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시리즈물답게 시즌 2도 꾸준히 출간되고 있네요. 5학년인 제 아이 주변 친구들도 이 책을 무척 좋아하는 것 같아요. 중간중간 무섭고 긴장되는 장면에서는 몰입해서 재미있게 읽고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표현이 잘 어우러져 독서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한 아이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시리즈라고 해도 단독으로 읽어도 충분히 재미있고 스마트폰 보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
| 유령나오고 무서울 것 같은데 귀신의 소원을 들어줘서 성불 시키는 스토리라고 하네요. 귀신 도와주는 게 좋다고 더 보고 싶다고 해서 사주긴 하는데 사주면서도 이게 맞나 긴가민가 합니다. 그래도 일단 글밥이 많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꾸준히 읽고 싶어해서 사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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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에 비해 삽화가 예뻐져서 더 즐겁게 보고 있다는 딸램이예요. 새로운 귀신들도 속속 등장해서 흥미를 돋우고 태경이와 쁘허의 알콩달콩 이야기도 소녀의 마음을 설레게 하나봅니다. 퇴마부 예약굿즈는 제가 봐도 딱 깔끔하고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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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던 책 시즌1도 너무 잼있게 봤는데 시즌2가 나왔길래 주문해줬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포장도 비닐포장되어있어 선물받는 느낌이 든다네요 솔직히 비닐포장되어있어 위생적이라 엄마인 저도 더 좋은거 같아요 소장가치가 있는 책인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