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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사이에 여러 가지 일을 겪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꿈과 성공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는데요 그중에는 제가 좋아하는 분야들을 포기를 해야 할지 새로운 길을 다시 걸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가장 많고 이제 30대 중반이 되어버린 제가 새롭게 일을 시작한다면 성공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도 많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새로운 길을 간다는 건 나이가 많아지는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거든요 그리고 아주 큰 욕심이지만 저는 제가 좋아하는 일들을 그대로 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크기 때문에 최근에 좋아하는 일로 성공을 해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종종 찾아보곤 합니다 그리고 오늘 가져온 책 역시도 좋아하는 일을 이용해서 훌륭하게 성공으로 이끌어낸 이야기가 담딘 책이라서 읽게 되었어요 ![]() 오늘 제가 가져온 책은 바로 셸리 브랜더의 '바늘을 움직여라'입니다 제목과 표지를 보면 알겠지만 이 책은 뜨개로써 꿈과 성공을 이루어낸 작가님의 이야기를 잔뜩 담은 책이에요 이 책이 무조건 성공에 대한 바이블이 될 수는 없겠지만, 약간 어렵고 여겨졌던 분야에서 꿈을 완성하기까지 작가님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무언가 하나쯤은 얻고 배울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읽게 되었습니다 ![]()
책에서 좋은 말이 굉장히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작가님이 굉장히 긍정적인 태도를 가진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버지가 공감을 알려주고 주변 사람들이 긍정적인 태도로 많은 걸 알려주었기 때문에 이런 성장이 가능한 건 아니었을까 싶더라고요 타인의 입장을 생각해 보라고 마음을 다독이는 작가님 아버지의 모습은 어쩌면 요즘 학부모들에게서 잘 볼 수 없는 행동일지도 몰라요 요즘은 착하면 오히려 당하고 산다고 조금은 나빠야 한다는 말도 있지만 도가 지나친 경우가 많이 보이는데 이렇게 남들을 공감하고 남의 상황과 자신의 상황을 바꿔서 생각해 보는 태도를 길러주는 부모님들이 많이 계시면 그렇게 나쁘지 않아도 괜찮을 텐데라는 생각을 했어요 어쨌든 작가님은 이토록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모든 일들을 맞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자신의 꿈을 위해서 그동안 쌓아놓은 것들도 과감히 포기하고 정리할 줄 아는 멋진 태도를 가진 여성이었겠죠 자기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그걸 놓아버린다는 게 사실 제 입장에선 진짜 무서워서 차마 못 할 것 같은 행동이거든요 사람은 돈이 없으면, 능력이 없으면 살 수 없는 게 현실이니까요 사실 한국에도 그런 말들이 있잖아요 그림으로는 못 벌어먹고 산다고, 지금이야 상황이 바뀌었지만 가수들도 옛날엔 딴따라로는 밥벌이 못한다고요 뜨개질 역시도 그렇게 긍정적인 분위기는 아니었죠 이런 걸로 대체 어떻게 뭘 해서 먹고 살 거냐는 분위기가 많았고 그나마 실을 팔면서 뜨개 교실을 같이 열고 있는 동네의 작은 뜨개방들이 뜨문뜨문 있기는 했지만 결국 시대가 지나면서 그것들도 하나 둘 사라지는 것을 보면서 아 정말 저런 걸로는 먹고살기가 힘들구나라고 생각을 했었고 뜨개는 그저 취미라고만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그런 생각이 조금 많이 바뀌는 계기들이 생겼어요 요즘은 온라인으로 작게 뜨개를 시작하고, 소품을 팔고, 도안을 팔면서 생계를 꾸려가는 뜨개인들이 굉장히 활발하게 보였고 그 활발한 활동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아서 점점 수면 위로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고요 사실 외국에서는 조금 더 오래전부터 뜨개 도안이나 그런 부분을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보였어요 저도 관심 있던 도안을 한 번 사본 적이 있는데 PDF 파일로 꼼꼼하게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주시고 관리도 잘 해주시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보면서 아 역시 뜨개도 누군가에겐 밥벌이가 충분히 될 수 있는 훌륭한 직업이구나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었는데 이렇게 작가님의 책을 보고, 작가님이 차근차근 쌓아 올린 성공의 단계들을 따라가면서 확실히 모든 것은 쉽게 단 정지 어선 안된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노력했다면 그것을 쉽게 포기해서도 안된다는 사실도 깨달았고요 ![]() ![]() 작가님이 진통 중에도 뜨개질을 했다는 페이지는 정말 감명 깊었습니다 저도 진통을 18시간 겪어봤지만 도무지 무언가를 할 생각이 들지 않았거든요 너무 아프고 아파서 그냥 안 아플 때는 잠깐 숨을 고르는 정도였는데 어떤 정신력이면 저렇게 뜨개를 해서 멋진 옷들을 완성했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작가님의 그 강한 정신력에 박수를 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많이 배우고 싶었어요 저런 긍정적인 마인드와 정신력을 말이에요 작가님이 성공을 위해서 준비했던 과정도 그 사이사이 겪었던 이야기들도 다 좋았지만 저는 역시 루프 부대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특별해 보였어요 서로 좋아하는 것이 같고,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굉장히 보기 좋았거든요 같은 취미를 나누는 사람들은 많지만 이렇게 모여서 함께하는 존재가 된다는 것, 하나의 공동체에 속하게 된다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죠 저 역시도 조금 어렸을 땐 저런 공동체에 들어가서 활동하는 것이 좋다고만 생각했었어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말이죠 이제 와서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점점 힘들어지고 그만큼 혼자 있는 시간이 더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활동적인 사람들의 모습이 너무 부러운 느낌이 들었어요 저런 사람들은 저와 삶의 시선부터가 많이 다르겠죠? 아마도 작가님만큼이나 루프 부대의 사람들은 긍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세상을 살고 있을지 몰라요 이 책은 진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작가님이 단계별로 어떻게 준비하고 행동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많았지만 무엇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좋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책 같아요 저는 소소하지만 그런 부분들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닿았어요 '그들이 할 수 있다면, 나도 할 수 있다' 같은 긍정적인 문장 하나가 마음속에 파고 들어서 나도 진짜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만듭니다 확실히 카피라이터를 하셨어서 그런지 문장들이 힘이 있고, 눈에 팍팍 들어와서 너무 좋았어요 뜨개를 좋아하고, 뜨개가 아닌 다른 분야를 좋아하더라도 그걸 이용해서 꿈을 완성시키고 싶은 분들이 계신다면 한 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
![]() 취미가 일인 조비(jobby)를 실현한 여성 CEO의 뜨개 공방을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성공기일 줄 알았는데, 셸리 브랜더의 삶이 그야말로 롤러코스터 같아 기대 이상으로 삶에 대한 자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다. 물론 그녀가 광고 사업을 그만하고 뜨개 공방을 연 이유, 세계적인 뜨개 행사인 Knit Staers를 론칭하게 된 과정, 프랜차이즈 아이디어가 온라인 비즈니스가 되고 "세상을 함께 뜨자."라는 세계적인 운동으로 성장하는 과정 역시 흥미진진하다. 셸리 브랜더는 공감 덕분에 자신은 더 좋은 친구, 더 나은 작가, 더 나은 협상가, 더 나은 마케터, 더 나은 엄마, 더 나은 커뮤니티 운영자가 되었다고 고백한다. 잠시 생각을 멈추고 시간을 들여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상황을 볼 수 있는 공감 능력이 삶을 얼마나 크고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나만의 편물을 만드는 뜨개에는 차분한 마음과 리드미컬한 무언가가 있는 명상적이고 마술적인 일임을 뜨개인이라면 공감할 수 있다. 뜨개를 즐기는 과정 자체에서 마음의 평안을 찾고, 무력감을 강력하고 조용한 생산성으로 바꿀 수 있다. 그리고 뜨개를 하다 보면 완벽은 이룰 수도 없고 바람직한 목표도 아니라는 인생의 진리를 체득하기도 한다. 수천 코를 뜨는 동안 실수를 할 수밖에 없고, 실수한 것은 다시 풀어서 시작하면 된다. 또 모든 코를 완벽하게 떴다 해도 장력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 실패를 최적의 기회로 받아들이고 배우면 더 성장해나갈 수 있을 뿐이다. 그래도 24시간이 넘는 진통 중에도 아기에게 입힐 스웨터를 떴다고 하니 뜨개를 좋아한다고 해서 아무나 루프스 프로덕션의 CEO가 되는 건 아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이야 자폐증과 장내 미생물과의 연관성 등에 대한 연구도 있고, 식이요법과 대체요법에 대한 정보들도 많지만, 자폐라는 용어조차 흔하지 않았던 시절에 출생 직후부터 모유 수유 식단에서 유제품을 없애기 전까지 6주를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생후 1년 동안 항생제 부작용으로 애태우고, 카페인 프리와 글루텐 프리 식단을 시작하고 나서야 아이의 건강이 개선됨을 확인하고 건강이 회복되는 걸 모두 곁에서 지켜보며 고군분투했던 부모의 심정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첫째 아이를 자폐증에서 구하기 위한 투쟁과 반려견 퍼가 받은 공격과 둘째 아이의 거식증, 셋째 아이 출산 후 6주 후 태반 정체 수술을 받는 등 온갖 시련들의 연속을 보며,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이런 영화 같은 삶을 살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신을 백업하고 학습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대단했다. 단순히 글로벌 뜨개 브랜드를 성공시킨 사업가가 아니라, 인생극장의 주인공으로도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선사했다. 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창조적인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 자신의 친구 미셸 팰존으로부터 배운
를 실천하여 "세상을 함께 뜨자"를 매일 반복해서 공유하고 있는 멋진 뜨개 애호가를 알게 되어 유익하였다.
#바늘을움직여라 #셸리브랜더 #세상을함께뜨자 #Loops #knitstars "책과 콩나무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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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나는 이렇게 도전적이고 독립적이고 가정적이면서 정말 최선의 삶을 살고 있는가?’하고 자문을 했다. 저자 셀리 브랜더는 가정, 직장, 취미 등 전반적인 삶의 대다수를 평범함 속에서 모두 이루어내는 불굴의 의지를 가진 인간으로 평가한다. 내가 어렸을 때 어머니, 누나 모두 뜨개질을 그냥 일상처럼 하였다. 아버지, 아이들 옷, 목도리, 장갑 등등 어머니 뜨개질의 한계는 없었다. 대량으로 옷이 나오고 질도, 디자인도 모두 좋아진 지금은 더 이상 뜨개질을 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그 뜨개를 통해 세상에 노크하고 바라보며 자신의 일상을 가꾸고 자신의 꿈을 이루고 있다. 그러기까지 저자의 의지와 창의력, 그리고 진념을 높이 평가한다.
이 책의 제목이 ‘바늘을 움직여라’이다. 그런 만큼 책의 구성도 첫 번째 움직임부터 네 번째 움직임까지로 구성되어 있다. 신변잡기적인 내용들로부터, 가정사, 사업, 아이디어 그리고 그 속에서 짐작되는 철학적 요소까지 가미된 책이다. 첫 번째 움직임 ‘나를 믿고 시작하기’이다. ‘시작하기’에서 그녀의 초기 마인드맵을 보면서 과거 공부할 때가 생각이 났다. 엄청난 마인드맵을 그리며 내 꿈을 꾸었다. 그런데 저자 또한 초기부터 이 마인드맵을 적극 활용 했던 것 같다. 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대단히 창의적이었고 적극적이어서 남들에게는 이것이 조금은 부정적인 면으로 평가되었다. P.24. 중간의 ‘공감’과 관련된 내용은 너무 좋아서 일기에 내용을 남겼다. 공감은 친구, 작가, 협상가, 마케터, 엄마, 커뮤니티 운영자가 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한다. 사실 공감 능력이야말로 세상을 살아가는데 무척 중요한 요소로 생각된다. 전반적인 뜨개 공방까지, 그리고 블루오션을 향해 나아가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적었다. 두 번째 움직임에서는 ‘계속해서 움직이기’이다. 모든 일은 시작과 과정과 결말까지 분명 ‘난관’에 봉착하기 마련이다. 순탄하기만 한 인생, 사업은 없을 것이다. 저자의 극복과정, 그리고 성공과정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세 번째 움직임 ‘일이 잘 안풀릴 때’이다. 인생의 우선순위 나는 요즘 ‘건강’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되었다. 저자 또한 남편, 자식이 부상을 입은 사건 등으로 인해 무엇이 중요한지 분명 알았을 것인데 나 또한 그게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고 있다. 네 번째 움직임 ‘창조적인 팀 키우기’이다. 어렸을 때부터 뜨개를 했는데 지속적인 배움, 그리고 필기, 어디서든 뜨개를 생활화하는 속에서 아이디어는 나오고 멘토를 찾는 것은 창의적인 팀을 키우기 위한 대단히 중요한 요소로 생각된다. 그리고 마지막 핵심 ‘공감’이다. 이 책을 읽는 시작과 끝에 ‘공감’이라는 단어가 매우 중요하게 언급된다. 나 또한 사회생활을 하면서 ‘공감 능력’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해왔던 것 같다. 저자 또한 그 ‘공감’에 대해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단순히 사업적인 면을 우선하기보다는 가족과 사회, 사업 등 전반적인 것에서 저자는 대단히 성공했던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특히, 가족을 대단히 소중히 여기는 저자를 보면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으로 평가된다. 사실 사업과 가정 둘 다를 지킨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문제이다. 그러나 저자는 그것을 다 잡은 사람이다. 내가 저자를 무척 높게 평가하는 것은 바로 이 점이고 이 책을 읽으면서 무척 부러워했던 부분이다. 좋은 책이고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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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기계로 옷을 쉽게 마음대로 디자인하고 찍을수 있는 시대이지만 예전에는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뜨개로 목도리를 뜨거나 스웨터를 뜨는게 흔한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런 정성이 담긴 선물은 아주 특별하고 그래서 그 선물은 더 소중하게 다가올수 밖에 없죠. 이 책은 정말 우연한 기회에 뜨개를 시작한 저자가 어떻게 뜨개 공방을 열고 글로벌 브랜드로 키워나갔는지를 담은 책인데 단순한 뜨개 이야기이상의 좋은 조언들이 가득합니다. 그녀는 뜨개를 취미로 시작했지만 그게 결국 자신이 잘 할수 있는 일이자 취미가 되었고 결코 멈추지않고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뜨개질을 하다 보면 간혹 코를 빠트리고 넘어가다가 거의 완성한 작품을 다 풀어야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죠. 그녀 역시 그런 경험이 있었고 인생을 살다보면 이런 아픈 실수나 실패의 경험을 누구나 가지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절하지않고 다시 시작하라고 세상에 완전한 것은 없다고 그녀는 우리에게 조언을 해주고 있습니다. 스스로의 가치를 높여야 함을 이야기 하는 부분이 상당히 와 닿았는데요. 내 스스로가 내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봐주지 못하면 다른 사람들은 당연히 나에 대해 제대로 된 평가를 하지 못하고 낮은 가치를 부여한다는 것인데요. 우리는 누구보다 생각보다 훨씬 잠재력을 가지고 있고 에너지가 넘친다는 것을 잊지말아야겠습니다. 스스로를 응원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은 인생에서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타래가 꼬인 것처럼 살다보면 우리는 다양한 위기를 만나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합니다. 그럴때마나 나는 할수 있다라고 내 스스로를 격려하고 한발 한발 나아가는 것이 필요함을 이 책에서 저자가 전하는 그녀의 성공스토리를 통해 더욱 느낄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