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스토리두인 #루이스캐럴 앨리스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시계를 가진 토끼를 따라 이상한 나라로 모험을 떠나게 된 앨리스. 상상만 해도 너무 흥미롭다. 나도 이 이야기를 좋아해서 영화로도 몇번을 보았다. 루이스캐럴은 영국의 작가이고 시인이며, 수학자이자 사진작가였다. 그리고 남성작가이다. 그는 지인의 세딸과 친해지게 되었고, 템즈강으로 뱃놀이를 갔다가 아이들에게 들려준 이야기에서 이 유명한 이상한나라의 앨리스가 탄생 되었다. 그리고 앨리스는 상상의 주인공이 아니라 실제 모델 (지인의 딸) 이다. 지금은 워낙 유명해서 이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그 당시에 이러한 상상력을 했다는게 놀랍다. 나도 오-랜만에 책을 읽었는데, 역시나 이상하고 정신없다. 앨리스의 생각이 어디로 어떻게 튈지 모르니 짐작할수가 없다. 지금은 영화나 만화에서 동물들이 말을하고 옷도입고 하니 이상하지 않겠지만 1960년, 당시엔 얼마나 이상한 토끼였을까. 그래서인지 이 작품이 끼친 영향은 엄청났다고 한다. 철학자, 수학자, 물리학자, 심리학자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문학계에도 마찬가지이다. (거울나라의 앨리스도 한번 읽어봐야겠다) 언어유희가 상당한 소설이라고 한다. ![]() ![]() 아! 그리고 이 책에는 원화 삽화가 그려져 있어서 기존의 이미지에서 벗어나서 조금더 새롭게 볼수 있다. (앨리스는 워낙 가공된 이미지가 많아서) 앨리스는 계속 몸이 커졌다 줄어들었다가 반복하며 토끼를 따라가고 많은 이상한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앨리스는 호기심도 많고 해서 계속 질문도 하고 끊임없이 대화를 시도한다. 처음엔 스스로 묻고 질문한다. 7살인 딸도 이상한 말들과 단어등을 많이 사용할때가 있다. 특히 너무 좋거나 행복해서 그것을 표현할때 그렇게 하는데, 왜 저러나 싶을때가 있다. (좀 조용히 놀라고 장난감을 사주면 너무 행복해서 쉬지 않고 말하는 경우랄까) 흰토끼, 모자장수, 3월의 토끼, 겨울잠 쥐와 즐겁게 대화도 하고 신기한 고양이 채셔, 담배피는 애벌래, 여왕, 공작부인, 가짜거북, 그리핀, 바닷가재 등과 여러 사건과 모험에 휘말린다. "당장 목을 쳐라!" 라고 습관처럼 말하는 여왕은.. 너무 웃기도 황당하다. 공은 고슴도치고 플라밍고로 하는 크로케라니......!!! 여왕의 황당하고 엉텅리인 재판은. 너무 정신없다. "누가 당신 말에 신경 쓰겠어? 그래봤자 카드 한 벌밖에 더 되겠어!" 본래 자신의 키로 돌아온 앨리스, 과연, 모두다 꿈이었을까? "앨리스! 이 어린아이의 이야기를 듣고서 부드러운 손으로 어린시절 겪었던 일이 기억의 환상 띠로 결합되는 자리에 놓아두렴. 순례자가 머나먼 나라에서 따온 시든 화환처럼" 나도, 나의 아이에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줄수 있도록 해봐야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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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두잉에서 다시 읽는 클래식 시리즈 1권으로 번역했고 초판 삽화 그림엽서 4종 세트가 초판 완역본과 함께 포장해서 출판된 대영제국 시절부터 지금까지 사랑받는 고전 명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입니다. 언니와 나무가 있는 정원 주변에서 피크닉을 하다가 잠이 든 앨리스가 꿈 속에서 겪은 좌충우돌 모험에 관한 이야기죠. 보통 초등학교 고학년 미만 연령대의 어린이 독자들을 위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원작의 내용들을 일부 생략해서 출판하는 편인데 스토리두잉을 비롯한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연령대의 독자들의 독서를 목표로 한 출판사들은 영문 원작 그대로 전부 번역해서 청소년부터 어른들까지를 위한 동화로 선보입니다. 영국의 작가, 시인, 수학자이자 사진작가로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후속작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서 당시 영어와 수학적인 면모를 문학 작품에서 어린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냈던 지은이 루이스 캐럴의 문학과 영국에서는 삽화가로서 처음으로 기사 칭호를 받아 지금까지 사랑받는 삽화들을 남긴 그린이 존 테니얼의 삽화들을 원작 그대로의 감동으로 만나보세요! #스토리두잉 #다시읽는클래식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초판 #리마스터링 #루이스캐럴 #루이스캐럴의앨리스 #지은이 #존테니얼 #그린이 #루미 #옮김 #티파니블루 #커버 #양장본 #한정판 #초판삽화 #그림엽서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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