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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밤의 달 6권 쿠즈시로 작가님의 정발되는 만화책은 다 구매중인데 항상 후회없습니다 인물들의 복잡한 관계와 줄을 타는듯한 아슬아슬한 감정묘사를 섬세하게 표현해서 긴장감이 느껴지고 이야기가 진행되며 갈등이 해소가 될 때 쾌감이 느껴져 재밌게 봤습니다 얼른 주인공의 사랑이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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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밤의 달 6권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인물들의 내면이 섬세하게 묘사되어 깊은 몰입감을 준다. 감정의 변화가 자연스레 펼쳐지고, 이야기 전개가 안정적으로 이어지면서 긴장감과 따뜻함이 공존한다. 전체적인 흐름이 균형 잡혀 읽기 편하다. |
| 비 오는 밤의 달 6권을 읽었습니다. 비 오는 밤의 달에서는 갈수록 이야기가 재미있게 진행되어지는게 참 좋고, 앞으로도 잘 재밌게 해주는 그런 만화 때문에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상황들을 살펴보면 정말 괜찮은 만화임에는 달라지지 않는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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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리뷰라 스포일러 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저번권에서 킨다이치 사키가 자기맘을 오이카와 카논에게 들킨거 같아서 도망쳤었는데요. 이번권은 거기서부터 시작됩니다. 다행?히도 다음날 카논과 만나면서 들키지 않은걸로 시작되는데요. 이번권에서는 보시면 아시겠지만 꽤나 진도가 많이나가는데요. 이제 다음권부터는 어떻게 시작될지 벌써부터 기대가됩니다. 그럼 다음권을 기대하겠습니다. |
| 비 오는 밤의 달 6권. 도대체 이 작가는 어떻게 주간 연재를 이런식으로 다양하게 할 수 있는 것일까. 쿠즈시로 작가가 백합 만화만 거의 전문으로 연재하고 있는데 이 스피드로 이런 다양한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게 가장 신기할 뿐이다. 거기다 재미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