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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다보면 슬슬 아이의 눈치가 보일것같은, 지난번에 잘 놀아줬던가 반성하고 책을 다 읽고난 후 자~ 무슨놀이할까?! 엄빠가 먼저 적극적으로 놀이를 하게되는 그림책이랍니다! 책에는 아들과 아빠가 등장해요 아빠는 카펫청소를 하려는데 아이는 항해준비를 해요 노는건아니구요 폭풍이 몰려와서 서둘러 출발해야하거든요~ 아빠는 할일이 많아 머뭇거리다 선장님이 준비중인 배에 올라타요 항해 지도를 그리고 돛을 펼치고 갑반 청소도 하고 닻을 올린뒤 항 해 시 작!! 아빠와 아들선장이 신나게 항해를 하는데 따르릉 따르릉 ~ 전화가 울려요 바다에서 잠시 빠져나와 아빠가 통화하는 사이 아이는 기다리다 축~ 쳐진듯 보여요 으흠.. 아빠는 전화를 끊고 이렇게 외쳐요 선장님~!~! 도와주세요~~!!! 기운을 차리고 아이는 다시 선장이 되어 위험에 빠진 아빠를 구해요 그리고 드넓은 상상의 바다에서 항해를 시작해요 위험에 빠지기도하고 즐거운 순간도 있어요 이 모든건 아빠와 함께하기에 더 즐겁고 행복해요 진짜 카펫청소 해야하는데.. 라고 말하는 아빠의 얼굴도 행복한 미소가 번져요! 책을 다 보고 다시 표지로 돌아오니 제목 <네, 선장님!> 은 아이에 대한 무한한 믿음, 상상력 행복한 기분 마저 느끼게 해주는 것같아요 집안일은 지금 당장 급한건 아니니까, 우리 다함께 아이들과 신나는 상상놀이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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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선장님! 글.그림 소피 블랙올 출판사 웅진주니어 2024년 아마존 상반기 베스트 셀러인 네, 선장님!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다. 책 표지만 보았을때 그림도 귀엽고 정말로 바다를 항해하며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일까? 궁금해졌다. 청소를 하는 어른과 그 옆에 폭풍이 몰려온다는 아이가 보인다. 아이는 노는게 아니라고 말한다 이미 상상속에 푹 빠져있는듯 보인다. 배를 정하고 항해를 떠날거라고 하는 아이. 어른은 카펫을 청소해야 한다고 난감해 하지만 아이는 파도가 출렁이고 있으니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고 재촉한다. 어른은 할일이 많지만 상어에 잡아먹힌다는 아이에 말에 결국 하던일을 멈추고 아이와 놀아주기를 선택한듯 하다. 선장님이 도와주실 건가요? 둘의 항해가 시작된다. 아이의 상상놀이에 결국 함께 해주는 어른. 우리의 모습을 보는것 같다. 어른은 청소기를 대왕 오징어로 변신시켜 도와달라고도 하고 적극적으로 아이와 놀아주는 모습에 웃음이 난다. 배가 빙하에 걸려 조난 신호까지 보내는 둘 상상놀이가 꽤나 디테일 하다. 갈매기에 도움을 받아 구출되어 등대를 바라보는 둘!! 무사히 항해를 마칠 수 있을까?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바다를 항해하는 상상을 해볼 수 있는 책 네, 선장님!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체크카페에서 책을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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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며 이런 역동적인 느낌은 처음 느낀다. 그야말로 상상력 최고! 정말 빨려들어가 생생하게 항해를 다녀온 느낌. 일상의 현실 속 놀이를 통하여 상상력을 발휘한 놀이로, 그림으로 보여주니 그 안에서 마법이 펼쳐진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라면 저렇게 했을까? 청소하는 순간, 아이에게 이런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같이 해줬을까? 어쩌면 나는 상상력을 펼치며 놀 수 있는 그 수많은 기회들을 막았는지도 모르겠다. 청소를 하던 엄마에게 항해로 인도하는 아이. 말을 걸던 엄마는 곧 놀이에 같이 합류하게 된다.카펫 청소해야하지만 발밑에서 파도가 출렁이고 있다고 다급하게 밧줄을 잡으라고 한다. 같이 항해 지도도 만들고 , 돛을 펼치고, 깃발도 완료 한다. 의자가 배가 되고 빗자루가 돛이 되었다. 행해가 시작되는 그림은 정말로 상상력의 세계속으로 퐁당 빠뜨려준다. 긴박하게 흘러가는 바다에서의 항해 엄마에게 전화가 울리고 엄마는 통화를 하게 되는데, 놀이에 흐름이 끊긴 아이는 무풍대에 도착했다며 잠시 쉬죠.의욕은 잃고엎드려 쉬는 아이에게 다가가 다시 놀이의 세계로 이끄는 엄마 청소기 선에 다리가 감긴 엄마는 대왕오징어가 잡아 먹는다며 긴박한 상황을 연출하죠 다시 한번 엄마의 위트에 감동. ![]() 배는 빙하에 걸려버렸고 갈매기를 통해 조난 신호를 보내게 된다. 빙하 근처엔 상어들이 출몰했고, 빙하는 점점 녹고 있던 아찔한 위기 속에 갈매기떼가 돌아와 구출한다.마지막은 아빠까지 놀이에 참여하며 이야기는 끝.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긴박한 느낌의 그림책. 그 상상의 세계가 너무 재미있어서 몰입하면서 봤습니다. 또한 책을 통하여 부모란 아이에게 일상에서도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위할 수 있도록 함께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 안녕 나의 등대', '언덕 너머 집'.. 작품마다 따스한 이야기와 섬세한 그림으로 사랑받는 소피 블랙올 작가님의 신간이 나왔어요. 아빠와 아이가 현실과 상상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모험을 유쾌하게 그려낸 '네 선장님!' 입니다. ![]() 폭풍이 몰려온다는 아이의 말에 아빠는 막 시작하려던 청소를 멈추고 아이에게 물었어요. 그래서 요새를 만드는 거냐고 말이죠. 아빠의 물음에 배를 정비하고 항해를 떠날 거라며 서둘러야 한다는 아이, 카펫 청소를 해야하는 아빠는 난감해하고.. 아이는 상어에게 잡아먹히기 전에 떠나야 한다는 말로 아빠를 재촉하기 시작해요. 아이의 성화에 결국 아빠는 함께 항해 지도를 그리고 깃발도 준비해 봅니다. ㅎㅎ 이제 닻을 올리면.. 드디어 출발이에요.. 부모님들은 밖에서나 집에서나 할 일이 많아요. 하지만 이런 속사정을 알리없는 아이들은 그저 부모님이 함께 놀아주지 않는다며 속상해하죠. 마침 아빠는 청소를 하기 위해 카펫을 꺼냈어요. 이때다 싶은 아이는 카펫으로 무언가를 궁리하더니 선장이 되기로 했나봐요. 그렇게 카펫은 바다가, 어질러진 물건들은 훌륭한 놀이 도구가 되었고 얼른 배에 타야한다는 아이의 외침에 아빠는 잠시 고민 하더니 함께 항해를 하기로 하는데요. 아빠의 동참에 신난 아이, 그 모습이 꼭 저희 둘째 같아서 웃음이 나왔답니다. 작가님은 호주 바닷가에서 보냈던 어린 시절의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쓰셨다고 하는데, 덕분에 파도치는 바다 풍경이 더욱 생생하게 표현되었고 역동적으로 느껴졌답니다. 둘째에게 이 책을 읽어주니 재밌는지 예상했던 것 보다 더 몰입해서 보더라고요. 아이와 아빠가 함께 모험을 떠나 위기에 빠지고 또 벗어나는 장면이 아이 눈에 무척 실감나고 흥미롭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상상의 세계에 푹 빠진 아이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가족의 모습을 다정한 시선으로 담아낸 <네 선장님!> 항해를 떠나는 도중 울리는 전화를 받는 아빠의 모습이 공감되고 현실감이 느껴졌던 책!! 엔딩까지 유쾌함이 넘치는 그림책었답니다. 아이와 꼭 만나보시길 추천드려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그림체가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소피 블랙올의 <네, 선장님!> 집안일로 바쁜 엄마를 놀이의 세계로 초대하는 아이 덕분에 현실과 상상을 넘나들게 되는 책 내용 역시 독자를 미소 짓게 합니다. 카펫 청소를 하려 하는데, 폭풍이 몰려온다며 출항 준비를 하는 꼬마 선장. 육아를 하고 있는 부모라면 난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런 순간들에 대해 공감할 수밖에 없지요. 고양이가 카펫 밑으로 들어가니까 발 밑에서 파도가 출렁이고 있다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고, 어서 밧줄을 잡으라고 하는 아이!현실과 상상을 정말 절묘하게 넘나들지 않나요? 결국 엄마는 하려고 했던 집안일은 잠시 내려놓고, 아이에게 놀이의 주도권을 주며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하지만 엄마가 전화 통화를 하게 되면서 놀이는 잠시 중단되고, 아이는 그 사이 흥미를 잃은 듯하지요. 전 이 그림책의 압권이 엄마가 다시 아이를 놀이의 세계로 초대하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으악! 선장님, 도와주세요! 대왕 오징어가 잡아먹으려고 해요!" 청소기가 대왕 오징어가 되며 또다시 현실과 상상이 교차하고, 아이도 다시 신나서 놀이를 이어갈 수밖에 없지요. 해야 할 일이 있지만, 아이의 요구를 너그럽게 받아들이고 한 박자 쉬어갈 줄 아는 엄마의 모습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진짜 카펫 청소 좀 해야 할 것 같다는 엄마한테 "카펫 청소요?"라고 동시에 묻는 아이와 아빠! 마지막 면지에 세 식구가 모두 배에 올라 거친 파도 속에서 항해하는 모습을 보니, 이번엔 아빠까지 놀이에 초대된 것 같지요? 위트 있는 마무리에 엄마는 카펫 청소를 할 수는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며 웃음이 납니다. 선장님과 선원들이 바다에서 함께 낚시를 한다거나 바다 쓰레기를 치운다거나 하는 식으로 놀이의 연장선에서 카펫 청소까지 끝낼 수 있다면 해피엔딩일 텐데 말이죠! 바쁜 일상 속, 해야 할 일이 산적한 상황에서 아이 말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는 게 쉽지 않지만, 때로는 아이가 펼치는 상상의 세계에 기꺼이 초대되어 그 모험의 세계로 함께 떠나는 여유를 가지고 싶네요. 자신의 상상력을 양육자가 지지해줄 때, 아이도 훨씬 더 마음껏 새로운 세상을 그려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2024 상반기 아마존 베스트셀러! 네, 선장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있는 동화책이에요.짧은 동화책이여서 빨리 읽을 수 있지만 몇번이나 다시 읽어보기 좋은 동화책이에요 베스트셀러인 이유가 있겠죠? ![]() 책 속에는 배 그림이 많아요 이 일러스트를 보고 배를 따라 그려보았답니다. 아이 눈에는 집 안이 곧 거대한 바다 의자를 쌓고 배를 만들고 빗자루 기둥을 세우고 출항 준비를 해요 카펫을 바다로 생각하고 이제 곧 폭풍이 몰라온다는 아이의 말에 갑자기 시작된 바다 향해! “얼른 배에 탈 준비를 하세요!” 아이에 부름에 주저없이 아이의 거대한 함선의 선원으로 변신하죠 아이와 함께 지도를 그리고 갑판 청소도 하고 적극적인 모험에 참여한다. 둘의 호흡은 위기의 순간에 빛을 발휘하는데... 대왕 오징어,상어에게 잡아먹힐 뻔한 순간을 침착하게 대응하게 된답니다. 역활놀이를 통해 아이가 교감하고 이해하는 긍정적인 관계를 볼 수 있는 따뜻한 동화책이에요 ![]() ![]() 아이의 상상의 세계를 응원하는 동화책~ 방구석에서 양육자와 신나게 놀았던 경험, 함께 모여 앉아 식탁에서 밥을 먹는 평범한 일상 등 작은 순간들이 차곡차곡 쌓여 내일을 나아갈 힘을 얻는다. 아이의 작은 세계를 응원하는 가족의 힘을 나직이 말하는 그림책이다. 다시 한번 아이의 세계에 풍덩 빠져봐야겠다는 여운이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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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언젠가 봤는데, 아마도 번역되기전 원서였을거 같다. 아니면 왜 일까. 너무나 표지 그림이 익숙해서 친숙한 느낌에 읽은거 같게 느껴지는건지도. 소피 블랙올이 글과 그림을 다 손수 책으로 옮겼다. 그림은,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상상과 현실을 조합해서 우리를 책 이야기 속으로 더 끌어당긴다. 스토리는, 흔한 집안일 ㅡ 청소기 돌리기ㅡ로 인해 촉발되기 때문에 연출되는 그림은 청소가 필요한 집안 내 공간과 주인공들이 지어내는 가상의 공간인 바다 양쪽을 이미지화 시키게 한다. 카펫이고, 이게 배의 어느 부분이고, 등등 아이는 책을 다 읽은 후 다시 그림을 살피느라 페이지를 앞뒤로 옮긴다. 배, 바다 모험..항해중의 돚. 닺. 조류 등등 등장하면서 앞에 용어들이 잠깐 소개된다. 별도로 따로 익히지 않아도 단어를 모르는 아이도 부드럽게 읽어서 알아가는 느낌도 있다. 익히면 더 좋겠지만. 그런데 , 중간에 폰으로 전화가 걸려오는 장면을 두고 우리 아이들은 고민이 생겼다. 전화가 상상극을 연출중에 진짜 온걸까. 아니면 그것도 상상 속 이야기 일부일까 하고. 나는, 청소하려고 청소기 들고 방에 들어왔다가..노는 중에 걸려온 불시착? 전화에, 극을 도중에 중단할 수 없어 임기응변을 발휘한 게 아닐까, 하고 해석했지만.. 아이는 아닌것 같다 한다. ( 출판사 도서지원으로 작성했습니다) 네, 선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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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에☆☆☆☆☆ 2024 아마존 상반기 베스트셀러 도장이 꽝 찍혀있는 것만으로도 눈길이 쏙 갔던 그림책이에요. ![]() 카펫을 청소하려는 아빠와 의자에 잔뜩 물건을 쌓아올리곤 분주한 아이. 폭풍이 몰려온다는 아이의 눈에는 카펫은 일렁이는 파도로 의자는 거대한 함선으로 바뀌어있었어요. ![]() 사뭇 진지한 아이 앞에서 아빠는 기꺼이 아이의 상상세계 속 선원이 됩니다. 아이와 함께 항해 지도를 그리고, 갑판 청소도 하고, 대왕 오징어에게 잡히기도 하고요. 배가 빙하에 걸리기도 하고,갈매기에게 조난 신호를 부탁하기도 합니다. 바다에서나 마주칠법한 일들이 어떻게 카펫위에서 이루어졌을까요? 청소기가 대왕 오징어로 쇼파는 빙하로 양말이 갈매기로.. 이처럼 아이의 시선이 머물렀던 모든 것이 새롭게 탄생했어요. 적극적으로 아이의 놀이에 함께한 아빠와 끝없이 펼쳐진 아이의 상상력 덕분에 환상적인 모험이 됐지요. 격정적인 항해 끝에는 카펫 청소가 남아있었지만 말예요. ![]()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어떤 사물들이 상상의 세계 속에 어떻게 등장하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는데요, 생각지도 못한 걸 찾아내는 아이를 볼 때 놀랍기도 하고 서로 웃음이 나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앉아있는 의자가, 누워있는 침대가, 뛰어노는 땅이 언제든 꿈을 꿀 수 있는 장소, 꿈을 펼칠 수 있는 도구가 된다는 걸 잠시 잊었던 것 같아요. 아직은 어린아이인 두 아이가 사소한 것에서라도 신나는 상상의 나래를 피워갔음 좋겠습니다. 그런 작은 경험들이 켜켜이 쌓여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 크고 작은 힘이 될테니까요. ??지금까지 웅진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였습니다. #마더스카페 #마더스서평단 #서평 #웅진주니어 #소피불랙을 #칼데콧 #네선장님 #저학년 #유아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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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세계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가족소피 블랙올의 네, 선장님! 무슨 놀이를 하는 거예요? 노는 게 아니에요! 그럼 왜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폭풍이 몰려오잖아요 아빠와 함께 집 안에서 검정 모자를 쓰고 하얀 빗자루를 들고 뱃놀이를 시작한 아이에요 배를 정비하고 항해를 떠날 거예요 얼른 배에 탈 준비를 하세요
어쩌지? 카펫 청소를 해야 하는데 카펫 청소요? 지금 발밑에서 파도가 출렁이고 있어요 어서 밧줄을 잡아요 청소를 하려고 청소기를 준비한 아빠지만 아이는 의자 뒤에 온갖 물건들을 올려두고 멋진 함선을 만들어 출항할 준비를 합니다 아빠와 함께 지도도 그리고 빗자루로 기둥을 세워 깃발도 준비 완료 닻을 올려 바다로 항해 시작! 따르릉 아빠의 전화 소리에 파도가 잠잠해지고 잠시 쉬다 보니 갑자기 대왕 오징어가 나타났어요 선장님 도와주세요~
거실 카펫이 거대한 바다로 보이는 아이의 재치 있는 상상력으로 우리 집도 거대한 바다로 변하면서 모험의 세계로 흠뻑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조난 당한 배에서 갈매기의 도움을 받아 육지로 올라왔어요 야호~ 바닥에 널려 있는 양말의 모습이 갈매기들의 모습과 똑같아서 유쾌하고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는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만든 무대에서 자신감 있게 모험을 이끌고 상황을 고조시키며 환상적인 모험의 순간으로 모두를 초대합니다
일상의 모든 순간이 놀이가 되는 아이들의 상상력으로 우리 아이와 함께 정말 재미있고 실감 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바다를 많은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 네, 선장님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이 책은 바다처럼 끊임없이 펼쳐지는 상상의 세계 속으로 독자들을 흠뻑 빠지게 만드는 그림책이다!! 단조로운 일상이 광활한 바다가 되고 커다란 고래가 물을 뿜는 모험의 세계로 바뀐다.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견고하게 무대를 쌓은 아이는 더욱 자신감 있게 모험을 이끌어가고 상황을 고조시키며 환상적인 모험의 순간 속으로 모두를 초대한다. 그림책의 그림은 몰입도를 높이고 아이들의 무한한 동심의 세계로 이끌기 충분한 그램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