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린편인줄 알았는데 벌써 14권이군요ㅎ 나카바 스즈키 작가님의 저력을 느껴볼 수 있는 아주 멋진 소년만화인 묵시록의 4기사 14권 리뷰입니다 여러 작품에서 봐온 작가님의 스타일을 여기 이 작품에서도 비슷하게 느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일곱개의 대죄 세계관 좋아했던 사람은 묵시록의 4기사에서 다시 한 번 “아 이 맛이지” 하게 되는데, 14권도 그 흐름을 잘 이어간다. 기본은 예언과 운명, 그리고 아서 쪽 세력의 움직임이 계속 파장을 키우는 구조라, 읽는 내내 불안한 긴장감이 있음. 근데 그 불안이 싫은 게 아니라 다음 장면을 보게 만드는 타입이라 재미가 붙는다. 주인공 일행이 성장하는 과정도 좋고, “나 이제 좀 강해졌나?” 싶을 때마다 더 큰 판이 튀어나와서 정신이 번쩍 든다. 개인적으로는 세계관이 확장되면서도 캐릭터 감정이 같이 따라오는 게 좋아서, 14권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15권 찾게 된다. |
| 나카바 스즈키의 묵시록의 4기사 14권 리뷰 - 일곱개의 대죄때부터 이야기가 쭉쭉 이어지더니 내용이 스펙타클 이번에는 그다지 커플이 안엮이는거 보고 조금 아쉽긴한대 퍼시벌 이야기를 시작으로 해서 그런지 어떻게 결말날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
| 수행을 마치고 베히모스의 등에 있다는 카멜롯의 문을 향해 가는 묵시록의 4기사와 그 일행들! 혼돈의 기사들에게 인질이 된 가웨인과 마신족을 구하고 임무를 달성하기 위해 격돌합니다. 그 과정에서 퍼시벌은 자신의 정체성에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그들의 싸움은 어떤 결말을 가져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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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의 4기사 14권! 아서왕의 자객에 의하여 동료를 잃게 된다. 카멜롯으로 가는 길을 안다는 마신족의 안내를 받아 마계로의 여정을 떠난다. 드디어 퍼시벌 일행은 마계로의 입성을 하게 된다. 퍼시벌 일행은 마계에서 적개심을 느끼는 마족을 만나는게 아니라, 호의를 가진 마족들을 만나게 되는데... 과연 퍼시벌의 과거엔 어떠한 일이 있었던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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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에 명시된 네 명의 기사는 세상의 끝을 맞이한 시대에 등장한다. 각각 전쟁, 기근, 죽음, 그리고 죽음을 초래한 부패를 상징하는 그들은 악을 제거하고 세상을 구할 사명을 지닌 전사들이다. 첫 번째 기사는 칼을 든 채 악의 세력을 처치하며 길을 열고, 두 번째 기사는 굶주림 속에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싸운다. 세 번째 기사는 죽음의 군단과 맞서 싸우며, 네 번째 기사는 죄로 물든 세상을 정화하는 능력을 발휘한다. 그들은 하나로 뭉쳐 세상의 끝을 맞기 전, 마지막 대결에 나선다. 각자의 힘을 합쳐 악을 물리치고, 결국 새로운 시작을 위한 길을 열어주며 그들의 여행은 끝을 맺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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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2021년 9호부터 연재를 시작한 액션 판타지 장르의 작품입니다. 인기 판타지 작품인 일곱개의 대죄 공식 후속작입니다. 같은 작가가 그리고 있기 때문에 전작과의 연계성이 완전하며, 일곱개의 대되 주요 인물들이 그대로 등장하기때문에 더욱 흥미 진진한 전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