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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이 코끼리 만지는 격’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네 명의 장님이 코끼리 귀, 다리, 몸통, 꼬리 네 부위를 만지고는 코끼리는 이렇게 생겼다고 서로 주장만을 고집한다는 이야기인데요. 우스운 얘기 같지만 실생활 속에서도 자주 벌어지곤 합니다. [일곱 마리 눈먼 생쥐] 그림책이 딱 그 속담을 보여주는데요. 여기에는 생쥐 일곱 마리가 등장합니다. 여섯 마리 생쥐는 각자 자기가 만지는 코끼리 부위에 따라서 코끼리를 기둥이라고도 하고, 뱀, 낭떠러지, 창, 부채, 밧줄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다 고개를 내저으면서 서로 다투네요. 그때 일곱 번째 하얀 생쥐가 그 물체에 올라갑니다. 그리고는 반대쪽으로 내려오네요. 또 꼭대기를 따라 끝에서 끝까지 달려가 봅니다. 그 결과는? 그 물체의 정체를 알아냅니다. 코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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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책을 많이 선호하길래 전권을 사자니 부담스러워서 많이들 찾는 책으로 일곱마리 눈먼생쥐를 구입했다 작은것을 보지말고 크게, 멀리 보라! 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여기서 그림의 일부분만 보고 무엇을 표현한건지 생각해나가고 상상력을 자극하기 정말 좋은책이였다 이래서 사람들이 시공주니어! 하는구나.. 하루에 3,4번은 기본으로 반복해서 읽어주고 있고 아이가 이책을 너무나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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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고 싶다고 하여 사 주었는데 한 번 보더니만 안 보네요 책도 널적하고 가격가격도 만만찮았는데. 아무때라도 읽었으면 하며 책꽂이 넣었습니다. 유아라고 쓰여 있어서 그림책처럼 잘 볼 것으로 생각하였는데 이해도를 요구하는 책 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