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안여몽이라는 드라마를 워낙 재밌게 봐서 기대하면서 봤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드라마의 설정과 조금 다른 부분이 있지만 크게 벗어남이 없어 혼란스럽지 않았습니다. 꽤 재밌어서 3권 4권 이어서 봐도 무방할 듯 합니다. 계속 이렇게 재밌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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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읽고, 다음 편들이 계속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됩니다. 비슷한 다른 소설들에 비해 진지한 내용만 있지 않고, 웃긴 부분들도 있어 더 술술 읽히는 것 같아요 재미있는 소설은 드라마로 나오나 봐요. 곤녕도 검색해 보니 드라마로 제작되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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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드를 좋아하는데 '영안여몽'이라는 드라마의 원작입니다. 드라마를 재미있게 보면 왠지 원작을 찾게 되는데 드라마에서 미처 표현하지 못한 부분을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권수가 약간 많은 것 같아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을 수가 없는 매력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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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 작가의 곤녕 2권 리뷰입니다. 곤녕은 드라마를 통해서 알게 된 소설입니다. 드라마 상에서는 간단히 넘어갔던 장면들도, 소설에서는 등장인물들의 여러 관계들을 볼 수 있는데, 이번 2권에서는 여러 등장인물들이 등장하게 되어 다음권을 기대하게 됩니다. |
| 시경, 김기현의 곤녕 2권 티빙에서 중국 드라마 영안여몽으로 이 작품을 알게 되어 단행본으로 출간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드라마가 정말 원작의 내용을 충실히 잘 표현해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글로 읽고 싶어서 우선 무료 보기를 보고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
| 강설영은 과거 심개의 기연을 빼앗고자 기지를 발휘해 정보를 구해내고 그를 자신의 편으로 포섭합니다. 정보는 황제이 심복 태감의 신뢰를 받는 사람으로 중요인물이었고 사위는 정보를 포섭한 강설영의 의중을 떠봅니다. 강설영은 자신의 모든것을 꿰뚫어보는 사위에게 거짓말을 할 수 없음을 깨닫고 사실을 털어놓습니다. |
| 수단을 가리지 않고 업보를 쌓아 황후 자리에 오른 강설녕. 반란이 일어나 죽은 강설녕은 다시 과거로 돌아오고 숙적 사위에 맞서고 빚을 진 사람들의 운명을 바꾸려 합니다. 전개가 좀 느린 것 같지만 캐릭터들이 디테일하고 촘촘해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남주는 연림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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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 - 곤녕 2 어린시절 언니와 뒤바뀐 삶을 살게 된 강설녕은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많은 일들을 하며 결국 황후에 자리에 오르게 되지만 끝이 좋지 않았습니다. 과거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던 시절로 회귀하면서 미래와 다른 일을 걷고자 하는데 어떤식으로 흘러갈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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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동가 동가 거리길래 동가가 뭔지 중국어 사전을 뒤졌더니 자본주, 돈을 댄 사람이라고 하네요 아니 번역을 할거면 제대로 해야지 우리나라에선 없는 말을 해석조차 안하고 음차 그대로 쓰면 어떻게 알아보라는 말입니까? 눈치껏 알아보는것도 한두번이지 요즘 번역이 죄다 이래서 짜증납니다 고고 내내 이낭도 겨우 참았는데 이젠 호칭이 아닌 단어까지 막무가내로 갖다쓰니.... 참 불친절한 번역이고 날로 먹는것 같습니다 |
| 곤녕 02권입니다 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시경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김기현님이 번역해 주셨습니다 너무너무너무 재미있다고는 말할수 없지만 그럭저럭 볼 만 했습니다요 곤녕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바로 03권으로 갑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