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적인 책이긴 하지만 현실세계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한 대응과 삶의 자세와 방향성에 대한 관점을 더욱 제공하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특히나 교회 안에서 당연히 영적이고, 옳은 것이라 여기고 오랫동안 당연시 해왔던 것들에 대한 성찰과, 왜 그것을 악이라 여겼고, 왜 여전히 그것을 악으로 바라보는가 혹은 계속해서 악으로 바라보아야 하는가에 대한 여러가지 인사이트를 담
'학술'적인 책이긴 하지만 현실세계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한 대응과 삶의 자세와 방향성에 대한 관점을 더욱 제공하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특히나 교회 안에서 당연히 영적이고, 옳은 것이라 여기고 오랫동안 당연시 해왔던 것들에 대한 성찰과, 왜 그것을 악이라 여겼고, 왜 여전히 그것을 악으로 바라보는가 혹은 계속해서 악으로 바라보아야 하는가에 대한 여러가지 인사이트를 담고 있다. 찬찬히 꾹꾹 눌러가면서 읽어가기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