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루시와 친구들 : 가을 이야기
"루시와 친구들 : 가을 이야기" 내용보기
모두 모두 한집에 살아요', '생쥐 우체부의 여행'.. 아기자기한 그림과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리안느 뒤비크 작가님의 신간을 소개합니다. 가을의 소소하면서도 즐거운 일상을 그린 '루시와 친구들 가을 이아기'로 루시와 친구들의 계절 시리즈 두 번째 책이에요.오늘은 루시와 친구들이 사과를 따기로 한 날이에요. 파이 만드는 법을 아는 아드
"루시와 친구들 : 가을 이야기" 내용보기


모두 모두 한집에 살아요', '생쥐 우체부의 여행'.. 아기자기한 그림과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리안느 뒤비크 작가님의 신간을 소개합니다. 가을의 소소하면서도 즐거운 일상을 그린 '루시와 친구들 가을 이아기'로 루시와 친구들의 계절 시리즈 두 번째 책이에요.


오늘은 루시와 친구들이 사과를 따기로 한 날이에요. 파이 만드는 법을 아는 아드리앙이 친구들에게 사과를 충분하게 따줄 것을 부탁하자, 레옹은 커다란 사과를 찾기 위해 어딘가로 향했답니다.

친구들이 함께 딴 사과가 벌써 아홉 개가 되었어요. 그때 레옹이 커다란 사과를 굴리며 다가오고 큰 사과로 파이를 만들자는 루시의 제안에 친구들은 아드리앙에게 의견을 물어보기로 했지요.
하지만 아드리앙은 대답이 없었고.. 주변을 샅샅이 뒤져봐도 아드리앙이 보이지 않자 슬슬 걱정이 된 친구들, 과연 아드리앙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가을하면 생각나는 과일이 바로 사과죠. 저희 둘째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도 사과라 루시와 친구들이 사과를 따는 모습을 무척 흥미롭게 보았는데요.ㅎㅎ 루시와 친구들도 사과 따기에 너무 집중한 걸까요?? 사과 개수를 새던 아드리앙이 사라진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거든요.  아드리안을 찾으러 친구들은 이곳 저곳을 살펴보지만 작디 작은 아드리앙을 찾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고.. 친구들의 걱정이 점점 커져가는 사이 의외의 장소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아드리앙, 친구들은 아드리앙이 무사하다는 사실에 기뻐했고 저 또한 친구들이 다시 아드리앙을 만날 수 있어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은 이처럼 가을의 대표적인 열매인 '사과'를 소재로 한 이야기 외에도 '가장 무도회', '낮잠'이라는 제목의 가을 이야기가 함께 담겨 있는데요. 세 이야기 모두 가을이라는 계절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따스하고 정감있는 스토리라 좋았고, 가을을 만끽하는 루시와 친구들의 행복한 모습에 마음이 포근해졌어요.

깊어가는 가을 만큼 무르익어가는 루시와 친구들의 따뜻한 우정 이야기 < 루시와 친구들 : 가을 이아기> 모든 캐릭터가 사랑스러웠지만 그 중에서도 무심한 듯 자상한 앙투안이 은근 매력적이었답니다. 다음은 어떤 계절 이야기로 루시와 친구들을 만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h****n 2024.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여름은?
"나의 여름은?" 내용보기
#여름이야기#루시와친구들여름이야기#고래뱃속 “루시는 숲의 한가운데서 아름다운 계절을 누려요. 소중한 친구들인 레옹, 도리스, 아드리앙, 그리고 마르셀과 함께 맛있는 간식도 먹고, 보물찾기도 한답니다. 감기걸린 아기 새를 위해 엄마의 따뜻한 품도 찾아 주지요.” 마리안느 뒤비크작가의 아이들의 마음으로 재미나게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사랑스럽다. 완벽한 가지 위에서 경
"나의 여름은?" 내용보기

#여름이야기

#루시와친구들여름이야기

#고래뱃속

“루시는 숲의 한가운데서 아름다운 계절을 누려요. 소중한 친구들인 레옹, 도리스, 아드리앙, 그리고 마르셀과 함께 맛있는 간식도 먹고, 보물찾기도 한답니다. 감기걸린 아기 새를 위해 엄마의 따뜻한 품도 찾아 주지요.”

마리안느 뒤비크작가의 아이들의 마음으로 재미나게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사랑스럽다.

완벽한 가지 위에서 경치가 정말 아름다운 곳에서 도시락을 먹는다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혼자가 아닌 친구들과 함께 도시락을 나눠먹는 건 정말이지 최고다. 우리는 루시와 친구들을 보며 함께 나눈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자연스레 배우게 된다.

날씨 좋은 여름날 보물찾기를 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일은 상상만 해도 즐겁다. 어쩌면 진정한 보물은 나와 함께 하는 친구는 아닐까 생각하게 한다.

아기새들을 돌보는 일은 쉽지 않다. 그렇다면 누가 어떻게 돌볼 수 있을까?

루시와 친구들은 여름 안에서 작은기쁨과 선물들을 함께 발견한다. 그리고 즐겁게 나눈다. 자연과 함께 동물과 함께 즐거운 여름 이야기가 가득하다. 초록빛 여름을 닮은 일러스트가 너무 사랑스럽다.

나는 어떤 여름이야기를 누구와 함께 만들어 가고 있을까?


s******h 2024.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