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 14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14권에서는 미야코와 미야코바라기 마츠모토의 데이트?, 귀여운 천사들이 헤어스타일을 바꿔보기도하고 덜렁이였던 코요리가 최면술을 통해 똑부러지게 변하는 등 재밌는 에피소드들이 나와있습니다. |
| 마츠모토는 진짜 찐 광기다. 진짜 시작하자마자 소름이 돋을 정도였다. 만화적 과장 혹은 허용이라고는 하지만 마츠모토는 그냥 스토커 그 자체잖아!! 솔직히 처음에 먀언니가 마츠모토한테 스토킹 당할 때는 "자신이 하나한테 했던 일의 응보" 라 생각했는데 이건 그 수준이 아니었다. 먀언니와 하나는 서로 이익 보는 부분이 확실한데 마츠모토는 그냥 일방적 스토킹이니... 찐 광기에 시달리는데 그것을 자각조차 못 하는 모습은 좀 안쓰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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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쿠노키 나나츠 작가님의 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 14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단순히 개인적인 감상으로, 참고만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주인공의 집착이 좀 과하긴하네요 소재 자체가 공감이 안되는 내용이라ㅎㅎㅎ 그냥 그림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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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쿠노키 나나츠 작가님의 천사가 내려왔다! 14권 리뷰입니다 대학생 미야코와 초등학생 하나 이야기네요 어쩌다가 이 작품을 구매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만화 쿠폰이 들어와서 아무거나 골라서 구매했나봐요 일상물인가싶어 봤는데 미야코가 좀 이상한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