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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마지막에 아가와가 상당히 당돌하게 들이대면서 끝이 나는데 다음은 어떻게 전개 될까 무지 궁금했어요!! 근데 생각보다 그 상황에서 담담하게 상황 종료되고 1박 캠핑에서 벌어지는 아가와의 무한 대시ㅋㅋㅋㅋㅋㅋ 그러는 와중 타마키와 아가와가 둘이 외박한다는걸 눈치채서 초조해하는 키누가사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 예상보다 타마키가 아가와한테 이성적(정확히는 육체적..)으로 많이 흔들리더라고요 읽으면서 타마키가 어장 치는거 같아 이러면 안되는데~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두 남자의 다른 매력에 흔들리는 타마키의 마음이 이해도 갔어요 자신의 이런 감정이 낯설고 혼란스러울거 같아요 어느 한명은 끊어 내야하는데 두사람 다 필사적인 느낌이라ㅋㅋㅋㅋㅋㅋ그리고 1,2권에서 나왔다시피 아가와는 쭉 적극적으로 대시를 해와서 그려려니 했는데 3권에서는 키누가사가 타마키가 아가와에게 흔들리는걸 눈치채고 엄청 쎄게 나오더라고ㅋㅋㅋㅋㅋㅋ 이게 어른의 연애인가... 싶었어요ㅋㅋㅋㅋㅋㅋ평소에 다정 스윗남이지만 취했을땐 한없이 귀여워지고 또 가끔은 화끈하게 리드하며 유혹할줄 아는 남자.. 키누가사는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새로운 매력이 계속 나와서 양파 같은 캐릭터예요ㅎㅎㅎ 3권까지도 두 남자의 매력이 쟁쟁해서 타마키와 저의 마음만 요동치네요ㅋㅋㅋㅋㅋ 빨리 4권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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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시노 윤무곡 3권 리뷰입니다. 기다리던 3권이 드디어 정발 되었습니다. 아직 많이 분들이 아는 작품이 아니지만 어른이라면 공감될만한 소재라 생각합니다. 밀당보단 직접적인 표현이 편해진 나이가 됐다면 재밌게 읽으실거라 생각합니다. |
| 드디어 3권이 나왔네요 서미코 관계자님들 감사합니다 배송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후루룩 다 읽었네요 ㅎ 정말정말 재밌습니다! 4권을 또 어떻게 기다려야할지 .. 넘 막막하네요 ㅎ 피곤한 밀당 없이 시원하게 전개 되는 점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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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자 그에게는 영원히 대체할 수 없는 존재인 타마키에게 지속적으로 들이대는 아가와. 하지만, 열 살 아래의 연하남에게는 그다지 마음 줄 생각이 없는 타마키는 현재 키누가사를 매우 의식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불현듯 아가와가 남자라는 이성적 느낌으로 다가와 당황하는 타마키. 이쪽 저쪽 왔다 갔다 하는 그녀의 마음은 종잡을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리는데... 서서히 윤곽이 드러나는 사랑의 형태! 한 집안에서 벌어지는 성인들의 아슬아슬한 연애 과정을 그리는 <무사시노 윤무곡> 3권! 야릇한 재미가 피어납니다. |
| 이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눈물비와 세레나데는 제 취향이 아니였어서 사실 이 작품 보기가 꺼려졌는데 큰맘 먹고 도전해보길 잘했네요 어른들의 세계라고 할까요.. 묵직한 느낌의 순정만화 느낌ㅎ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각각의 캐릭터들이 정말 매력있어요 |
| 으로 먼저 보다가 역시 참을 수 없어서 종이 만화책으로도 구매했어요. 남자 주인공들 캐릭터도 다 좋고 이 책만의 고유의 특별한 분위기가 참 좋아요 앞으로 나올 권들도 다 구매할 예정입니다. 정발 빨리 다 됐으면 좋겠어요 특전은 없지만 내용이 좋으니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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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치 하루카 작가님의 무사시노 윤무곡 3권입니다 남주는 과연 누가 될 것인지 여주가 처음엔 이혼남만 바라봤는데 지금은 연하남에게도 감정이 생긴 거 같네요 아니면 몰랐던 감정을 깨닫는 과정일지도요 이혼남이든 연하남이든 누구랑 사귀어도 응원할 거 같네요 그만큼 다 어울려요 작가님 남주는 누구인가요? |
![]() 와... 진짜 무사시노 윤무곡 1, 2권 보고 너무 푹 빠졌었는데, 그 이후로 3권이 안나오길래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드디어 3권이 정말정말 오랜만에 나오다니... 너무너무 감격... 와... 이 무사시노 윤무곡 안보신분들은 꼭 보세요. 완전 매력적인 내용에 푹 빠지실듯 합니다.!! |
| 카와치 하루카 작가님 작품들이 전부 취향이라 이작품도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남주는 뺴박 연하라고 생각했는데 ㅠㅋㅋㅋ생각보다 이혼남과 비중이 반반 느낌이라..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작가님 스타일이면 소꿉친구랑 될거 같긴한데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