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과 마법에 대한 내용을 역사와 문화 관점에서 정리해 놓은 책입니다.
단순한 흥미 위주가 아니라
각 시대와 지역별 배경을 함께 설명해 줘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일러스트와 디자인도 인상적이라 소장 가치가 있고,
가볍게 펼쳐 보며 교양 지식 쌓기 좋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