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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상승률 2%는 연준의 정치적 판단일 뿐이다. 연준의장의 입 때문에 금리와 주식시장은 춤을 추게 된다. 결국 미국과 연준의 계획에 따라 자산 시자이 춤을추는게 아닐까한다. 그나마 금리의 향방을 아는것이 그나마 자본시장에서 동떨어져 가지 않는 방법이지 않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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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책이 어렵지 않아 다행이라 생각했다. 휴~ 책을 사놓고 어려워서 읽지 않으면 비치용이 되는 것이다. 기초적인 내용도 많아 기존에 내가 알던 상식들을 복습하기도 좋았다. 예화도 좀 있고 저자의 경험담도 있고해서 친근하니 책을 읽기가 좀 편해졌다. 기존에 나에게 없던 금융지식인 금리는 이 책으로 어느 정도는 채울수 있겠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이 분이 쓰신 다른 책들도 읽고 싶어졌다. "감정 경제학" 책과 "식탁 위의 경제학자들" 이렇게 두 권을 읽어보려고 생각하고 있다. 나의 금융지식을 레벨업 할 시간이 된 것 같다.★ 더 늦기전에 고고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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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현상, 현실 경제를 이해하려할때마다 꼭 나온 금리... 경알못이라 정말 지적호기심을 가지고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예시와 함께 금리, 경제이야기를 풀어주는 책이라 저같은 경알못들이 도전해볼만한 경제 교양서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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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부의 공식과 금리의 황금 비밀 기재부, IMF,OECD 등 거친 국제금융 정통파 조원경 교수의 금리 사용설명서 책날개를 펼쳐보니 이 책의 저자님은 기획재정부 국장이시란다 와~~~ 그냥 느낌으로 고른 책이었는데 왠지 얻어 걸린 횡재한 느낌? 총 460페이지 꽤 두꺼운 책이고 왠지 어려운 책인 거 같았지만 천천히 한 장 한 장 읽어나갔다 예상?보다는 그래도 쉽게 쓰여진 책이다 그래도 경제 초보가 읽기에는 두세 번 더 읽는 것이 이 책을 완전히 소화할 거 같긴 하다 하지만 이만한 책이 없음을 느낌적으로 알 수 있었다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1장에서는 안전마진으로서의 금리를 2장에서는 예금과 채권, 금리의 관계를 3장에서는 기준금리, 시장금리와 통화정책을 4장에서는 금리와 외환시장을 5장에서는 금리와 주식시장을 6장에서는 금리와 부동산시장을 7장에서는 금리와 원자재, 암호화폐 투자를 8장에서는 안전마진과 흔들리는 부의 공식을 다루고 있다 정말 책 제목 그대로 모두의 금리다 가당 관심 있던 장은 아무래도 6장 부동산시장이었지만 첫장부터 차례로 읽었다 확실히 배경지식이 없는 5장 주식시장이 제일 읽는 속도가 나지않았고 다른 장들은 학교 다닐 때 수업시간을 떠올리게 했다 금리라는 소재를 이렇게 다양한 현실 속에서 다각도로 풀어 해석해주는 책은 이 책이 독보적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정책입안자로서의 금리는 또다른 해석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신기했다 쉽지는 않은 내용이지만 그렇다고 못읽을 내용도 아니다 투자에 정답은 없다지만 최소한 금리 변화에 따른 과거의 흐름 정도는 알고 있다면 좀 더 안정적인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고 최근 변화에 따른 대응, 대처도 수월하지 않을까 이 책을 학교에서도 추천도서로 필독도서로 삼아 많은 학생들과 사회초년생들이 금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잃지않는 안전마진이 있는 투자를 하길 바란다 다른 유사한 책들을 더 챙겨 읽어서 이해도를 더 높이면 금상첨화겠다 이 책을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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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단순히 숫자가 아닙니다. 내 인생, 내 투자, 그리고 세계 경제까지 모두 금리와 연결되어 있음을 이 책을 통해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서평을 읽고 계신 여러분의 삶에도 금리를 이해하는 지식이 든든한 나침반이 되길 바랍니다. 아자아자 |
| 금리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기 좋은 책이다. 술술 읽히는 쉬운 책은 절대 아니지만(경제 자체가 워낙 만만한 영역이 아니다)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내용이 가득하다. 부분별 내용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지 않아서 처음에는 좀 의아하기도 했지만 이런 형식의 설명도 나쁘지 않다. |
| 경제에 관심이 챙겨 제대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에 검색해보다가 빠질 수 없는 금리에 대해서 검색하던 중 모두의 금리라는 책을 알게 되어 구입했습니다. 금리에 대해 많이 배우고 몰랐던 부분을 채우는데 부족함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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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실제 우리들의 삶과 연관지어서 풀어냈으며 주식, 부동산, 원자재, 비트코인과의 관계를 쉽게 설명했다. 주식 부분은 약간 어려운 부분도 있었으나 이해하고 넘어갈만 부분이였다. 저자는 특히 안전마진을 강조했으며 몰빵, 영끌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불안한 시대에 우리의 삶에 비추어 볼때 조심해야 한다고 ... "비록 금융 부문의 문제가 경제에 특정 사건을 당장 일으키지 않는다고 해도, 시간이 흐를수록 금융 조건을 점차 악화시키고 문제를 가중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합니다." -P158 →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선은 넘은 느낌이다. 뭔가 변화가 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한가지 배운점은 장.단기 금리가 역전되고 향후 금리 인하를 예상한다면 성장주를 사야 한다는...그리고 완연한 경기 회복 국면에서는 경기 순환주에 관심을 두라고 번스타인은 권고했다고... → 2023~2024년 사이에 놓쳤던...엔비디아 등 성장주를 못샀다는 경험은 잊지 말아야 할 듯... 최근 라니냐로 투자를 고민하고 있었던 부분이 천연가스 관련주였다. 그런데 책에서 워런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미국 LNG 수출 터미널 중 하나인 코브포인트 지분 50%를 인수했다고 하는걸 보니 내가 생각하는 투자포인트는 라니냐로 인한 기후와 과도기적 LNG 사용량이 증가될 수 있으리라 본다. 좀 더 적극적으로 투자를 고려해보려고 한다. 서울도시가스, 삼천리, 유니드, 선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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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인 물가 상승률 2%라는 수치는 이루기 어려운 이상일 뿐이다. 전세계는 미연준의 금리 결정에 따라서 주식시장이 등락을 한다. 따라서 금융시장에서 금리는 중요한 지표이자 시그널이다. 모두의 금리는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금융 세계를 이해하는 안목을 키워준다. 저자는 정책 당국자 시절의 경험과 국제기구 활동, 경제학자로서의 소양 등 여러 지식이 융합되어 금리라는 단일 주제로 경제 지식을 독자들에게 쉽게 전달하고 있다. |
| 투자 상품 금융 상품 중에서 금리를 기반하지 않은 것이 있을까. 비트코인도 채굴자라면 그 많은 에너지를 자기 자본만으로 해결 하루 수는 없다. 결국 빌려야 되고 갚아야 된다. 그 때 금리가 적용된다. 은행 예적금, 국가간 거래, 주식 보험 채권 뭐 하나 금리를 모르면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