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삶에 감사한 것들이 이렇게나 많구나 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책이다. 감사노트를 작성해야겠다. 매순간 긍정의 힘을 잊지 말고 살으라는 리마인더가 되어준 책이었다. 작은 기쁨들을 느끼고 살아가며 내 인생의 주인으로서 성장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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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이 우주에는 반박할 수 없는 법칙이 하나 있다. 우리는 각각 자신의 삶에 책임이 있다 는 것이다. 나의 행복이나 불행이 다른 사람의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시간 낭비다. 우리는 반 드시 용기를 내어 타인에게서 받지 못한 사랑을 자신에게 주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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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천권포인트로 확실히 독서량이 증가하고 있다. 책을 구입해도, 리뷰를 작성해도 포인트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내가 확실히 아는 것이 있다면, 인생의 즐거움이란 내가 쓴 에너지만큼 그것을 돌려받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즐거움의 정도는 우리가 삶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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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4. 3.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 오프라 윈프리 P.178 기적이란 복숭아즙 색이 나는 황혼을 바라보는 것이며, 저녁 산책이 끝나갈 즈음 그것이 산딸기 색으로 변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이다. - 줌으로 진행하는 '에세이 수업'을 듣게 되었다. 좋은 에세이책을 같이 읽고 거기서 소재를 찾고 각자 10분간 글을 써서 선생님께 보내면 선생님께서 첨삭을 해주신다. 그 수업의 첫 번째 에세이책이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이었다. 오프라 윈프리는 너무나 유명해서 누구나 알고 있지만 정작 나는 그의 유명세만 어렴풋이 알았지 그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는 잘 몰랐다. 이 책을 읽으면서 확실히 알게 되었다. 이 사람이 왜 이렇게 유명인이 된 것인지.. 어느 인터뷰를 하던 중 "당신이 확실하게 아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받은 저자는 당황한다. 그리고 제대로 답변을 못한 그는 그 질문에 대해 계속 생각하게 된다. 16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내가 확실히 아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에 대한 답을 찾으며 그것들을 글로 엮은 것이 이 책이다. 책이 나오고 10년이 지난 지금 개정판이 나왔다. 기쁨, 회생력, 교감, 감사, 가능성, 경외, 명확함, 힘..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개졍판에 추가된 "Caring"까지. Caring을 "마음 씀"이라고 번역한 번역가의 탁월함이 어울어져 오프라의 글은 정말이지 위대했다. 삶을 오래 살아본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것들 중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것들, 확실히 아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는 누구에게나 귀감이 될 만한 훌륭한 것들이었다. 최근에 읽은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의 내용들과 연결된 부분들이 많아 연결독서의 매력을 느낄 수도 있었다. 대중들이 알아듣기 쉬운 단어들로 연설을 하고 쇼를 진행하는 사람답게 그의 글은 읽기에도 쉽고 공감이 잘 된다. 물론 그 멋진 글을 절묘하게 번역한 번역가의 노고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이 책의 매력 중 하나일 것이다. 수업 덕분에 이렇게라도 그의 책을 접할 수 있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한 일이다. 어떻게 사는게 좋을지 고민하는 누군에게 작은 힐링이 되어줄 책. 강추! #내가확실히아는것들 #오프라윈프리 #송연수번역 #What_I_Know_For_Sure #북하우스 #에세이 #개정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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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으로 구입한 책이다. 저자면 알고 있는 걸까? 아니다. 어렴풋이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알고는 있지만, 내가 딱 뿌러지게 규명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저자는 편하게 술술 읽히게 그래서 뻔한 이야기를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저자의 능력이 매력이되어 빠지게 된다. |
| 도서관에서 빌려읽은 후 너무 좋아서 갖고싶어 고민안하고 바로 샀어요. 곁에 두고두고 읽으며 매번 내 마음을 다시한번 들여다보고 삶에대한 감사함을 가지고 매일을 살아강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은 책. 마치 윈프리가 옆에서 다독여주는 것 같은 느낌을 크게 받았습니다. |
아 개정판 표지가 참 싱그럽다.비닐로 압축되어 배송되어 깔끔하다. 책의 핵심 내용은 나를 잘 알아가는 것이다. 나의 방향성을 설정하기 위한 무엇들을 나무의 가지처럼 세세하게 펼쳐지고 있다. 독서하는 시간이 나를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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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음이 싱숭생숭 해서 책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복잡한 마음이 정리가 좀 되더라고요 좋은 말들도 많아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읽었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읽기 딱 좋네요. 무기력 하거나 동기부여가 필요한 분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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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들에 대해 불평불만을 갖는 것이 아니라 감사함으로 모든 것들을 즐기며 기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알았다고 했던 것이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넘겼다는 걸 알게 되었다. 한번 뿐인 인생. 마음을 새롭게 바꿔야 내 인생에을 기쁨과 즐거움으로 살아갈 수 있을 거 같다. |
| 책이 정말 이쁩니다. 인테리어 소품처럼 이쁘고 동봉된 카드도 인테리어 소품처럼 이쁩니다. 내용 또한 표지만큼 이쁩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나를 되돌아보고 마음을 채워나갈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는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