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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명으로 인한 수십년간 갑작스런운 여러가지 진보와 발전으로 인해 인간의 수명은 급속도로 늘어났으며 그로인한 갑작스런 인구 폭발로 도시에서 여러가지 문제들이 생겨났다 지금 현재 이책이 나온지 200여년이 지난 지금 더욱더 인구의 따루 문제점들이 더 부각되는 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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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상 한시적인 것에 불과한 것이라면 이를 늘 염두에 두고서 식량이라는 이익이 사라졌을때
부를 전적으로 제조업과 상업에 의존하는 국가는 무역상대국의 원료생산품이 증가하지
않고서는 부를 늘리리 수 없다.
한국의 식량자급률은 60%이다.
책 전체에 흐르는 기조는 인구는 생존에 필요한 자원의 한계 이상으로 성장하지 않는다가
핵심이다.
다윈이 종의 기원을 출간한 1859년 선원들이 호주에 12마리의 토끼를 방사했고 얼마안가
10억마리로 늘어난 사례는 인구증가의 끝이 얼마나 전체인구의 생존에 비참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걸 단적으로 증명해주고 있다.
리뷰여행을 하다 '오즈'님의 글 속에 이 책이 있어 사게되었다.
경제개념이 많이 나와 책을 이해하는데 조금 애를 먹었지만 어떻게 그 시대에 이런
선진적인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을까 경탄해마지 않는다.
밀집한 인구는 다른 지방으로부터의 잉여생산물 공급이 선행되지 않으면 생존이 불가능하다.
페이지355 북한 인구증가율이 혹시 이것 때문은 아니었는지?
페이지388~389 국가를 유지하기 위해선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봐야될 부분이다.
코르테스,피사로가 잉카,마야등을 망친 이야기 -잉카최후의 날
1640년 플리머스바위에 상륙한 청교도들의 반수는 굶어죽었고 반은 인디언이
가르쳐준 농경과 식량조달로 살아남아 번영해 오늘의 추수감사절의 기원을 마련한다.
-물의 자연사
어느나라나 숨기고 싶은 이야기가 있듯 미국도 있다. - 미국민중사1,2
이 책보다 쉽고 잛게 인류의 기원이전부터 인구증가의 현실에 대해 설명한
폴 에일릭교수의 '진화의 종말' 독자들에게 추천드리고 싶다.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다.
자신이 돌볼 수 없을 만큼 많은 자녀를 두는 빈곤층은 사회악이다. 사하라이남의 현실
아들딸 구별말고 둘만 낳아 잘기르자 - 선견지명이 있는 구호가 아쉬운 시점이다.
통계청등 정부당국자들이 꼭 읽어봐야될 책이다.
백인월주읨나 빼면 100점자리책인데
페이지465 우리가 아프리카를 돕지말아야할 이유
자신의 임금소득을 가지고서는 두 명의 자녀조차도 부양해갈는지 의심스러운 때에 아내를
맞이하여 5,6명의 자녀를 낳는 이가 있다. 물론 그는 이루 말할 수 없는 비참한 상태에
놓이게된다. 그러면 그는 노동임금이 너무나 싸기 때문에 도저히 일가를 부양할 수 없노라
호소하게 된다.
또 그를 원조해야 할 교구의 의무이행이 완만하고 인색함을 비난하고, 물자가 남아돌아도
가난한 그에게는 나누어주려고 하지 않는 부자의 탐욕을 비난한다. 또한, 턱없이 부족한
토지생산물 분배량에 편파적이고 불공정한 사회제도를 비판하는가 하면
헤어날 수 없는 가난의 수렁에 빠져든 자신의 운명을 저주한다.
이 책에는 안나와 있지만 옛날실화한가지만 더.....
도요토미는 조선으로 치면 백정이하 최하층민집안에서 태어났고 죽을땐 천황의 반열에 있었다.
사전수전은 이럴때 쓰는 말이다.
그가 어는 성을 공략할 때 우선 평화로운 성으로 상인들을 침투시켜 비싼 값에 식량을 사들인다.
어느 정도 충분히 식량을 거두어들였다 생각되면 상인들을 철수시키고 성을 에워싸
농성전으로 버티던 성을 짧은 기간안에 항복을 시키는 전법을 여러번 써먹었다한다.
여기서 히데요시는 식량을 가지고 있는 이웃나라 상인은 식량을 수입하는 나라의
인구증가라 보면 맞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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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영국의 고전학파 경제한자인 T.R. 맬서스의 저서이다. 초판은 1798년에 쓰인 것으로 보인다. 프루동과 마르크스는 맬서스주의가 지닌 결함을 날카롭게 비판했다고 한다. 인간은 그러한 자연의 속박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인간인 것이다. 강렬한 개성 앞에서 우리는 움츠러들고 만다. 비판하는 이도, 옹호하는 이도, 이 강한 개성에 무심코 말려들어 버리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