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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인생은 살아볼 만해 책을 읽고 그래도 인생은 살아볼 만해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는데요 왠지 모르게 힐링이 되고 그리고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된 느낌이었어요 늘 힘겹게 살아온 너의 모습이 가끔은 안 쓰러울 때 있지만 그래도 인생은 살아볼 만해 책을 읽으니 위로가 된 느낌이었어요 한번쯤은 활기차게 살아도 좋은 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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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자신을 누군가가 필요한 존재로 만들어라." 이는 미국의 사상가이자 시인인 랄프 왈도 에머슨의 말로, 자신만이 아닌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는 것이야말로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8-) 서로 협력하지 못하는 것은 더 이상 존재의 의미가 없다. 서로에게 따뜻한 위안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삶의 협력자가 되는 것, 이것이 삶의 본질이다. (-27-) "덕망이 있는 자가 사람을 대할 줄 안다.높게 처하려면 말에 있어서 사람들에게 겸손해야 한다. 사람들을 인도하려면 사람들의 앞에서가 아니라 뒤에서 해야 한다.그러므로 덕망이 있는 자가 사람을 대할 줄 안다. 훨씬 앞에 있어도 그 사람들은 거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따라서 덕망이 있는 자는 누구와도 다투지 아니함으로 이 세상의 아무도 그와 다투지 않는다." (-28-) 그러한 관계 속에서 선량한 사람들은 서로를 의심하는 법 없이 타인을 돕지만 악한 사람들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간질할 궁리만 한다." (-43-) "힘은 평화로운 마음에서 생기나. 평화로 가득 찬 마음을 얻으려면 무엇보다도 마음을 텅 비워라. 당신의 마음속에서 두려움과 미움, 불안,후회, 미련,죄의식 등을 깨끗이 비워내는 일을 어김없이 실행하라. 당신이 자신의 마음을 의식적으로 비우려고 애쓰고 있다는 그 사실 자체만으로도 당신의 마음은 잠시 동안이나마 휴식을 얻게 될 것이다." (-52-) "유능한 목수는 나뭉를 조금도 다룰 줄 모르는 사람이 자신의 재주를 칭찬해주지 않는다고 울적해하지 않는다.악한 이의 중상모략을 두려워하지 마라. 당신의 내면에 있는 단단한 심지까지 상처를 입힐 수 있는 자가 과연 누가 있을까.나는 나를 근거 없는 말로 헐뜯거나 내 마음에 못을 박으려는 자들을 초연하게 대한다. 그들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무엇을 선으로 생각하며 무엇을 악으로 생각하는지 알지 못한다. 그들은 내가 진정한 내 것으로 생각하는 것. 내가 의지하여 살아가는 유일한 진리에 대해 짐작조차 하지 못할 것이다." (-67-) "고통에 찬 달팽이를 보게 되거든 충고하려고 하지 마라. 하늘의 선반 위로 제자리에 있지 않은 별을 보게 되거든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가하라. 시계추에게 달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지 마라." (-91-) "좋은 생각과 행동은 결코 나쁜 결과를 낳을 수 없다. 나쁜 생각과 행동은 결코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없다."(-135-) "정사에 오르길 원하는 자는 습관의 강력한 힘을 인정하고 버릇이 습관을 만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반드시 낡은 습관을 버리고 좋은 버릇을 들여야 한다.원하는 것을 이루도록 도와주는 습관으로 변화시키는 그런 버릇을 가져야 한다."(-186-) "용서는 마음의 덕을 쌓는 일이다." 경행록에 나오는 말로써 용서는 아름다운 행위이며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같습니다. (-219-)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꽃은 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결코 바라지 않기 때문입니다. (-285-) 이에 대해 영국의 비평가인 존 러스킨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리석고 무지한 인간에 대한 가장 좋은 대응 방법은 침묵이다." 침묵의 효용성의 가치에 대해 잘 알게 하는 말입니다. 남을 비난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심지가 얇고, 인격적인 결함이 있거나 열등의식 등 비이상적인 심리로 인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도 자신들이 하는 일이 얼마나 잘못된 일인지도 모릅니다. (-297-) 작가 김옥림은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 등 다수의 책을 썼으며, 교육타임즈 <교육과 사색> 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 철학>을 연재하고 있다. 시인이면서, 소설가, 에세이스트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힘든 것이 인간관계이다.어린이를 보면, 대부분 잘 믿고, 잘 따르고, 말을 잘 듣는다.아이들을 순수하고, 순진하다고 생각한다. 어른은 의심이 많고,질투,반목, 종상모략을 당연하다는 듯 생각한다.정치와 이염이 엮이면 피곤하다.. 용서와 사랑을 실천하지 않는 어른들이 많아지고 있다. 책 『그래도 인생은 살아볼 만해』에서느 그럼에도 용사하고, 사랑하라고 말한다. 용서와 사랑만이 나에게 덕을 베풀고, 실천하고, 조금이나마 덕을 이해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언젠가 죽음을 맞이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 어떤 것도 들고 가지 못한다. 지구도 어느 때가 되면 소멸된다. 삶이란 그런 것이다.상처와 아픔, 고통과 시련 속에서 몸부림치며 살아간다. 욕망과 욕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 책에는 진실의 힘을 활용하고,이용하라 말한다. 살아가다 보면,이간질,중상모략에 빠질 때가 있다.누군가 나의 마음에 흠집을 낸다면, 그 순간, 자신의 당연한 권리를 말하는 것을 자제하고, 기다리고,침묵을 지켜야 한다.중상모략, 어리석은 자들은 자신의 열등감에 빠져서,진실을 은폐하고, 스스로 한 행동에 대해 잘못을 느끼지 못하며 살아가기 때문이다.그들의 어리석음이 만천하에 드러낼 때까지,인고의 시간을 견디며,침묵할 때, 사람들은 진실의 힘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고,스스로 아픔에서 벗어날 수 있는 힘을 얻는다. 이 책은 인간관계에 지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위로와 치유를 주고 있다.사람은 사람에 대해 회의감이 들 때가 있다. 가까운 가족도 마찬가지다. 힘든 기색을 드러내는 그 순간,나의 약점이 이 세상에 드러나고 잇음을 깨닫는다.지혜와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침묵과 사랑,감사와 친절, 진실의 힘으로 자신의 삶을 지혜와 처세로 바꿔야 한다. 행복한 삶은 먼 곳에 있지 않다.바로 코앞에 가까운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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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던 설문조사에서 최근 1년 이내 불안하거나 우울함을 느낀 적이 있다고 응답한 청년이 91%에 가까운 꽤 높은 수치에 놀라면서도, 그들과 비슷한 새대 층의 한 사람으로서 이러한 현실에 안타까움이 컸던 기억이 있어요. 가파르게 치솟아 오르는 부동산, 물가 상승, 불안정한 취업시장 등 우리를 둘러싼 환경들이 점점 사람들을 불안하고 우울감을 느끼게 하고. 그러다 보니 점점 여유로움을 잃어가고, 대한민국이라 하면 떠올릴 수 있었던 '정'도 점점 메말라져가고. 감정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좋은 상태보다 부정적인 날이 더 많은... 언젠가 컴컴한 퇴근길에서 친한 친구 둘이, 반대편에 환한 불빛으로 가득한 아파트 건물들을 보면서, "저렇게 아파트가 많고 건물이 많은데, 어떻게 저 속에 우리 이름으로 된 집 하나 없어? 언제쯤 우리는 저렇게 안락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으려나?" 드라마의 한 장면이었는데요. 길지 않은 장면이었지만, 화면 속 주인공들과 비슷한 연령대로서, 축 처져있는 그들의 뒷모습에 공감이 되었어요. 내가 평생 일을 해도 서울에 내 이름으로 된 집 하나 사는 것도 어려운 일이 되어버린 이 현실 속에서 자신감을 얻기보다 점점 더 나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고, 계속해서 떨어져만 가는 자존감에 나 자신이 싫어지기도 하던 어느 날... "그래도 인생은 한 번쯤은 살아볼 만해..." 그럼에도, 우리의 인생이란,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 속에서 우리들의 앞을 환하게 비추어주는 별빛은 있으니까... 그러니 포기하지 않고 나에게 주어진 단 한 번의 삶을 조금은 즐겨보라 다독여주는 듯했었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그래도인생은살아볼만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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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인김옥림 작가님의 에세이다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있는 책이라 가을과 잘 어울리는 책이라는 생각에 꺼내든 책이다 6개의 챕터에 작가님이 전하는 메시지가 가득 담겨있다 순서가 있는 책이 아니라서 목차의 소제목을 보고 마음이 가는 글들을 먼저 읽어봐도 좋을거 같다 이 책에는 청년들의 고민상담을 해주는듯 다양한 이야기와 메시지가 담겨있다 유명한 명언을 빌려오기도 하고 먼저 인생을 살았던 이들의 의미있는 말을 전달하기도 한다 유명한 사람들은 인생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여러 유명인들의 좋은 글 속에 작가님이 전하고픈 메시지를 함께 담아 읽으면서 감동을 받기도 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불안한 삶에 마음이 시끄러울때차분히 읽어보기 좋은 책이다 독서한다는 느낌보다는 누군가와 상담하는 기분으로 한장한장 읽기에 좋았다 역경 속에는 반듯이 숨겨진 축복이 들어있다 "쉽고 평안한환경에선 강한 인간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시련과 고통을 통해서만 강한 영혼이 탄생하고 통찰력이 생기고, 일에 대한 영감이 떠오르며 마침내 성공할 수 있다" - 헬렌 켈러 - 시련과 역경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인생의 승리자가 될 수 있다는 작가님의 메모가 기억에 남는다 행복한 삶이란 무엇일까... 행복은 한가지 모양이 아니라 말하며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책이다 [본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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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문득 예전에 즐겨 읽었던 월간지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고전이나 유명한 일화를 한 조각 소개하고, 인생을 살아본 선배로서 따뜻하게 위로하는 말이 적혀 한 장 남짓의 위로가 들어있는 책이에요. 한 두장에 위로 한마디씩 적혀 있어 하루 한 장 읽기에도 좋고, 너무 심각하지 않으니까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에요. 엄청난 철학을 담고 있진 않지만 행복이란 완벽이 아니며,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에 상처받을 필요 없다는 위로, 더 좋은 삶을 위해서 가져야 할 삶의 태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등 어쩌면 이 책의 챕터 한 장 한 장이 아등바등 잡고 있는 세상의 문제들에서 조금은 멀리 떨어져 보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총 134개의 챕터로 되어 있어서 그날의 기분에 따라 읽고 싶은 부분을 목차를 보고 찾아 읽어도 좋더라구요. 일을 하기 싫은 날에는 43챕터의 "사람이 일을 해야 하는 이유"를 읽고, 사람에게 화가 났을 땐 "용서란 덕을 쌓는 일이다."를 읽어보는 거지요. 가끔 읽다가 반발심이 들면 작가와 마음속으로 토론 배틀을 해보는 것도 스스로를 설득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 적어두었듯 어째뜬 인생은 내가 선택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오늘 내가 나의 일, 나의 기분을 선택하는 것이 모여 내 인생이 되겠지요. 날이 선선한 날에 조용히 읽으면서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은 책입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그래도 인생은 살아볼 만해 김옥림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시인의 편지> 오늘은 하는 일마다 브레이크가 걸려도 내일은 하는 일마다 술술 잘 풀릴 것이다. 오늘은 슬프고 괴로운 일이 있어도 내일은 활짝 크게 웃게 될 것이다. 오늘은 꽉 막힌 듯 답답하여도 내일은 속이 뻥 뚫린 듯 속 시원한 날이 될 것이다. 오늘은 숨막히게 죽을 만큼 힘들어도 내일은 언제 그랬느냐는 듯 기쁜 일이 있을 것이다. 오늘은 열심히 해도 만족하지 못할지라도 내일은 뜻하지 않은 일로 만족하게 될 것이다. 비록 내가 바라는 것들이 이뤄지지 않는다 해도 오늘 최선을 다했으므로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인생을 잘 살고 있다는 방증이리니, 오늘을 즐기며 살되 스스로에게 당당한 인생이 되어라. p.7 한 번뿐인 인생을 아름답게 살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위한 삶을 살되, 나만의 삶이 아닌 누군가가 나를 필요로 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아닌 사람들이 나를 통해 용기를 얻고, 꿈을 꾸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고 행복할 수 있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인생인가요. "너 자신을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로 만들어라." 이는 미국의 사상가이자 시인인 랄프 왈도 에머슨의 말로, 자신만이 아닌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는 것이야말로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가치 있고 아름다운 인생으로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썼음을 밝힙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글이나 조언도 자신이 읽고 실행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 책을 대하는 모든 분들이 한 번뿐인 인생을 가치 있고 멋지게 살아가길 응원합니다. [ 인생에서 완전한 만족은 없다 ] * 모든 일에는 약간의 여백을 두는 것이 좋다. "한 말짜리 그릇에는 아홉 되쯤 담는 것이 좋다. 가득 채운다면 자칫 넘치게 될 것이다. 모든 일에는 어느 정도 여백을 남겨두는 것이 좋다. 화나는 일이 있어도 화나는 감정을 다 쏟아내지 말 것이며 비록, 정당한 말이라도 칠팔십 퍼센트만 말하고 나머지는 여운으로 남겨두는 것이 좋다." 삶에 여백에 대해 채근담에서의 말을 인용하여 저자의 생각을 덧붙여 이야기해주고 있다. [ 일상에서 배우는 행복에 이르는 길 ] * 희망으로 가득찬 사람과 교류하라. "희망으로 가득찬 사람과 교류하라. 창의적이고 낙관적인 사람과 소통하라. 긍정적이고 능동적으로 행동하라. 그리고 그런 사람을 주변에 배치하라." 누구를 가까이하느냐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이야기를 하는 탁월한 자기계발 동기부여가 노만 V.필 박사의 글입니다. 저는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이야기를 하는 책들을 항상 가까이 하겠습니다. [ 잠재적인 삶의 의미를 깨닫는 지혜 ] * 하루아침에 되는 일은 없다.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 격언에서 보듯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천년을 갈 수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무엇이든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그 어떤 결과도 얻을 수 없습니다. "만족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서 온다." 유명한 배우 제임스 딘이 한 말로 과정의 중요성을 잘 알게 합니다. 차근차근 과정을 거치면서 나가다 보면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이니, 이 평범한 진리를 따라 실천하기 바랍니다. [ 혹독한 겨울 뒤에도 꽃은 핀다 ] * 감정을 다스리는 일에 익숙해지기 "감정이 격하면 매사에 바르게 느낄 수 없다. 또한 감정이 열처럼 높아지고 마음이 어두워지니, 옳고 그른 것과 그리고 선악을 파악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감정이 겪할 때면 마음을 가라앉혀야 감정이 열처럼 높아지면 마음을 차갑게 식혀야 한다." 채근담에 나오는 말씀으로 감정이 그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부정적으로 작용하는지 잘 알게 합니다.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이야말로 진실로 강한 것이며, 그런 사람이야말로 참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 좋은 결과는 생각의 방식에서 온다 ] * 생각이 깊어갈수록 우리가 해야 할 것들 "꽃에 향기가 있듯 사람에겐 품격이 있다. 꽃이 싱싱할 때에는 향기가 신선하듯이 사람도 마음이 맑지 못하면 품격을 보전하기 어렵다. 썩은 백합꽃은 잡초보다 오히려 그 냄새가 고약하다." 영국의 시인이자 극작가인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한 말로 품격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마음을 맑게 해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까닭에 생이 깊어질수록 인간미를 갖추어야 하고, 배려하고 사랑하는 일에 익숙해져야 하는 것입니다. [ 선택은 언제나 자신만이 할 수 있다 ] "행복과 불행은 크기가 미리부터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다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서 작은 것도 커지고 큰 것도 작아질 수 있는 것이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큰 불행도 작게 처리해 버린다. 어리석은 사람은 조그만 불행을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스스로 큰 고민에 빠진다." R . 로시푸코 [ 꿈을 이루고 싶다면 간절히 원하고 실천하라 ] 브라질 출신 세계적인 작가 파울로 코엘료는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가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 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타인의 소중한 경험을 배우고 익혀 자기화해야 합니다. 그리고 간절히 원하되 죽을 듯이 열정을 다 바쳐야 합니다. 그것만이 가장 확실한 성공비책입니다. [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신에게 맡겨라 ] 인도의 명상가이자 작가 인드라 초한의 말입니다. 이를 마음에 새겨 온 마음으로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이 책을 통해 김옥림 저자는 여러 명인들의 명언을 인용해서 지혜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배움의 인생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불안의 시대, 방황하는 청년들이 이 희망의 메시지를 읽고 실천해 나가기를 바래봅니다. (이 책은 컬처블룸 서평단에 선정되어 읽어보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그래도인생은살아볼만해 #김옥림 #미래북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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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인생은 살아볼 만해 인생은 아름다워 이런대사는 노년이 되고서야 나오는 걸까 인생이 아름답다고 느낄수있는 삶을 사는것 그리고 그렇게 느끼는것 아무리 다른사람이 부러워하는 삶을 살아도 본인이 느끼지못하면 그세상은 과연 아름다운 삶일까 내가 어떤마음으로 사는가가 제일중요하다고 느끼는 요즘이다. 매일 아침 눈을 뜨는게 힘든사람 매일 아침 기대감에 번쩍 눈을 뜨는사람 몸의 피로와 상관없이 삶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다. 기대하는바가 없는 삶을 살면 아침이 기다려지지도 밝아오는 아침도 두렵다. 모든게 다 마음먹기 나름이라고 어릴적 소풍전날 기대감에 설레어 늦게 잠들어도 아침이면 벌떡 일어나지지 않은가. 매일아침 소풍을 떠나는것이라 생각하고 아침부터 기분좋게 일어나면 좋을거같다. 그래도 인생은 살아볼만하다. 희망을 주는 책이다. 남들과 비교를 하는 삶 인터넷의 발달로 다른사람의 삶과 내삶을 비교하기 더 쉽다. 또다른 레벨을 바라볼때 삶의 의지가 꺽일수도있다. 하지만 겉모습으로 보여지는것이 그사람의 모든것이라 할수없다. 자기애가 충만한 사람으로 살길 다른이에게 비춰질 모습을 꾸미지않고 내면을 돌봐주며 살길 2030청년들의 애환을 녹여줄 책이다. 힘들때 위로되는 글 한구절을 떠올리며 하루를 살아가기도 한다. 행복은 한가지의 모습이아니다. 행복을 사소한 일상에서 찾기 시작할때 내삶은 충만해짐을 느낀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현대 사회에서 청년들이 느끼는 불안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깊이 뿌리박힌 구조적인 문제로 보인다.이 책이 특히 의미 있는 점은, 청년들의 이러한 불안을 단순히 위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불안을 어떻게 인식하고 다룰 것인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책을 읽으며, 불안은 단순히 피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직면해야 할 삶의 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는 불안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불안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응하는가에 따라 삶의 질이 결정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청년 세대가 맞닥뜨리는 문제는 다양하고 복잡하다. 경제적인 문제, 직장과 사회에서의 압박, 대인관계의 혼란 등이 그들을 끊임없이 짓누른다. 나 또한 이와 같은 고민 속에 살아가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이 책이 전해주는 메시지는 상당히 개인적으로 와 닿았다. 불안과 우울감에 매몰되지 않고, 그것을 내 삶의 중요한 부분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저자의 조언은 나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주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결코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세대 전체가 공통으로 겪고 있는 현상이라는 사실이 위안이 되었다. 우리는 흔히 사회에서 규정한 성공의 기준에 맞추어 자신을 평가하고,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할 때 좌절감을 느낀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사고방식이 얼마나 우리의 행복을 제한하는지에 대한 성찰을 유도한다. 행복은 타인의 기준에 의해 정의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삶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존재할 수 있음을 강조하는 저자의 통찰이 깊이 와 닿았다. 이러한 메시지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행복을 정의하고, 그것을 추구하는 방식을 재검토하게 만든다. 불안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전환하는 방법에 대한 저자의 조언도 실질적이고 유용했다. 불안을 회피하거나 억누르는 대신, 그것을 하나의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이는 태도는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조언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은 이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나는 종종 불안을 느낄 때 그것이 나의 삶을 방해하는 요소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불안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게 되었다. 불안을 내 삶의 한 부분으로 인정하고, 그 속에서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한 방황의 시간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시각은 특히 유용했다. 흔히 우리는 방황을 실패로 인식하지만, 이 책은 방황 자체가 새로운 발견과 성찰의 기회임을 강조한다. 인생의 길에서 방황하지 않고 직선적으로 나아가는 것만이 성공이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방황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낼 수 있다는 이 책의 통찰은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었다. 결국, 방황은 우리가 삶에서 더욱 깊이 있는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과정임을 깨달았다. 이 책은 단순히 불안에 대한 위로를 넘어, 불안을 생산적인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불안한 현실 속에서 나만의 길을 찾아가며, 내가 원하는 삶의 방향을 설정해 나가는 과정에서 이 책은 하나의 지침이 될 수 있었다. 나에게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청년 세대가 마주한 불안과 방황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를 돕는 한편, 그것을 긍정적인 삶의 동력으로 바꾸는 힘을 키워주는 지혜로운 안내서였다.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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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서적 [그래도 인생은 살아볼 만해]를 읽었습니다. 책 표지에도 나와있듯이 "불안의 시대,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비단 청년들뿐만 아니라 전 연령의 모든 세대들이 항상 불안의 시대와 무언가 자기 내면의 확신이 없는 각박한 세상을 살고 있기에 어떻게 살면, 잘 살수 있을까란 근원적인 물음을 던졌던거 같아요. 도서내용은 간결하고 정리정돈이 잘 되어있는 느낌이에요. 챕터별로. 그리고 가르침과 교훈별로 하나씩 하나씩 독자가 읽기 편하게 잘 구분이 되어있고 이 느낌을 무어라고 표현을 해야할까요? 책상에 앉아서, 혼자 과외를 받는 느낌? 여튼, 내용을 읽다보니, 가끔은 내가 직접 겪은 일도 오버랩되기도 하고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대처하고, 사고했다면 조금은 더 많은 내적 성장을 이룰수 있었을텐데 인간관계나 자기성찰도 조금은 더 성숙해져있을텐데..... 스스로에 대한 아쉬움과 반성. 그리고 미래에 대한 많은 가르침을 너무 많이 받게 된거 같아요. 저자는 오랜 경험과 사례를 통해 독자들에게 많은 깨달음을 얻게 해줍니다. 행복의 요건. 그리고 반성과 후회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는 정말 자주 반복되는 내용이고 혼자살수 없는 세상 베풀고 함께 잘 살아야 한다는 공동체적 삶에 대한 피력도 많이 하고 있어요. 이 책을 읽는 동안 왠지 모르게 위로가 되고 내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인생설계 그리고, 훌륭한 나침반과 같은 해준거 같아요. 책 한권속의 위대하고 좋은 내용들이 너무도 많이 담겨있어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순삭하면 다 읽어버렸네요. 많은 독자들에게 알려지고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도서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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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옥림은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다.단한 번뿐인 인생 가치 있고 멋지게 살아가기 세계적으로 성공적인 삶을 살았던 사람들의 여러 공통점 중에 하나는 바로 자신을 돕듯 남을 도왔다는 것입니다. 삶에 대한 지혜와 위로를 주는 글을 쓴 책입니다. 저자의 생각과 위인들의 명언을 더한 해설과 각주를 달아 요약해서 힘있는 메세지를 줍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생활방식,지혜,사상,남을 돕는 정신들을 되새겨보며 한반뿐인 인생 의미있는 일에 가치를 두어아 겠습니다. 희망의 조언들을 마음에 새기고 날마다 실행하고 경험함으로써 희망이 현실로 나타남을 확신합니다. 덕이 있는 사람은 도덕성이 높고,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선한 영향력을 끼칩니다. 덕을 길러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깨달음으로써 감정으로부터 벗어나기 진정한스승은 자신의 내면에 있다.(30p) '당신의 존재가 삶과 죽음을 겪어야 하는 육체 그 너머에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면 모든 문제가 풀릴 것이다.'- 바바 하리 다스 '감정에 대해 반응하지 말고 차분한 마음으로 바라보면 감정은 힘을 잃고 당신은 자유롭고 편안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 이성은 감정을 통제할 수 있는 내면의 스승입니다. 인간은 모든 욕망으로부터 벗어날 때 비로소 찬 자유를 얻습니다. 행복한 인생으로 만들고 싶다면 자신을 사랑하고, 그 열정으로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시련과 역경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인생의 패배자가 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인생의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자기 인생의 승리자가 되고 싶다면 반드시 역정과 맞서 이겨내기 바랍니다. 축복의 비결이 무엇이냐고 문는다면 감사와 고마워하는 것을 습관화시키는 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좀 더 나은 삶을 살길 바란다면 생각이 새로워야 합니다. 그래야 새로운 생각으로 자신의 일을 좀 더 새롭게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자신의 인생을 새롭게 할수있다. "사람은 남에게 어떠한 행동을 했느냐에 따라 그의 행복도 결정된다. 남에게 행복을 주려고 했다면 그만큼 그자신에게도 행복이 돌아온다. 같은 문제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놀랍도록 달라집니다. 생각의 방식이 성패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하는 일을 성공시키고 싶다면 남과 다른 자신만의 생각과 방식으로 매진하기 바랍니다. 자신만을 위한 행복이 울타리의 행복이라면, 다른 사람과 함께 공유하는 행복은 무한광대한 우주의 행복입니다. 스스로를 돕듯 남을 도울 때 무한광대한 행복은 다가옵니다. 인생의 시련을 기회로 삼고 늘 긍정적인 생각과 감사하는 습관를 기르며 다른 사람을 돕는일이 유한한 인생을 의미있게 살수 있다고 합니다. 따뜻한 조언과 시 성인들의 명언들을 통해서 인생을 더 멋지게 살아볼수 있게 격려를 주는 글입니다. 마음을 울리고 와닿는 글귀가 많아서 주변에 선물해주기도 좋은 책 같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그래도인생은살아볼만해 #김옥림 #미래북 |