해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
| 곤녕 4권 리뷰입니다. 곤녕은 드라마로 볼때 재미있게 보았던 드라마인데, 소설에서의 내용이 더 깊이 있게 볼수 있다고 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한줄의 표현이 주인공의 어떤 심리를 갖게 되었는지 알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다음 5권이 기대가 됩니다 . |
| 사위는 강설영이 수업을 뛰쳐나온 이유가 여계 수업인 것을 알게되고 강설영에 대한 오해를 풀고 장중을 쫓아냅니다. 그리고 강설영은 태후의 계략에 빠져 역모사건에 휘말려 위기에 빠집니다. 강설영은 목숨을 걸고 자신의 결벽을 증명하려 하고 다행히 장차의 도움으로 누명을 벗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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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사위같은데 볼수록 멋진 캐는 아닌것 같다 물건이 화풀이하고 그걸 부하에게 덤탱이 씌우는 옹졸한 심성에 나이치 8살이나 나는 여주에게 분노를 못참는 모습들이 여주가 사위를 왜 싫어하는지 알겠다랄까 솔직히 여주의 죄가 뭐 있는가 지가 지입으로 비밀을 털어버린게 문제지 재미와 매력은 그냥저냥인데 결말이 궁금해서 붙잡고있다 중반부에 들어서면 재밌어지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아직 미묘하다 요즘엔 장차가 남주라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