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를 워낙 재밌게 봐서 원작을 보고 싶어 무료 1권을 보고 2권, 3권 결제했습니다. 드라마에 비해 글은 너무 평이하게 흘러가서 솔직히 조금은 실망스러운 점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나쁘지 않아 쭉 읽어볼만 하다고 봅니다. 드라마가 너무 재밌어서 그런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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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읽고, 다음 편들이 계속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됩니다. 비슷한 다른 소설들에 비해 진지한 내용만 있지 않고, 웃긴 부분들도 있어 더 술술 읽히는 것 같아요 재미있는 소설은 드라마로 나오나 봐요. 곤녕도 검색해 보니 드라마로 제작되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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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어디든 학교 학당 들어가서 왕따당하고 실력발휘해서 높은사람 눈에 들고 스토리가 비슷하게 전개되는듯 심지의라는 빽은 너무 심한 반칙 아닌가 공주가 저렇게 편애하는데 누가 뭐라겠어; 사위랑 긴장감 개쩐다ㅋㅋ 고양이 들이댈대 미친줄 알았네 분조장 뭐야 ㄷㄷ |
| 시경의 곤녕 3권 티빙에서 중국 드라마 영안여몽으로 이 작품을 알게 되어 단행본으로 출간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드라마가 정말 원작의 내용을 충실히 잘 표현해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 선생이 강설녕에게 너무 기대가 큰 것일까요. 금을 제대로 배울 수 있을지요.둘의 인연이 행복한 결말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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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 작가의 곤녕 3권 리뷰입니다. 3권에서는 주인공이 심란해 하는 장면들이 여러 생각이 나게 됩니다. 하지만 본인이 당한것에 대해 마냥 가만히 있지 않은 주인공덕분에 소설을 읽으면서 답답하다는 마음이 들지 않는 소설입니다. 다음 4권이 기대가 됩니다. |
| 강설영은 예기를 가르치기로 했던 장중이 공주와 글벗들에게 여계를 가르치기 시작하자 역겨움을 느끼고 수업을 뛰쳐나옵니다. 그리고 편전 근처에서 고양이를 줍게 되고 마침 그 타이밍에 사위가 등장하여 고양이를 자신의 옷속에 숨깁닌다. 사위는 수업을 땡땡이치고 뛰쳐나온 강설영을 비난하고 화가난 강설영은 사위에게 자신이 숨기고 있던 고양이를 들이댑니다. 사위는 분노하여 강설영에게 다시는 금을 배우러 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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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 - 곤녕 3 장공주와의 관계가 변화게 되면서 글벗으로 오게된 다른 소저들과의 관계도 조금씩 달라지게 됩니다. 특히 사위와의 관계가 많이 변할 것 같은데 과거를 알고있는 설녕의 입장은 그를 두려워하지만 피하기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
| 곤녕 03권입니다 여주인공의 회귀물입니다 시경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김기현 역 저 입니다 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되었습니다 그럭저럭 볼만했습니다 초반엔 재미있지만 중반부엔 조금 지루했습니다 다음 내용을 보러 곤녕 04권으로 갑니다요 |
| 곤녕 3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장공주 심의지의 글벗이 된 설녕의 궁중생활기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네요. 다른 글벗들 간의 암투와 갈등, 수업에서 글선생과 다른 벗들과의 어려움 등 회귀한 주인공이 감정 통제가 잘 되지 않는 소소한 사건이 많아 이야기가 늘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용의후부의 역모 사건이 아직 드러나지 않고 있으며, 설녕은 회귀 전 심계의 심복인 정보를 구해 궁안에 자기편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