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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이 너무 좋아… 고양이랑 인간이 같이 사는 상점가인데, 고양이들이 사실 인간 모습으로도 살아간다? 이 설정만으로 이미 반은 먹고 들어감ㅋㅋ 1권은 세계관 소개를 깔끔하게 하면서도, 치사토랑 코토라 콤비가 움직일 때마다 사건이 툭툭 터져서 지루할 틈이 없었어. 분위기는 따뜻한데, “요괴 고양이”라는 말 때문에 은근히 오싹한 느낌도 섞여 있고, 그게 또 상점가라는 일상적인 공간이랑 섞이니까 더 매력적이더라. 무엇보다 캐릭터들이 선해 보이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각자 숨기는 감정이나 선이 있어서 계속 보게 됨. 1권은 입구인데도 이미 정들게 만드는 힘이 있는 권. |
| 괴기천만에 네코라니. 바로 구매한 괴기천만! 네코마치 상점가1권. 일본의 작은 골목과 상점가, 풍경, 소소한 일상이 그려지는 작품을 좋아하는데 고양이 요괴와 인간이 함께 그 일상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라서 마음이 훈훈해지는 소소하게 재미있는 작품이다. |
| 동물관련 책이라면 무조건 구매 한편이라서 요고 괴기천만이라길래 요괴같은 이야기일까 했는데 그렇지 않아요. 무거운 이야기 아니고 힐링할만한 책이예요. 자극적이거나 그런게 없고 일상툰처럼 가볍게 넘어갈수 있는 책이라 재미 있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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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와 고양이 나오는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안 살 수가 없었어요! (귀여운 표지도 구매에 한 몫 했네요!!) 가볍게 읽기 좋은 만화책 입니다! 요괴가 나오는 만화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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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고양이와 요괴 이야기가 많은 일본만화 속에서 또 하나의 매력적인 작품이 등장했네요. 킨교바치 데메 님의 <괴기천만! 네코마치 상점가>가 그 주인공입니다. ‘괴기’라는 단어가 제목에 들어가 자칫 공포스럽고 엽기적인 분위기이지 않을까 망설이는 분들은 전혀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마냥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거든요. 도쿄 어느 변두리에 있는 네코마치 상점가를 배경으로 고양이요괴와 인간들이 공존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산뜻한 시선으로 그린 만화입니다. 주인공이자 카네요시 상점의 2대 점주인 치사토와 그의 파트너이자 친구인 고양이요괴 코토라를 비롯해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나와 에피소드의 활력을 더해줍니다. 드문드문 나오는 치사토의 베일에 가려진 어두운듯 보이는 과거와 소꿉친구 모모노와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 등 떡밥이 많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챙겨보게 될 만큼 매력적이고 재미있었던 <괴기천만! 네코마치 상점가> 1권이었습니다~ |
| 괴기천만! 네코마치 상점가 1권을 읽었습니다. 네코마치의 고양이 이야기로 고양이가 좋아서 괜찮은거 같습니다. 세상에 이러한 고양이가 이분이 이러한 만화로 잘 보고 있어서 세상에 그런 만화는 없습니다. 이런 만화로 재미는 굉장히 하지만 어쩌나 싶다 |
| 인간으로 변신할 수 있는 고양이들과 그런 고양이들의 비밀을 알고있는 단 한사람인 주인공이 함께 네코마치를 뛰어나니며 겪는 신기하고 재밌는 이야기들. 동물만화를 좋아한다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다려집니다. |
| 고양이 요괴 만화책을 워낙 좋아해서 주문했는데 그냥 쏘쏘한 느낌.. 1권에 만족합니다. 몬가 많이 봐 온 느낌들의 전개와 캐릭터들이에요. 그림체는 너무 취향이었는데 그렇다고 뒷 내용이 막 궁금하진않는.. 재밌는 만화책에 굶주려있는데 이미 너무 많이 봐 온 느낌이라.. 그래도 고양이 소재 만화책은 역시나 귀엽고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