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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개척 하실 분들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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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개척 사용 설명서/세움북스, 원지현]교회개척에 관심이 있고, 언젠가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 기쁘게 목회할 날을 꿈꾸는 나에게 마치 선물을 주듯이 세움북스에서 귀한 도서를 제공해 주셨다. 교회개척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 시중에 교회개척에 관한 왠만한 도서는 구입해서 읽어보았고 대부분의 책들이 교회 개척 스토리였다면 이 책은 완전히 다른 컨셉이다.그래서 한줄평을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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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개척 사용 설명서/세움북스, 원지현]
교회개척에 관심이 있고, 언젠가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 기쁘게 목회할 날을 꿈꾸는 나에게 마치 선물을 주듯이 세움북스에서 귀한 도서를 제공해 주셨다. 교회개척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 시중에 교회개척에 관한 왠만한 도서는 구입해서 읽어보았고 대부분의 책들이 교회 개척 스토리였다면 이 책은 완전히 다른 컨셉이다.그래서 한줄평을 먼저 해보면면 "교회 개척을 준비하고 있으신 분들의 필독서!"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부산 영도에서 "일상으로교회"를 개척하여 시무하시는 원지현 목사님은 개척에 대한 마음, 부르심 하나로 개척맴버도 없이 2018년도에 교회를 개척하여 지금까지 사역을 감당하고 계신다.
목차를 보면 일반적인 교회개척 도서와는 다르다는 것을 한번에 알 수 있다. 이 책은 자신만의 개척 스토리가 아니라 교회개척을 위해 현실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과 준비 되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저자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왜? 쓴 걸까?", "이런 자신만의 노하우를 누가 알려준 것도 아니고, 멘땅에 헤딩하면서, 고생하면서, 여러가지 고난을 통해서 얻은 것인데, 이것을 왜? 책으로 써서 공개를 하시는 걸까?"
"나의 개척이 앞으로 개척을 시작하려는 분들의
길라잡이가 되고 개척의 길을 함께 가고 있는
동역자들의 힘과 위로가 되길 소망한다."
프롤로그 (P.10)
 개척을 하려 하시는 분이나, 개척을 하신 분들을 경쟁자로 생각하지 않고 동역자로 생각하시는 저자의 마음이 이 책이 나오게 된 계기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개척교회가 현실적으로 성도한사람이 아쉬운 곳이라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모을까를 고민하실텐데 그래서 일부 개척교회 목회자는 근처에 교회가 생기면 시기하고 질투하는 모습을 보곤하지만, 원 목사님은 그런분은 아닌것 같았다. 교회를 세울때 나처럼 실수하지 마시라고, 잘 준비해서 개척을 하시라는 그 마음을 목차에서 부터 느낄 수 있어서 마음이 참 따뜻했다.
저자는 교회개척은 어느날 갑자기 그냥 뚝딱하고 되는게 아니라는 것을 강조한다. 분명한 방향성과 정체성을 담아내야 하고 그것을 교회의 이름에 담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일상으로교회"는 일상속에 숨겨진 'ㅇ'의 은혜를 발견하는 것이다. 원 목사님은 교회의 이름를 정하는 것도 허투루 정하지 않았다. 바로 교회의 중심에 예수님을 놓고, 은혜를 사모하면서 교회의 어떠함의 끊임없는 고민과 기도를 통해 정해진 그야말로 보화의 이름이었던 것이다.
또한 이 책은 교회 개척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교회개척에 실수를 줄이고 정말 본질적인 것에 에너지를 쏟기를 원하는 그 동역자의 심정으로 한글자 한글자 눌러담고 있다. 특별히 교회를 설립하고 운영하는 행정적인 부분(사택을 교회이름으로 구하는 것, 차량 구입, 고유번호증 발급, 교회명의의 통장 발급 등)을 아주 자세히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목회만 할 줄 알았지, 행정은 전혀 모르는 목사님들에게 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장점이 아닌가 싶다. 교회개척을 하고 싶다면 이 책만 읽으라고 권면해드리고 싶을 정도로 다른 교회 개척의 도서와는 절대적인 차별된 무기를 가지고 있다.
교회 개척 스토리는 마지막 부분에 포함되어 있다. 비중이 그리 큰 것이 아니다. 이 또한 개척스토리로 사람들을 울리지 않겠다는 저자의 의도가 담겨져 있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개척 스토리 또한 그 속에서 좌충우돌 하며 경험한 노하우들이 즐비하다.
그래서 이 책은 교회 개척의 "수학의 정석"이다. 개척을 꿈꾸고 있다면 필독서이다. 다른 책을 보는 것 보다 이 책 한권을 보는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목사들은 사회생활을 하지 않는다. 목양은 사회와는 다른 영역이다. 그러므로 사회에서 돌아가는 행정절차나 처리들에 대하여 무지할 수 밖에 없다. 부목사때도 그 파트의 사역을 담당하지 않는한 절대 모른다. 그래서 이 책이 필요하다.
i*******1 2024.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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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개척을 생각하신다면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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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땅에 헤딩하지 않는 교회 개척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1,2, 3부로 나누어서 준비, 시작,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요.2부에서는 행정적인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들이 많아서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구요.3부에서는 내용적인 면에서 일상으로의 교회에서 개척하며 진행해온 과정들을 자세히 소개해주셔서 좋았어요^^예배에 관한 부분도 성찬식과 세례식을 어떤 마음으로 드리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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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땅에 헤딩하지 않는 교회 개척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
1,2, 3부로 나누어서 준비, 시작,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요.
2부에서는 행정적인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들이 많아서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구요.
3부에서는 내용적인 면에서 일상으로의 교회에서 개척하며 진행해온 과정들을 자세히 소개해주셔서 좋았어요^^

예배에 관한 부분도 성찬식과 세례식을 어떤 마음으로 드리고 있는지 이야기 해주셔서 유익했어요~♡
개척의 부르심이 명확해지면 모델을 찾아 예배를 드리고 교제하는 삶으로 초대받는 것 같아요.
내 힘으로가 아닌 하나님께서 이때에는 만날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시고, 책을 통해서 또 배우게 하시는 때였던 거 같아요.
개척을 준비하는 기간동안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와 인도하심은 정말 은혜 자체인거 같아요.
책을 읽으며 개척 9개월차인 저희의 1년전이 생각났어요. 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래 꼭 필요한 책들, 필요한 만남을 계획해주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네이버나 유투브에 일일히 검색해서 찾아봐야하는 것들도 가득 정보가 담겨있어서 좋았고요, 무엇보다 개척을 준비하며 실제적으로 뭘해야할지 콕 집어서 알려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네이버에 기웃거리지 않고 개척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개척을 고민하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도움 되실거에요~^^
YES마니아 : 로얄 s*****3 2024.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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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개척자들의 든든한 메이트가 될 책
"교회개척자들의 든든한 메이트가 될 책" 내용보기
세움 북스에서 이 책이 나온다는 소갯글을 보고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남편이 결혼 전부터 교회 개척에 관심이 많았고, 지금도 하나님의 부르심이 교회를 개척해서 세워가는 것에 있는지 기도하고 있기 때문이다.3년 전부터는 휴가때 끼어 있는 주일에는 개척교회에 방문해서 예배를 드리고, 개척교회를 꾸리고 계시는 목사님들과 만나 교제해왔다. 만약 개척교회를 섬기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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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 북스에서 이 책이 나온다는 소갯글을 보고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남편이 결혼 전부터 교회 개척에 관심이 많았고, 지금도 하나님의 부르심이 교회를 개척해서 세워가는 것에 있는지 기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3년 전부터는 휴가때 끼어 있는 주일에는 개척교회에 방문해서 예배를 드리고, 개척교회를 꾸리고 계시는 목사님들과 만나 교제해왔다. 만약 개척교회를 섬기게 된다면 어떤 교회로 세워가야 할지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였다.

그러다보니 나 역시도 하나님께서 언젠가 우리를 교회 개척으로 인도하실 수도 있다는 생각을 늘 한켠에 갖고 있었다. 그러던차에 나온 책이 이 책이었다.

저자는 자신이 교회 개척을 준비하고 실제로 해가는 과정을 풀어내며 그 과정에서 필요했던 실제적인 준비 요소들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준다.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 개척교회를 준비하는 과정, 2부 개척교회-시작, 3부 개척교회-이야기에 대해 적고 있다.

이 책의 특징과 장점은 “실제성”이라고 생각한다.
개척교회를 세우고자 하시는 분들이 알아야하고, 궁금해할만한 실제적인 준비과정, 행정절차, 마음관리, 예전과 예배집례 요소 등에 대해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교회개척에 대한 부르심을 확인하고, 실제로 준비하는 시작점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에게는 오아시스와 같은 책이 될 것 같다.
나 역시도 책을 읽으며 개척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며, 기도해야할지에 대한 실제적인 조언을 얻은 것 같아서 감사했다.

주변에 교회 개척에 대한 마음이 있는 분들이나, 개척을 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다. 이 책 한권으로 든든한 개척 메이드가 늘 옆에 있는 마음이 들 것 같다! ^^


d********e 2024.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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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잘딱깔센 교회 개척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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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저자 성함을 보고 여자 목사님이신가? 하다가, 고신이라는 말에 아 남자 목사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참 좋아하는 부산, 그곳에 있는 좋아하는 학교가 있는 고신대학교가 있는 영도, 영도에서 “일상으로 교회”를 개척하신 원지현 목사님의 저서를 소개합니다. 본 서는 세움북스의 동네 교회 이야기 시리즈 일곱 번째 책입니다. 전도사인 저는, 지상에 건물로서 교회가 너무
"알잘딱깔센 교회 개척 노하우" 내용보기

처음에 저자 성함을 보고 여자 목사님이신가? 하다가, 고신이라는 말에 아 남자 목사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참 좋아하는 부산, 그곳에 있는 좋아하는 학교가 있는 고신대학교가 있는 영도, 영도에서 “일상으로 교회”를 개척하신 원지현 목사님의 저서를 소개합니다. 본 서는 세움북스의 동네 교회 이야기 시리즈 일곱 번째 책입니다. 


전도사인 저는, 지상에 건물로서 교회가 너무 많기에 개척보다는 현재 있는 교회가 건강해지는게 낫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목사인 남편은 연애때부터 제가 이런 말을 할 때마다 “제대로된 응급구조선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며 (건강한) 교회가 많은건 좋은 일이라고 했습니다. 


요즘 매일 연신 터져나오는 “응급실 뺑뺑이” 기사를 보며 한국 의료체계의 속절없는 붕괴 현장 속에서 “교회”를 대입해 보니 만약 신앙이 있는 사람들은 있는데 공동체로서의 교회가 없다면? 생각하니 끔찍했습니다. 비교적 공동체로서 가시적 교회가 많은 것은 주님께서 우리나라에 허락하신 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평소 교회 개척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되었고, 마침 관련 책이 나와 관심있게 읽게되었습니다.


교단마다 “교회 개척”에도 차이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책의 앞부분을 읽을 때는 각 교단마다 이런 류의 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책을 다 읽어갈수록, 교단은 크게 상관이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단과 별도로 개척을 위해서 공통적으로 신경써야 할 현실 문제들을 많이 다루고 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로고”라는 단어는 들어봤지만, “CI”라는 단어는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사역할 때 교회의 사업자 등록증이 필요하다고 하니 교회 간사님께서 교회의 “고유번호증”사본을 주셔서 교회가 “고유번호증”을 사용한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관련하여 자세한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외에도 교회 명의 통장 만들기, 교회 차량 등록하기, 기부금 영수증 발급, 종소세 신고 심지어 인테리어 이야기까지 주변에서 쉽게 들을 수 없는 정보라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내지 디자인에서 필요 서류나 양식은 가독성 좋게 디자인 해준 출판 관계자의 센스도 돋보였습니다.


책의 부제가 “맨땅에 헤딩하지 않는 교회 개척 노하우” 입니다. 제목 그대로 군더더기 없이 제가 좋아하는 요즘 신조어 “알잘딱깔센: 알아서 잘~ 딱! 깔끔하게 센스있게” 핵심만 적은 노하우를 담은 책입니다.


글이 적고 내용이 명료하여 가독성이 좋지만 내용 특성상 일반 성도가 읽기에는 관심도가 낮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개척교회를 섬기거나, 개척교회 후원에 관심이 있는 성도님들 그리고 목회자 후보생 및 목사님들, 사모님들께서 읽으면 필히 유익이 될 책이라 생각합니다.




본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진솔하게 작성되었습니다.

t*****1 2024.09.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