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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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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생각이나 반응은 개인마다 달라도 우리 모두가 체감하고 공감하는 정서나 영역 등은 존재하는 법이다. 이 책도 저자의 논리와 경험이 돋보이는 자기계발서로 어떤 형태의 삶을 그리거나 원하는 행복과 성공을 위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전하는 책으로 멋진 인생을 꿈꾸는 분들에게는 긍정의 의미로 다가오는 조언서일 것이다.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항상 바쁜 일상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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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생각이나 반응은 개인마다 달라도 우리 모두가 체감하고 공감하는 정서나 영역 등은 존재하는 법이다. 이 책도 저자의 논리와 경험이 돋보이는 자기계발서로 어떤 형태의 삶을 그리거나 원하는 행복과 성공을 위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전하는 책으로 멋진 인생을 꿈꾸는 분들에게는 긍정의 의미로 다가오는 조언서일 것이다.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항상 바쁜 일상과 사회생활로 인해 자신의 신념이나 철학 등이 잊혀지거나 현실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에서 책의 저자는 어떤 가치를 표현하고자 하는지,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당장의 보여지는 결과나 물질적인 의미가 강조되는 현실에서 이런 가치에 대해 몰입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고 이를 잘 정리된 형태로 알려주는 이들도 많지 않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긍정의 의미를 갖는 책일 것이다. 특히 결혼이나 부모, 자식, 그리고 인간관계 등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의 경우 현실적인 도움이 될 것이며 자신의 성장이나 성공을 위해 왜 내면관리나 실무적 역량, 경험적인 의미가 절대적인 기준이 되는지도 함께 접하며 체감하게 된다. 













물론 개인마다 삶의 형태나 방식, 목적 등이 다를 것이며 이를 하나의 가치관으로 통일하거나 표현하기에는 무리가 많다는 점도 알 것이다. 또한 저자가 말하는 논리나 조언이 절대적인 기준도 아니라는 점에서도 삶에 대해 어떤 접근이나 배움의 과정 등이 요구되는지, 제법 혼란스럽게 다가올 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아는 방향성이나 긍정의 의미, 생각만 했던 영역에 대해서도 일정한 관리를 통해 행동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며 이는 직접적으로 해봐야 아는 그런 가치이자 덕목이라는 점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사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오히려 우리의 곁에서 늘 존재하는 아주 작은 사소함일 것이다. 이는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이나 자신에 대한 올바른 이해나 자존감에 대한 관리를 통해 누구나 이룰 수 있는 가치이며 책의 저자도 이런 보편적 심리와 정서를 통해 멋진 인생을 정의하고 있다. 지친 일상과 각종 스트레스로 인해 삶에 대해 부정적인 느낌이 강하거나 공허한 감정이 든다면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배우거나 공감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어떤 형태의 삶을 그리든, 반드시 요구되는 그리고 알아야 하는 덕목과 가치를 통해 조언하고 있는 책이라 배울 점도 많을 것이다.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4.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 최고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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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10가지 방법만을 실천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인생을 잘 살아가려면 욕망을 적절히 조절하면서 자신의 기질을 만족시켜야 한다.’#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아늘드베넷 #윤춘송#알파미디어“걱정은 마음의 나쁜 습관이다. 마음의 습관은 신체의 습관과 비슷하고, 같은 형식으로 형성되고 파괴되기 때문에 이를 개선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서는 안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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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10가지 방법만을 실천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
‘인생을 잘 살아가려면 욕망을 적절히 조절하면서 자신의 기질을 만족시켜야 한다.’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아늘드베넷 #윤춘송
#알파미디어

“걱정은 마음의 나쁜 습관이다. 마음의 습관은 신체의 습관과 비슷하고, 같은 형식으로 형성되고 파괴되기 때문에 이를 개선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서는 안 된다. 좋은 습관은 훈련을 통해 형성할 수 있고, 게으름과 방종으로 사라진다. 나쁜 습관은 방종으로 형성되고 규칙적인 규율을 통해 고칠 수 있다.” 

“마음은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하지 않는다. 걱정이 시작될 때 단순히 걱정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 마라. 대신 마음에 명확한 긍정적 임무를 부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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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아늘드 베넷
ㅡ알파미디어ㅡ
ㅡ목차소개

1장.목표 달성이 정말 최고의 행복일까

2장.마음은 상대방으로부터 시작하는 것 

3장.교육은 최고의 인생을 위한 토대다

4장. 일에는 아낌없이 열정을 쏟는다

5장. 사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6장. 결혼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7장. 행복한 가정을 위한 부부의 조건

8장. 자녀에 대한 몇 가지 중요한 조언

9장. 앞날을 겸허히 수용하고 대비하라

10장. 현명하게 산다는 것은 힘껏 사는 것

 20세기 영국 최고의 작가로 평가되는 
아놀드 베넷의 세계적인 자기계발서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는 타고난 기질과 야망, 자녀교육, 인간관계, 사랑과 결혼 등의 
삶의 전반적인 방면에 대해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침이 되어주고 있으며, 모두가 한 번뿐인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매뉴얼을 제공해준다.

이 책에는 100년의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최고의 삶을 살기 위한 10가지 방법론이 제시되어있다. 현명한 삶을 살기 위해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과 걱정하는 습관을 버리기 위해서 해야 할 일, 무엇보다도 인생에서의 진정한 ‘성공’을 위한 방법을 구체적이고 누구나 알기 쉽게 알려준다. 

이 책을 읽으면 어린 시절에 가지고 태어났던 기질과 야망을 복기하며 인간관계를 어떻게 구성해왔는지
최고의 삶은 무엇인지에 대한 인생론을 담은 이 고전은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우리가 인생을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었다.

인간관계, 자녀교육, 사회생활, 기질과 습관, 연애와 결혼 등 우리가 빛나는 인생을 보낼 수 있는 10가지 방법을 어떠한 기교나 허세 없이 순수하고 직설적인 어조로 담아내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특히 ‘열정’을 말한다. 

“현명하게 산다는 것은 충만하게 사는 것, 모든 능력을 다해 사는 것, 항상 삶의 의미를 실현하는 것, 깊고 다양하게 느끼는 것, 주어진 나이에 맞춰 언제나 주어진 하루의 시간이 해야 할 일보다 너무 짧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다.” 

"기질을 얼마나 이해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에 대한 답 은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이다.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 은 기질을 오로지 유리한 방향으로만 끼워 맞출 수 없고,
 유리한 방향으로만 완전히 자유롭게 풀어놓을 수도 없다는 것이다. 이 두 극단 사이에 상식적인 경계를 설정해야 한다 애매하고 모호하다고? 
그렇다! 산다는 게 원래 애매하고 모 호한 것이다

저자 아놀드 베넷은 ‘어떤 일을 달성하기로 결심했으면 
그 어떤 지겨움과 혐오감도 불사하고 완수하라.’라는 
명언으로 현대인들에게 널리 알려졌을만큼 치밀한 삶을 살았다고 볼 수 있다. 

100년이라는 긴 시간을 걸쳐 우리가 의미 있는 삶을 살도록 도와준 그의 지혜는 그의 삶을 통해서도 검증되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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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최고로사는지혜
#인간관계 #열정 #리앤프리
#아늘드베넷 #윤춘송 #삶 
#알파미디어 #인생 #지혜 
#유나리치 #조유나의톡톡
j******9 2024.05.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100년 간 우리 삶의 지침이 되어준 시대를 초월한 인생 조언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100년 간 우리 삶의 지침이 되어준 시대를 초월한 인생 조언" 내용보기
이 책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의 저자 아놀드 베넷(Enoch Arnold Bennett, 1867~1931)은 영국 출신의 작가로 프랑스에 살면서, 자연주의 소설 기법으로 고향을 배경으로 한 실생활을 작품에서 그려냈다. 소설뿐만 아니라 희곡·평론·잡문 등에서 대중의 인기를 얻었다고 알려져 있다. 런던 대학을 마친 뒤 법원에서 근무했고, 잡지 편집에도 종사했다. 그의 명저로 꼽히는 이 책은 '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100년 간 우리 삶의 지침이 되어준 시대를 초월한 인생 조언" 내용보기


이 책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의 저자 아놀드 베넷(Enoch Arnold Bennett, 1867~1931)은 영국 출신의 작가로 프랑스에 살면서, 자연주의 소설 기법으로 고향을 배경으로 한 실생활을 작품에서 그려냈다. 소설뿐만 아니라 희곡·평론·잡문 등에서 대중의 인기를 얻었다고 알려져 있다. 런던 대학을 마친 뒤 법원에서 근무했고, 잡지 편집에도 종사했다. 그의 명저로 꼽히는 이 책은 '최고의 삶은 무엇인지'에 대한 인생론을 담은 에세이로 자기계발서로 더 유명하다. 출간한 지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인생을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안내한 책으로 명성을 굳혔다. 인간관계, 자녀교육, 사회생활, 기질과 습관, 연애와 결혼 등 우리가 빛나는 인생을 보낼 수 있는 10가지 방법을 어떠한 기교나 허세 없이 순수하고 직설적인 어조로 담아내고 있다. 그의 문장은 자연주의 소설 기법처럼 세밀하고 사실적인 표현으로 허세나 가감 없이 직설적 어조를 구사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다만 소설에서는 자연주의 기법에 사실적 표현을 주로 작품에 담았기에 '비판 정신의 결핍'이라는 악평을 받기도 했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그의 작품 『늙은 아내들의 이야기』는 피터 박스올이 쓴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1001권』의 한 권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두 늙은 아내들'이란 표제어처럼 작품 속 주인공인 콘스탄스와 소피아 베인즈의 삶을 담담하게 그려냈다. 두 사람은 평범한 상인의 딸들로 자란다. 그러나 결혼이라는 이름의 운명은 두 사람을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이끈다. 얌전하고 예의바른 콘스탄스는 아버지의 조수와 결혼하여 전형적인 빅토리아 시대 어머니이자 아내로서 전통적인 삶을 살아간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소피아는 행상인과 함께 사랑의 도주를 감행하지만, 애인이 그녀를 버리고 떠나버리자 동전 한 푼 없이 파리에 홀로 남겨지게 된다. 저자 아놀드 베넷은 둘 중 어느 쪽의 삶도 옳거나 그르다는 편을 들지 않는다. 소설가로서 베넷은 현실과 사실을 담담하게, 그리고 세밀하게 묘사할 뿐이다. 판단은 독자들에게 맡긴 것이다. 파리의 흥분은 이 낯선 땅에서 살아남기 위한 소피아의 투쟁과 균형을 이루고, 콘스탄스의 화목한 가정 생활은 질식할 듯한 무료함으로 괴롭다는 사실적 판단만 작가의 의견이 개입되어 있다.. 『늙은 아내들의 이야기』에서는 전반적으로 베넷의 연민이 느껴진다. 두 자매의 감동적인 재회는 시들어버린 두 인생에서 가족에 대한 사랑과 충성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일깨워준다.



이 책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의 저자 베넷이 소설가로서도 활동했기에 그의 소설 중 호평을 받은 작품의 이야기를 잠깐 독자가 언급한 것이다. 베넷이 당시 서유럽의 사회를 보는 눈이 매우 객관적이고 표현이 사실적이고 세밀한 작가인 까닭이다. 이에 따라 그의 세심하고 세밀한 문장들은 이 책에도 담겨 그의 인생관과 가치관, 세계관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 책은 모두 10장(章)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타고난 자질과 야망의 줄다리기」, 2장 「인생 감각을 기르기 위한 중요한 원칙」, 3장 「성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 4장 「일에는 아낌없이 열정을 쏟는다」, 5장 「사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6장 「결혼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7장 「열정은 '똑같은 풍경' 속에서 시든다」, 8장 「자녀에 대한 몇 가지 중요한 조언」, 9장 「두 번째 인생의 참맛을 찾아서」, 10장 「현명하게 힘껏 산다는 것」 등이다. 독자가 각 장의 제목을 굳이 여기에 열거하는 이유는 몇 개의 핵심어를 추출하기 위해서다. 독자가 읽어본 이 책에는 저자 베넷의 인생관 등이 담겨 있기 때문이란 말은 앞서 언급한 대로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유독 몇 개의 단어가 머릿속에 떠오른다. '기질', '열정' '야망' '성공' '결혼' 등이다. 대체적으로 우리가 살면서 부닥치거나 문제가 되는 큰일들이다. 기질이란 타고난 기세를 말한다. 우리말로 하면 천성, 혹은 인품과도 뜻이 비슷하다. 다만 '삶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질로 국한되어 사용된다. 1장에서 베넷은 "인생을 잘 살아가려면 욕망을 적절히 조절하면서 자신의 기질을 만족시켜야 한다"고 첫 머리를 시작한다. 저자는 '냉철한 이성(理性)'이 중요한 덕목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인생을 이끌어가는 유일한 지침인 것은 아니라고 잘라 말한다. 항상 이성만을 따르려는 사람들은 대부분 엄청나게 지루하고, 분위기를 망치며, 까칠하고, 상상력이 부족하다고 주장한다. 이에 더해 "사람이 이성적인 동물이라는 말은 시적 허영에 불과하다"고 강조한다. 때때로는 이성적일 수 있지만 본능적이라는 전제를 말하고 있다. 이에 독자가 선정한 단어 '기질'이 등장한다. 모든 사람은 특정한 기질을 가지고 태어나며, 기질은 생애 내내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한다. 그 누구도 자신의 기질을 바꿀 수 없으며 아주 조금이라도 바꾸는 데 성공하는 사람조차 찾아보기 힘들다고 '기질'을 정의한다. 저자가 기질을 강조하는 이유는 "자신의 기질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삶의 방식을 정하거나 다른 사람의 말에 따라 인생의 길을 정한다면 반드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라고 역설한다.



1장에서 저자는 이 '기질'의 문제를 꽤 심도 있게 다룬다. 특히 개인적 삶의 목표가 되는 '야망'과의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기질은 목표를 좇다가 생애를 마치게 한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개인의 성향과 성격을 의미하는 기질로서 자칫 극단적으로 흐르는 일을 주의할 것을 주문한다. 일부 사람은 야망을 타고나지만 나머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라고도 말한다. 모든 기질은 그 자체로 강력한 진실을 내포하고 있으며 대개 이성쯤이야 가볍게 제압하고 능가한다고 정의한다. 그렇다고 우리가 자신의 기질에 완전히 순응해야 할까? 저자는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다고 답한다. 저자에 따르면 기질이 완전히 억제될 경우 지속적인 행복을 경험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 반대로 기질에 완전히 몰두하면 개인과 사회가 모두 불행해질 가능성이 크다는 논리다. 물론 기질 중에는 모범이 될 만한 것들도 있을 것이고, 반대로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사악한 것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질 안에는 선과 악이 공존한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저자의 기질에 대한 해석은 1장 내내 지속된다. 전술한 대로 1장 1항은 "자신에게 맞는 꿈을 꾸어라"라는 취지이고, 1장 2항은 기질이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본다. 3항에서는 "목표 달성이 정말 최고의 행복일까"에 대한 탐구이다. 3항에서 저자는 야심 차고 강한 의지를 가진 사람은 운명에 순응하며 평범한 삶에 만족하는 사람들로부터 중요한 교훈을 배울 수 있다고 전제힌다. 그리고 야심 있는 사람들은 대개 세 가지 목표 중 하나를 추구한다고 주장한다. 바로 권력, 돈, 지식이다. 동양에서 말하는 권력, 재산, 명예로 읽히는 부분이다. 야심을 가진 사람은 그중 하나를, 때로는 두 가지를, 때로는 세 가지 모두를 추구한다. 그러나 이런 영광은 쉽게 얻을 수 없으며 인생의 절반, 또는 4분의 3을 전력투구해야만 얻을 수 있음을 저자는 확신한다. 지나친 야망은 개인은 물론 사회, 국가에도 결코 이득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부각한다. 독자는 저자의 주장에 대체로 공감하고 동의한다. 그러나 이 에세이의 발간 시점을 돌이켜보면 두 가지 해석이 가능하다. 즉 서유럽이 세계를 식민지로 삼고, 제국주의를 지향함으로써 막대한 부를 쌓고 강력한 군대를 가진 시점이다. 이 제국주의는 지나치면 유럽 자체가 다시 예전의 '죽고 죽이는' 시대를 돌아갈 수 있음을 경고하는 글로 이해된다. 또 하나는 제국주의 지향은 피해 식민지의 양산으로 결국 군림하지 못하고 공격 받을 수 있다는 점에 대한 예방 차원의 글이 될 수도 있다고 독자에게는 읽힌다. 



두 번째 핵심어는 '열정'이다. 이 단어는 4장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4장 「일에는 아낌없이 열정을 쏟는다」에는 '기본적인 것을 소홀히하지 말라'와 '지적 생활을 대비하라'이다. 오늘날 현대 사회에서도 적용되는 말들이다. 회사 직원들은 "도대체 왜, 고용주만 부자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이 일해야 하나요?라며 항의한다. "우리가 사업을 위해서 모든 노력을 다한다 해도, 고용주가 정말 우리에게 적절한 보상을 할까요?" 등의 불만을 늘어놓을 것을 저자는 예상한다. 이런 불만은 진실이 담겨 있지만 대개 초보자가 많다. 그러나 이런 전략은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직원에게 불리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실제로 최선을 다하는 직원은 거의 모든 경우에 자신이 받는 대가보다 더 많은 일을 하게 되며, 이로 인해 다른 직원들 사이에서 순진한 박애주의자로 비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헌신은 오랫동안 지속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런 직원은 결국 자신의 위치에서 승진하거나, 더 나은 기회를 찾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젊은 직원은 당장의 보수와 하는 일을 비교하며 지속적으로 저울질하거나 노닥거리거나 에너지를 낭비해서는 안 된다는 말에 귀 기울일 것을 저자는 조언한다. 만일 모든 직원이 이 조언에 따라 행동한다면 그들 중 누구도 그런 혜택을 누리지 못할 것이고 고용주만 황금마차를 타게 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을 수 있다. 

이 초보 직원들에게 저자는 당시 시대상을 반영한 조언을 서슴지 않는다. 독립적인 생활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세상에서 홀로 생계를 유지하며, 모든 필수품과 사치품을 자신의 노력으로 사야 하는 젊은이가 취해야 할 한 가지 기본적인 안전장치가 있다. 너무 초보적인 사항이라 이름 붙이기는 민망하지만, 그렇더라도 언급하지 않을 수는 없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이 끈질기고 무던한 자세로 이를 무시하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답한다. 그것은 바로 '저축'이다. 당시 유럽의 상황에 비추어 볼 때 타당한 지적이지만 오늘날 대한민국 사람의 일원으로, 저자의 입장에 동의할 수만은 없을 듯하다. 당시 유럽은 식민지로부터 벌어들인 엄청난 재화를 자국(제국)의 산업시설 확충과 국민 일자리는 아낌없이 창출해낼 수 있는 분위기였을 테니···. 그렇다고 저자의 의견을 무시할 수는 없다. 저자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말은 '저축'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 하고 있는 일을 최선을 다해(열정적으로) 해내야만 자신의 꿈이든 야망이든 실현 가능하다는 의미에서 하는 주장이기 때문이다.



4장 2항의 '지적 생활을 대비하라'에서 저자는 삶의 물질적 측면에 지나치게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삶에는 수입과 지출보다 훨씬 더 중요한 문제가 있으며, 그 중요성을 고려할 때 이런 문제들을 먼저 거론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과의 오해도 풀고자 이 글을 쓴다고 먼저 밝힌다. 저자는 삶의 도덕적, 지적, 예술적, 정서적 부분이 단순한 물질적인 요소보다 행복 그리고 올바른 삶과 더 관련이 있다는 데 동의한다고 전제한다. 저자는 사람이 삶의 모든 측면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고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말한다. 정신적 활동이 육체적 건강에 의존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더 훌륭하고 고상한 모든 인간의 활동은 건전한 물질적, 경제적 기초 위에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물질세계를 빼놓고 누구도 더 높은 차원에서 살 수 없다는 것이다. 어느 누구도 물질적인 기초 없이 영적인 분위기에서만 헤엄칠 수는 없다는 주장이다. 묵상과 기도, 구원과 영원한 복리를 위해 존재하며 그 구성원들이 '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가는 종교 공동체 같은 극단적 경우의 예를 들어 저자는 설명한다. 이에 따르면 그들은 세상과 자신을 단절하지 않았다. 또 자신 역시 엄청나게 복잡한 인간 사회라는 유기체에서 매우 고상한 기능을 수행하는, 그런 공동체에 반하는 어떤 이야기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제를 덧붙인다. 그들이 입는 옷, 먹는 음식,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석탄, 앉는 의자, 거주하는 건물은 모두 물질 체계의 직접적인 산물이다. 이런 것들은 물질 체계의 인간 노동으로 만들어졌다. 공동체가 어떤 소득을 누린다면, 이는 물질적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것이다. 이는 물질적 활동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자본을 축적하거나 순수한 물질적 노동을 통해 토지를 획득한 이들이 그 결과물을 공동체가 소유하는 것을 정당하게 여겼기 때문이다.

물질 체계에 문제가 발생하면 그 영향은 공동체의 고등 활동에도 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공동체의 리더들이 물질적 문제에 심취해 있으며, 그렇게 될 필요가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들은 원하는 차원의 수준 높은 활동이 원활하게 번성할 수 있도록 물질적 문제에 전념한다. 그들은 물질 세계와 단절하는 것이 아니라 밀접하게 개입한다. 또한 물질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데 탁월한 능력이 있다는 평판까지 누린다. 실제로도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누구든 삶의 물질적 기초를 무시하고는 안전할 수 없다. 일반적인 성공을 바라는 우리 중 대다수에게는 상업이든, 학문이든, 예술이든, 과학이든, 적절하게 수입을 관리하는, 말 그대로 상식적인 재무 관리가 최우선의 선결 과제가 되어야 한다. 개인과 세계 전체의 관계는 개인의 사적인 기준이 아니라 세계 전체의 규범에 따라 결정된다.



앞서 언급한 핵심어 중 '성공'은 기질과 열정에도 관여하는 덕목이고, '결혼'은 이 책에서 6장 「결혼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에서 다룬다. 주로 여성들에게 해당하는 항목이 많다. 그렇다고 여성에 국한해서 하는 조언은 아니지만 사회 속에서 통용되는 큰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조언들이 많다. 이 장에는 '결혼은 가장 현실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강렬한 개성은 힘의 불균형을 만든다', '빈곤 속에서 행복은 유지되지 않는다', '집안일을 대하는 아내의 자세' 등 4개 항에 걸쳐 살펴본다. 대체적으로 각 항목의 제목만 읽어도 무슨 말이 쓰였는지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5장 「사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과 7장 「열정은 '똑같은 풍경' 속에서 시든다」에서도 결혼에 관한 주의 사항을 다룬다. 6장 마지막 항목인 '집안일을 대하는 아내의 자세'는 제목부터 예사롭지 않다. 혹시 유교적 관념의 이야기일까? 결코 그렇지 않을 것이다. 서양의 사랑, 결혼관은 우리와 달리 아내의 절대적 복종 등을 허용하지 않는 문화이니 말이다. 제목만 보고 착각할지 모르니 한 단락만 인용해 적는다. 

"여성은 매력을 발휘하기 위해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두가 그것을 알고 인정한다. 그리고 아내가 죽을 때까지 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을 정당화시켜줄 사유는 없다. 많은 여성, 특히 예쁜 여성은 그저 존재만으로도 매력을 발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이는 착각이다! 매력을 발휘하는 건 수동적이 아니라 능동적인 기능이다. 생각과 노력 없이는 효율적으로 매력을 발휘할 수 없다. 때로는 돈을 버는 것만큼이나 매우 힘들고 지치는 일이지만, 인생을 충만하게 살기 위해서는 돈을 버는 것 못지 않게 필수적이다. 아내는 이 경이로운 개인적 과업에 충실하면서 나머지 시간에 집안 일을 하거나 친구들을 사귀고, 대부분의 남편들 마음속에 남아 있는 야만성을 길들이고, 기분전환을 포함한 수십 가지 다양한 활동에 전념하라. 그러면 도는 일이 놀라울 정도로 쉽게 진행될 것이다."(p.166~167)


저자 : 아놀드 베넷(Arnold Bennett)


1867년 잉글랜드 스태퍼드셔 주에서 태어나 런던대학 졸업 후 소설가로서 영국 소설과 유럽 사실주의 문학의 주류를 잇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했다. 또한 수준 높은 평론으로도 유명했으며 일상에 필요한 생활 철학이나 시간 활용 및 자기 관리에 대한 다양한 저서를 집필, 대중에게 큰 영향을 끼친 사상가로 활동했다. 프랑스로 건너가 10여 년간 머물면서 자연주의의 영향을 받고, 평범한 현실을 담담히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방법을 익혔다. 프랑스 체류 중에 쓴 『늙은 아내들의 이야기』(1908)는 고향을 배경으로 성격이 다른 자매가 겪는 운명을 적확한 필치로 묘사해낸 걸작이다. 수전노 내외의 심리를 그린 『라이시먼 계단』(1923) 외에 『이정표』(1912)를 비롯하여 다양한 평론, 잡론 등을 집필했다.


역자 : 윤춘송


경희대학교를 졸업한 뒤 국민대학교 Business IT 전문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해외영업과 일간지 기자 등의 직업을 거쳐 지금은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백 번째 여왕』 시리즈, 『수익 먼저 생각하라』『나는 4시간만 일한다』(공역), 『디지털콘텐츠는 처음입니다만』『나무늘보 널 만난 건 행운이야』『40일 만에 기억력 천재가 된다』 등이 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c*****0 2024.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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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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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인생을 멋지게 살 수 있을까요?살아가며 끊임없이 나에게 던지는 질문 중 하나인데요, 멋진 인생을 살기 위해 필요한 것에 대한 조언이 담긴 이 책을 통해 조언을 얻고 싶었습니다.이 책은 인간관계부터, 자녀교육, 사회생활, 연애와 결혼, 자질, 습관 등 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방법들에 대해 담겨있습니다.이 책의 저자 아놀드 베넷은 수준 높은 평론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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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인생을 멋지게 살 수 있을까요?
살아가며 끊임없이 나에게 던지는 질문 중 하나인데요, 멋진 인생을 살기 위해 필요한 것에 대한 조언이 담긴 이 책을 통해 조언을 얻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인간관계부터, 자녀교육, 사회생활, 연애와 결혼, 자질, 습관 등 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방법들에 대해 담겨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아놀드 베넷은 수준 높은 평론과 일상에 필요한 철학, 시간 활용 및 자기 관리에 대한 다양한 저서를 집필하였고,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독자들에게 삶의 지침이 되어주었습니다.
아놀드 베넷의 인생 지침을 살펴봐야겠지요?

첫 부분에는 기질과 습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타고난 기질은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개인이 살아가며 마주하는 주변 환경이나 외부 요인에 인한 기질의 영향은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지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교육에 관해 나와있는 부분도 꼼꼼히 읽어보았습니다.
사실 저도 준비가 되지 않은 부모였는데 미리 준비를 했다면 더욱 잘 해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도 기쁘고 행복한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지혜들이 무수히 많기에 꼭 부모가 아니더라도 이 부분을 꼼꼼히 읽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께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도 많습니다.

일, 사랑, 결혼에 대한 조언은 20대에 알았으면 참 좋았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결혼은 가장 중대한 일이며,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일인데 많은 젊은이들이 이성을 통제하지 못하고 물질적인 측면이라든지, 자신이 처한 여러 상황을 제대로 보고 판단하지 못합니다. 

아놀드 베넷은 스스로 이성적인 판단이 어려워질 수 있으니 남녀 모두에게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는 이 중대한 프로젝트에서 제삼자가 되어 제대로 볼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여기서는 일, 사랑, 결혼 생활에서 직면하게 되는 현실적인 여러 가지 문제와 해결 방안들을 제시해 줍니다. 부부문제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서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냉철하고 직설적인 표현들을 보니 더욱 제 가슴 깊이 와닿는 거 같습니다.

결국 인생을 최고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독립적이 아닌,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는 것에 대해 이해를 하고, 공동체 의식이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물질적인 것에만 많이 치우쳐져 있는 지금 많은 생각이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현명하게 산다는 것은 충만하게 사는 것, 모든 능력을 다해 사는 것, 항상 삶의 의미를 실현하는 것, 깊고 다양하게 느끼는 것, 주어진 나이에 맞춰 언제나 주어진 하루의 시간이 해야 할 일보다 너무 짧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다.
인생의 진정한 성공은 매일 만족하면서 전체 삶을 완벽하고 원활하게 활용하는 것이다.

단 하루라도 의미 있게 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인생 조언.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추천드립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인생을최고로사는지혜

r******n 202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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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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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알파미디어 아놀드 베넷 윤춘송이 책은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도 좋은 짧은 내용으로 깊은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필요한 것들을 통해 성장하는 삶의 통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인생의 근원적인 지혜와 삶의 자세에 대해 저자의 조언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제 인생에 있어서 한줄기의 빛이 되는 삶과 가르침이 책을 통해 전해질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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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

알파미디어 아놀드 베넷 윤춘송


이 책은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도 좋은 짧은 내용으로 

깊은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필요한 것들을 통해 성장하는 삶의 통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인생의 근원적인 지혜와 삶의 자세에 

대해 저자의 조언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한줄기의 빛이 되는 삶과 가르침이 

책을 통해 전해질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고 존경심이 

저절로 우러나는 책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 좋은 도서를 만난것 같습니다.  

정말 행복은 멀리있지않았습니다!


당연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실천하기가 힘든 지혜들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듯한 작품이어서 좋았어요. 


책을 통해 모든 삶은 다른 삶의 교과서고 배움입니다.

이 책을 읽고나서는 확실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삶의 길을 잃었거나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잘 살아갈 수 

있는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잘 어울리는 책 같습니다.


서로 다른 의미의 단어가 한 문장에 녹아들어있습니다. 

이 책은 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을 알려줍니다.


책의 가르침은 스스로가 당면한 현실에서 삶의 주체가 

되는 법을 서술하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현대인들에게 

삶의 태도와 방향을 정하는 길잡이가 되어줄꺼라고 봅니다.


이 책은 작지만 아주 아름다운 영혼의 울림을 전달해 줄 것입니다.

깊은 통찰과 삶에 대한 가르침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제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꼭 가져야 할 것들과

버려야 할 것들을 발견하는 좋은 책이자 맨토가 되었습니다.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알파미디어 #알파미디어 #윤춘송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 제공 받았습니다.
m****o 2024.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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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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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멋진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까?"멋진 인생이라는 것은 과연 어떤 삶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각자의 사고관이나 가치관에 따라서 생각하는 멋진 인생이라는 개념에는 천차만별 다양하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멋진 인생이란, 주변 사람들과 잘 어우러져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자신의 삶에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들을 하나씩 이뤄갈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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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하면 멋진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까?"

멋진 인생이라는 것은 과연 어떤 삶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각자의 사고관이나 가치관에 따라서 생각하는 멋진 인생이라는 개념에는 천차만별 다양하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멋진 인생이란, 주변 사람들과 잘 어우러져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자신의 삶에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들을 하나씩 이뤄갈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요.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라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통해 함께 어우러져서 살아가고, 그 속에서 크고 작은 갈등들이 일어나겠지만, 그것들을 해결하면서 성장하고 성숙해나가는 과정들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요.


이번 도서 #인생을최고로사는지혜 에서는 인생을 살면서 고민하게 되는 10가지 방법에 대해서 어떠한 꾸밈도 없이 아주 직설적인 어조로 표현이 되었어요.



인간관계, 자녀와의 관계, 사회생활, 기질과 습관, 연애와 결혼 등. 세상에 태어나 성인이 되고, 노인이 되기까지 마주하게 되는 일들을 단계별로 언급해 주셨어요.


전 세계적으로 극심한 경제난에, 특히나 한국에서 빠르게 치솟아오르는 물가 탓에 하루 하루 살아가기 바쁜 서민들은 멋진 인생을 꿈꾸는 것조차도 사치라고 표현할만큼, 여유로움이란 찾아보기 힘든 시기였던지라, 자꾸만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고, 어떤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보다 스스로 안될 것이라 낙담하기 급급했었는데, 이번 책을 계기로 다시 도전해볼 수 있는 용기를 조금은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공감되어 고개가 끄덕여지는 순간들도 있었지만, 사실 저는 다소 의아하게 다가오는 표현들도 있었어요. 이번 책은 첫 출간이 100년 전이라, 시대적인 부분에서도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시대와는 조금은 거리가 멀게, 현시대와는 약간은 어긋나는 부분들 또한 담겨있지만, 기본적으로 멋진 삶을 위해 갖추어야 하는 소양들에 대해서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인생을최고로사는지혜 #아놀드베넷 #알파미디어 #오늘의책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k*******3 2024.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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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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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아놀드 베넷/윤춘송 알파미디어영국 사람으로 소설가이자 비평, 평론가 그리고 유명한 자기개발서에 저자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주는 작가 아놀드 베넷의 책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를 이번에 보게 되었다. 저자의 책은 처음인데 다른 자기개발서와 차별성은 인생에서 응당 마주할 수 있는 10가지의 인생의 법칙을 소개하면서 상당하게 공감되는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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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아놀드 베넷/윤춘송 
알파미디어

영국 사람으로 소설가이자 비평, 평론가 그리고 유명한 자기개발서에 저자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주는 작가 아놀드 베넷의 책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를 이번에 보게 되었다. 저자의 책은 처음인데 다른 자기개발서와 차별성은 인생에서 응당 마주할 수 있는 10가지의 인생의 법칙을 소개하면서 상당하게 공감되는 조언을 펼치고 있었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는 빼고 철저하게 현실적으로 와 닿는 이야기를 위주로 하면서 한번 정한 목표가 있다면 죽을 힘을 다해서 포기하지 말고 그 목표를 향해서 정진하라고 주문하고 있다. 이 말은 충분한 숙고를 한 이후에 목표를 정해야 한다는 뜻을 담고 있기도 하다. 아무렇게나 날림으로 목표를 잡는게 아니라 현실 가능하고 달성 할 수 있는 목표를 정하는 것이다.

기질 인간관계 배움 직업 연애 결혼 가정 자녀 노년의 인생 공동체 등 열 가지를 인생의 중요한 포인트로 잡아서 소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관심가고 또 본인이 어려워하는 인간 관계 사랑 연애에 관한 것 부부 자녀 등 이와 같은 부분에 중점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살펴 본 편이었고 도움이 됐다.

누구에게나 태어나면 주어지는 백여년간의 인생을 넋 놓고 막연하게 시간을 때우며 사는 것보다는 그래도 이러한 자기 계발서 한두 권쯤은 읽고 삶에 적용해 가면서 고칠 것은 고치며 그래서 더 건설적인 인생을 꾸렸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라는 말도 있지만 그러나 누구나 변화에 가능성은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언가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변화의 끝에 성취감을 만끽했을 때 더욱 그 성취감을 맛보기 위해서 이후에 열심히 더 노력을 하게 되는 거 같다.

내가 마음을 먹고 변화를 주기 위해 노력을 한다 해도 주변에서 호응이 없거나 상대방에게 기대했던 반응이 없을 때에도 좌절하지 말고 용기를 가지고 끈기 있게 자신의 목표를 향해 갈 수 있는 나와 독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곤 했다. 아무쪼록 이 책을 읽기 전과 읽은 후의 모습이 조금이라도 달라졌기를 기대해 본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24.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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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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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멋진 인생을 살 수 있을까? 책 표지의 이 문구가 눈에 띄었다. 인간관계, 사회생활, 연애와 결혼, 자녀교육 등 사람들은 생애주기마다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하고 때로는 방향을 몰라 헤맬 때도 있다. 그럴 때마다 누군가가 정답을 알려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누가 대신 결정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어지지만 누구도 인생을 대신 살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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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멋진 인생을 살 수 있을까?

 

책 표지의 이 문구가 눈에 띄었다. 인간관계, 사회생활, 연애와 결혼, 자녀교육 등 사람들은 생애주기마다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하고 때로는 방향을 몰라 헤맬 때도 있다. 그럴 때마다 누군가가 정답을 알려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누가 대신 결정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어지지만 누구도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도 없고, 대신 중요한 결정을 내려줄 수도 없다. 스스로 판단하에 선택하고 결정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멋진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진정 필요한 것은 지혜일 것이다.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는 100년이 지나 시대를 초월하여 지금도 사랑받고 있는 책이다. 20세기 영국 최고의 작가로 평가되는 아놀드 베넷의 세계적인 자기계발서로 빛나는 인생을 보낼 수 있는 10가지 방법에 대해 직설적이면서 진실되게 깊이 있는 지혜를 독자들에게 전달해주고 있다. 

 

‘자신의 기질을 받아들이는 것이야말로 지혜로운 선택이다.’, ‘자신의 야망을 실현하는 데 실패한 부모가 자신의 이기적인 동기로 실제 기질과 관계없이 자녀를 통해 대리 만족하려고 시도하는 사례는 무수히 많다.’, 인간관계의 중요한 원칙은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 상대방을 평가하지 않는 것, 어떠한 기준으로라도 상대방을 부정적으로 평가하지 마라.’, ‘친밀할수록 예의는 더욱 중요하다’ 등 공감 가는 내용이 많이 있었다. 

 

지혜로운 삶을 살기 위한 여러 조언들이 이 책에 가득 담아져 있다. 이 시대에 진정한 어른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변화에 대응하기도 힘들어지고, 어떤 것이 옳은 판단인지, 정답이 무엇인 지 모를 때가 많이 있다. 세상은 변해가지만 인간의 기본적인 틀은 비슷하다. 그래서 이 책이 100여 년의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이유일 것이다. 현명한 삶을 위한 10가지 방법과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에 대해서 저자는 진정한 어른의 조언을 이 책에 담아두었다. 100년의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현실과 좀 맞지 않는 부분도 있을 수 있으나 더 멋진 인생을 살기 위해 고민하는 분들은 이 책을 통해 많은 부분을 도움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d****y 2024.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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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서평]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내용보기
대한민국에서 살기가 너무 힘들다. 세상 어디에서 사는 것이 쉬운 곳이 있을까?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무엇하나 제대로 맞물려 돌아가는 것이 있나? 싶다. 정치가 주는 스트레스는 알게 모르게 국민 건강의 위협 요소가 될 수 있다. 솔직히 편가르기가 어느 것에 도움이 단 1이라도 될까? 냉정하게 말해서. 이 도서의 저자는 아놀드 베넷 소설가로서 영국 소설과 유럽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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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에서 살기가 너무 힘들다. 세상 어디에서 사는 것이 쉬운 곳이 있을까?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무엇하나 제대로 맞물려 돌아가는 것이 있나? 싶다. 정치가 주는 스트레스는 알게 모르게 국민 건강의 위협 요소가 될 수 있다. 솔직히 편가르기가 어느 것에 도움이 단 1이라도 될까? 냉정하게 말해서. 이 도서의 저자는 아놀드 베넷 소설가로서 영국 소설과 유럽 사실주의 문학의 주류를 잇는 중요한 가교역할을 했다. 일상에 필요한 생활 철학이나 시간 활용 및 자기 관리에 대한 다양한 도서를 집필하셨다. 이 도서는 100년의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인간관계, 자녀교육, 사회생활, 기질과 습관, 연애와 결혼, 부모와 자녀 등 최고의 빛나는 인생을 살기 위한 10가지 방법론을 어떠한 기교나 허세 없이 순수하고 직설적인 어조로 담았다. 

 현명하게 산다는 것은 충만하게 사는 것, 모든 능력을 다해 사는 것, 항상 삶의 의미를 실현하는 것, 깊고 다양하게 느끼는 것, 주어진 나이에 맞춰 언제나 주어진 하루의 시간이 해야 할 일보다 너무 짧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라는 부분이 너무나 공감대를 형성했다. 인생에서 무언가를 결정할 때, 매일 매일의 생각, 말, 행동, 선택의 순간에, 우리는 올바른 방향성을 가지고 판단하고 선택해야 한다. 인생에서, 방향성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방향성만 잘 정해지면, 빠르게 가든, 느리게 가든 중요하지 않다. 이 책을 읽고 인생의 진정한 성공은 매일 주어진 삶에 만족하며 감사하고 삶을 완벽하고 원활하게 활용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독자에게 그저 평범한 말에 지나치지 않을 수도 있으며 어쩌면 매우 어려운 일로 와닿을 수 있을 테지만, 저자가 제시한 방법들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 자신의 삶에 대해 전향적인 태도를 취하여 실제로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솔직히 내가 보아도 정말 주옥같은 내용들이 많이있어서, 주목할 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k*****e 2024.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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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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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살기가 너무 힘들다. 경제는 하락하고, 민생은 고단하고, 평화는 위태롭다. 교육·연금·노동 개혁은 제자리다. 국민은 새로운 정치 개혁을 기대한다. 양당이 극단으로 갈라져 편 가르기로 혼란스럽다. 편 가르기는 한국의 정치문화다. 네 편 내 편, 편 가르기에 온 국민이 분열되어 있다. 우리 의견만 중요하고, 다른 의견은 안 중요하다. 함께 어울려 살아야 하는 공동체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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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살기가 너무 힘들다. 경제는 하락하고, 민생은 고단하고, 평화는 위태롭다. 교육·연금·노동 개혁은 제자리다. 국민은 새로운 정치 개혁을 기대한다. 양당이 극단으로 갈라져 편 가르기로 혼란스럽다. 편 가르기는 한국의 정치문화다. 네 편 내 편, 편 가르기에 온 국민이 분열되어 있다. 우리 의견만 중요하고, 다른 의견은 안 중요하다. 함께 어울려 살아야 하는 공동체 속에서 정치가 주는 스트레스는 알게 모르게 국민 건강의 위협 요소가 될 수 있다. 적절하게 해소하고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가 꼭 필요하다.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소설가로서 영국 소설과 유럽 사실주의 문학의 주류를 잇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했으며, 수준 높은 평론으로도 유명했으며 일상에 필요한 생활 철학이나 시간 활용 및 자기 관리에 대한 다양한 저서를 집필, 대중에게 큰 영향을 끼친 사상가로 활동한 아놀드 베넷이 100년의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인간관계, 자녀교육, 사회생활, 기질과 습관, 연애와 결혼, 부모와 자녀 등 최고의 빛나는 인생을 살기 위한 10가지 방법론을 어떠한 기교나 허세 없이 순수하고 직설적인 어조로 담았다. 현명한 삶을 살기 위해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과 걱정하는 습관을 버리기 위해서 해야 할 일, 무엇보다도 인생에서의 진정한 ‘성공’을 위한 방법을 구체적이고 누구나 알기 쉽게 알려준다.

이 책의 7장 ‘열정은 ‘똑같은 풍경’ 속에서 시든다.‘라는 항의 ’행복한 가정을 위한 부부의 조건‘을 읽고 많은 공감을 가졌다. 저자는 “결혼은 중기, 즉 결혼 후 10년이나 15년이 지나면서 잘못되기 쉽다.”(p.171) 고 하면서 “결혼 생활이 중기로 접어들며 불만이 생길 때, 그 명확한 원인을 찾기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남편과 아내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무례함‘,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있다. 첫째는 둘만 있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든, 늘 갈등에 빠지는 부부, 둘째는 공공장소에서만 갈등을 표출하는 부부다. 이런 경험들은 누구나 다 하면서 살고 있으며, 나 자신도 여기에 포함된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생을 잘 살아가려면 욕망을 적절히 조절하면서 자신의 기질을 만족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욕망은 우리를 매일같이 괴롭힌다. 하지만 때로는 삶의 귀중한 연료가 되어주기도 한다. 그러나 욕망을 이루지 못했을 때 밀려오는 좌절감이 너무도 괴로워 우리는 욕망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벗어나고 싶다는 감정에 갈팡질팡 갈피를 못 잡고 휘청거리며 살아간다. 그렇다면 우리는 삶에 있어서 이 욕망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저자는 이 책에서 “기질은 개인마다 타고나는 성격과 성향으로, 이를 부정하거나 맞서 싸운다면 좋지 않은 결과를 얻을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저자는 “현명하게 산다는 것은 충만하게 사는 것, 모든 능력을 다해 사는 것, 항상 삶의 의미를 실현하는 것, 깊고 다양하게 느끼는 것, 주어진 나이에 맞춰 언제나 주어진 하루의 시간이 해야 할 일보다 너무 짧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다.”(p.271) 라고 말했다. 인생에서 무언가를 결정할 때, 매일 매일의 생각, 말, 행동, 선택의 순간에, 우리는 올바른 방향성을 가지고 판단하고 선택해야 한다. 인생에서, 방향성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방향성만 잘 정해지면, 빠르게 가든, 느리게 가든 중요하지 않다.

이 책을 읽고 인생의 진정한 성공은 매일 주어진 삶에 만족하며 감사하고 삶을 완벽하고 원활하게 활용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이달의 사락 k*****6 2024.05.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